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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2월 브런치 콘서트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2월 브런치 콘서트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12월 10일 오전 11시에는 백조홀에서 한 해의 끝자락을 따뜻하게 채워줄 브런치 콘서트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에드워드 엘가의 와, 가브리엘 포레의, 브람스의, 윌리엄 볼텀의, 여인의 향기 OST로 널리 사랑받는 카를로스 가르델의 등 세계 각국의 명곡들이 무대에 오른다.또한 한국 가곡, 까지 더해져 한국과 유럽, 라틴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연주에는 바이올린 김홍연·안세훈, 비올라 경희설, 첼로 김홍민 등 실내악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피아니스트 김효준이 연주와 더불어 작품의 이해를 돕는 해설을 맡아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을 제공해, 클래식 공연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마지막으로 마련된 이번 브런치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음악과 함께 세계를 산책하는 듯한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감미로운 선율과 여유로운 브런치 감성을 전할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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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특수교육대상학생 ‘꿈스케치’성과공유회 성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 28일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 설계 프로그램 ‘꿈 스케치’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과 협력으로 진행된 성과공유회는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디지털 드로잉을 전문적으로 배우며 진로를 설계해 온 값진 성장 과정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성과공유회는 △플리마켓 △특별강연 ‘안동 AI 디지털 동화 세상’△작품 전시회로 다채롭게 구성돼 진행됐다.플리마켓을 통한 청소년 작품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이름으로 기부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며, 특별강연은 청소년들에게 미래 설계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키우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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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늘푸른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는 4일 오전 10시, 예천교회 강당에서 ‘늘푸른대학 졸업식’이 열렸다.이날 졸업식은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졸업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늘푸른대학은 지난 3월 2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노래교실,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로 매회 경쾌하고 열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김영수 학장은 “긴 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김학동 군수는 “오늘 졸업을 맞이하신 100명의 어르신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며, 늘푸른대학을 통해 배움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도 지키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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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실화재 훈련시설 구축 완료… 12월부터 시범운영 돌입
대구소방, 실화재 훈련시설 구축 완료… 12월부터 시범운영 돌입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 부지에 추진해 온 실화재 훈련시설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2025년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정성과 교관 운영체계, 안전관리 기준, 각 훈련 셀의 작동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뒤, 2026년부터는 정식 교육과정을 편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훈련시설은 화재성상 변화 관찰, 진입·배연 전술, 팀 단위 복합전술,고열·농연 환경 적응훈련, 동료구조훈련 등 총 10개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전술훈련이 실제 현장과 동일한 조건에서 반복·실습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플래시오버 및 백드래프트 훈련장은 연기거동과 열축적, 가연성 기체 폭발 메커니즘 등 평소 이론으로만 접하던 위험요인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교관과 교육생의 전술 이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2월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교관 중심의 셀 작동 평가, 안전관리 절차 검증, 시연훈련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훈련 효과성 및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시범운영 결과는 2026년 정규 교육과정 편성에 반영하여 체계적인 교육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며, 향후 전술훈련까지 연계하여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실화재 훈련시설 구축은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발견되는 문제점들을 면밀히 보완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 실전훈련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이어 “대구소방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더욱 강한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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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경산지점, 사회복지 차량 기증
기아자동차 경산지점, 사회복지 차량 기증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아자동차 경산지점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지회에 레이 차량 1대를 3일 전달했다.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회원 가정 방문 서비스, 생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활동에 적극 활용되어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켜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아자동차 경산지점에서는 “노사가 협력하여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달식에 참석한 조현일 경산시장은 “장애인복지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동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차량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산시에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켜주는 행복 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계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지회장도 “연말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주신 기아자동차 관계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차량은 회원들의 보다 편안한 일상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기아자동차 노사는 2010년부터 매년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오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 사랑 나누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사회복지단체와 학교에 차량과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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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중년 대상 도민행복대학 제 5 기 학위수여식 마쳐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42명 명예 학사 배출
영주시, 신중년 대상 도민행복대학 제 5 기 학위수여식 마쳐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42명 명예 학사 배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일, 148 아트스퀘어 다목적공간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학위수여식은 영주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경북전문대학교에 위탁 운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졸업생 42명을 포함한 6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도민행복대학은 50 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7개 분야 교육을 제공하는 신중년 맞춤형 평생학습 과정이다.올해 영주시캠퍼스에는 총 49명이 등록했으며, 평균 출석률 88% 를 기록한 가운데 42명이 최종 수료했다.학습자들은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 감정오일상담사 자격과정 △ 트롯장구 △ 신중년경제캠프 △ 여름방학 원데이 클래스 △ 사회참여활동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지역 단체 방문 및 봉사활동 등 사회 환원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시 도전하고 성장한 여러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꾸준히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과정은 학습자 만족도 93.17% 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 었으며, 일부 학습자는 경북도 주관 학습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두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의 평생학습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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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치 만들기 행사
처음 만드는 김장 … 서로 배우고 나누는 시간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치 만들기 행사처음 만드는 김장 … 서로 배우고 나누는 시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식품교육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 ’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나라에서 이주한 결혼이민여성 15명이 참여해 우리나라의 대표 겨울 음식인 백김치와 총각김치를 직접 담가보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영주시가족센터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요리명장 박순화 강사가 김장 과정 전반을 지도했다.또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조별로 배치되어 김장을 처음 접하는 결혼이민여성들이 서먹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보티칸빛 씨는 “모국의 음식과는 냄새와 재료가 달라 신기하지만, 오늘 배운 김치를 가족들과 함께 먹어보고 싶다 ”며 추운 날씨에도 즐겁게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각 나라의 문화와 음식은 다르지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함께 만들어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경험 ”이라며 “오늘 담근 김치를 가족들과 맛있게 나누고, 따뜻하고 화목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고 말했다.이어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덧붙였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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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동화기업, 산불 피해목에 ‘새 생명’불어넣다.
영양군-동화기업, 산불 피해목에 ‘새 생명’불어넣다.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3일, 국내 목재 가공 선도 기업인 동화기업과 ‘산불 피해목 자원화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불 피해목을 단순 폐기물이나 땔감으로 처리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용 자재로 업사이클링하여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영양군은 군유림 내 피해목을 선별·공급하고, 동화기업은 이를 전량 매입해 파티클보드 등 친환경 건축 자재로 가공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영양군이 추진 중인 「공공부문 목조화·목질화 시범사업」의 연장선으로, 지난 APEC 경주 정상회의 당시 영양군의 산불 피해목이 행사장 가구재로 재탄생해 호평받은 성과를 잇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군은 이번 협력으로 △병해충 서식처 사전 제거 △임목 매각을 통한 세입 증대 △산림 자원 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철주 동화기업 팀장은 “APEC 정상회의 가구재 납품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군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화마의 상처를 입은 나무들이 민관 협력으로 소중한 자원이 됐다”며, “전화위복의 선진 산림행정으로 산림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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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피해 아동가정의 안정적인 생활회복 지원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영양군 산불피해 아동가정 후원금 전달식 가져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에서는 12월 2일 14시 영양군청과 산불피해 아동가정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은 지역 아동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록우산 박정숙 본부장 및 관계자, 지원 대상 가정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군청에서 전달식을 가진 후 주거지원 가정을 방문하여 입주식을 진행하였으며, 초록우산, 영양군 관계자는 대상 가정을 함께 격려하고 완공된 주택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는 영양군 산불피해 아동가정에 총 1억 1천 487만원 상당의 긴급지원을 시행하였다.지원 내용에는 △주택 전소 5가구 및 주택 일부 소실 등 총 8가구에 대한 긴급생계비, △석보면 1가구 대상 주거지원, △전소가구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 등이 포함됐다.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가족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피해 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보금자리와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라며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의 신속하고 따뜻한 지원으로 산불피해 아동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됬다. 영양군에서도 피해가정의 생활안정과 심리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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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유치 확정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 핵심 역점사업인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국회 예산을 최종 통과하여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된다.영양군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2026년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확정은 영양군이 중앙부처 및 국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낸 결과이다.본 사업은 증가하는 산림휴양·복지 수요에 대응하여 지역의 차별화된 산림자원을 활용한 대국민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사업으로 지역 방문객 증가를 통한 경제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산림청 주관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44번지 일원에 54ha의 규모로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2026년에는 2억원의 국비가 배정되어 기본계획 및 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다.세부시설로는 세계자작정원, 자작마당, 치유센터, 하늘전망대 및 숲체험원 등이 들어설 계획이며 각 공간은 접근성과 치유효과를 고려하여,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는 복합 치유단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본 사업으로 영양군은 산림치유 인프라를 갖춘 전국적 치유·관광 명소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영양 자작나무숲과 연계한 복합 관광 효과 창출, 지속적인 방문객 증가 등 지역 활력 회복에 큰 기여가 기대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사업은 영양군이 수년간 중앙정부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지역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꾸준히 설명해 온 결과이며, 군민들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유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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