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대학교, 저출생 극복 위한 공감대 확산 앞장
경남대학교 저출생 극복 위한 공감대 확산 앞장 인구정책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넓혀가며 교육혁신으로 미래세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경남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사업을 지속해 왔다.올해는 이러한 교육혁신 성과를 기반으로 총 14개의 주요 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대 RISE 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미래라이프대학’을 통해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범위를 확대하며 지역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생애주기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호석 대외부총장은 “대학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길러내는 일”이라며 “경남대학교는 변화하는 인구구조 속에서도 청년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과 동반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창원시는 교육기관과 협력해 청년의 지역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11-17
-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로 성황리 개최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과 장비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9개팀이 참가해 총 3차례의 레이스를 펼치며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풍광 속에서 실력을 겨뤘다.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과 스포츠맨십을 유감없이 발휘해 해상에서 멋진 장관을 연출했으며 대회 최종 우승은 통영시의 팬텀 팀이 차지했다.특히 시민들을 위한 요트 시승 및 굴껍질그림그리기 무료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해양레저스포츠의 색다른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대중화와 저번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대회기간 중 열린 무료 시식회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5년 사천방문의 해’홍보와 최근 개청한 사천시 우주항공청사와 연계해 사천시가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번 요트대회는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으며 앞으로도 사천시가 해양과 우주항공이 함께 발전하는 도시로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된다면 젊은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표했다.
2025-11-17
-
김해시 혁신 우수사례 “여기 있소!”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 김해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개 부서에서 총 24건의 혁신사례를 접수했다.접수된 사례들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소통 혁신 △시민 삶을 바꾸는 민원 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했다.1차 심사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실무심사와 시민, 직원이 참여한 온라인투표를 병행해 진행했다.여기서 선정된 9개 사례가 이날 경진대회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본선에서는 창의성과 적극성, 효과성, 그리고 확산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1차 심사와 경진대회 발표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정해졌다.그 결과 ‘전국 최초 구난·대피시설 자동 길안내 서비스 구축’사례로 스마트도시과 임경수 AI전략팀장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구난·대피시설 자동 길안내 서비스는 위급 상황에서 시민이 가장 가까운 대피시설을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QR 기반 안내체계를 구축한 점과 향후 다방면의 재난 대응 체계에 확산 가능한 확장성 그리고 공공 안전 증진 효과가 커, 시민 중심의 혁신모델로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우수는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시지가 현실화 및 세입증대’사례의 토지정보과 이유정 주무관과 ‘햇볕을 재정의 씨앗으로! 시 직영 태양광 발전소 운영’사례의 전략산업과 김영순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우수상은 ‘악취 민원 신속 대응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을 통한 탄소 Down, 가치 Up’사례의 환경정책과 권세미 주무관, ‘상수도 요금 단일고지서 도입과 자동이체 출금일 개편을 통한 업무효율화 및 ESG 경영 실천 강화’사례의 수도과 박유나 주무관, ‘전국 최초! 수방자재함 설치로 여름철 호우대비’사례의 도로과 강상우 주무관이 수상했다.그리고 납세과 박서한 주무관의 ‘지방세·세외수입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으로 관련 예산 절감, 징수율 제고 및 납세 편의성 향상 실현’, 건축과 문종필 주무관의 ‘빈집 철거 후 나대지를 활용한 마을주차장 재탄생’, 허가민원과 박대용 공장설립팀장의 ‘인허가 신청 전 셀프 체크리스트 제작·배부’사례가 각각 장려상에 선정되는 등 총 9명에게 표창과 시상금이 주어졌다.시는 이번 대회 우수사례를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시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장판규 기획조정실장은 “이러한 현장의 아이디어와 실천들이 김해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창의와 효율을 바탕으로 한 혁신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7
-
김해시 2025년 구축 성인지 통계 직원 교육
김해시 직원대상 2025년 성인지통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성인지 통계 교육’을 실시했다.성인지 통계란 여성과 남성의 조건과 기여, 그리고 성별에 따른 필요와 특수한 문제를 반영하고자 생산, 제시된 통계자료 일체를 의미한다.궁극적으로 사회의 여러 측면에서 성별로 불평등한 현상을 보여주고 이를 철폐하고자 만들어지는 모든 통계를 말한다.김해시 성인지 통계는 양성평등기본법 제17조에 따라 2018년 최초 통계 작성에 이어 2022년 그리고 올해 세 번째로 구축됐다.올해 성인지 통계는 이전과 달리 다문화, 제조업 중심도시, 여성친화도시 등 김해시의 특성을 반영한 총 10개 분야 223개 지표를 분석했다.주요 특징을 보면 △전국·경남 타 지역과 비교하는 총인구, 연령별 경제활동 인구 등을 포함한 20개 지표 △인구 50만 이상 타 지자체와 비교하는 인구이동, 출산지표 등을 포함한 19개 지표 △다문화 관련 지표 △제조업 중심도시 특성을 반영해 성별 고용 격차, 임금 수준 등 근로 현장 성평등 지표가 있다.특히 인구 50만명 이상 타 지차체와 비교할 수 있는 지표를 활용해 김해시의 발전 방향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김해시 성인지 통계 구축에 참여한 경남도여성가족재단 이혜림, 김보배 연구위원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교육은 성인지 통계의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제, 일자리, 복지, 교육, 보건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정책을 발굴할 수 있을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박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성인지 통계가 단순히 자료 수집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김해시의 성평등 정책에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일선에서 시책을 추진하는 공무원들에게 유익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1-17
-
‘2025년 제3회 창원홍합축제’ 성황리 마무리
제3회 창원홍합축제 성황리 마무리 수산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지역 대표 수산물인 홍합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산수협이 주최·주관한 ‘2025년 제3회 창원홍합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11월 15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됐으며 창원 LG세이커스 치어리더 공연을 시작으로 홍하비 가요대전, 먹거리 장터, 홍합까기 대결, 초청 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마산수산업협동조합은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과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SNS 댓글 이벤트 △마산대학교와 연계한 수산물 무료 시식회 △수산물 할인 판매 행사 △홍하비 타투 및 컬러비즈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했다.홍성호 수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려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마산을 대표하는 수산물인 홍합을 직접 맛보고 우리 지역 수산물을 더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5
-
창원특례시, 제9회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9회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 개최 체육진흥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9회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남사격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학교 선수들과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가해 10m 공기소총·권총과 산탄총 종목으로 기량을 겨뤘다.올해 9회째 개최 중인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는 선수 및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사격 대중화, 저변 확대 및 시민 건강 증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본대회를 치르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심형 사격장으로 과학적인 동선 구축과 첨단화된 시설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사격 대중화 및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지속 개최와 더불어 건강하고 활기찬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5
-
밀양시, 제12회 나노융합산업전 결과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2회 나노융합산업전 결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산업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경상남도, 밀양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주요 협력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전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지난 10월 16~17일 밀양햇살문화캠퍼스에서 열린 제12회 나노융합산업전은 ‘나노 산업을 잇다! 융합의 중심, 밀양’을 주제로 전시회, 수출·투자 상담, 기술거래장터 등 다양한 산업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올해 산업전에는 총 3,328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40개 사 50개 부스 규모의 전시가 펼쳐졌다.수출 상담은 22건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1건은 150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으로 이어졌다.투자 상담은 총 25건, 기술거래장터에서는 14건의 상담과 1건의 기술이전 협약이 성사되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특히 기업 간 기술 교류와 전문 상담 기능이 크게 강화되며 산업전이 ‘산·학·연 협력 중심의 실용적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보고회에서 경남테크노파크는 기업 매칭 프로그램의 세분화와 기술·수요 기반 프로그램 확대를 제안했으며 협력 연구기관에서도 기술 수요조사 강화, 전시 품목 전문화, 청소년 첨단산업 체험 확대 등 산업전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곽근석 부시장은 “올해 산업전은 나노융합 국가산단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내년 제13회 산업전이 기업·연구기관·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술·산업 융합의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밀양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제13회 나노융합산업전의 프로그램 기획, 기업 참여 확대, 투자유치 기능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15
-
밀양시, 2026년도 작은성장동력사업 계획 보고회 개최
밀양시 2026년도 작은성장동력사업 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작은성장동력사업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밀양시가 전국 최초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작은성장동력사업’은 읍·면·동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 시책이다.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초동면 연가길, 산외면 꽃담뜰, 하남읍 명품십리길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가 조성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0월 1차 평가에서 선정된 6개 읍·면·동의 2026년도 사업 추진계획 발표가 진행됐으며 지역 특화성·사업 타당성·파급 효과·지속 가능성 등 평가위원들의 심도 있는 검토가 이어졌다.평가 결과, 최우수에는 ‘하남 Story Bridge 포토존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발표한 하남읍이 선정됐다.또한 무안면의 ‘버림에서 쉼으로 무안힐링정원’사업, 산외면의 ‘사계절 오색동산, 산외꽃담뜰 조성’사업이 우수 사업으로 각각 선정됐다.곽근석 부시장은 “작은성장동력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선택과 집중 투자를 지속하겠으며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들이 밀양 발전의 든든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5
-
양산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소상공인의 날 기념 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상공인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양산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양산 크리스탈타워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양산시의회 의원, 각 직능단체장 및 관내 소상공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또 전문강사를 초빙해 소상공인 맞춤형 마케팅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우현욱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하나로 뭉쳐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소상공인은 양산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5
-
거제시보건소, 직장인을 위한 건강충전 홍보관 호응
거제시 제설대응태세 완비 제설기 살포기 운용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근로자의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 조선업 사업장 근로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건강충전365 홍보관’을 순회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는 △3월 ㈜건화 △4월 DK㈜ △5월 ㈜신성 △11월 삼성중공업·한화오션을 방문해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근로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홍보관에서는 일상 속 운동방법 안내, 금연·절주 홍보 및 캠페인, 모바일헬스케어·영양사업 홍보, 혈압·혈당 측정, ‘자기혈관 숫자알기’홍보, 구강건강·국가암검진 홍보, 정신건강감염병 예방 등 통합 건강서비스 제공과 ‘청렴한 거제’실천 홍보를 실시했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