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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난 전시회 개최
문경시, 난 전시회 개최
[AANEWS] 봄을 알리는 화려한 난 전시회가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3월 3일 오후 4시까지 문경시 종합운동장 뒤에 있는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사)경상북도 난 연합회가 주최하고 문경난우회가 주관하는 “2024 경북난대전”과 “제23회 문경난우회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회원들이 1년 동안 정성을 들여 배양한 한국춘란 250여 점과 동양란 50여 점, 수석, 시조시인 박 미소 개인 작품전 등 시민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을 위해 500여 분의 난초를 준비해 무료로 나눠드릴 예정이며 각 가정에 있는 난초의 무료 분갈이 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임종훈 사)경북난연합회 이사장은 “한국춘란 자생지인 문경에서 2024 경북난대전을 계기로 대중 속 난 문화의 정착과 우리 난의 우수성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최근 난초는 도시농업활성화로 원예치료와 반려식물로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현장에 오셔서 난의 신세계를 접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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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금융교육 실시
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금융교육 실시
[AANEWS]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2월 20일 화요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가족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KSD나눔재단에서 후원하고 이티원 경제교육센터 강사가 직접 방문해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학령기 아동들이 필수로 알아야 할 금융·경제 교육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게임으로 구성해 진행했으며 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생활 속 금융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금융투자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은행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고 친구들과 서로 용돈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으로 쉽게 경제 공부를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령기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우게 되어 성인이 된 후에도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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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가선단지 중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실시
예천군, 국가선단지 중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실시
[AANEWS] 예천군은 오는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한다.
예방나무주사 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나무를 제거하고 주변에 감염되지 않은 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놓는 작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호명읍 황지리, 금능리, 직산리와 예천읍 우계리, 통명리 등 예천군 국가선단지 지역으로 200ha, 14만 그루의 소나무류가 해당되며 3월 말까지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국가선단지는 국가 차원에서 확산을 막아야 하는 방어선 개념으로 방제와 관리의 중요도가 높아 특별한 조치가 필요한 지역이다.
예천군은 지난 2017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최초 발생한 이후 총 359본의 감염목이 발생했는데 예방나무주사 시행 등 적극적인 방제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감염목 발생이 감소세에 있다.
그러나 겨울 가뭄과 봄철 고온 현상 등 이상기후로 인해 소나무 생육환경이 악화되고 매개충의 활동 시기가 앞당겨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이 빨라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로 감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선단지 내에 감염목 및 감염의심목을 전량 방제하는 동시에 자체 인력을 활용해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했다에 따라 약 4억원의 예산 절감효과를 얻게 됐다”며 “절감한 예산으로 고사목 방제에 힘써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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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부합동평가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예천군, 정부합동평가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2월 20일 21일 양일간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전년 기존지표와 금년 신규 지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실효적인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표 담당 팀장들이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2024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규삼 부군수는 “정부 합동 평가는 우리 군의 행정역량을 평가받고 그 성과를 군민에게 보이는 중요한 평가인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해 지표를 점검하고 대책을 적기에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북도 내 군부 최우수 수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의거해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가 주요시책 추진성과 등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115개 세부지표를 통해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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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정심판 실무교육 실시
안동시 행정심판 실무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는 20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직원 40명을 대상으로‘2024년 행정심판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총괄과의 김종현 사무관을 초빙해 행정심판제도운영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심판업무 처리요령 등 실무중심 강의로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각종 행정업무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법제 교육을 추진한다.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법제처 주관 ‘2024년 상반기 순회 법제 교육’을 시행하고 4월과 9월에는 자체 소송 실무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 자문 지원을 강화한다.
법적 분쟁이 예상되거나 복잡한 사안은 사전에 충분한 법적 검토를 거쳐 불필요한 쟁송을 예방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올해 안동시 법률 고문으로 민덕기 변호사를 추가 위촉하고 공공부문에 특화된 국가 로펌인 정부법무공단과 법률 고문 계약을 체결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직 사회에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안동시 직원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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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매주 토요일 독립영화 보는 날…감독·배우와 함께 보고 즐긴다
구미시, 매주 토요일 독립영화 보는 날…감독·배우와 함께 보고 즐긴다
[AANEWS] 구미시 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2시에 ‘다양성 영화 정기상영회인 ‘주말&영화’’를 진행했다.
올해 12월 14일까지 총 115편의 다양성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코멘터리 상영회, 감독 및 배우와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고 굿즈 티켓 또한 제공한다.
다양성영화는 독립, 예술, 다큐 등 대형 상업영화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을 말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진시키고 창의적인 콘텐츠의 발전과 지역문화 다양성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3월부터 진행하는 코멘터리 상영회는 감독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감독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상영으로 보는 즐거움과 감독의 의도를 현장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정기상영회 개막작은 돌비 애터모스 7.1CH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공연현장의 느낌 그대로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인 서태지 25주년 라이브 타임:트래블 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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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올해 여성일자리 1만 개 발굴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양질의 유망일자리 창출과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 2024년도 여성일자리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여성일자리 1만 개 지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대구 지역의 최근 고용동향 통계를 보면, 여성고용률은 51.0%, 여성경제활동 참가율은 52.6%로 전년도 대비 각각 1.1%, 0.9%씩 상승했으며 경력단절여성은 69천 명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어려운 고용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성고용률은 꾸준히 증가해 최근 들어 처음으로 50%를 넘기며 가장 높은 여성고용률을 나타내는 등 대구광역시의 지속적인 여성 취업지원 정책은 지역의 여성 취업자를 늘려 생산가능인구 감소 충격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대구광역시가 여성일자리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 추진한 결과로 지역 여성취업지원기관과 함께 직업교육훈련과 여성인턴 등 취업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여성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효과가 그 빛을 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올해도 대구광역시는 여성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해 출산, 양육 등으로 경력단절 상황에 놓인 여성들이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새일센터와 함께 맞춤형 종합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구직 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해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마련하며 지역 내 우수기업을 발굴해 인턴으로 연계하는 여성인턴 지원 등 취·창업 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여성들이 재취업 및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특히 지역특화 여성일자리 사업을 보다 집중 운영해 양질의 여성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여성창업 수요에 대응한 창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여성창업 보육공간’을 조성해 창업 초기부터 사업화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맞춤형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매년 운영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여성행복일자리 박람회’는 여성UP엑스포~ 7./엑스코 동관)와 연계해 일자리 박람회 중심으로 운영하고 ‘여성창업경진대회’도 함께 개최해 창업지원 활성화도 동시에 추진한다.
또한, 찾아가는 취업지원 ‘굿잡 버스’ 운영으로 시·공간적 제약으로 소외되기 쉬운 구직자나 구인업체 지원을 위해 버스를 이용해 지역 곳곳을 대상으로 방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업이나 구직에 실패한 여성들의 심리치유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지역 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여성일자리정책협의회’를 상시 운영해 여성 적합 일자리 및 지역 맞춤형 정책 개발, 직업 동향 공유 등을 통해 체계적인 여성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여성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새일센터 평가에서도 매년 달서새일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고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 상황에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는 노동시장에서 아주 막중한 역할을 한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특화사업 및 창업지원사업, 굿잡버스, 여성행복일자리 박람회 등을 통해 지역의 유능한 여성들이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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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아파트 화재 무조건 대피 말고 살펴서 대피하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아파트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는 대피 중 또는 화재진압 중에 많이 일어나는 만큼 무조건적인 대피보다는 화재 상황 등을 판단해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627건으로 13명의 사망자와 6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피해 유형을 분석한 결과 대피 과정과 진압 과정에서 60%의 피해가 발생했다.
그동안 화재가 발생하면 지상이나 옥상 등으로 대피를 강조했으나, 아파트는 세대 밀집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연소 확대 위험성이 높고 계단이나 승강로 등을 통한 급속한 연기확산으로 특히 대피 과정에서 연기 흡입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무조건 대피보다 화재 발생 장소와 불길·연기의 영향 여부 등 대피 여건을 판단해 상황에 맞게 살펴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기 집 화재 시 현관을 통해 대피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계단을 이용해 낮은 자세로 지상이나 옥상 등 가장 가까운 장소로 대피하되, 불길이나 연기 등으로 현관 대피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대피 공간이나 경량 칸막이, 하향식 피난기구 등이 설치된 곳으로 이동해 대피하거나 욕실에서 물을 틀고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하다.
자신의 집이 아닌 곳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집 안으로 불길이나 연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세대 내에서 대기하며 창문을 닫아 연기를 차단하는 것이 좋다.
반면 화염·연기가 들어올 경우 대피가 가능한 상황에서는 지상과 옥상 등 가까운 곳으로 대피하고 대피가 어려운 상황은 문을 닫고 젖은 수건 등으로 틈새를 막은 뒤 구조를 기다린다.
소방당국에 구조를 요청할 때는 세대 동·호수 등 자신의 위치와 불길·연기 등 현재 상황을 알려주는 것이 신속한 구조 활동에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는 방화문을 반드시 닫아두고 화재 대피 시 세대 현관문도 닫아 공기 유입으로 인한 불길과 연기 확산 등을 방지해야 한다.
대구소방본부는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공동주택 중 계단실형 아파트 전 대상으로 방화문의 유지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노영삼 예방안전과장은 “주거환경의 고층화에 따라 변경된 대책과 행동 요령 개선이 시민들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을 강화 하겠다”며 “아파트 입주민도 거주환경에 맞는 대피 계획을 세우고 소방·피난시설 사용법을 숙지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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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의 날,‘자랑스러운 시민상’시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홍준표 시장은 2월 21일 오후 2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되는 ‘2024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4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6명을 시상한다.
대구광역시는 ‘제4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57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12월 18일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6명의 공로자를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대구광역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 제정된 이래,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 선행·효행 실천 등 각 부문에서 공로가 뛰어나 모든 시민의 귀감이 되는 사람을 선정·시상해 왔으며 이번 대구시민의 날 행사 시상으로 총 47회, 168명의 공로자가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인 이은순 씨는 기능인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고 달서구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숙련기술 전수사업 지원 등 관내 청소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컨설팅 기술 전수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과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무료 재능기부 봉사로 지역주민 봉사 참여의식 제고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황선우 씨는 문화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1호인 고산농악패 상쇠 역할을 맡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고산농악 보존을 위해 힘썼고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대구형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안착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과 다양한 봉사 및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해 해당 부문에 선정됐다.
박영일 씨는 사회봉사 부문에서 2016년부터 편백나무 총 1,955주를 심어 편백 숲 조성을 통해 주민 여가 향유에 많은 공헌을 했고 편백나무뿐만 아니라 자동 분수기, 에어 컴프레서 바람개비 등 공원 내 많은 주민 편의 시설들도 정비했다.
공원 내 체육시설 및 고사 나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야시골의 지역 명소화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구미란 씨는 지역 내 자원봉사 관련 단체에 소속돼 30년 동안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고 특히 시각 장애 및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무료 급식 활동 등 많은 선행·효행 활동을 해 해당 부문에 선정됐다.
또한, 특별상에 선정된 이병욱 씨는 24년간 대구지체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12년간 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해 장애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았으며최종구 씨는 관내 읍면 노인대학을 총괄·지원함으로써 노인 권익 신장 및 복지향상에 힘썼으며 독거노인 우유배달 사업 등 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인 취업 활동 및 사회활동에 많은 지원을 했다.
특히 군위군이 대구광역시에 편입되고 첫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이라 군위와 하나 된 대구를 보여주는 더욱 뜻깊은 수상이라고 볼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사회 여러 분야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계시는 자랑스러운 시민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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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확대 모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월 19일 오후 3시 시각장애인협회상주지회 사무실에서 김세경 상주시의회의원, 장애인단체장 8명, 이명섭 상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 상주여객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이동권 보장과 교통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대책을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기저상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불편 사항 개선방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확대, 버스승강장 편의 및 안내시설 확충 등 다양한 의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김장환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장애인단체와 여객 업체, 시청 등 교통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익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해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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