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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 선정
가족센터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 선정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23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영덕군가족센터는 상반기에는 국가공인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하반기에는 17대 한국전통음식 조리 명인 박정옥 선생이 직접 지도하는 ‘한식디저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조리기술을 습득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향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이어 진행되는 ‘한식디저트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 실습 및 사업화 전략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는 데 목적이 있다.모집 인원은 한식조리사 과정 6명, 한식디저트 창업 프로그램 12명이며 한식조리사 과정 신청은 2월부터 시작된다.한식 디저트 과정은 8월 중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결혼이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영덕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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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도자기 빚으러 가요!”
영덕도예문화체험장 본격 개장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덕읍 창포리에 조성한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이 10월 25일 새 단장을 마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영덕도예문화체험장’은 이번 시범 운영의 경험을 토대로 26년 영덕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청사진을 펼쳐갈 계획이다.영덕군으로부터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을 위탁 받은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군민과 관광객이 도자 예술을 통해 창의적 감성을 표현하고 전통문화를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을 기획했다.매주 토, 일요일 운영되는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은 하루 세 차례 도예 수업을 열고 있다.강좌는 원데이클래스와 2주 클래스로 나뉘는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누구나 쉽고 즐겁게 도예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자기 물레 체험 △접시, 그릇 만들기 △흙놀이 체험, △꽃병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또한 체험장 내 전시 공간에선 도예가 홍찬효, 홍민수 작가의 특별전 ‘해청토백’이 진행 중이다.이번 전시는 바다와 흙을 주제로 한 독특한 도예작품과 분청사기를 선보이는데 방문객은 바다,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도자 예술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덕분에 지난달 25일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이 문을 열자마자 방문객이 밀려들었고 입소문을 타면서 매주 주말 휴일마다 체험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을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원데이클래스와 더불어 지역 도예 동호회를 육성해 영덕의 도자 문화를 확장해 갈 계획이다.‘영덕도예문화체험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원데이 클래스는 하루 세 번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영덕도예문화체험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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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인연을 꽃피우는 만남행사‘인연정원’연다
청송군 인연을 꽃피우는 만남행사 인연정원 연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지역 청춘 남녀들이 함께 어울리며 인연을 쌓을 수 있는 청춘남녀 만남 행사 ‘인연정원’을 청송군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 속에서 청춘의 인연을 이어가는 교류의 장으로 지역 내 미혼 남녀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청송사과 쿠킹클래스와 청송백자 도예체험으로 구성된 두 개의 소모임을 시작으로 주산지 데이트, 로테이션 매칭 토크, 매칭 이벤트 등 청춘의 감성을 더한 다채로운 단체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청송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재직 중인 미혼 남녀이며 접수 상황에 따라 경북도 내 참가자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11월 2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는 청춘 남녀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청송의 매력을 느끼며 인연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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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민방위대장 600명 대상 실전 대응역량 강화교육 실시
구미시 지역민방위대장 600명 대상 실전 대응역량 강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월 6일 상모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통·리 지역민방위대장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방위 기본분야 및 실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민방위대장들이 국가적 위기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판단과 조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읍면동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직접 지키는 민방위대장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오전·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4시간씩 진행됐다.△민방위 제도 이해 및 임무·역할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 △비상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 교육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위기 대응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민방위대는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며 “지역민방위대장은 현장 대응의 핵심 리더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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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꿈드림 미술展 - 나의 색, 나의 이야기’개최
나의 색 나의 이야기 개최(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일부터 8일까지 경산 역전마을 아트센터에서 ‘경산시 꿈드림 미술展 – 나의 색, 나의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 작품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6월 20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된 ‘꿈드림 미술교실’자기 계발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3개월간 9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며 완성한 총 8개 섹션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나의 색, 나의 이야기’는 단순한 미술 작품 전시가 아닌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예술로 표현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전시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됐으며 나의 이야기가 작품으로 표현되어 많은 사람들과 공유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전했다.정성희 센터장은“이번 전시가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한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검정고시 학습지원, 자립 지원, 직업 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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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방위 기본분야 및 실전 체험교육 실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일 상모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통·리 지역민방위대장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방위 기본 및 실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참석자들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비상시 행동요령 등 실전 중심 교육을 받으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민방위대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며 “책임감을 갖고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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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포스트 APEC 외국인 서포터즈 ‘골든프렌즈’ 1,000명 모집
경주시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이후,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서포터즈 ‘골든프렌즈’ 1,000명을 모집한다.‘골든프렌즈’는 APEC을 계기로 늘어날 외국인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국제적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글로벌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로ON 앱을 중심으로 외국인 참여를 확대하고 관광 편의와 콘텐츠를 강화해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골든프렌즈’는 ‘황금 같은 친구’라는 의미로 APEC 이후 경주를 찾는 전 세계 친구들과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관광 네트워크를 상징한다.참여 자격은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 경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경주로ON 앱 내 ‘골든프렌즈 가입 페이지’에서 가능하다.활동은 경주로ON 플랫폼과 연계해 운영되며 참여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와 관광 정보가 앱을 통해 전 세계 관광객에게 공유된다.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과 함께 경주 무료 숙식권, 문화해설사 개인 해설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주낙영 경주시장은 “ ‘골든프렌즈’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APEC의 유산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주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참여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경주로ON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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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 경주 관광의 새 지평 열다
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 시승식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또 하나의 혁신적인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시는 지난 5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첨단 XR 기술을 활용한 ‘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의 첫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는 버스 안에서 신라 왕경의 찬란한 문화를 가상현실로 체험하며 주요 유적지를 이동하는 신개념 관광콘텐츠로 지난 10월 22일 첫 공개 당시 APEC 정상회의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이번부터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 운행이 본격화되며 경주 관광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하루 3회 운행되며 ‘경주로ON’앱 또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운행 일정과 노선 정보를 확인해 예약할 수 있다.현재 11월 9일까지 예약은 이미 마감됐으며 이후 일정은 매주 수요일 자정부터 일주일 단위로 신규 예약이 오픈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XR모빌리티 버스는 디지털 기술로 신라 문화를 재해석한 경주의 새로운 관광 아이콘”이라며 “정기 운행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스마트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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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공무원 서포터즈단, APEC 기자단 지원 활약
경주 공무원 서포터즈단 APEC 기자단 지원 활약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달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간 ‘경주애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단’을 기자단 숙소 현장에 배치해 외신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경주애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단’은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국제 감각을 갖춘 경주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시는 APEC 정상회의 유치와 국제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해 2월 발족했다.영어·일본어·중국어·러시아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공무원들이 참여하고 있다.서포터즈단은 정상회의 기간 국내외 기자단의 원활한 취재와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숙소 현장에 상시 배치돼 안내, 통역, 현장 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이를 통해 국제행사 운영 경험을 쌓고 공무원의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외신 지원 업무를 직접 수행한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을 갖춘 공무원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애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단’은 제1차 고위관리회의와 경주국제벚꽃마라톤대회 등에서도 통역 및 외빈 수행을 맡아 활약했으며 앞으로 포스트 APEC 관련 국제행사에서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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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양수산부 ‘2026년 어촌新활력증진사업(어촌회복형)’ 선정
경주시 대본항 연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회복형 종합계획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는 대본항과 연동항을 중심으로 어항시설 정비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침체된 어촌을 경제·문화가 공존하는 활력 공간으로 재창출하고 나아가 블루오션 시대에 대응하는 해양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기존 어촌뉴딜300 및 신활력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한 우수 어촌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낙후된 어촌의 생활·안전 인프라를 보강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어촌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에 선정된 대본항은 태풍 내습과 고파랑으로 반복되는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재해 안전성과 어업활동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동항은 어촌뉴딜300사업 이후 증가한 관광 수요에 맞춰 관광·문화형 체류공간으로 고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주요 사업 내용은 △대본항의 방파제 및 물양장·선양장 정비, 도로 및 안전관리시설 개선, 공동작업장 신축 △연동항의 관광체험거점 조성, 빈집정비, 마을경관개선 등이다.총사업비는 103억원이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 바다가 더 안전하고 활력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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