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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열전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
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열전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
[AANEWS] 울진군에서 오는 1월 23일부터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가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8개 팀 3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 등 7개 구장에서 보름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 U-15 축구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상부 전국 최고 권위의 축구대회로써,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는 꿈의 무대이자 전국 축구인 화합의 장이다.
그동안 갈고 닦았던 선수들의 기량과 재능을 겨루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찰 이번 대회는 고학년, 저학년 총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그룹별 우승자를 가린다.
울진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축구에 대한 안목을 넓혀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선수 여러분들이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며 “대회기간 동안 울진의 맛과 멋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향후 지속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방문객의 유입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더불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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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2월 16일까지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24개 사업, 총 43억원 규모의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분해성 어구 보급 등 어선어업분야 7개 사업, 수산물 유통 가공분야 2개 사업, 양식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자원 조성분야 15개 사업 등이 있다.
사업별로 신청요건을 갖추어 군 해양수산과, 남울진민원센터, 울진죽변·울진후포 수협에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획량 감소와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이슈로 인한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어업인들에게 어업경영 부담 경감을 위해 국도비 확보 등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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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농가와 시민 모두 혜택 받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농업인들이 노력한 농산물을 공정한 가격에 팔 수 있는 유통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생산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기 위한 푸드플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통 구조 간소화로 유통비용을 줄여 농가는 높은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낮은 가격으로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기틀 마련에 나선다.
지난해 4월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금오산점은 8개월 동안 13만명의 고객이 방문해 23억원 이상의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구매하며 로컬푸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구미시는 유통구조 개선, 학교급식 지원, 푸드플랜 기반 구축, 지역 농특산물 마케팅, 원예특작 생산 지원 등으로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차별없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440억원을 학교급식에 투입한다.
2021년 초중고에 이어 2022년에는 유치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상급식비 348억원과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 92억원을 유치원과 학교에 지원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관내 140농가와 친환경 농산물 공급 계약을 맺어 학생들에게 안전한 구미산 농산물을 연간 40억원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지역 생산 먹거리의 지역 소비체계를 구축할 농산물산지유통시설 건립이 본궤도에 오른다.
올해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아읍 이례리에 연말을 목표로 준공할 계획이다.
APC가 준공되면 로컬푸드의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 연결고리를 완성해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팔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농 상생의 가치를 선도할 미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50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12월 구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이 농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거점시설인 가치공유 먹거리허브 조성, 도농 상생 단체 육성, 구미 먹거리 가치 확산 등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산물 규격출하 지원 9억원, 농산물 홍보·마케팅비 3.5억원으로 구미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설현대화 및 스마트팜 관련 지원 7.3억원, 농자재 지원 등에 5.8억원을 편성해 생산량 증대와 영농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더 큰 소득으로 돌아가도록 푸드 플랜을 안정적으로 정착해 구미 농식품의 우수성이 대외에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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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시 의회, 구미교육지원청, 지역대학, 고등학교, 지역 기업, 단체 등 15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돌봄 지원 강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공교육 혁신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지역특화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인재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구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힘을 보탠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지역교육을 혁신하고 인재 양성에서부터 지역 정주까지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30억원에서 10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 지원을 받는다.
공모 신청은 오는 2월 9일까지로 3월 초 결과가 발표된다.
구미시는 지역 기업이 교육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공적경로’마련으로 지방 중심의 협력체제 강화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 간 체계적인 협업시스템 운영으로 교육자치 확대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브랜드 개발’로 구미시민의 주거 만족도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교육력을 높이고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에 시범지역 지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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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주재 시민행복 적극 실천 당부
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주재 시민행복 적극 실천 당부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 하면서 지난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민복지 행정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읍면동장은 주민들과 직접 현장에서 접촉하는 시정의 중요한 가교역할이 가장 큰 임무로 지역 숙원사업 및 직소민원 등 구석구석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해결로 신뢰하는 현장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과 동절기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돌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세대가 있으면 지역 독지가, 경주페이 ‘Happy 동행’ 등을 이용해 도움의 사연을 전파하는 등 사랑의 손길이 갈 수 있도록 정이 넘치는 복지행정 당부도 잊지 않았다.
아울러 2월에 폭설 등 ‘슈퍼 예릴노’ 발생 예상을 대비해 제설 장비·물품 사전 점검 및 확보도 지시했다.
2022년에 이어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에 적극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들이 판단하는 외부청렴도에 비해 조직 내부 청렴도가 낮게 나타난 것은 인사, 업무, 내부결속 결여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만큼 사명감과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소통과 대화를 주문하면서 청렴행정을 재강조 했다.
또한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통장, 직원, 산불감시원, 경찰·소방 등 비상연락망을 완비하고 감시원 격려, 독가촌 계도, 산불예방 홍보물 보완 등 순찰활동이 산불예방과 직결된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예방홍보에 만전을 주문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시정홍보와 다양한 생활소식 등을 전하는 ‘알짜배기 경주소식’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가입자가 15천여명으로 이·통장, 자생단체 회의, 반상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가입해 유익한 정보를 놓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 독려를 지시했다.
끝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 주문 등 쾌적한 도시 가꾸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등 시민이 행복한 시정구현에 올인을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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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심 속 생태공원 ‘구곡지 친수공간’. 오는 5월 개장
경주시, 도심 속 생태공원 ‘구곡지 친수공간’. 오는 5월 개장
[AANEWS] 평범했던 도심 속 저수지가 수생식물, 전망데크, 산책로와 목교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경주시가 용강동 구곡지 일원 1만 5000㎡ 부지에 만들고 있는 ‘구곡지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공정률이 90%를 넘기면서 오는 5월 개장 준비가 순항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총 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습지공간과 조깅트랙을 연결하는 목교, 수변산책로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만든다는 게 골자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 11월부터 주민설명회와 관련부서 협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2022년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돌입했다.
현재 오는 5월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주요 시설물은 길이 176m 너비 3.6m 규모 타원형 조깅 트랙, 길이 650m 너비 2m 황토 산책로 및 운동시설과 파고라 등이다.
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40면 규모의 주차장과 공용 화장실도 함께 조성된다.
‘구곡지 친수공간’이 개장하면 도심 속 저수지를 일반에 잘 알려진 ‘구곡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생태친수공간이 마련되는 셈이다.
이를 통해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앞으로도 구곡지 친수공간과 같은 도심속 쉼터를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웰빙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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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대구광역시와 한국형 UAM 생태계 조성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월 18일 오전 11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과 UAM 추진체 국산화 등 한국형 UAM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국내 대표 항공우주 방산기업으로 기본훈련기, 고등훈련기, 수리온 기동헬기 개발 등 유인 항공기 제작 관련 체계종합 개발을 한 국내 유일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구광역시와 KAI는 UAM 주요 부품인 전기추진체 국산화를 목표로 전기차 모터 특화단지 내 앵커기업들과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국내 UAM 제조산업 생태계 조성 및 육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UAM R&D 정부 연구과제를 함께 발굴해 추진하는 등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키우고 UAM 인증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국내 개발 UAM 부품에 대한 체계적인 인증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지역 기업들은 미래 먹거리인 UAM 산업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KAI는 한국형 UAM 기체 제작으로 국내 UAM 산업을 선도하는 등 대구는 국내 UAM 부품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TK신공항 개항에 맞춰 대구 도심과 신공항을 20분 이내 이동하는 UAM을 상용화해 남부권 내륙거점 교통 허브 UAM 스마트 특화 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광역시와 KAI가 UAM 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ABB, 반도체 등 첨단 신산업과 함께 미래융합산업으로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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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중대재해 ZERO’ 안전보건 경영방침 시행계획 수립
영덕군, ‘중대재해 ZERO’ 안전보건 경영방침 시행계획 수립
[AANEWS] 영덕군은 군민과 종사자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전 안전재난건설과에서 안전재난과를 분리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을 전담하는 중대재해팀을 신설해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실현할 ‘영덕군 중대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에 마련한 시행계획은 ‘중대재해 ZERO 안전한 영덕’을 비전으로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의 설정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유해·위험 요인 개선·제거를 위한 주기적인 점검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을 중심으로 한 종사자 의견 청취 절차 마련과 개선 이행 여부 점검 도급·용역·위탁자와의 상생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절차 준수 및 점검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삼았다.
이에 영덕군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의 사고와 질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사업장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교육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희대 안전재난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처벌보단 예방하는 데 그 의미와 목적을 두고 있기에 군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서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이번 조직개편과 계획 수립의 취지”며 “일하는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고 예방과 현장 점검을 철저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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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중학생 책가방 전달식 가져
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중학생 책가방 전달식 가져
[AANEWS]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17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초등학교,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32명에게 책가방 전달식을 가졌다.
입학을 앞둔 아동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 및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 양육자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면서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기쁘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축하드리며 기쁘고 활기찬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행복한 날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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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17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기탁받아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새해를 맞아 군위환경 소모임 일과 이분의 일로부터 120만원, 한국부인회로부터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다자녀가구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6인용탁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전거, 정리정돈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수납장으로 총 3가구에게 물품이 전달됐다.
2곳의 후원자 단체는 이번 기회를 통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은 후원금을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군위군으로부터 받은 도움을 지역의 아동을 위해 환원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군위를 위해 정성을 아끼지 않은 후원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두 단체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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