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202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종료
예천군, 202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종료
[AANEWS] 예천군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12~1월에 시행하며 지역농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쪽파, GAP 인증, 사과, 양잠 과정 등 15개의 과정으로 진행됐고 교육 인원은 총 1,931명으로 계획 대비 230% 이상의 농업인이 참석해 지역 내 농업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예천군 농업의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업인 대학,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정보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4-01-22
-
안동시,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영장례 진행
안동시,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영장례 진행
[AANEWS] 안동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를 진행한다.
‘공영장례’는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사람 연고자가 있으나 가족관계 단절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 연고자가 미성년자, 심한 장애인 등으로만 구성되어 장례를 치를 능력이 없는 경우 공영장례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장이 인정하는 경우에 1일 빈소를 설치하고 제사상을 차려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외롭지 않게 존엄한 마지막을 추모할 수 있도록 장례 의식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가족관계 단절, 경제적인 빈곤,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가족관계가 취약해지면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무연고 사망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그동안 무연고 사망자는 별도의 장례 절차 없이 영안실에 안치됐다가 화장 후 봉안 처리를 해왔다.
안동시 공영장례는 올해로 3년째이다.
2021년 경상북도 최초로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시행 첫해인 2022년 20명, 2023년 24명이 장례를 치렀다.
이날 공영장례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남성으로 연고자가 4명이 있으나, 모두 시신 인수를 거부하고 ‘공영장례 시신처리 위임서’를 제출했다특히 이번 장례에는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소속인 은빛누리 실버자원봉사단원이 사회적 가족으로 대리 상주 역할을 해, 고인의 마지막이 쓸쓸하지 않도록 함께 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무연고 사망자의 외롭고 쓸쓸한 죽음에 대해, 고인의 마지막을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영장례 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한다”며 “앞으로 누구나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예천군과 한 배 탄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와 예천군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22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예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회의를 개최하고 교육발전특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동시, 예천군을 포함해 교육계,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20개 기관이 참여해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한다.
교육발전특구는 각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지역 공공기관 등 지역의 주체가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역 우수인재의 양성에서부터 정주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방시대 4대 특구 정책’ 중 하나다.
지방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교육받은 좋은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간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꾸준히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1월 15일 교육발전특구 추진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 운영기획서를 마련했다.
안동, 예천은 최근 선정된 국립안동대와 경북도립대의 글로컬 대학30과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생형 교육 발전 전략 및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돌봄 시스템 강화 K-인문교육을 통한 안동·예천형 공교육 혁신모델 정립 지역산업 연계 우수 인재 양성 등을 추진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아부터 대학, 취업까지 이어지는 교육을 연계해,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취업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예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30억~10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 적용을 받는다.
3년간 시범 운영 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특구 정식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2024-01-22
-
우리 아이 인생 첫 책, 북스타트로 시작하세요
우리 아이 인생 첫 책, 북스타트로 시작하세요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영유아들이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마음을 교류하며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안동’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사업이다.
꾸러미 구성은 1단계와 2단계, 3단계로 되어있으며 연령대에 맞춰 권장하는 책을 선정해, 무료로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
보호자의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안동시립도서관 중 한 곳을 방문해 수령 할 수 있으며 출생아의 경우 출생신고를 하면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로 배부받을 수 있다.
한편 ‘북스타트 안동’ 사업의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과‘북크닉’행사를 개최해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독서문화진흥을 장려하고 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전적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는 ‘나의 상상력과 실험 정신은 독서에서 나왔다’라고 했으며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친 빌 게이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다’라고 했다.
돌아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가까이했다.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북스타트 안동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안동시민이 책과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AANEWS] 영양군은 오는 21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8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당초 5일부터 21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이번 축제는 우천으로 인해 18일부터 23일까지 임시 휴장하고 24일부터 28일까지 재개장해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 운영 행사에서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새롭게 개최한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는 행사 11일째 누적 방문객 수 1만 5천 명을 돌파 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양을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휴장 기간 내 재정비를 통해 연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4-01-19
-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농촌협약지원센터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주민 주도의 통합 지역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와 마을이끔이 발굴, 완료 지구 활성화,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농촌 이야기 학교 주민 이야기 학교 완료 지구 사후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면 단위 학습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이백리, 기억하기 등 활력 있고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농촌 만들기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해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1-19
-
구미시, 노인요양시설 시민 모니터링단 위촉…노인복지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요양시설 내 노인 인권 강화와 학대 예방 근절을 위한 ‘구미시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모집 한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 8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상북도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노인 인권,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등의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위촉된 시민모니터링단은 앞으로 1년간 배정된 50개 시설에 월 1회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하며 활동 중 인권 취약과 침해 정황이 감지될 경우 시정 명령을 통해 입소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입소 어르신의 인권을 개선하고 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9
-
영덕군, ‘영덕마을돌봄터’ 초등아동 모집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영덕마을돌봄터를 이용할 아동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12세 관내 초등학생 18명으로 부모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일 경우 오후 2시~오후 7시까지, 방학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며 운영 중에는 독서와 숙제 지도, 외국어 학습,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영덕마을돌봄터 이용 기간은 1년이며 매년 새로운 아동들을 모집하게 된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영덕마을돌봄터가 위치한 영덕우진센트럴하임 102동 101호에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인원을 결정하게 된다.
최대환 가족지원과장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공적 돌봄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9
-
청송군, 2024년 농정운영 방향 발표
청송군, 2024년 농정운영 방향 발표
[AANEWS] 청송군은 2024년 “변화를 이끄는 농업정책”을 농정운영방향으로 정하고 농림사업분야에 군예산의 24%인 1,040억원을 투입해 희망 농업·농촌 건설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자연 재해 걱정 없는 영농환경 조성 비용은 줄고 소득은 높은 생산체계 구축 생산성 높은 차세대 농업시스템 구현이라는 3대 농정중점전략을 마련했으며 이는 향후 청송군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대 중점전략을 살펴보면, 첫째, “자연재해 걱정 없는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40억원, 농작물재해보험료 347억원, 올해 신설 된 농기계종합보험료 지원을 포함해 농업인안전재해보험료 1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생산 활동기반 마련에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친환경농업육성 및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에 지속적으로 지원해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을 증대하고 식량작물의 생산경쟁력을 높여 나간다.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공익직불제 등 140억원, 저품위사과 시장격리 수매 8억원, 과원 미세살수장치 44억원을 지원해 기후변화에 대응해 안정적 농산물생산과 영농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에 5억원을 투입해 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청년 농업인 발굴을 통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해 농촌 활력 증진 및 지속 발전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할 계획이다.
둘째, “비용은 줄고 소득은 높은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청송군의 주 소득원인 과수생산기반 선진화를 위한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에 83억원, 청송사과 재배시스템 혁신을 위한 미래형 과원 조성 묘목비 33억원,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한 과실전문단지 생산기반 조성 24억원, 과수용 농기계지원, 과실 생산비절감 및 품질제고 과수 고품질 생산자재 등 과실 품위 향상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39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고품질 고추생산을 위해 20억원, 채소·특용작물 생산기반조성에 8억원을 지원해 사과 외 농가 수익 작물의 다변화를 통해 미래 농업시장에 대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생산성 높은 차세대 농업시스템 구현”을 위해 직거래 활성화와 지역농특산물 마케팅 전략을 다변화하고 유통시스템 전환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등으로 청송사과 수출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농산물의 소비촉진과 고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농식품 가공산업을 육성한다.
이와 함께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 유통으로 생산비 절감 정책을 추진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농가 및 소비자 대상으로 사업 홍보활동을 지속해 국내 사과시장 유통방식의 혁신을 선도하고 판매증진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지원 6억원, 산지유통 기능 강화를 위한 통합마케팅 조직 지원 15억원, 농가경제 안정 도모를 위한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 조성 8억원, 청송군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 및 출하 농가에 5억원을 지원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근본적인 농업 시스템 혁신으로 자연재해와 대내외적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을 열어 나가겠다”며 “변화를 이끄는 농업정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이 잘 살고 군민 모두가 잘 사는 청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
경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금융교육 실시
경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금융교육 실시
[AANEWS] 경주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갖춘 어린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경주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금융교육 ‘똑똑한 용돈이야기, 미래금융’이라는 주제로 KSD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후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육을 통해 현명한 소비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용돈 관리와 현명한 소비를 주제로 화폐의 역할, 현명한 용돈 관리 방법, 용돈기입장의 필요성과 작성에 대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경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합리적인 소비생활과 경제의 구성요소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된 것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보드게임에서 용돈으로 저축도 하고 물건도 사고 해보니 돈을 잘 쓰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오늘 배운 방법으로 스스로 용돈관리를 잘 해보겠다”고 강조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 아동들이 이번 금융교육으로 똑똑한 용돈 관리 방법을 실천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