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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한청 지도자 연합회 경남지부 접견
2026-08-26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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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4일 주상면 소재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국토대청결운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면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박성주 주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새마을협의회 주도로 면 소재지와 희랑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등 국토대청결운동에 앞장서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국토대청결운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계절 내내 깨끗한 주상면을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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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군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예산 규모는 총 30억원이며 사업 유형은 △자유 제안형 △청년 제안형 △읍면 제안형으로 구분된다.특히 청년층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제안형’을 올해 새롭게 도입했다.대상 사업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수혜도가 높은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 사업과 지역문제 해결 및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책 사업 등이 포함된다.다만, 이미 시행 중인 유사·반복 사업이나, 단순 주민숙원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된 제안 사업은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군민이 직접 지역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며 “특히 올해는 청년 참여형이 새롭게 도입된 만큼 청년층을 포함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접수는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함양군청 누리집 또는 읍면 사무소 및 군청 방문, 우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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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대회 안전하게 마무리
함양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대회 안전하게 마무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상림·하림공원과 병곡면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경상남도,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함양군이 운영을 지원했다.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종합대회인 만큼 사이클 종목에도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호인 선수단 283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첫날에는 도로 경기가, 둘째 날에는 산악 경기가 진행 됐으며 함양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경기 코스는 참가 선수들로부터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코스”라는 호평을 받았다.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및 함양군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교통 통제와 응급 구조 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했으며 자원봉사자와 군 직원들도 대회 기간 내내 현장을 지키며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선수단과 동반 가족, 응원단을 위한 함양 관광 홍보 코너를 운영해 상림공원, 지리산 풍경길 등 지역 명소로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관계자와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양이 전국 생활체육인이 즐겨 찾는 스포츠·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의 자세한 경기 결과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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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돌봄으로 누적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마음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숲속언니들 농업회사법인에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치유 음식을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보호자로 신청은 4월 27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 역시 돌봄이 필요한 중요한 대상”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자들에게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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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열전 마무리
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열전 마무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한 국제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총 16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를 비롯해 5700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특히 3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7개국 선수단이 참가하고 전 세계 50여 개국에 중계됐다.아울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무대 경쟁력을 점검하는 전초전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이터널 리턴 △스트리트파이터6 △철권8 △킹 오브 파이터즈 XV △스테핀 등 총 7개의 종목으로 구성돼 각국 대표 선수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폐막 식에서는 종목별 시상과 함께 종합 우승국이 발표되며 대미를 장식했는데, 개최 국 한국이 사흘 동안 총 2625포인트를 획득해 종합 1위에 올랐다.한국은 대전격투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며 500포인트씩을 확보했고 스테핀 종목에서는 개인전 1·2위와 단체전 1위를 차지해 625포인트를 추가했다.마지막 이터널 리턴 종목에서 1위에 등극하며 1000포인트를 더해 종합 우승을 확정했다.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에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790만원이 수여됐으며 베트남이 2위, 일본이 3위에 올랐다.특히 대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또한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폐막 식까지 자리를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 속에 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는 대회 기간에 이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코스프레 퍼레이드 △게임 오에스티 공연 △실크등 전시 △게임 캐릭터 유등 전시 및 포토존 △차문화 체험 등 지역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K-컬처 페스티벌’을 선보였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와 문화관광 축제 등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이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국가대표 검토 지표 대회인 ‘KeSPA Cup'을 진주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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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합천군 야로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25일 야로면 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야로면분회가 주최하고 야로면 청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청년부터 백수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야로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악기 연주 공연으로 막을 올린 1부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주민들의 숨겨온 끼와 열정을 발휘한 노래자랑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풍성한 경품 행사도 함께 열려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정문호 야로면 청년회장은 “청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성래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야로면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오늘의 야로면이 있기까지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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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25일부터 26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 외 4개소에서 큰 호응 속에 성료 됐다고 밝혔다.합천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 됐으며 25일 20·30·60대부와 26일 40·50대부로 나뉘어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 선수 1500여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정광효 합천군배드민턴협회장은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이 합천을 찾아 함께 땀 흘리고 교류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합천군의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 행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올해 2월 이용대배 배드민턴꿈나무 최강전을 시작 으로 6월 제3회 김학석배 전국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9월 2026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 연맹전 개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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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합천군,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억원을 확보했다.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은 대중교통 접근성은 취약하나, 관광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교통 체계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합천군, 의성군, 김천시, 군위군 4곳이 최종 선정 됐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합천과 인근 광역 거점을 잇는 교통 연계망 구축이다.그동안 합천은 대중교통 접근성의 한계로 자가용 없이는 방문이 불편한 지역으로 꼽혔으나, 광역 교통 연계가 실현되면 대구·경북은 물론 수도권·충청권 관광객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2031년 합천역 개통을 앞두고 관광교통 기반을 미리 다지는 마중물 사업으로 철도 개통 이전부터 광역 연계 교통체계를 촘촘히 갖춰 개통 시점의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군은 해인사를 중심으로 한 북부 역사·문화권과 황매산을 중심으로 한 서부 생태·경관권을 하나의 순환 동선으로 엮는 관광 연계망도 함께 구축한다.그동안 관광객 대부분은 두 명소 중 한 곳만 들르는 단발성 방문에 그쳐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 모두 한계가 있었다.두 권역을 교통망으로 연결하면 관광객이 하루 이상 머물며 지역 전반에서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가 형성돼, 기존의 점 단위 관광에서 선과 면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 컨설팅 및 업무협약 체결 이후 세부 노선설계와 운행 계획, 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순차적으로 구체화해 이른 시일 내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합천 관광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2031년 합천역 개통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앞두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합천에서 하루를 머무는 것이 곧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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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청년 뷰티 페스타’ 성료
창원특례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청년 뷰티 페스타’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스펀지파크에서 열린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뷰티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 기업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로컬 콘텐츠 홍보와 청년 간 네트워크 조성을 목표로 해 청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뷰티’를 주제로 3일간 약 3000여명의 지역 청년과 방문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인 뷰티 팝업존과 함께 멍 때리기 대회, 요가, 사주·타로 AI 이상형 찾기, 연애 컨설팅, 피크닉 소개팅 등의 다양한 부대 이벤트는 청년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추가로 스펀지데이와 연계한 플리마켓존과 빅 블랭킷 슈퍼 피크닉 컨셉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고 참여자들은 “뷰티 체험과 피크닉 콘셉트의 분위기가 신선했다”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쏟아냈다.이번 행사에 이어 5월에는 푸드, 6월에는 스포츠·취향을 주제로 하는 청년기업 팝업스토어가 스펀지파크에서 열린다.로컬 콘텐츠 모델 발굴과 지역 청년 문화 갈증 해소를 목적으로 지역 청년기업 및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SNS 부대행사와 지역 상권 상생 이벤트를 병행한다.‘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은 △가로수길 콘텐츠 공모전, △바로슥 클래스,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가로수길 청년 축제, △가로수길 잔디 극장, 총 여섯 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원 가로수길과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꾸민 청년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를 거점으로 해 청년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청년 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의 연중 운영을 통해, 창원 가로수길을 청년들의 문화 교류와 성장의 메카로 탈바꿈시키고 있다.지난 1~2월 ‘가로수길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선과 창의성이 담긴 BI와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월간 취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바로슥 클래스’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스펀지파크에서 열리고 있다.오는 5월 9일 개최 예정인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과 함께, 하반기에는 ‘가로수길 청년 축제’ 와 ‘가로수길 잔디 극장’ 이 계획되어 있다.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도심형 핫플레이스를 조성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팝업스토어와 바로슥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참여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로수길을 365일 청년이 찾고 싶은 핫플레이스로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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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사천시-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2,500만원 상호기부
자매도시 사천시-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2,500만원 상호기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와 정읍시가 27년간 이어온 돈독한 자매도시 우정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재확인하며 지역 간 지속적인 연대와 교류를 다졌다.이번 상호기부는 지난 3월부터 양 도시 공무원 각 2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양 시에 25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3년 연속으로 함께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두 도시는 1999년 자매결연 이후 문화교류, 체육대회, 농수산물 판매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발전과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매년 이어지는 상호 기부에 뜻을 모아준 정읍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애를 강화하고 상생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이 중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