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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투명한 재정 운영 총력”
청송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투명한 재정 운영 총력”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의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조찬걸 의원을 포함해 총 4명으로 재무·회계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됐다.결산검사는 4월 16일부터 5월 5일까지 20일간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실시되며 위원들은 청송군 2025년도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점검한 뒤,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을 담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심상휴 의장은 “결산검사가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내실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조찬걸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꼼꼼히 살펴 청송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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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산불 전문교육으로 현장대응 역량 강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5일 산불대응 역량 강화와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0여명의 공무원 대상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해 실시했고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공무원 산불특별진화대와 산불 진화경험이 적은 근무경력 3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과 산불 진화 지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이론 교육에서는 산불의 발생 원인과 단계별 대응 요령, 장비사용 방법, 사고발생 유형 및 안전확보 방법 등 기본적인 이해를 다졌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성주군 산림과장은 “최근 산불 발생 증가와 현장대응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상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해 안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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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동서3축 고속도로 예타 대응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4월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전북·경북·대구 등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참여한 합동회의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북·경북·대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정책성 평가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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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드리미’특화사업 추진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드리미’특화사업 추진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정화식 민간위원장은 “작은 반찬 나눔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청송군 관계자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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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당뇨자가관리프로그램의 힘
청송군보건의료원, 당뇨자가관리프로그램의 힘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당뇨병 환자 및 전단계 주민 3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보면 문화체육센터, 현서면 그린존 현역 활성화센터, 지소보건진료소 등 3개소에서 총 24회에 걸쳐 진행됐다.보건의료원 전문 인력과 지역 사정에 밝은 보건진료소장들이 협력해 운영팀을 구성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 스스로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여자들에게 혈당기를 대여해 가정에서 상시 측정하도록 유도하고 본인이 섭취하는 음식의 염도를 직접 측정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8주간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임상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됐다.공복혈당은 평균 11.7mg dL 감소했으며 당화혈색소 역시 0.3%p 낮아져 전반적인 혈당 조절 상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심리적 변화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신뢰 관계가 형성된 보건진료소장과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면서 참여자들의 자가관리 자신감을 의미하는 ‘자기효능감’점수가 사전 91.6점에서 사후 98.9점으로 상승했다.이는 주민들이 질환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음을 보여준다.해당 프로그램은 8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당뇨병 환자에게 필요한 식이·운동 교육 △주간 혈당 측정 및 실천 기록 작성 △혈액 및 소변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보건진료소장과 주민 간의 긴밀한 유대감과 합병증 검사 지원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 주권자’ 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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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청소년문화의집,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진량청소년문화의집,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 상담,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은 저출생, 초고령화, 청년 유출 등 경상북도의 복합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대학 내 전문 역량을 결집한 ‘H.O.P.E. 통합 돌봄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장과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신건강사회복지 동아리가 진행하는 아동 청소년 마음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4월 26일 ~ 5월 31일 매주 일요일 3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진량청소년문화의집과 RISE 세대 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 연계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 및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한편 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경산시에서 직영하는 청소년시설로 학기 중 평일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주말 및 방학 기간에는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 안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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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자인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 실시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자인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는 16일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전정에서 자인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3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훈련에는 경산시 7명, 소방대원 10명, 운영사 직원 50여명, 소방차 등 장비 3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한 대피를 넘어, 실제 화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대피 유도 점검, 옥내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진압,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부상자 구조 및 응급처치 등 소방서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서 대응 능력을 직접 체감하고 보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시설 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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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적십자회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로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천면적십자회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4. 16 가천면소재지에서 지역주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가천면적십자회는 2024년 12월에 결성된 단체로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내 취약계층지원, 재난 예방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산불예방을 위한 생활속 실천 수칙도 함께 홍보했다.주요 내용으로 △산림 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산시 화기물소지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등이 안내됐다.곽태숙 회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 안전한 가천면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가천면적십자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주시길 기대한다’라며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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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기준 충족·통보 이행 당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건축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기준 충족과 선임 통보를 기한 내 반드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16일 기계설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선임기준 충족 기한과 선임 통보기한이 2027년 4월 17일까지 연장된 데 따른 것이다.적용 대상은 시행 당시 건축물 등에서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는 경우로 해당 기준에 따라 선임기준을 충족하고 영주시 건축과에 선임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여기서 관리주체란 공동주택, 학교시설 등 건축물에 설치된 기계설비의 유지관리에 관한 책임이 있는 자로서 해당 기계설비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를 의미한다.이에 따라 건축물 관리주체는 개정 사항을 확인하고 연장된 기한 내 선임기준 충족과 선임 통보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또한 관련 업무 처리 시에는 개정된 기계설비법 시행규칙 과 관계 법령을 반드시 확인해 행정 처리와 실무 적용에 착오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제도 시행 당시부터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해 온 인력의 현실을 반영한 조치”며 “건축물 관리주체는 개정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기한 내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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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나눔플랫폼, 돌봄사각지대 해소.통합돌봄 연계 본격화
우곡나눔플랫폼, 돌봄사각지대 해소.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나눔플랫폼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동행팀과 돌봄팀을 운영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운동·목욕 지원과 말벗 등 일상 돌봄을 수행 중이다.현재까지 4가구에 대해 통합돌봄사업 연계를 완료했으며 이미용 및 소규모 주거수선 지원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우곡나눔플랫폼 관계자는 “주민 중심 돌봄공동체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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