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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직원‘힐링’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벽진면, 직원‘힐링’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AANEWS] 벽진면은 지는 7일 수륜면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과 주변 산책로 걷기운동 등 직원 단합대회를 실시 했다.
이날 만큼은 잠시나마 딱딱한 의자에서 벗어나 예쁘게 핀 야생화와 숲을 거닐며 맑은 공기와 이런 저런 얘기 꽃을 피우며 은은한 목련차 한잔으로 힐링을 시간을 가져 보았다.
봄부터 산불 비상근무와 여름 폭염, 폭우, 태등 등 각종 비상근무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평소 직원들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앞으로 벽진면 행정 발전을 위한 단합대회를 실시 했다.
조형철 벽진면장은“평소 각자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민원인들에게도 항상 친절하고 행정업무 처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있어 항상 든든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화합과 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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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첫걸음 성주에서의 작은 결혼식
행복한 첫걸음 성주에서의 작은 결혼식
[AANEWS] 결혼하기 좋은 성주에서 지원하는 작은 결혼식이 지난 10월 7일 청명한 가을날 성주 청휘당에서 진행됐다.
성주에서 행복한 첫발을 내딛은 박세윤, 세레나 부부는 행복한 모습으로참석한 하객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결혼식은 버진로드, 신부대기실, 뷔페 등 결혼식장 디렉팅과 차, 과일 떡 등 다과 케이터링을 알차게 준비한 한자녀더갖기 성주군지부에서 추진했다.
성주군수는 “성주군에서 지원하는 작은결혼식이 신혼부부 및 참석 하객들에게 모두 특별한 추억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결혼하기 좋은 성주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성주군은 2018년부터 성주군 인구정책 조례를 제정해 인구정책 사업을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비용 부담 경감을 위한 작은결혼식 지원사업과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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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 성황리에 개최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 성황리에 개최
[AANEWS] 성주군은 10월 6일 ~ 7일 양일간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가족사랑과 힐링 체험 교육인‘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첫 일정을 시작했다.
2021년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3회차를 맞은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는 가족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자연속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첫째날은 가야산 별빛, 달빛 걷기 체험을 통해 가족간의 배려와 존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둘째날 에코티어링, 자연관찰, 머그컵 만들기 등 가야산생태탐방원 프로그램으로 자연과 생명사랑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박2일에 걸쳐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가족사진을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촬영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성주군수는 “성주에 살고 있는 가족이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힘든 상황에서 결국 우리를 지탱해 주는 것은 가족”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는 가야산 생태탐방원에서의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만 3세부터 15세까지의 자녀 또는 손자녀를 가진 성주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앞으로 10월 13일 ~ 14일과 10월 20일 ~ 21일 각각 2차, 3차를 진행 예정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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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별빛 야시장·맥주축제’행사 개최
‘성주별빛 야시장·맥주축제’행사 개최
[AANEWS] 성주군은 지난 10. 7 ~ 10. 8 성주전통시장 무대 일원에서 성주별빛 야시장·맥주축제행사를 개최했다.
성주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수륜면 메뚜기축제와 연계해 외부 관광객유입과 지역 주민참여에 시너지효과를 더하고 소비심리회복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별빛야시장에서는 기존 시장에서 맛볼 수 없었던 투움바파스타, 버터갈릭감자튀김, 찹스테이크, 불맥 등 다양한 메뉴와 변검, 마술, 빅벌룬쇼 등 이색적이고 관객과 소통하는 각종 공연을 함께한 오감 만족으로 가족, 친구 등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맥주 시음 및 판매, 플리마켓을 병행 실시해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하는 힐링의 장이 됐다.
오세문 성주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에 찾아주신 지역민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성주전통시장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시장 방문시 고객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제공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군에서는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살기좋고 모두가 행복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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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 금당야행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 성황리 마쳐
예천군, 2023 금당야행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 성황리 마쳐
[AANEWS] 예천군이 지난 7~8일 이틀간 개최한 ‘2023 금당야행’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 금당야행은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을 주제로 천하명당 십승지 예천 금당실마을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가을밤, 고택과 미로로 연결된 돌담길에 새겨진 과거와 현재의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며 전통혼례체험, 숲속음악회, 한복체험, 전통놀이 체험, 청사초롱만들기, MBTI·사주팔자, 달고나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각종 체험을 포토미션으로 하고 미션을 완성한 관람객에게는 행사장 내에서 찍은 사진을 머그컵에 인화한 후 기념품으로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들판, 청사초롱이 밝히는 돌담길과 고택, 야관 경관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송림 등 자연과 고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매직버블쇼, 스토리텔링 공연 등을 즐기며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의 전통을 살리고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매년 발전하는 관광자원으로 가꾸도록 노력하겠다”며 “14일부터 2주간 주말마다 삼강문화단지에서 개최하는 ‘2023 삼강 낭만 나들이’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함께 찾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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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은 축제 중…4개국 정상급 작가가 펼치는‘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막 올라
칠곡은 축제 중…4개국 정상급 작가가 펼치는‘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막 올라
[AANEWS] 영국, 프랑스, 미국, 한국 등 세계 정상급 작가들이 칠곡군 역사와 문화, 사람과 생태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한 국제 문화 축제가 ‘땅의 시학‘이라는 주제로 한 달간 선을 보인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칠곡군 일원에서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를 개최한다.
칠곡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지역 간 문화 향유의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에게 일상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호국으로 알려진 칠곡군 정체성을 문화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전 세계 어린이의 다양한 삶을 사진으로 기록해 유니세프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특별상을 받은 한상무 작가를 비롯해 김신욱, 김민선, 김태동, 이종석, 윤진영, 장진승, 최문선 등 국내 유명 작가가 함께했다.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진상인‘니엡스상’을 수상한 줄리엣 아그넬과 영국 신진작가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뉴 컨템포러리’수상자인 톰 불은 물론 사운드 아트와 퍼포먼스의 대가 톰 풀샴 등 4개국 18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작가들이 칠곡에 관한 새롭고 창의적인 관점을 다루는 주제전과 야외에서 열리는 특별전, 길위의 사진전, 미디어 큐브, 각종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주제전이 열리는 공예테마공원은 낙동강 민물고기, 꿀벌 등 칠곡군의 생태와 칠곡군에서 네달 동안 머물며 사진, 비디오, 조각, 소리 등을 활용해 만든 작품이 전시된다.
꿀벌테마나라테마공원은 칠곡군 거리, 주택, 건물, 하천 등의 공간을 김찬훈, 이지영 등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거리 사진전’이 열린다.
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해외 6·25 참전용사들의 자부심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과 UN 참전국을 찾아가 군복을 입은 노병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라미 현 작가의‘프로젝트 솔저’는 물론 미디어 큐브와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왜관역 광장과 호국의다리 일대에는 칠곡 군민 30명의 모습을 담은 대형 사진이 전시되는 한상무 작가의‘칠곡 사람들’이 열린다.
이밖에 칠곡보오토캠핑장은 10월 6일부터 3일간 캠핑과 카누는 물론 최재성 강사의 역사 토크와 자원을 재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부대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손영실 칠곡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칠곡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하고 잠재력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서울이 아닌 칠곡에서도 국제적 수준의 문화 축제가 한달 간 열린다”며“많은 관람객이 칠곡군을 찾아 수준 높은 문화 향연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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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 초청 제34회 대구컬렉션 개최
국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 초청 제34회 대구컬렉션 개최
[AANEWS]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산격동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를 초청해 ‘제34회 대구컬렉션’을 개최한다.
이번 컬렉션 개최를 통해 지역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의 차기 시즌 트렌드를 제시하고 해외 디자이너 상호 교류 초청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시아 리딩 컬렉션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대구컬렉션은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째를 맞이하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패션디자이너 컬렉션이다.
역대 대구컬렉션에 참가한 디자이너를 보면 전상진, 김우종, 박동준, 김선자, 이응도, 앙드레김 등 지역과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거쳐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컬렉션은 3일간 총 9회로 구성되며 지역 디자이너 브랜드 6개사의 단독 및 연합쇼와 서울, 경기 지역 디자이너, 그리고 중국 대련, 일본 오사카 지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를 초청해 아시아 리딩 컬렉션으로서 2024시즌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은 2014년부터 중국 대련의 패션복장협회,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패션협회와 각국을 대표하는 패션 도시의 패션교류를 목적으로 MOU를 체결하고 컬렉션 개최 시 해당 도시의 디자이너를 초청해오고 있으며 국내 패션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 디자이너를 초청해 지역 패션 전공자와 패션 관계자들에게 국내외 디자이너 컬렉션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 첫날 정경어패럴의 오프닝 패션쇼를 시작으로 3일간 화려한 컬렉션이 개최된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는 지역 대표 디자이너인 ㈜씨앤보코의 최복호 디자이너는 ‘50년의 여정, 그리고 다시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테마 1은 폐PET병을 재활용한 소재를 한국적인 모티브의 디테일로 완성한 ‘패션의 지속 가능성’, 테마 2는 인플루언서 ‘박세정’과 모델테이너 ‘하나령’의 협업을 통해 한류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한류 연계 협업’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이번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전통 오뜨 꾸뛰르를 지향하는 이노센스 천상두 디자이너는 “과거 어머니 옷장에 대한 기억에서 영감을 받아 레트로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한 미래 지향적인 트렌드 제시에 초점을 맞췄다”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 초청된 중국 디자이너 챵샤오취 측은 “코로나19가 끝나고 3년 만에 다시 한국에 초청되어 참가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이번 컬렉션 컨셉은 중국전통 문화와 현대의 융합이다.
현재 운영 중인 3개 브랜드의 연합쇼를 선보일 계획이며 저희 회사는 신진 브랜드 육성 및 성장을 위해 많이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대구 컬렉션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에게 중국 패션문화의 다양성 보여 드리고 싶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구컬렉션에 초청을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용익 대구광역시 섬유패션과장은 “이번 대구컬렉션을 통해 지역 패션 브랜드의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고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컬렉션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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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초빙 특강 펼쳐
예천군,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초빙 특강 펼쳐
[AANEWS] 예천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 청남교육관 청남홀에서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초빙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지방소멸·고령화·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평생교육의 의의와 중요성을 군민에게 알리고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한 강대중 원장은 서울대 교육학과 졸업 후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성인교육을 전공하고 문화일보 기자,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정책보좌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제5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평생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당일 교육장을 방문해서 참여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예천군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우리군은 평생학습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명품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이 평생학습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미래를 설계하고 주민들의 인식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예천군 평생교육 진흥 조례’ 전부 개정을 시작으로 ‘예천군 평생학습관’을 구축하고 평생교육사를 배치하는 등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평생교육협의회 운영과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으로 민관 협력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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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에서는 7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장애인협회후원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기관단체장들, 장애인과 동반가족, 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비장애인의 휠체어 주행, 안대하고 걷기 등 장애체험, 축하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 이웃들이 함께 즐기며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한국산업, 예천댁,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아마추어무선연맹, 귀농인연합회 등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자 단체가 힘을 보태 원활한 진행을 도우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방시대에 예천군이 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장애, 비장애 구별 없이 모두가 화합해 한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천군이 되도록 복지와 생활 안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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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AANEWS] 예천군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실시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 실현과 보육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육관련 전문가와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부모가 함께 어린이집의 건강·안전·급식·위생관리 4개 영역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전체 어린이집 36개소로 확대하고 모니터링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부모에게 공개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부모 모니터링단과 함께 보육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를 마련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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