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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행복나눔후원회, 취약 어르신 90세대에 기저귀 지원
사 함안행복나눔후원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저귀 지원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기본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후원회는 기저귀 필요 정도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각 세대에 팬티형 기저귀 80매씩을 전달했으며 총 432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곽필구 회장은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생활환경 개선은 가장 우선되어야 할 복지”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안한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저귀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의 가족은 “고령의 부모님을 돌보며 위생용품 비용이 부담이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함안군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행복나눔후원회는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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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올해 마지막 ‘숲속장터마당’, 주민과 방문객 큰 호응
북상면 올해 마지막 숲속장터마당 주민과 방문객 큰 호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5일 북상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제6회 숲속장터마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숲속장터마당’은 북상면 주민자치회 주관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로 북상면 농산물의 우수성과 마을의 따뜻한 정취를 방문객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에게는 소득 창출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 숲속장터는 여름철에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월성숲과 사선대에서 가을철에는 근대행정사료관 앞에서 ‘밤마실’문화행사와 연계 운영해 북상의 대표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장터는 수확철을 맞은 사과, 돌배 등 지역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인기를 끌었다.또한 고춧가루, 산나물, 천연염색제품, 나무도마, 하늘호수 화장품 등 지역 농가와 업체의 가공품을 비롯해 파전, 어묵, 치킨 등 먹거리를 마련해 장터에 한층 활기를 더했다.장터를 찾은 방문객은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며 “단풍 구경을 위해 들른 북상에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장터까지 구경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상조 주민자치회장은 “숲속장터는 청정 북상의 우수한 농산물과 지역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가공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좋은 가격에 소개하기 위해 만든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북상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24일까지 제7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해 새로운 주민자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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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민관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마리면 산불예방결의대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9일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이장자율협의회, 산불감시원,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에 따라, 산불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산불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불 없는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 뒤, 면소재지 일대에서 거리홍보 캠페인을 이어갔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해 산불 예방과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면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면은 지난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마을 산불방송 실시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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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창원특례시 지방세 등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세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납부하지 않은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50명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 및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신규 공개 대상자 중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 94명, 법인 49개 업체로 총 체납액은 49억이며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개인 6명, 법인 1개 업체로 총 체납액은 7억이다.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이뤄지며 공개되는 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체납세목 등이다.시는 명단공개 대상자에게 공개 사실을 사전에 안내한 후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다.또한 명단 공개 후에도 체납자가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총 체납액이 1천만원 미만으로 감소할 경우 공개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합리적 절차를 마련했다.아울러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와 동시에 관세청에 수입물품에 대한 체납처분 위탁이 함께 진행되어 명단공개 당사자가 해외여행 후 입국할 때 반입한 고가의 물품이나 해외직구물품 등에 대해 공항에서 바로 압류가 이루어진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대다수 시민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앞으로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엄정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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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창원특례시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디지털정책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조사는 가구조사 4만 2,064가구와 지역조사 352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가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통계 조사로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가 대상이다.조사를 통해 확보된 통계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하고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 및 표본조사의 표본추출틀로 활용된다.조사 방식은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하며 먼저 11월 20일부터 인터넷 조사를 진행한 뒤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미응답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조사 대상 가구에는 안내문과 QR코드가 포함된 우편물이 발송됐다.인터넷 조사 참여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번호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거나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 접속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24시간 조사에 응답할 수 있다.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환경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한편 창원시는 이번 조사를 앞두고 홍보탑 설치, 현수막 게재, 시내버스 내부 광고 시내버스 하차 시 홍보 멘트 송출, 누리집, SNS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조사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농림어업총조사는 앞서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와 더불어 향후 국가 정책 수립의 핵심 기초 자료가 되는 중요한 조사”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 생산을 위해 대상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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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실시했다
거창군 남하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19일 남하면 청소년 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식당과 마트를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해,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영업장을 방문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자는 내용의 홍보책자와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부했다.이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남하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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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우체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물품 기부 실천
거창우체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물품 기부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거창우체국에서 100만원 상당 김과 두부과자 등 식품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거창우체국은 앞서 지역 장애인복지단체와 아동 돌봄 기관 등에도 물품을 전달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조강래 우체국장은 “거창우체국은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류현복·정기석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기관과 단체들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거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런 나눔 문화가 꾸준히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우체국은 기부 외에도 거창군과 협력해 ‘거창·이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 안전망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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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11월 29일 열려
합천군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11월 29일 열려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9일 토요일 초계대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를 테마로 한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를 개최한다.처음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약 5만 년 전 형성된 국내 유일무이한 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 별내린마을의 강점을 살리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역특화 야간축제이다.축제는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본행사가 진행되며 전시·체험·홍보 프로그램 부스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사전 운영한다.본행사는 먼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즐길거리가 준비된다.△음악과 운석충돌구 해설을 들으며 걷는 플로깅 이벤트,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전접수받아 진행되는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작은 음악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지질·천문 체험과 전시 중심의 볼거리도 풍성하다.△대구대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천체망원경 체험, △나만의 운석스톤 그리기, △별쿵 색칠체험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소원나무 별카드 쓰기, △운석충돌구 충격원뿔암 특별전시, △합천관광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특히 ‘운석이 머문 빛의 방’이라는 영상홍보관에는 운석충돌 과정과 우주 관련 영상 등을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아울러 연계행사로서 초계면·적중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야간 별쿵푸드존과 운석마켓도 축제의 또 다른 즐길거리다.별빛 가득한 감성 야경 속에서 즐기는 ‘야간 별쿵푸드존’에서는 운석풀빵, 운석함박스테이크, 운석수제맥주, 숯불닭갈비 등 운석충돌구 스토리를 접목한 특색있는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운석충돌구 지역에서 생산된 운석쌀, 하남양떡메마을 떡국떡, 대평 들기름 등 로컬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운석마켓’은 물론, 운석 관련 독특한 생활소품, 수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별쿵축제는 합천만이 가진 운석충돌구라는 세계적인 지질유산을 활용한 로컬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할 첫 걸음”이라며 “합천운석충돌구를 전국에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별쿵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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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주암마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마무리
마리면 주암마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주암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함께하는 따뜻한 하루’사업을 끝으로 2025년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우리는 이웃사촌, 함께하는 주암마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한 80세 이상 고령자 어르신을 위한 생일 밥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생일 밥상을 차려드렸으며 생일에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가족이 되어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마리면의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은 주암마을에서 추진됐으며 ‘함께하는 따뜻한 하루’사업을 포함해 총 4가지 사업을 진행했다.△공유텃밭을 조성해 수확한 농산물을 주민들과 나누고 공유냉장고에 기부했으며 △맨발걷기 둘레길에는 수국을 심어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또한 △골목길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등 주민이 주도의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신용욱 주암마을 이장은 “한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에 나눔과 돌봄의 문화가 더욱 확산한 거 같다”며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도록 마을 주민들이 서로 돕고 서로 돌보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아림골 온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올해 주암마을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꽃 피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마을돌봄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마을 주민과 함께 '청렴한 마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해 생활 속 청렴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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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감사패 전달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사천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천지사 이상복 지사장이 공단 경남지역본부 정기석 이사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수상은 사천시가 건강보험료를 적극 지원해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사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3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만 세대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 중 △노인 세대 △장애인 세대 △한부모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로 월 보험료 15,040원 이하 납부 세대가 해당된다.사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지속적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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