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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2024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매년 정보화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통해 사각지대 최소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료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과정으로는 실생활에 유용한 키오스크 및 모바일 교육 과정과 취업과 사회활동 확대에 도움이 되는 정보화 자격증반을 무료로 운영한다.
시민들은 기초부터 시작해 실력을 쌓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매년 합격률 100%를 목표로 노력 중이다.
또한 시민 정보화 교육만으로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크다.
특히 젊은 세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교육 과정은 평소 사용에 어려움을 느꼈던 어르신들이 두려움 없이 다가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다.
안동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매년 무료 디지털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디지털 생활화에 기여한 바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제공으로 시민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디지털 역량을 기르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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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MOU 체결
안동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MOU 체결
[AANEWS] 안동시는 1월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관광, 무역,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제행사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안동시의 관광상품과 특산품 해외 판로 개척 국제회의 및 행사 관련 안동 유치에 대한 상호 협력 해외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청년 해외 취업 촉진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설립을 시작으로 전 세계 67개국 146개의 지회에 7,000여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제인 21,000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이며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 촉진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대표자대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등 대표적인 MICE 행사를 진행하고 해외 진출과 수출에 관한 판로 개척 및 글로벌 창업에도 큰 힘을 쏟고 있는 최대의 해외 경제 네트워크 단체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관광, 경제산업이 한국을 넘어 세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힘쓸 것을 약속한다”며 “협회에서 추진하는 여러 청년정책이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에게 해외 취업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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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모집
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모집
[AANEWS]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31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8회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관내 가공 창업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원료 특성과 가공 기술의 이해, 농산물 가공 창업 관련 법규, 유통·마케팅 등에 걸쳐 이론 교육으로 진행된다.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 및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개발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해 가공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농업 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개발관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지역농산물을 가공, 상품화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아이템 개발로 농가소득이 증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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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9,948건 1억9천만원을 부과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와 허가, 인가 등을 소지한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등 면허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부과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카드나 본인의 통장으로 조회·납부 할 수 있다.
또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 지방세입계좌, 모바일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예천군 박근하 재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등록면허세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 가산금이 발생되고 각종 인·허가에 대한 면허 취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부기한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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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동·예천 상생형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19일 예천축산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예천교육 설명회’에 참석해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4 예천교육 설명회’는 예천 관내 유·초·중·고 교장 및 학교 운영위원장, 학부모 회장단을 대상으로 2024년 전반적인 예천 교육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로 예천군은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이 자리에서 안동시와 공동으로 안동예천 지역 상생 교육발전 특구 지정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 교육지원사업 현황을 안내하고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예천군과 안동시는 최근 경북도립대와 안동대의 글로컬 대학 30 선정과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생형 교육 발전 전략 및 지역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교육 발전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교육발전특구 추진 방향으로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돌봄 시스템 강화, 초·중·고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력신장,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지역산업 연계 우수 인재 양성 등이다.
이와 관련해 예천군은 이달 22일 ‘안동·예천 교육발전특구 협약식’을 통해 지자체, 교육청, 지역 대학, 지역 기업 등 20여 곳과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를 구축할 계획이며 다음달 초 교육부 최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은 현재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예천군을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안동시와 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도전하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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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 가정에 ‘대구시 출생축하금’지급
군위군,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 가정에 ‘대구시 출생축하금’지급
[AANEWS] 군위군은 올해부터 둘째아 출산가정에 100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0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지가 군위군에 있는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으로 2023년 7월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보건소는 “2023년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되면서 기존의 군위군 자체 출산양육지원금사업과 더불어 대구시 출생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보건소에서는 첫째아 부터 적용되는 군위군 자체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사업 첫만남이용권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사업 고위험임산부, 미숙아 등 의료비 지원 난임부부지원 및 난임진단검사비지원 등 출산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자녀 가정에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아이를 낳아서 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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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동국대 한의학과&간호학과 연합
청송군, 동국대 한의학과&간호학과 연합
[AANEWS] 청송군은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및 간호대학 연합동아리 한방진료 봉사단 회원 60여명이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청송군 현동면 도평초등학교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방진료 봉사활동은 의료취약 지역인 농촌지역에 대한 의료 봉사로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의료봉사자들이 미래 의료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혈압, 당뇨, 맥박 등 기본적인 바이탈을 측정하고 현재 질병 상황과 주된 증상을 묻는 예진, 처방과 진단을 내리는 본진 치료와 현장 약 처방, 개인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
동국대 한의대생 한방진료는 2019년부터 청송군이 지원하고 청송군 농민회가 주관해 관내 한의원이 없는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실시해 왔으며 개인별 면담을 통해 지병에 대한 치료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한방 통증치료와 함께 간단한 한방의약품도 제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도평초등학교 내 한방진료 현장을 찾아 “동국대 한방의료진과 행사를 주관한 청송군 농민회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송군 내 한방의료 소외지역주민들이 골고루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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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림소득사업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025년 산림소득사업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청송군은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산림소득사업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를 위해 추진되며 세부내역으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 총 7개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2024년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청송군청 산림소득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상은 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생산자단체 등으로 임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사업대상지 등기부등본, 신청 사업금액에 대한 견적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이후 사업성 검토 및 심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2025년도에 지원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농림축산식품사업 공고 내용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간 내 신청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적 소득창출과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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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인재 중심으로 장학제도 개선…선발규모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장학재단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학재단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인사이동으로 인한 임원을 임면하고 장학생 선발제도와 서울 구미학숙 운영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시행세칙 개정, 2023년도 결산감사보고 2024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재단은 이날 의결된 2024년 장학생 선발계획에 따라 ‘지역대학육성 장학생’지원규모 및 범위를 확대해 지역인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대학교 다자녀 장학생 선발인원 확대 대학교 다자녀·기회균등, 특기 장학생 선발 심사기준을 완화하는 등 장학금 지원현황과 수요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 선발기준 수립을 통해 장학사업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학숙 입사생 선발 심사기준으로 ‘구미시 거주기간’을 추가해 지역 정주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청년 취업지원’입사생 선발유형 신설로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 예정인 지역 인재의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 확보와 구미시 인구 V턴 반등을 위해 장학제도를 지역인재 육성에서 정착 지원으로 확대·개선하고 다양한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326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2011년부터 올해까지 13회에 걸쳐 2,257명에게 총 37억 6,471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서울 구미학숙 운영을 통해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인재들에게 안정적인 면학환경을 제공하고 구미시 교육 발전과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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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주요사업 추진 속도 높인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18일부터 주요 사업들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일방적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실효성과 실행력 확보해 즉시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별 핵심 사업들을 김장호 시장과 부서가 직접 토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가 지난 한 해 새롭게 성장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는 혁신의 토대 위에 실행력을 더해 핵심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착수, ‘5산단 진입도로 개설’ 사업 등 국가사업의 본격화를 위한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신공항을 중심으로 도시 간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지난해 지정된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후속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방침이다.
일상이 행복이 되는 낭만문화도시로 변화하기 위한 준비도 시작됐다.
‘라면축제’,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성공을 올해도 이어 나가며 구미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보강해 구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간다.
특히 올해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전국대회’, ‘제1회 경북 국제 메타버스 영화제’ 등 전국 규모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구미시의 모든 행사와 축제가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전반을 ‘구미시를 세일’하는 관점에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복합문화거점공간 조성’,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청년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 ‘난임부부 지원 강화’ 등 아이 키우기 좋은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존 행정에서 미처 지원하지 않았던 영역까지 지원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2024년은 구미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중요한 시점으로 모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시의 경쟁력을 빠르게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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