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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2024년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1월 19일 2시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축종별 축산 관련 기관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선 가축방역 대책 논의와 축종별 백신·소독약품 등을 선정했으며 구제역과 럼피스킨,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발생 방지와 근절 대책 방안을 협의했다.
문경시는 차단 방역을 위해 철저한 백신접종과 사후 관리체계를 구축해 구제역과 럼피스킨의 발생을 원천차단하고 방제차량 및 살수차를 이용해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와 가금·양돈농장 주변 소독을 강화하는 등 가축전염병 청정 문경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설 연휴기간에도 가축방역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가축질병 유입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정현호 문화관광농업국장은 "작년 구제역과 럼피스킨 등 우제류의 전염병 발생이 급증하고 최근 경북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어느 때보다 농가들의 방역 의식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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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카페 김종철 대표 곶감축제 수익금 138만 7천원 기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카스테라 카페은 1월 19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 방문해 곶감축제 수익금인 138만 7천원을 기탁했다.
카스테라 카페는 수제로 만든 요거트를 판매하며 음료를 시키면 카스테라와 토스트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김종철 대표는 “크리스토퍼에서 이웃사랑을 배워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평소 좋아하는데 2024년 곶감축제의 총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주위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마음을 나눠주신 카스테라 카페 김종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상주시 곶감축제 때 수익금으로 기탁해주셨으니 상주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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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그린대로’우수 지자체 선정
예천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그린대로’우수 지자체 선정
[AANEWS] 예천군이 지난 16일 대한민국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인 ‘그린대로’ 12월 정보제공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작년 7월에 오픈한 ‘그린대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준비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플랫폼이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관 정보 현행화와 활성화를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지역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그린대로’ 지자체관 구축을 완료한 전국의 139개 시군 중 예천군이 최고의 평가를 받아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예천군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외에도 예천군 홈페이지의 귀농정보 안내를 통해 예천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전국의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예천군에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김학동 예천군수가 농협중앙회에서 귀농귀촌 정책을 통해 농업인구 증대를 이끌고 농업·농촌 경쟁력을 크게 강화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3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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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생 발전을 위한 기틀 마련
예천군, 상생 발전을 위한 기틀 마련
[AANEWS] 예천군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상생발전 기틀을 마련하고 쳬계적인 도시계획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도시계획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예천군 성장관리계획은 2028년부터 계획관리지역에서 공장 및 판매 시설의 신규 입지 제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원도심과 도청 신도시 간 연결도로 주변의 난개발 방지,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기반시설 계획, 건축물 행위 제한·밀도 계획, 인센티브 지원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원도심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백전리 새뜰마을사업은 2024년부터 5년간 31억원을 들여 빈집·노후주택 정비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우특화센터 건립과 예천읍 전선지중화 사업은 올해 사업을 마무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그리고 신도시내 배수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도시 내 상습 침수지역인 도청대로 구간 중 경북도서관에서 도청119안전센터까지 배수시설을 정비해 잦은 침수로 인한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및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은 도시정보와 I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서비스를 적용해 주민 정주여건 향상에 기여한다.
전기자전거 도입, 블랙아이스 검지지설, 스마트버스쉘터 조성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과 주차관제시스템, 유도관제시스템 설치 등을 48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들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성장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관리·개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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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종료
예천군, 202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종료
[AANEWS] 예천군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12~1월에 시행하며 지역농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쪽파, GAP 인증, 사과, 양잠 과정 등 15개의 과정으로 진행됐고 교육 인원은 총 1,931명으로 계획 대비 230% 이상의 농업인이 참석해 지역 내 농업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예천군 농업의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업인 대학,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정보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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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영장례 진행
안동시,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영장례 진행
[AANEWS] 안동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를 진행한다.
‘공영장례’는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사람 연고자가 있으나 가족관계 단절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 연고자가 미성년자, 심한 장애인 등으로만 구성되어 장례를 치를 능력이 없는 경우 공영장례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장이 인정하는 경우에 1일 빈소를 설치하고 제사상을 차려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외롭지 않게 존엄한 마지막을 추모할 수 있도록 장례 의식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가족관계 단절, 경제적인 빈곤,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가족관계가 취약해지면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무연고 사망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그동안 무연고 사망자는 별도의 장례 절차 없이 영안실에 안치됐다가 화장 후 봉안 처리를 해왔다.
안동시 공영장례는 올해로 3년째이다.
2021년 경상북도 최초로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시행 첫해인 2022년 20명, 2023년 24명이 장례를 치렀다.
이날 공영장례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남성으로 연고자가 4명이 있으나, 모두 시신 인수를 거부하고 ‘공영장례 시신처리 위임서’를 제출했다특히 이번 장례에는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소속인 은빛누리 실버자원봉사단원이 사회적 가족으로 대리 상주 역할을 해, 고인의 마지막이 쓸쓸하지 않도록 함께 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무연고 사망자의 외롭고 쓸쓸한 죽음에 대해, 고인의 마지막을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영장례 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한다”며 “앞으로 누구나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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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예천군과 한 배 탄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와 예천군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22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예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회의를 개최하고 교육발전특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동시, 예천군을 포함해 교육계,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20개 기관이 참여해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한다.
교육발전특구는 각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지역 공공기관 등 지역의 주체가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역 우수인재의 양성에서부터 정주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방시대 4대 특구 정책’ 중 하나다.
지방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교육받은 좋은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간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꾸준히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1월 15일 교육발전특구 추진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 운영기획서를 마련했다.
안동, 예천은 최근 선정된 국립안동대와 경북도립대의 글로컬 대학30과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생형 교육 발전 전략 및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돌봄 시스템 강화 K-인문교육을 통한 안동·예천형 공교육 혁신모델 정립 지역산업 연계 우수 인재 양성 등을 추진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아부터 대학, 취업까지 이어지는 교육을 연계해,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취업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예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30억~10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 적용을 받는다.
3년간 시범 운영 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특구 정식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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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인생 첫 책, 북스타트로 시작하세요
우리 아이 인생 첫 책, 북스타트로 시작하세요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영유아들이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마음을 교류하며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안동’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사업이다.
꾸러미 구성은 1단계와 2단계, 3단계로 되어있으며 연령대에 맞춰 권장하는 책을 선정해, 무료로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
보호자의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안동시립도서관 중 한 곳을 방문해 수령 할 수 있으며 출생아의 경우 출생신고를 하면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로 배부받을 수 있다.
한편 ‘북스타트 안동’ 사업의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과‘북크닉’행사를 개최해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독서문화진흥을 장려하고 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전적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는 ‘나의 상상력과 실험 정신은 독서에서 나왔다’라고 했으며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친 빌 게이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다’라고 했다.
돌아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가까이했다.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북스타트 안동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안동시민이 책과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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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AANEWS] 영양군은 오는 21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8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당초 5일부터 21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이번 축제는 우천으로 인해 18일부터 23일까지 임시 휴장하고 24일부터 28일까지 재개장해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 운영 행사에서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새롭게 개최한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는 행사 11일째 누적 방문객 수 1만 5천 명을 돌파 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양을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휴장 기간 내 재정비를 통해 연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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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농촌협약지원센터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주민 주도의 통합 지역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와 마을이끔이 발굴, 완료 지구 활성화,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농촌 이야기 학교 주민 이야기 학교 완료 지구 사후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면 단위 학습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이백리, 기억하기 등 활력 있고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농촌 만들기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해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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