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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성주군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2023 성주군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AANEWS] ‘2023 성주군 어울림 문화축제’가 6~7일 양일간 성주 창의문화센터 깃듦광장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3 성주군 어울림 문화축제’는 성주군 도시재생기초센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해 ‘신도시 성주’라는 슬로건으로 도시재생, 농촌신활력플러스, 문화도시와 주민들이 축제를 통해 하나가 되는 성주 구현의 장을 마련했다.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프닝 공연, 토크콘서트, 사생대회 및 상시프로그램 등이 운영됐으며 6일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성주군수와 소통하며 관내 미래세대가 생각하고 바라는 성주의 모습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2023 성주군 어울림 문화축제’는 전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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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88만명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 내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88만명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 내려
[AANEWS]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탈과 탈춤을 통한 매력적인 축제 콘텐츠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들며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여드레간 옛 안동역사 일대에서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88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번 축제는 축제 공간의 확장과 더불어 안동만의 독자적인 콘텐츠로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아가, 본격적인 글로벌 축제로의 희망과 함께 중장기적 숙제도 남겼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열린 첫 축제로서 국내외 관광객의 대대적인 참여 속에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주목받았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축제 장소의 확장이다.
올해 축제의 공간은 메인 행사장인 옛 안동역사를 중심에 두고 남쪽으로 탈춤공원, 북쪽으로 원도심과 웅부공원을 배치했다.
옛 안동역과 탈춤공원을 잇는 보행로도 연결해 옛 안동역이 단절의 장소에서 시민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났다.
올해 축제는 하회마을 강신, 거리 퍼레이드, 개막식 행사로 축제의 대장정을 알렸다.
세계 여러 나라의 탈춤공연과 대동난장,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등은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지역 예술공연자들이 카페, 식당 등에서 관광객과 이벤트를 펼치며 어우러지고 탈춤공연장 입장권을 쿠폰으로 돌려주는 페이백시스템도 도입해 상권 활성화에 힘을 실었다.
웅부공원에서는 세계탈전시와 메타버스 체험관이 설치되어 발길을 이끌고 문화공원에서는 Autumn vibe 등 문화예술공연이 열려 힐링의 시간을 안겼다.
또한, 모디684 광장에도 다양한 버스킹 공연 등이 개최돼 원도심과 축제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신명을 더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17개 한국의 탈춤과 제주입춘굿을 초청해 탈춤공연장과 하회마을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10개국 11개 단체에서 참가한 외국공연단은 탈춤공연장과 마당무대, 그리고 퍼레이드에 참가해 국제적 행사의 품격을 드높였다.
특히 지역 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탈놀이단은 축제 마스코트로서 ‘꽃눈깨비’라는 이름으로 K-POP과 탈춤 댄스를 선보이며 많은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음식의 거리에서는 웅부객주로드페스티벌이, 구시장과 찜닭골목에서는 풍물시장이 운영되고 중앙신시장에서는 소소문 축제가, 옥동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축제의 열기를 도심 전역으로 전파했다.
민속축제와 완전히 분리된 올해 축제는 탈춤페스티벌만의 킬러 콘텐츠를 다수 운영했다.
이매를 찾아라, 탈 골든벨, 탈랜덤댄스플레이, 마스크 EDM 등 MZ세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폭넓은 호응을 끌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주민자치 경연대회와 대동난장 경연대회는 지역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면서 시민 대화합의 장을 이뤘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탈춤 축제’와 세계 3대 축제 ‘베니스 카니발’의 업무협약을 통해 동서양의 탈 문화 축제가 교류협력하면서 국제적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번 축제를 진행하면서 안동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들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오전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미비점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해왔다.
하지만, 지속 성장하는 축제로 발전하기 위한 숙제도 다수 발굴됐다.
특히 유료로 운영되는 탈춤공연장은 관객 수가 줄었고 유네스코 ‘한국의 탈춤’공연의 대외적인 홍보와 저변확대도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옛 안동역사 부지를 둘러싼 기반시설 보완, 축제 공간배치 등 안동시 전체가 축제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축제공간의 정비가 필요하다.
국제적인 축제로서 질적 성장도 이뤄야 한다.
축제 참가 공연단과 교류단에 대한 범위와 규모를 확장하고 축제장 편의시설과 안내 시스템의 개선도 요구된다.
착용이 용이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탈을 개발하고 지역 상권이 성장할 수 있는 구조, 탈춤 페스티벌과 관련한 학술대회와 포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공간과 시스템 등이 보완사항으로 도출됐다.
또한, 저탄소,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하는 미래지향적 축제로의 발전 과제로 남겨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의 애환이 서리고 만남과 이별의 장소였던 옛 안동역 부지를 80여 년 만에 축제의 공간으로 시민의 품에 돌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재미와 감동이 있는 축제 콘텐츠와 최적의 축제 시설 조성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싶은 세계적인 매력을 가진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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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함께 가꾼 방천걸로 코스모스 사진 찍으러 오세요
주민들이 함께 가꾼 방천걸로 코스모스 사진 찍으러 오세요
[AANEWS]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는 10월 6일 선남면 도흥3리 방천걸 쉼터에서 도흥3리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흥3리 이웃사촌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도흥3리 노인회의 ‘꽃바람 소녀들’ 라인댄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수훈 이장님의 개회사, 주민대표 활동 소감, 방천밴드 노래 축하공연,‘ 꽃길따라 샤랄라’ 사진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그 외 주민들이 만든 공예품을 판매하는 별별 공작소와 방천걸 카페를 운영해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노수훈 이장은 “지난 7월 군수님과 마을주민들이 정성껏 코스모스 씨를 뿌렸는데 활짝 핀 코스모스 꽃길을 따라 사진도 찍고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다”며 “언제나 서로 화합하고 잘사는 도흥3리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의 섹스폰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 분위기는 더 한층 뜨거워졌으며 마을 주민들의 하나 되는 모습들이 마을공동체의 우수한 본보기라며“마을의 활발한 공동체 활동으로 더욱 탄탄한 마을이 되고 성주군도 주민주도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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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협업 핵심도시로 부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10월 27일부터 28일 이틀간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사무국인 한국국학진흥원은‘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위원회 ’와‘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프리카 지역위원회’를 초청했다.
이로써, 현재 활동 중인 모든 지역위원회가 참가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관련된 주요 인사들이 안동에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의 사무국을 유치하는 데에 성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46개국이 가입한 MOWCAP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됐다.
또한,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제9차 MOWCAP 총회에는 22개국 70여명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위원회 기록유산 관련 중요 인사들이 안동을 찾았으며 10여 개국 20여명의 인사들이 온라인으로 총회에 참여하면서 코로나19 직후임에도 가장 성공적인 총회로 기록되면서 안동시는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핵심 도시로 떠오르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목록을 활성화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학술대회에 현재까지 15개국 17명의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 대표자가 참여 확정됐다.
한국 내에서는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18개 소장기관 담당자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재청, 국제기록유산센터 등의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분야의 핵심 인사들이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첫 사례로 지역의 중요 기록유산과 정신을 알릴 좋은 기회이다”며 “기록유산의 보존과 연구에 대한 협업을 강화하고 안동시가 세계기록유산의 핵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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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캠페인‘마음에 물들다’실시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캠페인‘마음에 물들다’실시
[AANEWS]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앞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 ‘마음에 물들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개선을 홍보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기회를 갖고자 ‘해소해’, ‘따뜻해’, ‘궁금해’, ‘함께해’ 등 4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을 운영했다.
각 콘텐츠관에서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프리허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버스킹 공연 및 경품추첨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LED풍선을 배부해 잔디밭 위의 별빛 물결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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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국소장, 36개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원동력이 될 신규·핵심사업 139건과 주요사업 254건 등 총 412건의 사업에 대해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상주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스마트시티 조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드론산업 육성,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시설 유치 등이 있다.
국·도정 과제와 연계한 미래 신성장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분야별 전략과제를 발굴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적극 반영해 미래상주의 성장 기반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K-영상콘텐츠 클러스터 구축의 일환으로 3,300㎡ 규모의 대형 실내스튜디오 ‘K-영상산업센터’와 야외오픈스튜디오를 조성하고 만화를 소재로 한 만화축제와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제72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상주 특화형 캠핑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외식산업개발과 농식품 벤처펀드 투자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활성화를 꾀하고 상주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와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우량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교육지원센터 신축, 청년들을 위한 상상청년 놀거리 조성, 청년 드림하우스 조성, 청년 경영실습 임대농장 설치,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제2 교육온실 구축 등 인재 양성과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른 예산 부족 우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한편 민선 8기 시정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상주시 공직자 모두가 상상을 주도하고 담대한 도전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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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가을 맞아 스포츠대회 열기 후끈
산소카페 청송군, 가을 맞아 스포츠대회 열기 후끈
[AANEWS] 청송군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개최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6일 청송군민운동장 및 진보면테니스장에서 제18회 청송군수배 읍면 클럽 및 직장대항 테니스대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2일에는 청송군게이트볼장에서 제25회 청송군협회장이 게이트볼대회를, 13일에는 청송군민운동장에서 제14회 청송군수기 족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또한 오는 주말인 15일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으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2023 청송사과 트레일런 대회가 열린다.
전국의 산악마라톤 동호인들이 청송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누비며 달리는 이번 대회는 산악하프, 10km, 5km, 청송정원 걷기 코스로 나눠 열리며 4개 종목에 1,3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백일홍이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출발해 태행산 임도로 이어지는 마라톤 코스를 힘차게 달릴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깊어가는 가을 청송은 각종 체육대회로 몹시 분주하다”며 “많은 체육인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아울러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브랜드 이미지 상승 등 여러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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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영양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AANEWS] 영양군은 10월 11일부터 보건소, 국가예방접종지정의료기관 영양병원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순차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장소는 영양병원과 보건소이며 고령층 우선 접종을 시행한다.
75세 이상은 11일부터, 70~74세는 17일부터, 그 외 전 주민은 10월 19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무료 접종자는 생후6개월~13세,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일 기준 영양군에 주소지를 1년 이상 둔 60~64세 주민, 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복지시설입소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14~59세 주민은 유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비는 11,000원이다.
영양군은 의료기관 내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령대별 접종 시작일을 분산해 시행함에 따라 접종대상자는 접종 시작 일자 사전 확인과 접종 당일 신분증 지참,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유행 시기, 면역력 유지기간을 고려해 12월까지 접종을 미루지 말고 10~11월에 접종을 완료하고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시는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는 감염성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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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회 수비 능이축제 성료
영양군, 제2회 수비 능이축제 성료
[AANEWS] 지난 6~8일 경북 영양군 수비면 일대에서 열린 '제2회 수비 능이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추진위원회 김거연 위원장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1만여명의 관광객과 소비자들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축제의 메인 특산물인 능이버섯과 송이버섯 10톤을 판매해 15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양고추, 묵나물을 비롯한 지역의 농·특산물의 구매가 이어져 35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를 거뒀다.
수비 능이축제는 능이의 주산지인 수비면의 지리적 장점을 살려 지역특산물 홍보와 판촉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참여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는데 의미가 크다.
수비능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영양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월산 자락에서 자란 능이버섯을 주제로 먹을거리, 특산품 장터 등이 마련됐다.
행사 사흘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풍물난장, 능이라면 나눔행사, 초청공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막걸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능이백숙, 능이동동주, 능이무침 등 능이버섯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의 인기가 높았으며 특히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채취량이 많지 않았지만 착한 가격에 많은 관광객들이 양손 가득 능이버섯을 구매해 가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거연 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축제에 흔쾌히 동참해 시중가격보다 싼 가격에 버섯을 내주신 수비면주민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청정지역인 수비면에서 자란 능이버섯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수비지역의 특산물인 능이버섯을 이용한 이번 축제는 국민건강 증진과 안심먹거리를 엮어내 만든 행사’라며 ‘내년도 능이버섯 축제를 군 축제로 육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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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운영
수륜면,‘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운영
[AANEWS]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된 “2023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에서 ‘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메뚜기만들기 체험은 메뚜기 형태를 본떠 제작된 모형을 하나하나 떼어내어 공작물로 완성하는 것으로 조립과정을 통해 곤충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논에서 잡은 메뚜기를 보며 공작물로 만들 수 있어 좋았으며 집에 돌아간 후에는 체험한 물건에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립한 메뚜기에 색칠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2014년에 수륜면 자체적으로 시작한 메뚜기축제가 어느덧 성주군의 또 하나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우며 앞으로도 축제기간 체험부스 운영 뿐만 아니라 더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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