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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면 행운이 따라온다!
정답을 맞히면 행운이 따라온다 밀양시 퀴즈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밀양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2025년 밀양시 대표 누리집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밀양시의 시정과 매력적인 관광지,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밀양 관련 퀴즈 6문항을 풀면 정답자 중 148명을 추첨해 얼음골 사과, 한천양갱, 굿바비 샌드, 대추칩 등밀양 대표 농특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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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제2회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종합운동장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2회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17일 밝혔다.밀양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8개 팀,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 확대와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됐으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3학년부는 옥동초FC가 전하초FC를 2대 1로 누르고 힘겹게 승리했으며 4학년부는 양산유나이티드가 반야월초를 1대 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번 대회 동안 선수단과 학부모들의 숙박·식음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졌으며 밀양시가 추진 중인 스포츠 친화도시 브랜드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인재를 발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꿈과 열정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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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성료
밀양시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우리나라 3대 수리시설 중 하나인 수산제 역사공원에서 열린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수산제농경문화축제추진위원회·수산제농경문화보존회가 공동 주관했다.지역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보고 놀고 맛보는’다양한 로컬 농경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5,000여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함께 즐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축제는 15일 밀양새터가을굿놀이 식전 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밀양의 대표 무형유산인 법흥상원놀이와 작약산 예수제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문화의 흥을 더했다.오후 2시 열린 특별 축하공연에서는 인기가수와 관람객들이 함께 장단을 맞추며 축제 열기를 높였다.짚풀공예 전시존에는 짚신, 도롱이, 똬리, 망태기 등 짚풀 공예품이 전시돼 볼거리를 제공했다.하남읍과 초동면 주민들이 볏짚으로 직접 제작한 용터널, 대형 미끄럼틀, 움막 등 짚풀공예 조형물은 관람과 체험이 모두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모닥불 굽기 체험에서는 밤·고구마 등을 직접 구워 먹으며 농촌의 소소한 정취를 느낄 수 있었고 전통 농기구 체험에서는 목재, 절구, 도리깨 등을 직접 사용해 보며 농촌 생활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이 밖에도 허수아비 전시, 연 만들기, 새끼줄 꼬기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하남읍·초동면 농업경영인회와 남밀양농협이 운영한 시골길 장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먹거리 부스와 추억의 간식 부스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남녀노소가 참여한 새끼줄 꼬기 경연대회에는 5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올해 처음 열린 제1회 짚풀공예 경진대회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주민과 공예인들이 전통 기술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선보였다.짚풀공예 경진대회에서는 대상에 충남 아산시 김현자, 금상에 충남 아산시 풍옥정, 충북 옥천군 양해용이 선정됐으며 이 외에도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방문객 중 한 명은 “처음 온 수산제 농경문화축제가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람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해 놀랐다”며 “전통 농경문화를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로컬 농경문화의 의미를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수산제와 농경문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수산제 농경문화축제가 밀양 남부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사진 1: 밀양시 수산제 역사공원에서 열린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에서 무형유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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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3개 기관과 연계해‘만능수리공’봉사활동 펼쳐
밀양시시설관리공단 3개 기관과 연계해 만능수리공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7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밀양라이온스클럽,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와 함께 상남면 취약 세대 2곳을 대상으로 ‘만능수리공’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공기관과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4개 기관에서 20여명이 참여해 상남면에 거주하는 수혜 대상 2곳의 전기 및 배수시설 교체, 도배·장판 시공, 지붕 배수시설 정비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만능수리공 활동은 여러 기관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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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 전국오픈탁구대회 성료
창녕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 실버 전국오픈탁구대회 성료1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부곡면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천연기념물인 우포따오기의 야생방사 성공과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해 온 이번 대회는 창녕군라지볼탁구연맹이 주최, 경상남도라지볼탁구연맹과 창녕군라지볼탁구연맹이 공동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하며 전국 라지볼 탁구 동호인 37개 팀 700여명이 참가했다.개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도의원, 이동훈 창녕군의회 의원, 남기동 부곡온천관광협의회장과 각 시군 복지관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탁구 동호인들을 격려했다.경기는 남녀부 출전 선수 등급별로 개인전, 단체전과 복식전으로 나눠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치러졌다.특히 관내 클럽의 활약이 눈부셨는데 전국오픈 남자 단체전 1부리그에서 창녕탁구클럽, 2부리그에서 창녕탁구클럽A, 여자 단체전에서 창녕탁구클럽이 우승을 차지하며 개최지인 창녕을 빛냈다.성낙인 창녕군수는“전국에서 찾아주신 라지볼 탁구 동호인들을 열렬히 환영한다”며“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 선용을 위해 탁구를 비롯한 시니어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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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 장한어린이 문화탐방 행사 개최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 장한어린이 문화탐방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문화탐방에는 지역 내 초등학생 86명과 아동위원 18명이 참여했으며 영남루, 예림서원,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등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며 고장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김소희 아동위원협의회 사무국장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은 문화탐방 행사가 아이들에게 고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애정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문화탐방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뿌리를 심어주는 일이다”며 “아이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열심히 준비하신 아동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많은 배움과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어린이날 행사, 연말 이웃돕기 밑반찬 전달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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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 구성지구‘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 성료
숟가락난타프로그램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구성지구 주민과 칠원읍민 50여명이 참여해 함께 배우며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주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반영해 칠원의 역사자원을 기억하고 잇는 심화 과정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자와 리듬에 맞춰 신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숟가락 난타’ △칠원의 역사적인 장소를 그리며 마을 지도를 완성한 ‘어반스케치’ △지역의 전통 거북성 줄다리기를 살려 짚공예를 배우는 ‘짚공예 자격증반’이 진행됐다.‘숟가락 난타’는 참여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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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안녕, 나의 마을’보물찾기 여행 성료
밀양시 상동면 안녕 나의 마을 보물찾기 여행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은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안녕, 나의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상동면 금호마을과 금곡마을 일원에서 ‘상동면 보물찾기 여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구 소멸 우려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마을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00여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마을활동가로부터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 이야기를 들으며 마을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보물을 찾은 50명에게는 상동면 특산품인 반시가 선물로 제공됐다.정영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방문을 촉진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공동체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상동면을 처음 방문한 시민들이 보물을 찾으며 마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녕, 나의 마을’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는 복지 현안 사업으로 상동면 주민들의 정서적·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상담소 운영과 마을 기록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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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 및 제18회 면민체육대회성황리에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 묘산면 제17회 묘산면민 체육대회 및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묘산면분회와 묘산면체육회가 주최하고 묘산면청년회가 주관했으며 묘산면사무소와 지역기관 및 사회단체가 후원했다.이 행사에는 묘산면민 및 출향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색소폰 연주, 하모니카 연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고고장구, 풍물단의 초청 공연 및 마을 대항 민속경기, 경로잔치를 위한 이벤트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또한 묘산면은 불법 소각 근절 필요성을 안내하며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동참을 독려했다.김상호 묘산면 청년회장은 “이번 노인의 날 기념 행사 및 면민체육대회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모여 화합과 소통의 즐거움을 나누고 한평생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진태 묘산면장은 “이번 행사가 세대 간 소통과 배려의 계기가 되고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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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사랑의 집과 함께하는 ‘의병문화학교’ 운영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 의병박물관은 지난 14일 지정면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원생 및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의병문화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적 의병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며 의병정신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곽재우 장군 생가 △창녕 망우정 △현풍 곽재우 장군 묘소 △고령 대가야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조선시대 의병 활동의 상징적 인물인 ‘홍의장군’곽재우 장군의 삶과 정신을 체험형 학습으로 접했다.의병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학교가 참가자들이 지역의 역사와 인물에 관심을 가지고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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