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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대가면,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4월 17일 오전 10시에 대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은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직무 이해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안전교육 전담 관리요원이 강사로 나서 전문성을 높였으며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성실하게 사업에 참여 할 것을 당부하는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안전이다”며 “마을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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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20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으로 추진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이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직접 끓인 뒤 대상 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함께 전했다.김영구 위원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좋겠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자원과 관심을 더 기울이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남진 중앙동장은 “삼계탕 나눔 행사에 힘써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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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본격운영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본격운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역량을 학생들에게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는 경산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참여 학급이 확대됐다.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19개 학급을 대상으로 1학기 동안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본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센터 위촉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4월에는 경산제일고등학교와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일상에서 쉽게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활용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은 “버려지는 재료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 신기했다”, “앞으로도 재활용을 더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미래세대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김재완 경산시 환경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일상 속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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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매력 선보여 현장 직거래로 소비자 접점 확대
농특산물 매력 선보여 현장 직거래로 소비자 접점 확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22개 시· 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먹거리 행사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영주시는 전시· 판매 부스를 통해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특히 우리홍삼사 와 소백산나무꾼벌꿀 등 참여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이와 함께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구매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포항시에 사는 김 OO 씨 는“홍삼과 벌꿀을 직접 맛보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품질도 좋게 느껴졌다”며“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고 추후 재구매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하는 현장 중심 행사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직거래와 홍보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가치를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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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 하천·하구 환경정화 활동
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 하천·하구 환경정화 활동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는 환경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5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대원 15명이 참여해 관내 도로변과 하천·하구 주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정비를 진행했다.대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불법으로 버려진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특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지켜나가기 위해 지역사회가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남항모 강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나서주신 전문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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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를 예천공설테니스장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예선전, 25일부터 26일까지 본선 총 4일간 개최한다.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천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 86개 팀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8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다.종목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자격을 구력 48개월 이하로 제한함으로써 생활체육 중심의 동호인이 대거 출전해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전국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생활체육 테니스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테니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기간 중 예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도 함께 돌아보며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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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 그늘막’ 조기 가동으로 때 이른 무더위 선제 대응
예천군, ‘스마트 그늘막’ 조기 가동으로 때 이른 무더위 선제 대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기후 변화로 인해 빨라진 여름 더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조기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현재 예천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보행로와 횡단보도 인근을 중심으로 총 45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운영 중이다.군은 통상 5월부터 시작되는 폭염 대책 기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 시설을 가동함으로써, 군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향후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등 종합적인 여름철 폭염 대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스마트 그늘막은 온도, 습도, 풍속 등 기상 조건을 감지해 무더울 때는 자동으로 펼쳐져 그늘을 만들고 강풍이나 우천 시에는 스스로 접혀 기상 악화 및 야간 안전사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폭염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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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제238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난임을 경험했거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 부부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의 삶을 돌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도서구입, 영화관람 등 난임 부부 마음 건강 지원 사업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강효구 의원은 조례개정으로 “난임 극복으로 인구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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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17일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했으며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3576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020억원보다 556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 가결했다.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주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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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별고을교육원, 교육환경 개선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학습시설 리모델링 완료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서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성주군 별고을교육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이번 리모델링은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온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 학년별 학습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학습실에 CCTV 및 백색소음기를 설치하고 도서관형 책상·의자를 구비했으며 벽면 도색, 바닥 공사, LED 조명 교체 등을 실시했다.새로운 학습실을 이용한 교육원생은 “리모델링된 학습공간은 이전보다 집중하기에 더욱 적합한 환경으로 바뀌었고 개인 학습에 필요한 공간과 조명, 책상, 사물함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여건이 개선된 것 같다”고 전했다.별고을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현시대에 맞는 시스템을 반영하고 교육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자 추진됐으며 지속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학습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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