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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도시, 동해 품은 경주…‘감포 유스빌’문 열다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 조성된 청년공유주거 공간 감포 유스빌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6일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준공식을 열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추진된 것으로 지방 청년 인구 유출을 완화하고 지역 내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국적인 정책의 일환이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년세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감포 유스빌’은 감포지역의 청년마을을 의미하며 총 10호의 주거 공간과 더불어 공유주방, 회의실 등 청년 간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췄다.특히 ‘함께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설계돼, 청년들의 삶과 일 교류가 공존하는 청년 친화형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감포 유스빌이 청년들이 안정된 주거환경 속에서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청년이 행복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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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알뜰나눔장터’ 운영으로 이웃돕기 성금 마련
예천군 알뜰나눔장터 운영 성공 개최 및 이웃돕기 성금 마련-축제기간 알뜰나눔장터
[아시아월드뉴스] 汫╣예천군은 지난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기간 동안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해, 많은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알뜰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물품나눔행사로서 환경관련 3개 단체 주관으로 운영됐다.‘알뜰나눔장터’에서는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등 각종 물품을 저가로 판매했으며 모금된 수익금 이외에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실시한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부스 운영 모금액, 폐현수막 나눔터 운영 모금액을 합해 총 1,062,810원을 사회복지과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기부했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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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이어져
김동성 대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암면 소재 리우관광농원와 태양주유소는 지난 5일 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65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농암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두 대표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며 특히 김동성 대표는 지난해에도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동성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매년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신노환 대표 역시 “후원금 기탁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은 마음이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리우관광농원과 태양주유소는 그동안 문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오고 있으며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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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주자, 500년을 넘어 한자리에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은 11월 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퇴계와 주자 제향 서원 비교 연구’를 주제로 한·중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한·중 석학 20여명, 퇴계·주자 서원의 역사와 현대를 논하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중국의 석학 20여명이 참여해, 한국 성리학의 대표인 퇴계 이황과 중국 성리학의 집대성자인 주희를 기리는 서원의 사상적 기반과 기능을 비교·고찰한다.기조강연에서는 △정순우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퇴계의 서원건립 운동에 관한 몇 가지 논쟁점”을, △주한민 중국서원학회 회장이 “주희의 동아시아 서원 전범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서 진행되는 주제발표에서는 △이병훈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이 “퇴계 배향 서원의 건립 추이와 그 역사적 위상”을, △덩홍보 후난대학교 악록서원 교수가 “실천, 이상, 그리고 정신–주자의 서원 세계”를 발표하는 등 총 8명의 연구자가 퇴계와 주자를 모신 서원의 건립 배경, 제향과 강학의 기능, 유학이념의 실천 공간으로서의 역할, 그리고 현대적 계승 방안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종합토론은 이수환 영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임근실·정수환 교수 등 8명이 참여한다.이들은 발표 내용을 토대로 퇴계와 주자 제향 서원의 학술적 정체성,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동아시아적 연계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동아시아 유교문화유산으로서 서원의 정체성과 보편성을 재조명하고 양국의 유학 전통이 각자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형성·전개됐는지 비교·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원의 현대적 전환과 글로컬 문화 자산으로의 확장 이번 학술대회는 서원을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날에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살아있는 인문공간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한국 측에서는 채광수 교수와 강민희 교수가 서원의 공공적 기능과 지역 연계 활용을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컬 문화공간으로서의 서원의 역할과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중국 측에서는 셰평 연구원이 악록서원의 근현대 전환 사례를 통해, 서원이 대학 및 현대 교육기관으로 발전한 과정을 소개하며 한·중 서원의 현대적 전환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한국국학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한·중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서원 연구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고 유교 문화유산에 담긴 인문정신을 국내외에 확산함으로써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이 인류의 글로컬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안동의 서원이 가진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동이 세계유산 도시이자 인문정신의 중심지로서 문화·관광·교육이 융합된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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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위만1리 소규모마을 활성화사업 홍보
소규모마을 활성화사업 디자인단 홍보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일 문경시청 중앙현관에서 위만1리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소규모마을 활성화사업’홍보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위만1리의 마을브랜드 ‘엄씨愛마을’을 비롯해 보리막장, 햅쌀포장, 보리쌀포장, 볶음콩 3종 세트, 고추 3종 세트 등 마을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을 선보였으며 마실해설, 마실놀이, 마실체험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소규모마을 활성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로컬 가치 창출 사례를 공유했다.문경시 산양면에 위치한 위만1리는 2025년 소규모마을 활성화사업 중 소규모마을 기반구축:디자인단 사업에 선정되어 총 1억원의 보조금으로 주민역량 강화교육, 특화상품 개발, 체험 프로그램 운영자 교육 등을 진행해왔다.특히 위만1리는 2022년부터 청년회를 중심으로 ‘우마이 얼음썰매장’을 자체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판매와 농촌형 축제 경험을 쌓아왔고 최근에는 주민 약 120여명이 참여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마을디자인단 활동에 나선 바 있다.문경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위만1리의 특화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 운영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해당 사례가 다른 농촌마을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연계와 컨설팅을 검토하고 있다.전미경 정책기획단장은 “이번 사업은 작은 마을도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며 “위만1리의 시도가 지역 농촌 활성화의 현실적인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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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30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사진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5일 신현국 문경시장 및 국소장, 각 부서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어 문경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은 지역 특성과 여건 변화를 반영해 문경의 중장기 비전과 핵심 전략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의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이날 보고회에서 문경시의 현황 및 여건 분석, 주민 설문조사 결과, 시청 각 부서장 및 이해관계자 인터뷰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발표했고 미래 문경발전을 이끌 핵심 전략과제와 분야별 세부 실행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분야별 추진 전략의 실효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2030 문경의 미래상을 시민과 함께 그려나가는 이번 계획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공감하는 발전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오늘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보완해 달라”며 “특히 현재 시에서 추진중인 역점사업들이 완성된 이후의 전망과 효과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신규사업을 발굴해 미래지향적인 발전 전략을 함께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문경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지적사항을 면밀히 검토·보완한 후, 최종보고회를 통해 완성도 높은 발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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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공연단 ‘더 레시피’, 전회차 매진되며 성황리에 마무리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공연단의 창립 첫 작품, ‘더 레시피’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11월 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9월 20일부터 안동시 도산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약 6주간 이어진 이번 공연은, 안동의 맛과 이야기를 무대 위로 옮긴 ‘이머시브 다이닝 공연’으로 진행됐다.개막과 동시에 전 회차가 빠르게 매진돼,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의 문의가 연일 이어질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공연에는 안동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이 찾아와 “안동에서 이런 공연을 볼 수 있을 줄 몰랐다”, “무대와 음식, 음악이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는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더 레시피’는 한로를 맞아 잔치를 여는 ‘김선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전통 연희, 음악, 음식, 그리고 관객의 참여가 어우러지며 ‘관객이 손님이 되는 잔치’라는 독특한 구조로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무대 위에서는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함께, 고 조리서 수운잡방의 조리법으로 재현한 안동의 전통음식 ‘전계아’와 지역 특산주 ‘안동소주’등이 실제로 제공돼, 관객들은 맛·향·이야기가 함께하는 오감의 공연을 체험했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5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진영섭 총감독, 김철무 연출을 비롯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9명의 배우가 참여했다.각자의 캐릭터를 통해 무대를 가득 채운 배우들은 관객의 박수 속에 매회 커튼콜을 장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더 레시피’는 안동의 음식과 예술, 전통을 하나로 엮어낸 새로운 시도로 전 회차 매진이라는 기록으로 지역 공연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안동만의 색깔을 담은 창작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더 레시피’는 안동의 고유한 접빈문화와 미식,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독창적 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매력을 한층 넓혔으며 안동이 지닌 전통의 깊이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문화적 자긍심을 심어줬다.김선비의 마지막 잔치가 끝난 자리에는, 이제 ‘안동형 공연예술’의 새로운 서막이 힘차게 열렸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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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 실시
상주시 모서면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 행정복지센터는 11월 05일 관내 기업체인 블루원을 방문해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을 실시 했다.이번 방문은 새마을체육과와 합동으로 이루어졌다.상주시와 모서면 인구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후 전입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상주시의 인구 증가 시책을 설명해 인구 증가를 위한 홍보를 강조했다.블루원 측에서도 아직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것을 약속했다.블루원은 상주시 모서면에 있는 골프장으로 아름다운 백화산 경관을 가진 골프장이다.김기우 모서면장은“항상 면 행정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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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복지회관 생활체조팀,2025 경북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우승”쾌거
상주시 청리면 생활체조팀 생활체육대회 우승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리면 복지회관 생활체조팀은 11월 4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 체육관에 개최된 2025 경북어르신 생활체육대회에서 상주시 대표로 출전해 ‘시’부문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청리면 생활체조팀은 박성자 회장과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평소 복지회관에서 꾸준한 연습과 화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그간의 노력을 입증한 결실로 평가된다.또한 지난 6. 21. 개최된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체조대회에서도 ‘어르신부 기구체조’분야에서 1위를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박성자 청리면 생활체조팀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열심히 연습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동을 통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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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언박싱 꾸러미’부식지원사업 실시
상주시 화동면 언박싱 꾸러미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1월 05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매칭지원사업‘언박싱 꾸러미’부식지원사업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화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매칭지원사업으로 5개월에 걸쳐 총 61가구에 부식을 지원할 예정으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준비한 꾸러미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전달하고 안부확인도 했다.‘언박싱 꾸러미’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적절한 영양 공급이 어렵고 편의점이나 시장의 접근성이 낮아 식료품 구입에 곤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국과 다양한 반찬을 제공해 대상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집안에서 주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제공된 언박싱 꾸러미로 식사 및 영양관리를 잘하시기를 바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시에 추진하는 각종 복지사업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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