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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2리 이장, 이웃돕기 쌀10포 기부
상주시 공성면 거창2리 이장 쌀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 거창2리 서동선 이장은 11월 5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공성면행정복지센터는 서동선 거창2리 이장이 직접 기탁한 쌀 10포를 전달받았으며 기부된 쌀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서동선 이장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워지는 날씨에 주민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이건희 공성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서동선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이장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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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두릉·덕가마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으로 친환경농업 실천
상주시 사벌국면 두릉 덕가마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두릉·덕가마을 주민들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에 따라 농촌 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공동체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에는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왕우렁이 유출 방지, 제초제 없이 잡초 제거하기, 공동공간 관리 및 청소,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 및 분리배출, 하천 주변 잡목 제거 등을 진행해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에 힘을 모았다.‘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토양·용수·생태·경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나아가 주민 주도적 참여로 마을 단위 농업 환경을 관리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두릉·덕가농업환경보전회 관계자는 “다함께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땀흘리며 활동한 것이 뜻깊었다”고 말했으며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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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수경 배우 초청 '뮤지컬 인생 토크 콘서트' 성황
평생학습원 뮤지컬 인생 토크 콘서트 강연사진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5일 오후 6시 30분, 금오공과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기업체 근로자와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배우 전수경의 ‘Musical is Life’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은 배우 전수경이 자신의 삶과 예술활동을 토대로 한 강연과 뮤지컬 공연을 결합한 뮤지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전수경 배우가 뮤지컬배우이자 영화배우로서 걸어온 35년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주며 꿈과 희망을 향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직장인들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전했다.2부에서는 뮤지컬 앙상블 그룹 더 뮤즈와 함께하는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뮤지컬 그리스의‘You’re the one that I want’등 다양한 뮤지컬 대표곡들이 열창되며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자기계발 및 여가시간 활용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원은 기업 친화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구미시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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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실천하는 도민행복대학 총동창회, 단합의 장 열어
평생학습원 배움을 실천하는 도민행복대학 총동창회 단합의 장 열어 단합한마당 활동 모습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5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신평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총동창회 주관으로 ‘첫번째 행복나누리 한마당 대회’을 열었다.2021년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이 함께 시작한 도민행복대학은 경북학, 지역학, 기후·환경학, 인문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배움을 통해 도민역량을 키우고 도지사 명의의 명예학위를 수여하고 있다.구미캠퍼스는 시작한 이래 매년 지원률 110%이상, 졸업률 95%이상, 학습 만족도 평균 94% 이상을 달성했다.졸업 후에는 총동창회를 결성, 지역사회 봉사나눔과 경북 내 재난·재해 시에는 적극적인 기부와 현장 구호에 참여하는 등 도내 어느 시군보다 활발하고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이재명 총동창회장은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배움을 어떻게 실천해 나갈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로 회원 간의 단합을 강조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캠퍼스 학장으로서 참석해 “구미의 행복은 바로 시민이 행복한 것에서 시작한다. 도민행복대학총동창회와 함께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걸어가자”고 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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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6학년도 수능 응원 키트 울릉고 3학년에게 전달”
수능 응원 키트 울릉고 3학년에게 전달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11월 5일 다가오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울릉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수험생 응원 키트’을 전달했다.이번 응원 키트는 작년에 이어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 등 지역 사회가 함께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키트에는 필기구, 초콜릿, 비타민, 담요, 응원 문구 카드 등 수험생들의 컨디션 유지를 돕는 물품들이 담겼다.울릉군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울릉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져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모든 수험생들이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에 울릉고 3학년 학생들은 “군에서 직접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하며“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과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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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 직업전문학교 방문단, 경산시의 선진 정수기술에“감탄”
태국 푸켓 직업전문학교 방문단 경산시의 선진 정수기술에 감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의 물 산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초청된 태국 푸켓 직업전문학교장 및 일행이 5일 경산시를 방문해 국내 최고 수준의 정수처리 공정을 갖춘 경산정수장을 견학했다.푸켓 직업전문학교장 일행은 경산정수장의 정수처리 과정을 견학하면서 복잡하고 정교한 고도정수처리 시스템에 깊은 감명을 표했다.이들은 푸켓 지역의 물관리 및 직업교육 분야에 경산시의 선진 기술을 접목할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며 향후 상호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었다.이번 태국 방문단의 견학에 대해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가 자랑하는 경산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 기술이 해외 교육기관 관계자들에게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최신 정수 기술을 선도하고 시민들에게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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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사항나눔 후원물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는 4일 경산여래의 집과 경산시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경산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10kg 40포와 휴지, 샴푸 등 시가 250만원 상당을 각각 2개소에 전달식을 가졌다.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원윤희 지부장은 “어려운 경기에 우리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후원품이 잘 전달되어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는 매년 경산시 관내에 꾸준한 기부를 하고 있으며 현재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에는 30개 업소가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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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속,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이웃사랑
중방동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방동새마을회는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중방동새마을회 회원 40여명은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홀몸 어르신 등 50가구에 전달했다.가을의 끝자락,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씨 속에서 삼계탕 한 그릇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작은 보약’이 됐다.이기호 지도자협의회장과 진경화 부녀회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이웃 간의 정이 더욱 필요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소외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모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스며있는 따뜻한 중방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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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 개최
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5일 오전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를 열고 경주 개최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시민과 공유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등과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이철우 지사는 성과보고를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주요 결과와 ‘경주선언’을 비롯한 3대 공식 성과, 도시 인프라 개선, 시민 참여, 지역경제 파급 효과 등을 소개했다.이 지사는 “APEC을 계기로 경북과 경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다”며 “경북도가 경주시와 함께 세계경주포럼, APEC 문화의전당 등 후속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보고회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정부나 기관이 아닌 시민이 만들어낸 국제행사였다”며 “146만명의 서명운동과 손님맞이 운동, 자발적인 협조가 경주를 세계 속의 문화도시로 세웠다”고 말했다.이어 “APEC을 계기로 경주는 역사문화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세계도시로 도약했다”며 “시민과 함께 Post-APEC 시대를 힘차게 열겠다”고 밝혔다.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도 축사에서 “국회가 초당적으로 ‘경주 APEC 지원 특별법’을 제정해 개최 기반을 뒷받침했다”며 “앞으로도 경주가 지방시대의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경북도와 경주시는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됐으며 보문단지 리노베이션과 KTX 증편,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 추진 등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도시 전반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고 밝혔다.이번 정상회의의 공식 결과문서인 ‘경주선언’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주제로 문화산업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명문화해 경주 개최의 상징성을 높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며 “시민이 함께 만든 감동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글로벌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이철우 지사와 김석기 위원장도 경주의 성과에 공감하며 “시민의 힘으로 일군 이번 회의가 지방시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사진 3부 1~2) 주낙영 경주시장이 5일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3) 5일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종료 후,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olden City Gyeongju"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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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저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해양수산부 공모 최종 선정
저동항 어촌 신활력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서 ‘울릉 저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9월 15일 해양수산부 가이드라인 공개, 10월 15일 사업신청서 제출을 거쳐 진행됐으며 울릉군이 선정된 ‘어촌경제도약형’의 경우 전국 4개 어항 중 한 곳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의 핵심 어촌 재생 정책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안전 기반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공모사업이다.새 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6년부터 기존 3개 유형을 2개유형으로 재편해 추진하고 있다.특히 어촌경제도약형은 국가어항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민자투자 조건을 전제로 한 신규 모델로 5년간 전국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선정은 울릉 저동항이 그 첫해 대상지 4곳 중 하나로 포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295억원이 투입된다.중앙·지방·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지역개발 모델로 추진될 예정이다.사업 대상지는 저동항에서 내수전 일원으로‘저동 바다마당’, ‘바다산책로’, ‘모시개 분수마당’, ‘내수전 해안공원’등 어촌·어항 관광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해양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기존‘저동항 다기능항 복합형 사업’이 어항기능시설 중심 인프라 구축에 머물렀던 한계를 보완해, 관광·편의·상권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즉,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관광·상업·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지역상생형 어촌경제 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이다.저동항은 과거 오징어 어업으로 활기를 띠었으나, 최근 어업활동 감소로 상권이 위축된 상황이다.특히 민간투자사업으로‘해양심해수 스파·찜질복합센터’를 유치해 기후와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관광이 가능한 해양 힐링 인프라를 조성,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육성함으로써 머무는 관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현재 울릉군수협이 투자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향후 민간투자 공모를 통해 사업시행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울릉군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울릉군은 2027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울릉군수협·지역협의체 등 민간투자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공공성과 실효성이 조화를 이루는 어촌경제 도약형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공모 선정은 저동항 일원을 울릉군의 새로운 어촌경제 중심지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민간투자사업과 연계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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