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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는 1월 16일 오후 6시, 후계농업경영인회관에서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3년도 사업 및 활동보고 결산 및 감사보고 제23대 신임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임 임원으로 이덕봉 회장, 시진기, 전중건, 한형일 배봉환 부회장, 최병열, 전진근 감사, 전병재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제22대 배문휴 회장은 “지난 3년간 연합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군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임 이덕봉 회장은 “배문휴 회장님을 비롯한 22대 임원진께 감사드리며 23대 임원진과 함께 연합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난 3년간 고생하신 배문휴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신임 이덕봉 회장님의 선출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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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군위군은 영농을 준비하는 고령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영농부산물 잔가지 파쇄지원이 필요한 농가들을 2024. 02. 29일까지 모집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현장에 찾아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주는 지원단을 운영하며 1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전교육 및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또한 파쇄지원단은 다가오는 5월까지 연계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잔가지를 토양퇴비로 활용해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 및 병해충 저감에 기여하고 자원순환에 실천할 수 있다.
한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대상은 고령층과 취약계층 농가들이며 우선배정되며 과수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안전교육과 미세먼지 저감 교육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영농실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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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춘계 중등 축구대회 대비 숙·식업소 특별점검 ”실시
울진군,“ 춘계 중등 축구대회 대비 숙·식업소 특별점검 ”실시
[AANEWS] 울진군은 1월 26일까지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108개 팀이 참가해 진행되는 축구대회의 선수단들에게, 안전한 숙박환경과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36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함께 친절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주요 위생 점검 내용은 숙박업소 화재안전관리 및 객실·침구 등의 청결관리 여부, 식품 등의 위생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식품 소비기한과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국내 최고의 스포츠 전지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는 울진군의 위상을 높이고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유지 및 방문객의 편의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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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오는 2월2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농어업인들의 과중한 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인한 어려움 해소와 농·수산업 경영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건강증진, 영화관, 미용원, 화장품점, 여행, 관광 등의 업종에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발급 받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원기준은 1인당 15만원을 지원한다.
농가당 여성농어업인 1명에 한해 지원되며 타 산업 분야 사업자등록 및 타 산업 분야에서 전업 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농어업인,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70세미만의 전업 여성농어업인이다.
신청 방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서 농어업경영체등록확인서 건강보험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심의 절차를 거쳐 3월 말에 사업대상자가 확정되고 개별 통보된다.
카드발급처는 총 8개소, 북면농협, 울진중앙농협, 남울진농협 기성지점, 남울진농협 온정지점, 남울진농협 평해지점, 울진중앙농협 근남지점)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장세석 농정과장은 “울진군 여성 농어업인들의 복지를 향상 시키는 문화생활 확대를 통해 삶의 질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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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잇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난 1월 16일 LS ELECTRIC, 한국신림풍력, 신림 마을대표와 울진 신림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진 신림 풍력발전단지는 발전기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투자자로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으로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역주민과 상생 협력해 지역경제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총 사업비 약 1,270억을 투자해 40㎿ 풍력발전단지 조성 조기 사업 추진 및 산불피해 예방 주민 참여형 모델로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협력 등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에너지원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을 발굴해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6월‘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되면 분산 에너지로 활용해 지역 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풍력발전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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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점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난 1월 15일부터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22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인터넷 부동산 매물 표시·광고 위반 행위,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및 중개업자 금지행위 등 관련법 위반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등록·신고 및 중개업소 의무 사항, 중개업무에 관한 사항, 중개업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및 권고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지속 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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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초기대응 총력
영덕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초기대응 총력
[AANEWS] 영덕군은 지난 16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즉각적으로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응에 나서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15일 축산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의심되는 돼지 12마리가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의 정밀조사 결과 16일 오후 6시를 기해 최종 양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즉시 긴급초동방역팀을 투입해 해당 지역을 폐쇄하고 일대 소독에 들어갔다.
또한 같은 날 살처분을 위한 현지조사를 거친 후 19일 오후 9시까지 해당 양돈농가에서 사육하는 482마리 전수를 랜더링 방식으로 살처분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대응해 양성판정 즉시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다음 날 오전 9시 김광열 영덕군수가 주재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초기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해당 지역에 거점소독소와 소독차량을 운영하고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소독과 방역에 집중하는 한편 해당 지역과 연결된 교통망에 대한 이동을 제한하는 등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어 살처분이 이뤄진 매몰지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진행해 전염과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질병 발생 농장 인근에 대한 정밀·임상 검사와 주 1회 임상 예찰을 시행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긴급 대책회의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가장 중요한 것은 강력한 초기대응”이라며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최고단계의 대응이 이뤄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원천 봉쇄하라”고 지시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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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끝마쳐
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끝마쳐
[AANEWS] 청송군은 지난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관내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교육 기간 중 내린 폭설로 인해 교육과정이 한차례 연기 됐다에도 불구하고 이번 교육에 총 1,019명이 참석했으며 다시 한번 관내농업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소속 지도사들이 강사로 나서 전년도 영농상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개선 방안 및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에 대해 강의했으며 공익직불금과 농기계 안전에 관한 동영상 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또한 교육 추진 시 자체적으로 제작한 교재와 수첩, 돌발병해충 및 과수화상병 방제 등에 관한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관내 농업인들의 교육 참석률 제고에 노력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 있었던 영농상의 문제점을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올해는 풍년의 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송군 농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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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귀농인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청송군, ‘2024년 귀농인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청송군은 청송군으로 전입한 귀농인의 초기 정착지원을 위해 보조금지원사업과 융자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조금지원사업으로는 ‘청송군 귀농인지원사업’과 ‘경상북도 귀농인 정착지원사업’이 있으며 지원 내용은 세대당 영농정착금지원 4백만원 주택신축·수리비지원 4백만원 농지구입 이자지원 1.5백만원 농지구입세제지원 2백만원 귀농관련수강료지원 30만원이다.
융자지원사업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과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이 있으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1~1.5%의 저금리로 최대 농업 관련 3억, 주택관련 7천5백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의 지침이 개정되어 올해부터는 전입 예정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며 교육실적, 타 산업 분야 근로 등 제한사항이 일부 완화되어 보다 많은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세부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2024. 1. 26.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여러 지원사업이 조금이라도 귀농인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귀농한 모든 분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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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로 인구소멸 위기를 이겨내다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로 인구소멸 위기를 이겨내다
[AANEWS] 경북 영양군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한 노력으로 장기간에 걸쳐 계획하며 준비해 왔던 대규모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하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시금 준비하고 있다.
23년 영양군은 사망자 수 281명, 출생자 수 29명으로 출생이 사망의 10%도 못 미쳐 인구 붕괴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었다.
지난해 심리적 인구의 마지노선인 1만 6천 명의 선이 무너져 내리며 지자체의 존립에 대한 큰 우려가 가시화됐다.
인구감소는 농촌 일손부족, 어르신 부양 비용 부담 등 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끼쳤고 이는 경기 침체, 일자리 감소, 출산율 저하의 악순환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라는 도전에 뛰어들었고 절실히 외쳤던 지난 9개월 간의 노력 끝에 지난해 12월 28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에서 ‘신규 양수발전소 사업대상지’로 영양군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해 4월 말 영양군을 신규 양수발전소 후보지로 선정했다.
그 후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범군민 서명운동과 주민여론조사를 통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의 의지를 보여줬으며 1만명의 인구가 집결하는 기적 같은 모습을 보인 총 결의대회까지, 전 군민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영양군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확정하면서 초기 건립에 들어가는 인력 수요를 통해 150여명의 정규일자리, 순수 1.6조 원 규모의 건설비 투입으로 지역 중장비, 숙박시설, 식당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예견하고 있으며 매년 14억원의 지방 세수를 확보해 지속 가능한 지방재정 확충 목표하고 있다.
또한, 각종 지역 발전 지원금이 주민복리사업에 재투자되어 정주여건도 개선될 것이며 발전소 홍보관을 비롯한 발전소 시설과 연계해 저수지 일원으로 산정호수 펜션과 카페 등을 조성해 지역민의 힐링 공간과 방문객의 관광 랜드마크로 발돋움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차질 없이 양수발전소의 건립을 준비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한수원의 양수발전소에 대한 노하우가 더해져 당초 일정보다 2년을 앞당겨 조기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영양군은 양수발전소 사업대상지에 선정됐고 건립의 전 과정은 이번에 확정된 총 6개소 지역이 동일하게 진행되며 준공시점의 차이만 있을 뿐 양수발전소가 건립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얻어낸 것은 양수발전소와 부가적인 혜택뿐만 아니라 영양군의 가능성을 보았다”며“가능성은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해나가고 있는 우리에 큰 힘이 될 것이며 과거의 경험을 발판 삼아 현재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 나갈 것이다.
앞으로의 여정에 영양군민이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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