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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권기창 안동시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은 5일 어촌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우리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각계의 리더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지난 7월 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수산물 소비 촉진 관련 메시지를 인증 사진과 함께 SNS에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기창 시장은 지난 3일 자매도시인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가운데 SNS를 통해‘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리고 수산물 소비 촉진을 적극 홍보했으며 다음 주자로 자매도시 진주시장을 지명했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챌린지가 어려움을 겪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많은 시민이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많이 드시고 어려운 어촌을 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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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제8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AANEWS] 오는 10월 8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는 탈춤축제 주무대에서 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제8회 우리소리축제’가 오후 4시에 개최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우리소리축제는 무형문화재 등 유명 국악인과 음악인이 대거 출현해 매력적인 국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한국만이 가진 문화가 담긴 품격있는 무대는 시민들과 안동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우리소리를 고취하고 안동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1·2부로 나누어 구성된 공연은 태오름 풍물단을 시작으로 정옥향 명창의 판소리, 문하생들의 남도민요, 진도북춤 및 궁중무, 윤충일 국악인의 각설이 등 가, 무, 악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로문화보존회 정옥향 명창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판소리, 민요, 한국무용 등 대한민국 대표소리와 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보내길 희망하며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의 문화적 생활이 다양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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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7회‘노인의 날’기념식 개최
안동시, 제27회‘노인의 날’기념식 개최
[AANEWS] 안동시는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4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의 날 기념식은 국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240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기념식, 청려장 전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올해 100세를 맞으신 12분의 어르신들을 대표해 와룡면 김말록 어르신께 장수지팡이를 전달했다.
옥동 강성군 어르신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송하동 김상대, 김순의, 안기동 조원부 어르신이 안동시장상을, 명륜동 김영두, 길안면 옥치곤 어르신이 안동시 의장상을 수상했으며 풍산읍 민정혜, 서후면 천차해 어르신이 안동시 지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33명에 대해 포상 및 격려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귀감이 되어준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낸다”며“모든 세대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소중히 여기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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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지, 전통지식과 기술’ 학술포럼 및 전통한지 전시회 개최
안동시, ‘한지, 전통지식과 기술’ 학술포럼 및 전통한지 전시회 개최
[AANEWS]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불교문화원이 주관하는 ‘한지, 전통지식과 기술’ 학술포럼 및 전통한지 전시회가 오는 10월 8일부터 개최된다.
‘한지, 전통지식과 기술’을 주제로 한 학술포럼은 10월 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이에 앞서 2시 40분부터 갤러리34에서 ‘한지, 천년의 숨결’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오는 11일까지 연다.
이번 학술포럼은 전통 한지가 지난 7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선정된 데에 이어 향후 등재까지 추진할 수 있도록 학술성과를 축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제2회 한지의 날 선포와 함께 안동시에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노력을 당부하는 수치기 전달과 축시 낭송 및 공연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임돈희 대한민국 학술원 인문사회부 회장이‘한지문화,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위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로 시작해 한지의 역사성과 우수성 및 제조의 특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안동에서 개최되는 제2회 한지의 날 행사에는 ‘한지, 천년의 숨결’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된다.
특별전시회에는 대한불교조계종 16교구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록자료와 안동대학교 소장 자료, 안동역사문화박물관 소장 자료가 전시된다.
총 4부로 구성된 전시회는 전통한지의 제작과 한지가 기록물로 제작되는 금속활자, 목판, 배첩의 과정, 그리고 민가의 일상에서 한지 사용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시회에는 11세기에 초조대장경으로 인출한 의성 운람사의 ‘불설가섭부불반열반경’과 1150년에 제작된 안동 보광사의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유물’ 및 안동 광흥사의 고려사경 ‘감지금니 묘법연화경’과 ‘백지묵서 묘법연화경’ 등 총 4종의 보물이 전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지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신청 대상 선정과 제2의 한지의 날을 기념하는 본행사가 국내 3대 한지 생산지인 안동에서 열리게 되어 감회가 크다. 앞으로도 한지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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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제15회 안동한지축제’개최
안동시,‘제15회 안동한지축제’개최
[AANEWS]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한지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안동한지축제가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사흘간 풍산읍 안동한지전시체험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5회째 개최되는 안동한지축제는 국내 3대 한지 생산지역인 안동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 한지공예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의 우수한 한지 공예인을 발굴하고 한지공예품 판매촉진에 기여하기 위한 축제이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한지 거울보석함 연필꽂이 부채서책 만들기 등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만들기와 한지백일장, 한지뜨기, 한지 가훈쓰기, 한지 캘리그라피, 한지 소원쓰기, 민화그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안동한지전시체험관에서는 ‘제12회 전국안동한지대전’을 통해 접수된 총 106점의 작품 중 수상작이 전시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통 한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가운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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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안동 분관 건립 유치 서명운동 추진
국립민속박물관 안동 분관 건립 유치 서명운동 추진
[AANEWS] 안동시가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 유치를 위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열고 오는 9일까지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와 안동문화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동참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의 필요성과 시민의 염원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 지역 관광객들도 ‘안동의 전통민속문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하는 분위기이다.
안동시는 경북도청이 자리한 경북북부지역 중심도시로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많은 문화재와 세계유산과 함께 실생활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전통민속문화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경북북부지역 문화 기반시설 측면에서는 수도권 도시에 비해 양과 질이 매우 취약하고 문화 격차는 점점 커지는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는 경북북부지역 전반에 걸쳐 전통민속문화의 보존·전승 및 지역민의 고품격 문화향유를 위해 국가 차원의 문화기반시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며 국립민속박물관 안동 분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건의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 건립 유치 서명운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북부지역의 민속문화와 역사를 담아낼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이 건립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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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서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 성료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서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 성료
[AANEWS]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경주 유비지역아동센터 등록회원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정서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청소년 시기는 향후 사회생활 적응에 기초가 되는 정서조절 능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 돌봄’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5회에 걸쳐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아보기,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공감하기, 부정적 감정을 다루는 방법 등을 배우고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스스로 감정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사회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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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전시회 성황리 개최
“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전시회 성황리 개최
[AANEWS] 경주시는 옛 경주시장 관사였던 경주시국제문화교류관에서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주관 음식 전시회가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첫 문을 연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3일간 ‘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기간 한국 전통식은 물론 반찬, 전통주류, 디저트 등 50종이 넘는 다양한 음식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는 우리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주의 맛 계승 발전을 위해 지난 2000년 발족된 단체다.
이 단체는 매년 꾸준히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등 음식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역특화식품개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식문화 계승을 위한 교육을 받으며 지속적인 역량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또 지난해 개최한 한국생활개선경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참여하면서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는 등 농업 홍보에도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박명순 회장은 “이번 음식 전시회를 통해 전통 식문화 홍보는 물론 경주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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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관솔갤러리 기획 전시 개최
꼬미 관솔갤러리 기획 전시 개최
[AANEWS] 오는 10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2월 말까지 꼬미 관솔갤러리에서 스토리가 있는 ‘시골 어르신들과 도시 어르신들의 콜라보 전시’를 기획했다.
작품 출품 조건은 80세 이상 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경북 고령군 내에 살고 계시는 80세 이상 어르신과 서울지역 어르신이 함께 하는 콜라보 전시이다.
관솔갤러리의 김광숙 매니저는 “이번 전시는 꼬미 관솔갤러리의 주인공 관솔 김태만 작가가 80세가 넘어서도 재능을 발휘해 조각 작품 활동에 열정을 쏟는 것처럼, 동년배 어르신들도 무언가를 할 수 있고 작품을 만들면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시골지역 어르신들과 도시지역 어르신들이 서로의 작품을 통해 만나는 기회가 되며 같은 시대를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이 작품을 통해 그때의 기억을 소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으로는 안 쓰는 이불로 만든 꼬마 버선, 헌 옷으로 만든 조끼와 치마, 드라이플라워, 민화, 종이공예 등 20여점이다.
김광호 개진면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꼬미 관솔갤러리가 지역사회 내 주민들 누구나 자신의 역량과 기량을 드러내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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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AANEWS] 청송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정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 백일홍 꽃이 만개한 가운데, 추석연휴 6일간 3만 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15만명이 다녀간 청송정원은 지난달 1일 개장해 현재까지 누적입장객 6만명이 찾고 있는 청송군 대표 화원이다.
청송정원은 7월 백일홍 파종을 시작으로 청송군새마을회 등 18개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조성한 곳으로 추석 연휴 기간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는 청송군이 연휴기간을 대비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고 청송정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 정비했으며 쉬면서 백일홍 꽃을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을 마련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에는 백일홍꽃과 함께 맨발로 걷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면서 청송정원을 찾는 입장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경북합창제, 청송예술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방문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긴 연휴기간 청송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노력해 왔다”며 “청송정원 백일홍 단지가 운영되는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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