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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개최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개최
[AANEWS] 성주군은 10월 5일 메뚜기 축제장에서 사회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한 줍깅데이를 통해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메뚜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합친 개념으로 운동과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행하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이는 기후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2050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로 자리 잡기 위한 감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성주군은 올해 3월“봄맞이 줍깅데이”를 시작으로 “읍면별 릴레이 줍깅데이” 챌린지를 진행했고 이번 가을에는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에 이어 11월 11일 이천변 주차장에서 “성주군 자전거 대축전”행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줍깅데이에 참여해 메뚜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주신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로 거듭나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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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 실시
벽진면,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 실시
[AANEWS] 벽진면은 관내 폐부직포의 무단방치 문제 해결 및 깨끗한 성주만들기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서 면 자체적으로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개인, 단체에서 폐부직포를 집하장으로 반입 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등을 지급해 주민들의 폐부직포 회수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9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며 폐부직포 반입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를 3~10장까지 차등 지급해 주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폐부직포를 배출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종량제 봉투의 지급으로 종량제봉투 사용을 유도해 쓰레기 배출장소에 마대나 상자에 담겨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가 줄어드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주민들이 폐부직포 배출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리며 이 제도를 통해 생활속 깨끗한 성주만들기가 활성화되어 친환경 농촌 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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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개최
‘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개최
[AANEWS] ‘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이 5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북 22개 시·군 문화원 원장 및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와 성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22개 시·군 문화원장, 문화원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색소폰연주와 가요무대로 꾸며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각 시군의 문화원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한국무용, 체조댄스, 해금공연,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성주문화원에서는 2005년 창단된‘성주문화원 민요팀’이 곡의 마지막 절을 장기에 관한 사설로 엮은 장기타령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은 매년 10월 문화의 날을 기념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상북도 22개 문화원 회원들이 문화교실을 통해 습득한 다양한 문화 재능을 공연 및 전시하는 행사로 작년 영주에 이어 올해 생명문화의 고장 성주에서 개최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행사로 22개 시·군 문화원 회원분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의 문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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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 소통,“바쁘다, 바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0월 4일 수성구 범어1동·수성2.3가동, 중구 남산4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를 갖고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과 자치경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발생한 ‘신림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가운데,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관내 곳곳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범죄 예방 방법,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CTV와 과학치안, 자치경찰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어느 지역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70%가 그 지역 또는 인근 지역의 주민들에 의해 발생한다.
따라서 지역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들과 현장 경찰관이 함께 해당 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의 치안 문제에 대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공동체 치안’, ‘협력 치안’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을 만들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시민은 과거 치안의 객체에서 벗어나 당당히 치안 정책 수립의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이 결정’하면 ‘자치경찰이 시행’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중구 동인동, 남구 대명6동, 대구평생교육진흥원 등을 여러 기관을 방문해 통장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소통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동균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2021년 7월에 출범한 대구자치경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두고 있으며 주민자치행정과 경찰행정을 잘 결합해 시민 안전에 장애가 되는 문제점을 찾고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내 어느 곳이 위험하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는 그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안다 대구시민들의 다양한 제언과 참여가 중요하다 대구자치경찰의 주인은 대구시민이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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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용업계, 최고의 가위손을 찾아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한국이용사회 대구광역시협의회가 주최하는 제30회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경기대회’가 오는 10월 10일 대구시민운동장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용경기대회는 선수들에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술 경연의 장이자, 이용인들에게는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기도 하다.
이번 경기대회는 일반인 및 학생 선수 100여명을 비롯해 관련업계 및 관람객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며 클래식자유형, 아이롱와인딩자유형 등을 비롯해 15개 경기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쳐, 총 32명의 선수들에게 대구광역시장상과 메달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기능장 등이 참여한 기술위원회 작품 공모전 및 두피관리 체험부스도 운영돼 참관객들에게 최신 이용 트렌드 정보와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경기대회를 통해 그간 이용업이 타 업종에 비해 다소 정체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우수한 이용인을 발굴하고 최신 기술을 연마하는 기회의 장으로써 앞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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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팔공산 승시 축제 10.7.~9. 개최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후원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가 주관하는 ‘제13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동화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승시 축제는 스님들의 산중장터를 축제로 재연한 것으로 스님과 사찰에서 필요한 물자를 교환하는 장터의 의미를 넘어 각 사찰이 가진 불교문화와 전통을 서로 공유해 온 전국 유일의 소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재현한 축제의 장이다.
이번 축제는 전통 한지등 전시, 전통놀이 한마당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가족문화공연, 국악·클래식 한마당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0월 7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불교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동화사 풍물패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2시에 통일대불 특설무대에서 개막 법요식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흥국, 숙행, 신유, 장미화가 출연해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10월 8일 둘째 날은 스님들의 승가 씨름대회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 가족문화공연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국악인 오정해와 금관 5중주 앙상블의 무대인 국악·클래식 한마당, 전 씨름선수 박광덕과 함께 하는 ‘박광덕을 이겨라’ 이벤트 등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 승시마당 전시마당 놀이마당 특별체험 등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에서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나들이객이 팔공산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돼 승시 축제기간 동안 동대구역에서 행사장까지 운행하는 ‘급행1번’ 노선버스를 2대 증차 운행해 배차간격을 13분에서 11분으로 단축하고 씨네80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셔틀버스 3대를 운영하는 등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해 지원한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승시 축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대구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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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 축제 가시는 길은 시내버스가 가장 편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올해‘제13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가 팔공산 동화사 경내에서 10월 7일에서 10월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기간 동안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 노선을 기존 20대에서 22대로 2대 증회 운행한다.
현재 팔공산에는 총 7개 노선을 운행 중으로 동화사 방면에는 2개 노선, 갓바위 방면 1개 노선, 파계사 방면 2개 노선과 2개의 맞춤노선이 운행 중에 있다.
특히 행락객이 증가하는 3월에서 11월의 토요일과 휴일에 맞춤노선으로 팔공3번, 팔공2번 노선을 운행해 팔공산 방문객의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는 3일의 행사기간 동안 급행1번 노선의 이용객이 전주 대비 7천여명이 증가하는 등 동화사 방면의 시내버스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다.
따라서 올해에도 행사기간 동안 급행1번의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급행1번 노선을 지난해와 같이 2대 증차하고 증차하는 2대는 이용수요가 많은 동대구역에서 동화사 구간을 집중적으로 왕복운행해 차내의 혼잡도를 완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씨네80 주차장 이용 차량과 유출입 차량 혼재 등으로 동화사입구 삼거리의 극심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기간에 동화사입구앞, 동화사입구건너 정류소는 정차폐지한다.
급행1번 노선의 배차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노선안내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승시 축제 기간에 팔공산 사찰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식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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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혁신성장 집중지원으로 글로벌 로봇기업 육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앵커기업, 지역 협력단체, 기관과 함께 지역 로봇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광역시는 중진공, 앵커기업, 지역 협력단체 등 13개 기업·기관과 함께 ‘로봇 혁신성장 협의체’를 구축하고 지역 유망 로봇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정책수단을 집중 지원한다.
우선, 중진공은 지역 로봇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위해 정책자금지원, 로봇기업 현 수준 진단·분석, 구조혁신 컨설팅, 기업 패키지 지원 등을 지원한다.
앵커기업으로 HD현대로보틱스㈜, 삼익THK㈜, ㈜대동모빌리티, ㈜아진엑스텍이 참여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기술지원과 전문인력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지역 협력단체인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대경ICT산업협회는 우수기업 발굴 및 추천, 로봇-ICT기업 간 오픈팩토리를 통한 기술 매칭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등을 지원한다.
기업지원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는 정부 및 시 지원사업 연계,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애로해결,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대구은행은 자금 및 경영컨설팅 지원, ESG 경영체계 진단 등 로봇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기관의 총역량을 결집해 지원한다.
지난 10년간 대구광역시는 강력한 로봇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해 국내 산업용 로봇 1위 기업 HD현대로보틱스㈜ 등 233개 로봇기업과 국내 유일 로봇산업 국책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경북대, DGI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전국 최고의 산학연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서비스로봇을 중심으로 한 AI 로봇 시장이 급성장 추세이며 대구광역시에서도 기존 로봇산업 육성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켜 AI 기술과 로봇을 융합하는 전략으로 넥스트 스텝을 준비 중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바탕으로 대구 전역에 네거티브 규제가 적용되는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도전해 글로벌 로봇 대표도시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로봇 시장 주도권 확보 및 국내 로봇기업의 신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대구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가 조성되면 첨단 AI 로봇 실증을 위한 네거티브 규제 적용, 실증 인프라 지원, 해외 인증·R&D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핵심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내 최초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으로 우리 대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봇 대표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오늘 협약으로 지역 기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유망 로봇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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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료 지원에 나서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거주 청년이 군 복무 중 상해를 입으면 별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인 ‘칠곡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료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조례는 군 복무 중인 칠곡 청년들이 국토방위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확보하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 청년과 가족에게 상해치료비 및 보상금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는 군 복무 중 생길 수 있는 지역 청년들의 사고 위험에 대비해 보험사와 단체보험을 체결하고 지원 대상 및 보험 범위 등을 고려, 예산 범위 안에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내용이 담겼다.
조례 제정에 따라 향후 관련 예산을 확보, 칠곡군에 주소를 둔 청년 중 병역이행자가 다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시행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6.25전쟁 당시 최후 방어선인 낙동강 전투와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 호국의 고장 칠곡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칠곡 장병들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 제도를 계기로 지역 청년들이 살고 싶은, 살기 좋은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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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개최
군위군,“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개최
[AANEWS] 군위군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를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하는 이번 업무보고회는 그동안의 군정성과를 기반으로 군위군의 비전과 전략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 2024년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에 대해 실효성, 재원확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의견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수정·보완 후 필요한 재원을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하는 등 완성도 있는 업무계획을 수립해 내년 군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꼼꼼한 업무계획수립을 추진하고 군위군만의 특색있는 지역자산과 대구편입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미래100년의 마스터플랜을 설계해나가기 위해 공직자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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