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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전과 혁신으로 지방시대의 미래를 주도하다
문경시, 도전과 혁신으로 지방시대의 미래를 주도하다
[AANEWS] 문경시가 ‘2023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혁신경영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은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제 향상에 기여한 신뢰받는 기관, 기업,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문경시는 민선8기의 힘찬 출발과 함께 문경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와 시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긍정의 힘 YES 문경’을 새 슬로건으로써, 끝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시정의 새 역사를 열어가고 있다.
취임 후 1년간 소극 행정과 부정적 관습을 타파하고 공직자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 ‘새롭게, 재밌게, 멋있게’라는 3게 긍정 실천 운동과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가슴으로 정성으로 따스함으로’라는 3대 친절운동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공직사회의 변화와 쇄신을 도모했으며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방안으로 한국체육대학교 문경 이전,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 등을 3대 중점과제로 선정해 강도 높은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밖에도 골프장 조성 등 36건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투자를 이끌어 냈으며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2024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대회’ 등 다양한 국제스포츠 행사 유치 찻사발축제·오미자축제·약돌한우축제 등 대표축제의 성공적 개최 각종 문화 행사와 공연 등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 1년간 긍정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 낸 여러 성과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강력한 혁신 의지로 이끈 문경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았다”며 “지방소멸의 문제를 가슴 깊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과 대학 유치를 핵심과제로 삼아, 시민들이 잘살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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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제 2기 박물관대학 인문학 강의 개강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독도박물관은 2023년 10월 4일 첫 번째 문화강좌를 시작으로 ‘제2기 박물관대학’ 운영을 시작했다.
울릉도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박물관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되는 해당 교육프로그램은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8주가 8회에 걸쳐 시행된다.
이번 ‘제2기 박물관 대학’은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의 이해라는 주제를 바탕을 총 8가지의 세부 내용을 인문 강좌로 구성했다.
이번 박물관 대학에서는 ‘제주해녀의 울릉도·독도 출어’, ‘울릉도의 문화유산’, ‘울릉도로 간 전라도민’ 등 울릉도 역사와 문화를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도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역사학·문화인류학·민속학 등 다양한 전공분야의 학문적 특성을 살려 울릉도 역사와 문화를 지역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독도박물관은 점진적으로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울릉도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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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U-Box 심사 결과 발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5일 울릉군민회관에서 열린 10월 정례조회에서 울릉 U-Box 심사 결과 발표 및 시상을 진행했다.
성과 중심의 새로운 공직문화를 이끌기 위해 기획된 U-Box는 올해 4월 시작해 지난 9월 2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최종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총 11팀 51명으로 구성된 울릉 U-Box 1기의 성과 보고회는 약 세시간 정도의 발표 및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됐고 제안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약 200명의 직원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1위는 주민, 관광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 개발을 제안한 ‘나라가다’팀이 선정됐고 2위는 내 손안에 울릉 문화유산를 제안한 ‘Smart-info’팀, 3위는 울릉 [NEW 랜드마크] 콘텐츠 개발을 제안한 ‘울릉도 오딧세이’팀, 4위는 해양치유관광 복합단지 조성을 제안한 ‘우리는 친구가 없조’팀, 그리고 5위는 엄마아빠가 살기 좋은 랜드 조성를 제안한 ‘유일랜드’팀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U-Box 전체 활동결과물은 아이디어의 참신함을 반영해 민선8기 정책 및 각종 국도비 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며 이번 1기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해 향후 2기의 활동 방향성을 제시하고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U-Box 활동을 통해 우리 직원들의 창의성과 현안해결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발견해 매우 고무적”이라고 하며 “군정발전을 위해 더욱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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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금수愛 별빛음악회’준비로 분주해
금수면,‘금수愛 별빛음악회’준비로 분주해
[AANEWS] 성주군 금수면은 별고을 마을축제, 금수愛 별빛음악회 준비로 명절이 지났지만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면 소재지 지역 주민과 면 직원들은 10월 5일 개최하는 ‘금수愛 별빛음악회’관람객들에게 깨끗한 금수 이미지 제고를 위해 10월 5일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 및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함께 빛나다’.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금수愛 별빛음악회’는 금수면 주민들의 빛나는 미래를 의미하는 별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로 성주는 즐겁다를 구현할 예정이며 기웅 아재 한기웅씨의 사회와 가수 지원이, 현칠, 최비송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개최되는 별고을 마을축제 ‘금수愛 별빛음악회’에 지역주민과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재지 환경정화활동에 감사 인사를 하며 안전하고 고품격 힐링 음악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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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참가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개최되는 ‘2023년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성주의 관광명소 홍보와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산림박람회는 산림산업관광의 활성화와 탄소중립시대를 위한 산림가치의 재조명을 위한 선도적 행사로 ‘숲이랑 놀자, 포레스트 경북’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산림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산림분야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상북도 22개 시·군 홍보관과 산림정책 주제관, 유관기관 및 산림관련 기업체 홍보관 등 10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산림정책 세미나, 우수 임산물 온라인 판매, 숲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성주군은 성주의 주요 관광지를 멋진 사진으로 소개하고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서 제조한 야생화 꽃차 시음회·롤렛돌리기 이벤트·지역 임산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하게 성주군을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박람회 참가를 통해 산림분야 트랜드 및 미래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더불어 아름다운 성주를 감상하고 주요 관광 명소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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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개최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개최
[AANEWS] 성주군은 10월 5일 메뚜기 축제장에서 사회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한 줍깅데이를 통해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메뚜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합친 개념으로 운동과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행하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이는 기후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2050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로 자리 잡기 위한 감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성주군은 올해 3월“봄맞이 줍깅데이”를 시작으로 “읍면별 릴레이 줍깅데이” 챌린지를 진행했고 이번 가을에는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에 이어 11월 11일 이천변 주차장에서 “성주군 자전거 대축전”행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줍깅데이에 참여해 메뚜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주신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로 거듭나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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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 실시
벽진면,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 실시
[AANEWS] 벽진면은 관내 폐부직포의 무단방치 문제 해결 및 깨끗한 성주만들기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서 면 자체적으로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개인, 단체에서 폐부직포를 집하장으로 반입 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등을 지급해 주민들의 폐부직포 회수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9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며 폐부직포 반입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를 3~10장까지 차등 지급해 주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폐부직포를 배출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종량제 봉투의 지급으로 종량제봉투 사용을 유도해 쓰레기 배출장소에 마대나 상자에 담겨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가 줄어드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주민들이 폐부직포 배출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리며 이 제도를 통해 생활속 깨끗한 성주만들기가 활성화되어 친환경 농촌 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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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개최
‘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개최
[AANEWS] ‘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이 5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북 22개 시·군 문화원 원장 및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와 성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22개 시·군 문화원장, 문화원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색소폰연주와 가요무대로 꾸며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각 시군의 문화원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한국무용, 체조댄스, 해금공연,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성주문화원에서는 2005년 창단된‘성주문화원 민요팀’이 곡의 마지막 절을 장기에 관한 사설로 엮은 장기타령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은 매년 10월 문화의 날을 기념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상북도 22개 문화원 회원들이 문화교실을 통해 습득한 다양한 문화 재능을 공연 및 전시하는 행사로 작년 영주에 이어 올해 생명문화의 고장 성주에서 개최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행사로 22개 시·군 문화원 회원분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의 문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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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 소통,“바쁘다, 바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0월 4일 수성구 범어1동·수성2.3가동, 중구 남산4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를 갖고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과 자치경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발생한 ‘신림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가운데,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관내 곳곳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범죄 예방 방법,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CTV와 과학치안, 자치경찰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어느 지역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70%가 그 지역 또는 인근 지역의 주민들에 의해 발생한다.
따라서 지역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들과 현장 경찰관이 함께 해당 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의 치안 문제에 대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공동체 치안’, ‘협력 치안’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을 만들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시민은 과거 치안의 객체에서 벗어나 당당히 치안 정책 수립의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이 결정’하면 ‘자치경찰이 시행’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중구 동인동, 남구 대명6동, 대구평생교육진흥원 등을 여러 기관을 방문해 통장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소통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동균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2021년 7월에 출범한 대구자치경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두고 있으며 주민자치행정과 경찰행정을 잘 결합해 시민 안전에 장애가 되는 문제점을 찾고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내 어느 곳이 위험하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는 그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안다 대구시민들의 다양한 제언과 참여가 중요하다 대구자치경찰의 주인은 대구시민이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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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용업계, 최고의 가위손을 찾아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한국이용사회 대구광역시협의회가 주최하는 제30회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경기대회’가 오는 10월 10일 대구시민운동장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용경기대회는 선수들에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술 경연의 장이자, 이용인들에게는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기도 하다.
이번 경기대회는 일반인 및 학생 선수 100여명을 비롯해 관련업계 및 관람객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며 클래식자유형, 아이롱와인딩자유형 등을 비롯해 15개 경기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쳐, 총 32명의 선수들에게 대구광역시장상과 메달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기능장 등이 참여한 기술위원회 작품 공모전 및 두피관리 체험부스도 운영돼 참관객들에게 최신 이용 트렌드 정보와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경기대회를 통해 그간 이용업이 타 업종에 비해 다소 정체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우수한 이용인을 발굴하고 최신 기술을 연마하는 기회의 장으로써 앞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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