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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글 특별전“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
안동 한글 특별전“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
[AANEWS] 안동시가 주최하고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23 안동 한글 특별전 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전시가 9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안동 한글 특별전’은 다가오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인 안동의 또다른 유산인 한글을 재조명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세종의 한글한글 제자원리내방가사한글 편지독립의 한글백성을 위한 한글 등 총 6관으로 구성되어 전시물 곳곳에 숨겨진 오자를 찾아 문장을 완성해가는 퀴즈 프로그램 및 훈민정음 관련 영상관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훈민정음의 원형을 살린 작품과 이육사의 육필원고‘바다의 마음’, 안동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 권정생의 친필편지 및 육필원고인 ‘강아지 똥’ 등 다양한 한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0월 9일까지 5갤러리에서 아이들이 한글에 좀 더 친숙할 수 있도록 한글 레고 놀이판, 한글 서당, 목판 날인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도 운영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글의 문화적 가치를 만나는 자리임과 동시에 안동이 한글 문화의 중심도시로서 가진 역사와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할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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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베니치아 카니발’과 문화교류 맞손 ‘글로벌 축제로 거듭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베니치아 카니발’과 문화교류 맞손 ‘글로벌 축제로 거듭난다’
[AANEWS] 축제의 거장으로 불리는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인 마시모 안드레올리 일행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축제장을 방문한다.
마시모 안드레올리 축제위원장 일행은 10월 7일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과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탈춤축제에 참여·관람하며 안동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방문은 올 2월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에서 열린 ‘2023 베네치아 카니발’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흥미롭게 관람한 것이 큰 계기가 됐다.
특히 축제에 참가한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 안동시 그리고 안동시의회 관계자의 탈춤 축제 홍보 활동과 초청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진 것이다.
방문 기간 마시모 축제위원장 일행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원도심 축제장은 물론 안동의 세계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계획이다.
마시모 축제위원장은 유럽 컨소시엄 역사 재연의 설립자로 이탈리아 국가 역사 협회의 회장직 역임과 동시에 유럽의 문화유산 전문가이기도 하다.
안동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로워하며 안동의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오중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서양은 ‘베네치아 카니발’, 동양에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과 탈문화를 기반으로 세계인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축제로 인식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의 안동 방문으로 탈과 탈문화를 선도하는 동서양 대표 도시 안동과 베네치아의 문화 교류 협력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진정한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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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캠페인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저출생 극복 캠페인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AANEWS]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 캠페인 ‘2023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이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아이를 키우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육아에세이 손바닥 공모전’을 진행한다.
울고 웃었던 나만의 육아 에피소드를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자체 누리집에서 신청받는다.
대상 1팀에 상금 3백만원, 최우수상 2팀에 2백만원, 우수상 3팀에 1백만원이 지급되고 특전으로 누리집 명예의 전당에 게시되고 조선일보 특집기사로도 참가 인터뷰가 게재된다.
부대행사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는 우리 아이 미래와 행복에 관한 부모교육,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소멸 대응 대책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Be happy 콘서트’브레드 이발소, 핑크퐁 댄스파티가 이틀간 안동탈춤 공연장에서 열린다.
또한, 영유아 3세~6세를 대상으로 한 ‘제2회 스트라이더컵 in 경북’ 키즈 스포츠대회가 안동탈춤공원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스트라이더와 안전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
순위에 상관없이 모든 참가 아이들에게 메달이 제공되고 연령별 시상식과 경기 종료 후 밸런스바이크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해피투게더 행사 참여 방법은 자체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을 소풍 오듯 안동을 찾아주시고 추억을 선물 받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 행사가 되길 바라며 신청을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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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한우축제, 안전축제 위해 마무리 최종점검
문경약돌한우축제, 안전축제 위해 마무리 최종점검
[AANEWS] 올해로 열두번째를 맞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문경새재 제1주차장에서 열리는 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는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 각종 악재에 밀려 규모를 축소하거나 소고기 판매부스만 운영하는 등 명맥만 유지하다가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제 모양을 갖추고 열리기 때문에 행사 준비부터 특별하다.
타 축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사전에 감지해 이를 제거하고자 축제 개막전 경찰, 소방, 의료, 안전 등 관련기관 담당자들을 축제장에 모아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해 각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규모부터 남다르다.
1천명이 동시에 이용이 가능한 초대형 구이터를 운영하며 김희재, 박서진 등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축제장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고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행사장에는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 예방이 각별히 요구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부스별 안전용품 비치는 물론 안전사고 위험지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축제로 만들어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안전사고 한건 없는 안전축제로 꼭 치르겠다”며 축제 성공의 자신감을 내 비췄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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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3분기 Yes문경 친절음식점 선정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3분기 ‘Yes문경 친절음식점’으로 3개 업소를 선정했다.
음식점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분기마다 선정하고 있는 ‘Yes문경 친절음식점’은 문경시외식업지부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업소를 대상으로 고객맞이, 응대 서비스,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수준 등 7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현지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2023년 3분기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메밀꽃 산중에 어바웃샤브샤브로 친절도 및 위생청결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시장 표창 및 친절음식점 지정 현판을 수여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문경시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외부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요즘, 우리시 음식점의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고객감동을 전하는 친절도시 문경으로 도약하도록 늘 새롭게 재밌게 멋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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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도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오는 10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안동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위한 ‘2023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2023 인구교육 추진 지원사업’의 하나로 인구변화의 이해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강사로는 구본진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기획홍보실장을 초청해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내용은 저출산·고령화 극복 및 미래 전략, 지방소멸 대응 전략 등 다양한 사례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끌어낼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 공무원들이 인구감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에서 지방소멸에 대해 고민하고 정책 발굴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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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 문경활공랜드에서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개최
단산 문경활공랜드에서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개최
[AANEWS] 문경시는 문경읍 소재 문경활공랜드 일대에서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18개국 150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테스트 이벤트 & 문경 PWC 아시안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국제항공연맹과 세계패러글라이딩월드컵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내년 6월 개최될 ‘제2회 FAI 아시안-오세아닉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사전 대회로서 열리며 협회에서 파견된 감독관이 대한 패러글라이딩협회 및 문경시의 대회 준비와 진행 과정 등을 지켜 보고 내년 본 대회를 위한 개선점 등을 평가하게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7일 오후 5시에는 50사단 군악대와 기수로 나선 문경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문경새재길을 따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으로 향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이어지는 식후 공연에서는 경상북도 도립 국악단이 무대를 꾸며 관현악과 함께하는 경기민요연곡 성악앙상블 프리소울과 함께 꾸미는 '성악을 위한 국악관현악' 사물놀이 협주곡–신모듬 3악장 '놀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패러글라이딩을 위한 최적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품은 문경 단산에서 대회를 열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이번 사전 대회를 통한 철저한 준비를 거쳐 내년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이 작년 PWC 아시안 투어 개최를 시작으로 내년 6월 아시안-오세아닉 챔피언십까지 명실상부한 세계 패러글라이딩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가을을 맞은 문경 단산의 절경 위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최고의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헀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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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시민이 뽑는‘미소친절왕’공무원 선발
문경시, 시민이 뽑는‘미소친절왕’공무원 선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3분기 ‘미소친절왕’공무원으로 교통행정과 채혜민 주무관을 선정했다.
‘미소친절왕’제도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친절한 직원을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최다득표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긍심과 사기를 높임으로써 자연스러운 친절 분위기를 제고시킨다.
채혜민 주무관은 자동차 등록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늘 밝고 환한 미소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해 민원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서옥자 종합민원과장은 “지속적으로 미소친절왕을 선발해 종합민원과가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문경시 3대 친절운동에 걸맞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시민 감동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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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인‘경북관광 1억 명 시대’실현 뜻 모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경북관광협회와 함께 10월 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관광업계 대표, 관광종사자, 시군 관광 담당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관광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세계 관광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상북도 관광인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열렸다.
관광진흥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 전달, 경북 관광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위한 관광인 결의와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포항시 컨벤션관광산업과 양영진 주무관 등을 비롯한 시군 관광부서 공무원 4명이 관광진흥 유공 경북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관광진흥 유공 기관표창에는 씨엠파크호텔이, 민간인 부분에서는 이관홍 슬리핑퐁 대표이사 등 15명이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이외에도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광업계 임직원 6명에 대한 경북관광협회장의 표창과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에 이바지한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2명에 대한 경북 관광공사 사장의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경북 관광객 1억 명 시대’ 대도약을 위한 경북관광인들의 각오를 다지는 다짐 선언과 ‘Korea in Korea, 세계와 함께하는 경북관광’을 주제로 한 기념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졌다.
특히 다짐 선언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조성, 잘못된 관행 타파, 경쟁력 제고 등 새롭게 도약하는 관광인들의 기본자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북 관광을 새롭게 발전시키겠다는 관광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관광업계가 우리가 가진 무한한 관광자원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진심 어린 서비스를 더 해 경북 관광산업의 대도약을 이끌고 경북도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히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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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0월 5일 예천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노인의 날은 1997년 8월 제정됐으며 ‘노인복지법’ 제6조에 따라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하고 있다.
기념식에는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학동 예천군수,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등 지역기관·단체장과 수상자를 포함해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간 지역사회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단체 등 유공자 25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 195명에게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청려장과 대통령 부부의 축하카드가 시군을 통해 전수될 계획이다.
마지막 순서로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 경상북도’의 염원을 담아 어린이들과 내빈이 함께 박을 터트리고 ‘경북의 힘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을 외치면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 후에는 소머리국밥과 떡, 과일 등으로 정성껏 마련한 ‘효도상’을 대접함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나라와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며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대비해 노후 소득지원과 돌봄서비스, 경로당 중심 여가활동 지원 등 63만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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