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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제14회 ‘비만예방의 날’ 행사 개최
영양군보건소, 제14회 ‘비만예방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영양군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건강체험관 운영, 건강다짐 4행시 공모전, 전통시장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비만 예방 슬로건을 내걸고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메시지 전달의 일관성 확보 및 비만 예방 홍보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자 실시하는 전국 합동 캠페인이다.
영양군도 연도별로 비만율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 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 보건소는 10월 10일 보건소 1층 로비에서 내소자 대상으로 혈당, 허리둘레 측정 및 개인별 맞춤 상담 비만운동 포토존 운영 한방상담 및 이침시술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기’교육 비만조끼 착용 등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홍보 주간에 건강다짐 4행시 공모전을 열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9일 장날에는 지역주민의 비만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캠페인을 실시한다.
영양군 보건소장은“1년 365일을 비만예방의 날로 생각하고 다양한 비만예방 및 관리, 신체활동, 영양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기획·운영하며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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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찾아가는 유아 독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도서관, 찾아가는 유아 독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지역 4곳을 대상으로 ‘바퀴달린 도서관’ 찾아가는 유아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유아 독서체험 프로그램은 독서문화프로그램 혜택을 받기 힘든 불국동, 월성동, 외동읍, 천북면으로 선정했다.
바퀴달린 도서관 운행 시간에 맞춰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 문화재 그림책 전시, 신라금관 만들기, 기마인물형 에코백 만들기, 문화유산 종이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앞서 경주시립도서관은 지난 1992년부터 ‘움직이는 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이동도서관 운행을 시작해 왔으며 지난해 노후화된 이동도서관 버스를 교체한 후 ‘바퀴달린 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됐다.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가능하며 인원 미 충족의 경우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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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택과 및 지역건축사회, 경북도 건축대전에서 APEC 정상회의 유치활동 펼쳐
경주시 주택과 및 지역건축사회, 경북도 건축대전에서 APEC 정상회의 유치활동 펼쳐
[AANEWS] 경주시청 주택과 직원과 경주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이 힘을 뭉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5일 포항 철길 숲 및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건축대전 행사장에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부스를 만들어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적극 전개했다.
방문객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힘을 보탰다.
최규식 경주지역건축사회장은 “반드시 APEC 정상회의를 경주시에서 유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유치를 위한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이헌득 주택과장은 “경상북도 건축대전에서 APEC 정상회의 유치 홍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여러 관계자분들게 감사 드린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세계유산도시 경주에서 정상회의가 열릴 수 있도록 전 국민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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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척수장애인 경주지회, 재활증진대회로 화합과 행복 나눠
한국척수장애인 경주지회, 재활증진대회로 화합과 행복 나눠
[AANEWS]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경주시지회는 지난 6일 웨딩파티엘에서 ‘제15회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이규익 시민행정국장, 배진석 도의원을 비롯한 수상자,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봉사패 및 모범회원 표창 수여, 행운권 추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간 화합과 척수 장애인들의 위로와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이뤄졌다.
특히 척수후원회, 고위뫼 주부봉사단 등 후원회 회원들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척수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응원했다.
또 척수 장애인들은 올해 시의 역점 사업인 2025 APEC 경주 유치 퍼포먼스와 함께 100만인 서명운동도 동참해 유치 열기에 더욱 힘을 보탰다.
한편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경주시지회와 경주시는 턱없는 세상 만들기, 장애인 휠체어 수리 봉사사업, 척수 장애인 재활지원사업을 협업해 이들에 대한 편의와 재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규익 시민행정국장은 “이동 수단인 휠체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과 모든 환경이 개선돼 보이는 턱·보이지 않는 턱·턱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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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예술전 개최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예술전 개최
[AANEWS]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주 큐신라 갤러리에서 정신장애인 예술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My Diary: 꿈으로 그리는 나의 오늘’을 부제로 센터 회원 8인의 꿈과 일상, 회복의 과정을 담고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 전시회는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메타버스 공간에 접속하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한 달 간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를 위해 지역 영화관 3곳에 정신건강 인식개선 영상을 송출한다.
또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OX퀴즈’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재홍 센터장은 “다양한 행사 및 홍보사업을 통해 경주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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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천북커뮤니티센터 준공··· 농촌 활성화 기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10일 천북커뮤니티센터에서 ‘천북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경제 서비스 공급 기능 확충하고 중심지와 배후 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용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2017년부터 추진됐다.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천북커뮤니티센터 소원쉼터 행복안전지대 천북테마거리 등을 조성해 농어촌지역 활성화를 유도했다.
이 가운데 천북커뮤니티센터는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축면적 761㎡ 규모로 조성됐다.
2층 건물로 1층엔 마을회관과 헬스장이, 2층엔 다목적강당 등이 마련됐다.
시설 운영은 ‘천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운영위원회’가 맡게 된다.
또 주민 간 소통문화 강화를 위한 소원쉼터와 CCTV, 스마트 비상벨, 보차도 경계공사 등으로 주민들이 주야간 구분 없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경주시는 ‘천북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준공을 통해 농촌마을에 대한 복지와 문화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지역 간 인프라 격차에 따른 주민 간 소외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추진위와 천북면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북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준공으로 천북면의 문화, 복지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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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단, 강원도 정선으로 워크숍 겸 벤치마킹 다녀와
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단, 강원도 정선으로 워크숍 겸 벤치마킹 다녀와
[AANEWS] 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봉화의 죽쑤니들’이 지난 6일 강원도 정선 고한읍으로 5차 워크숍 겸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지난 6월 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네 번의 워크숍과 다섯 번의 실무회의 및 추진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봉화의 죽쑤니들 운영의 어려움 및 문제점을 도출해내고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논의해오고 있으며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디자인단 전문가와, 봉화의 죽쑤니들의 운영진 및 회원들이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는 주민주도형 자생적 도시재생 모델인 마을호텔 18번가 등 성공적 사례를 직접 접해 봄으로써 봉화의 죽쑤니들 회원 역량을 강화하고 이번 국민디자인단 운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죽쑤니들의 봉사가 닿는 곳 구석구석,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봉사를 받는 분과 봉사를 하는 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주민이 주도하는 이런 좋은 사례가 우리 지역에 확산 지속되면 좋겠고 국민디자인단을 통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정책디자인단’이란 국민디자인단 운영지침에 따라 의제설정, 정책 결정, 집행, 평가 및 환류 등 정책과정 전반에 공무원, 국민, 그리고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 서비스디자인 방법을 통해 공공 서비스를 개발, 개선해 나가는 정책추진단을 말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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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안심;놀터’사회공헌 공모 선정…사업비 10억원 확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해비타트에서 주관하는 ‘2023년 ‘안심;놀터’사회공헌 공모사업’의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사업비 10억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저출산 대응을 위해 노후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을 육아시설로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구미보세장치장의 창고 B동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지 소유주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해비타트, 경상북도, 구미시까지 총 5개 기관은 10월 협약 체결 후 연내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5개 기관은 창고 B동의 안심놀터 조성과 구미보세장치장의 산단 근로자 가족친화형 복합문화여가공간 조성을 목표로 각자 역할을 분담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해비타트는 창고 B동 안심놀터 조성 기획, 설계 및 시공을 전담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안심놀터 시설 관리와 영유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상시 프로그램 운영을 도맡는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보세장치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구미시에 창고 B동 장기무상임대를 확약하고 창고 A동·사무동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F&B, 스포츠·오락 시설 등 근로자 복리후생 시설과 외부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구미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협력형 사업 중 하나로 구미 보세장치장은 공단 권역의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산단 내 주요 기업들의 문화도시 후원을 통해 사업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문화도시로서 산단근로자와 가족들의 돌봄 지원과 여가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미보세장치장의 안심놀터, 복합문화여가시설 조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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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10일 공식 출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미도시공사의 새출발을 알렸다.
구미도시공사는 구미시설공단에서 조직변경 절차를 거쳐 지난 9월 27일 설립 등기를 마치고 10일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는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구미도시공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99년 주차시설공단으로 발족해 시민들의 편익과 복리증진에 기여해온 구미시설공단은 앞으로 기존 위탁대행 사업 위주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에 맞는 개발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구미시가 대구경북 신공항 경제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는 조직변경으로 신설된 개발사업단 인력을 보충하고 도시개발사업과 일반산업단지 개발 등 시 자체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개발이익금을 지역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구미시 도시관리와 개발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전문조직으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도시공사 출범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공사 전환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산, 반도체, 통합신공항으로 구미가 재도약하는 뜻깊은 해에 도시공사 출범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구미 재창조를 위해 함께 뛰는 파트너로서 구미도시공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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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병원진료로 휴가는 이제 그만 구미시아픈아이돌봄센터 개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0일일 경상북도 최초로 ‘구미시아픈아이돌봄센터’를 개소하고 맞벌이 등 돌봄 취약 가정을 위한 병원 동행 및 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김장호 시장을 비롯, 안주찬 시의회 의장, 시의원, 어린이집연합회장, ㈜덕우전자 대표이사, 학부모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축사, 돌봄차량 기탁식,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센터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덕우전자는 임직원들이 소중히 모은 돈으로 센터의 병원 동행 돌봄 차량을 기탁했고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덕우전자에 전달했다.
‘구미시아픈아이돌봄센터’는 2022년 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도비 확보를 시작으로 시 소유 건물인 구미시 백산로 19, 1층에 총사업비 6천여만원을 투입해 놀이공간과 돌봄 공간, 사무실을 조성했으며 지난 8월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위탁받아 2025년까지 3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돌봄 차량을 기탁 해준 ㈜덕우전자 이준용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근로자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돌봄 지원 마련과 공공 보육 인프라 확충 및 접근성 향상 등 폭넓은 보육·돌봄 시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미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아픈아이돌봄센터에서는 전문인력이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하며 구미시에 주소를 둔 5세~초등학생을 키우는 맞벌이 가정 등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인적 사항, 진료 시간, 픽업·귀가 장소 등을 확인 후 돌봄센터 전용 차량으로 전담 요원이 2인 1조로 아이 픽업부터 진료, 귀가까지 전 과정을 동행한다.
진료 후 돌봄이 필요한 경우 센터 내 간호사가 돌봄까지 지원하고 귀가 시 보호자에게 아동 상태, 의사 전달 사항, 약 복용법, 병원비 등을 메시지로 전달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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