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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 호평 속 마무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이 지난 7일과 8일 1박2일 동안 금당실체험마을에서 개최한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과 인연을 맺을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청춘남녀에게 건전하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춘남녀 40명이 참가했으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긍정적 만남 태도, 최근 결혼 경향, 매력적인 소통법 등을 내용으로 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박 2일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커플별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커플 명랑운동회, 로테이션 매칭 토크, 캠프파이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째 날은 지역 야간문화콘텐츠인 ‘금당야행’과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고즈넉한 금당실마을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관람 일정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청춘남녀의 만남과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좋은 인연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결혼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년들의 삶에 훈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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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10일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공·감리 현장 근로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대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산림지역, 경사가 급한 암석지 등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도 현장 근로자의 책임·성실 시공이 요구되는 분야다.
이날 행사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부실시공 척결을 위한 결의문 낭독, 현장 사례 중심의 품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방제사업 추진 상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경북도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하반기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방제 품질 제고 및 부실시공 척결 철저한 설계·감리 업무 수행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다짐함으로써 10월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방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 58만 본의 재선충 피해목을 제거했으며 하반기에도 146억원을 투입해 국가 선단지 중심의 집중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피해 면적을 줄이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최근 기후 온난화로 인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면서 발생 면적과 피해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가용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선택과 집중으로 방제 관리 가능한 수준 이하로 유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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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쉽게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쉽게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AANEWS] 경북도는 10월 9일 김천 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농촌지도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안전의식 부재로 인해 급증하는 농기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안전교육으로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감김 사고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경북도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652건이 발생했으며 사망자 31명 중 86%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농사철 고령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행사는 초보 귀농인 청년 대식이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내용을 담은 마당극, 안전토크 & 노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공연 후에는 김천소방서 전문소방관이 농기계 사고유형 및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도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한편 경북도는 2019년부터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칠곡, 문경, 경산, 의성 4개 시군 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고 올해는 김천, 영주, 의성 등 5개 시군 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의준 경북도 안전정책과장은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다 특히 우리 도는 농가인구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농기계 안전수칙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대상자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기계 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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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강변 분수광장 조성 현장 기본수칙 망각!
[안동=AW뉴스] 김경환 기자 = 경북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변 공원부지내 분수광장 조성 현장에서 안전수칙과 토목공사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현장규칙을 망각한 채 공사를 진행중이다.
본 취재진은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진행중인 안동을 찾아 탈춤공원앞을 지나다낙동강변에서 진행중인 분수광장 조성현장을 인도에서 내려다 볼 수 있었다.
현장에는 근로자 5명이 작업중 이었는데, 그중 한 명만 안전모를 착용했고 나머지 4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 중이었다.
또한 현장을 내려다 보니 폐콘크리트 폐기물과 임목폐기물로 보여지는 큰 무더기를 발견하고 현장으로 내려가서 확인을 하니 임시폐기물 표지판도 없이 보양되지 않은채 폐콘리트와 임목폐기물이 방치되고 있었다.
공사현장사무실 옆에는 철근자재가 적재되어 있었는데 철근자재도 보양이 안된 채 녹이 쓴 흔적을 볼 수 있었고, 현장 바닥에는 레미콘 타설후 발생한 슬러지와 레미콘 잔해물이 매립될 위험을 느낄 정도로 흩어져 있고, 한 명의 근로자가 그라인더 작업을 진행 중이었는데 작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비산먼지는 강변공원으로 날아드는 상황이었다.
취재진은 현장을 벗어나 있는 현장대리인과 통화를 시도해 문제제기에 현장대리인은 “미처 숙지 못한 부분도 있고 관리 미흡 부분도 인정한다”며, “빠른시일내 지적한 부분을 조치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축했다.
또한 발주처인 안동시청 주무담당자도 “지적한 부분과 관련해 시정조치 하겠다”고 했다.
안동시는 지금 국제행사를 진행중이며 수많은 관광객이 행사 도중 찾는 탈춤공원 바로 맞은편 공사현장에서 기본과 원칙없는 시공사가현장현수막엔 "함께지킨 안전수칙 함께웃는 건강사회"라 붙여져 있다.공사진행을 관리 감독 해야 할안동시는 어디에 있는지 의문스럽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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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2023 국제 이차전지 포럼’개최… 글로벌 산업전망 모색
경주서‘2023 국제 이차전지 포럼’개최… 글로벌 산업전망 모색
[AANEWS] 경주 힐튼호텔에서 6일 이차전지 글로벌 산업전망과 향후 기술개발 등에 대한 토론의 장인 ‘2023 국제 이차전지 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경상북도 주관,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권혁호 기아자동차 부사장,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류지훈 에바싸이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의 심장으로 기술혁신이 가장 활발한 분야이며 반도체와 함께 국내 전략자산의 핵심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산학연관 이차전지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방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먼저 부카르트 홀더 VDE 리류어블 대표이사가 ‘세계 이차전지 시장전망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가졌다.
이어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이차전지 글로벌 산업전망’을, 이정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이차전지 PD가 ‘배터리 산업동향의 기술개발 및 정책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주제발표자 2인과 윤승규 기아자동차 상무, 이승환 ㈜에코프로 미래전략본부장, 박재범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5명이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기업·지자체간 협력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경주시는 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이차전지 산업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강동산업단지 내 SK에코플랜트㈜와 3300억원 규모의 2차 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신설을, 지난해 6월에는 ㈜강원이솔루션과 외동 제내리에 395억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양극재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각각 맺었다.
또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내 423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까지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기술과 신산업 육성에 획기적인 가속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주시도 이차전지 분야에 자동차 부품산업과 연계해 차세대 모빌리티 혁신 리더 산업도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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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생활·개선 방문 인형극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과 연합운영 협약 체결한 포항시Ⅱ·울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10월 6일 어린이급식소 2개 기관에 방문해 8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순회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인형극은 ‘부글부글 배 아픈 냠냠이’이란 주제로 손씻기 생활습관 편식예방 저염·저당 맞춤 교육을 구성했으며 관람한 원생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글부글 배 안픈 냠냠이’는 평소에 손을 잘 씻지 않는 주인공 냠냠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편식의 해로움과 손씻기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어린이 건강교육이 주요내용이였다.
아울러 식생활 안전 마술쇼, 인형 캐릭터와 함께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원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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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두류정수장 도시계획시설 연말까지 폐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잠정 중단된 신청사 건립사업 재추진을 위한 첫걸음으로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을 연말까지 폐지한다.
민선8기 홍준표 시장 출범 이후 대구광역시는 채무감축과 재정 건전화 기조를 유지하고 관행적 보조사업 등 재정 누수를 차단해 성공적인 재정 건전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신청사 건립사업도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건립 예정지 북측 유휴부지 매각을 통한 재정건전화와 사업비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번 도시계획시설 폐지는 두류정수장 부지를 행정재산에서 매각 가능한 일반재산으로 전환하는 사전절차 중 첫 단계이다.
대구광역시는 속도감 있는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안에 도시계획시설 폐지 후 내년 상반기 중 일반재산 전환 절차까지 이행할 계획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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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도심상가들도 탈과 함께 블링블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도심상가들도 탈과 함께 블링블링~
[AANEWS]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한창 개최되는 가운데, 안동 원도심에 화려한 탈과 탈춤으로 꾸민 가게들이 축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가게 내·외부를 탈로 꾸미고 재치 있는 메뉴 개발과 포토존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의 주제인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에 맞춰 상가 디스플레이와 음식 메뉴 개발 콘테스트가 열렸다.
원도심 내 지역 상가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전 도심이 축제의 분위기로 관광객을 맞이하고자 한다.
지난 9월 6일부터 27일까지 원도심 일원의 상가 참가 신청을 받았고 탈춤 축제 기간 중 심사하게 된다.
대상 1팀에 100만원, 최우수상 2팀엔 50만원, 우수상 4팀에는 20만원, 장려상 4팀에는 5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결합형 축제에 한 발짝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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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별관, 2023 경북건축문화상 우수상 수상
성주군청 별관, 2023 경북건축문화상 우수상 수상
[AANEWS] 성주군청 별관 건축물이 지난 5일 경상북도가 주최한‘2023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은 건축문화의 질적인 향상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확산하고자 최근 3년간 준공된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와 상징성이 뛰어난 건축물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성주군청 별관 외에도 공공 및 일반부분에 총 7개 작품이 선정됐다.
에이스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성주군청 별관은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2,259㎡의 공공청사 건축물로 2021년 12월 착공하고 올해 3월 공사를 완료해 군민들을 위한 공공청사로 이용되고 있으며 금속 마감재를 사용해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감으로 주민들의 호기심과 접근성을 높였고 전면부 매스를 여러 각도로 표현해 금속재가 가지는 간결함과 강직함으로 공공청사의 특징을 살렸다.
또한 본관과 별관 사이 완충 공간을 구성해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한 건축물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공공청사 건축물이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축문화에 모범이 되는 공공건축물의 건립으로 군민들에게 보다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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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제8회 2023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2년 연속 수상
울진군,‘제8회 2023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2년 연속 수상
[AANEWS] 울진군은 지난 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제8회 2023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행정혁신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는‘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은 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국가 경제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과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울진군은 연구기관 위주의‘청정수소 R&D 실증단지 유치’라는 기존의 방향성을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유치'로 전략적 목표를 과감하게 전환해, 국내 굴지의 앵커기업 9개소와 MOU를 체결하고 정부 부처와 국회를 무대로 국가산단 유치의 당위성을 확산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라는 대규모 제조·생산단지가 조성되면 기존 소비 중심의 지역 경제구조가 생산 중심 경제구조로 탈바꿈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범국가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지방소멸 위기를 타개하는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울진군은 극심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질서 속에서 청정에너지 생산 허브인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통해 넷제로 시티를 조기 달성해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선두 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산림·농업·어업의 대전환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정적인 수익과 일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로드맵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손병복 군수는“울진이 보유한 한정된 자원을 무한한 가치로 이끄는 동력은 군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하나된 군민의 힘”이라며“앞으로도 끊임없는 쇄신과 혁신으로 군민의 신뢰를 제고해, 군민이 더 잘 살고 모두가 행복한 울진 건설에 전 공직자가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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