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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한청 지도자 연합회 경남지부 접견
2026-08-26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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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차량은 어디에도 갈 수 없다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동부도로관리사업소는 도로 파손과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운행제한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도로 안전 확보와 도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동부도로관리사업소는 고정검문소 1개소와 이동단속반 3개 반을 편성해 동부권 지방도와 위임국도 35개 노선, 총 1,329km구간에 대해 연중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진주·사천·합천·거창·산청 등 서부권역 5개 시군의 위임국도와 지방도 단속 업무를 지원하는 등 권역 간 협업을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빈틈없는 단속망을 구축하고 있다.지난해에는 도내에서 총 11만 7,611대를 검측해 315건의 위반을 적발하고 과태료 2억 812만원을 부과했다. 위반 유형은△축중량 초과 193건△총중량 초과 46건△폭 초과 40건△높이 초과 30건△길이 초과 6건순으로 나타났다.경남도는 도로시설물 보호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단속을 지속하는 한편 시군과 화물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과적 운행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축하중 10 톤, 총중량 40 톤,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2m등 단속 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하고 있다. 아울러 도로관리청과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고 있다.이번 단속 강화로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부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운행제한차량의 위법 운행이 빈번한 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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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고유가 부담에 시외버스 재정지원금 ‘조기 집행’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유류비 부담 가중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시외버스 업계를 위해 재정지원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시외버스 업체의 운영 부담을 선제적으로 완화해 도민들의 대중 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당초 올해 1월 61억원 집행 이후 9월 집행할 예정이던 30억원 규모의 재정지원금을 4월 내 집행할 계획이다.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면서 운송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유류비 상승이 시외버스 업계에 경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운수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재정지원금 집행 시기를 앞당겼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이번 재정지원금 조기 집행을 통해 유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외버스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발인 대중교통이 차질 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업체 경영 안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이번 조기 집행을 시작으로 시외버스 업계의 경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대중교통 체계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고유가 지속 시 한시 재정지원 추가 예산 편성 검토 할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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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경상남도를 알렸다” 경남도, 외국인투자유치 성공사례 공유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개최한 ‘2026년 상반기 지자체·유관기관 외국인투자유치 워크숍’에 참석해 외국인 투자유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경남 투자환경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전국 지자체와 경제자유구역청, 유관기관 투자유치 담당자 등 200 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 방향과 글로벌FDI동향, 주요 법령 개정 사항 등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도내 투자환경과 외국인투자 유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제조업 기반 산업 경쟁력과 우수한 입지 여건, 맞춤형 투자 인센티브 등‘기업하기 좋은 경남’의 강점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참가 기관 및 투자유치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또한 코트라 및 타 지자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해외 잠재 투자자 발굴 및 정보 공유 체계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유치 사절단 파견, 투자설명회개최 등 공동 투자유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성수영 경남도 투자유치과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경남의 투자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중심의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4,670억원의 외국인투자기업 및 국내복귀기업을 유치해 경남 경제의 성장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지속적인 투자환경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벌 투자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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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수기업 수출 전환 지원…전문무역상사 매칭 상담회 개최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내수 중심 중소기업의 수출 전환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경남 내수기업-전문무역상사 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제품 경쟁력과 수출 잠재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과 해외 판로를 보유한 전문무역상사를 연결하는 행사로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상담회는 7월 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소비재와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 기계부품 등 산업재를 포함한 종합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전문무역상사 20개사와 도내 중소 제조기업 70개사 내외가 참여하며 모집된 제조기업의 품목, 관심 국가, 실적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무역상사와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수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전문무역상사제도를 통해 바이어가 선별해 도내 주력 품목을 취급하는 무역상사인 만큼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또한 상담회 현장에는 한국무역협회 자문위원이 배치돼 수출 절차, 바이어와의 상담 전략 등 기업별 수출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참가기업 모집은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경상남도 관계자는“이번 상담회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내수기업이 전문무역상사를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도내 기업의 수출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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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텃밭, 주말 어장에서 어부 되세요” 경남도, 도시민 대상 2026년 주말 어장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시민들이 어촌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 5곳에서 ‘주말 어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주말 어장은 어촌 경제 활성화와 귀어·귀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어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기존 단일 마을 체험 방식에서 벗어나 3개 이상 마을을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다변화해 참여자의 체험 기회의 폭을 넓혔다. 프로그램은 5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통영 봉암몽돌, △거제 다대, △고성 룡대미, △남해 선소, △남해 문항 등 총 5개 마을에서 진행된다.참여자로 선정되면 각 해당 마을의 갯벌·통발·개막이, 공예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마을의 대표 수산물을 직접 채취하고 현지 어민들로부터 전통 어구 사용법, 수산물 손질 등을 배울 수 있다.또한, 마을별 3회 이상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팀에게는 팀당 최대 10만원의 체험비를 지원하고 경남 어촌 특화 상품도 별도 제공할 예정이다.어촌생활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20 팀선착순이다. 신청 방법은 경상남도 귀어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링크 및 홍보QR코드 등을 통한 온라인 폼으로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귀어귀촌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주말 어장은 도시민들에게는 일상의 휴식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촌마을에는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직접 수확한 신선한 수산물로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바다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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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대의면 농업회사법인 큰뜻, 어르신 사랑나눔 물품 전달
의령 대의면 농업회사법인 큰뜻, 어르신 사랑나눔 물품 전달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대의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큰뜻이 지난 21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4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영양죽과 햇반 등 생필품 150박스로 대의면 내 경로당 21개소에 순차적으로 배부됐다.2025년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큰뜻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인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돕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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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의령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4월 22일이 포함된 기간을 ‘기후변화주간’ 으로 지정해 전국적으로 소등행사 및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소등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됐으며 군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주요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소등했다.또한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소등행사와 연계한 에너지 절약 홍보를 병행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군민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등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정책과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기후행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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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동주택 집중안전점검 실시
의령군, 공동주택 집중안전점검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4일 관내 주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이날 점검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과 건축사, 전기·소방기술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 전반을 총괄하고 시설물 안전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물 구조 안전성 △전기·가스·소방시설 관리 상태 △공용부분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신속히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특히 많은 군민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은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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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의령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체납고지서 발송과 체납처분 사전 안내, 납부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카드매출채권·예금·급여·가상자산 등 재산 압류와 공매 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영치 기동팀을 운영해 번호판을 즉시 영치하고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후 공매 처분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의 범위 내에서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방식을 적용한다.아울러 현장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긴급복지가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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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병면, 전입주민 대상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이용 지원
합천군 대병면, 전입주민 대상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이용 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병면은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대병면 전입주민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지원사업’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 지역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전입 초기 주민들이 지역 생활 환경과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편입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지원책이다.지원 대상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거주하다 대병면으로 26년 4월 24일 이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다.가구당 1명에게 아우름센터 및 목욕탕 1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혜택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입일 기준 당해 연도 내에 대병면사무소 총무담당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전입 초기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시책이 주민들의 정착 초기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병면만의 차별화된 특화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구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하상도 주민자치회장은 “이용 시설들이 기존 주민과 전입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이 되도록 기대한다”며 “주민자치회 중심의 인구증가 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공동체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