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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파크골프장 3~4월 휴장 및 시설정비
고령군파크골프장 3~4월 휴장 및 시설정비
[AANEWS] 고령군 파크골프장이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정기휴장 한다.
대가야파크골프장과 다산파크골프장은 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풍광을 즐기며 라운딩할 수 있는 명품구장으로 대가야파크골프장의 경우 2023년 전국에서 19번째로 대한파크골프협회의 공인구장으로 인정받아 전국에서 찾아오는 생활체육의 명소이다.
군은 휴장기간 동안 훼손된 잔디를 보호하고 잔디의 생육상태를 관리하는 동시에 구장 및 시설물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다산파크골프장의 5월 정식 개장을 차질없이 준비해 파크골프장을 찾는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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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유튜브·디지털 드로잉 등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영상미디어센터는 20일부터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3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교육시작 이틀 전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영상미디어센터와 드림큐브에서 3월 4일부터 4월 24일까지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난달 프로그램은 3시간만에 수강생모집이 완료될만큼 인기가 좋았으며 특히 사진의 촬영기법을 완벽하게 익힐수 있는‘스마트폰 사진촬영 중급’과정과 영화비평문의 기초작성법을 알려주는‘영화비평 기초’강좌가 개설돼 영상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나도 유튜버 입문’,‘디지털 드로잉 중급’,‘오픈강좌 촬영문법’강좌와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는‘장비 활용 교육’, ‘프리미어 교육’등 8개의 강좌도 개설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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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내 최다 12개소 마을돌봄터 운영…아동 친화도시 총력
구미시, 도내 최다 12개소 마을돌봄터 운영…아동 친화도시 총력
[AANEWS] 구미시는 다함께돌봄센터 도내 최다 12개소 설치와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365일 24시간 아동의 권익과 특성을 존중하는 공공대응체계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019년 도량마을돌봄터를 시작으로 경북 도내 최다인 10개소의 마을돌봄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 균형있는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구미시립 산동도서관 내 ‘산동 마을돌봄터’개소를 앞두고 있다.
상모사곡동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부속동 1층에 7월 개소를 목표로 조성 중인 구미시 12호점 ‘신나는놀이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 돌봄기관으로 정원 49명의 경북 도내 최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보건·복지·교육 등 영역별 50여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으로 꿈을 키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47개소 1,300여명의 이용 아동에게 인성 기반 4대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의 쉼터, 놀터, 배움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건비와 운영비 등 연간 100억원을 지원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시는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아동보호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위기아동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처 등 아동의 권익과 특성을 존중하는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의심아동 가정방문 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해 보호아동의 권익과 특성에 맞는 보호조치와 필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양육시설과 위탁가정에 거주하는 아동을 직접 방문해 양육환경과 아동의 건강·심리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개별 보호계획수립, 보호조치 변경, 추가 서비스 제공 등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돌봄 공백해소, 취약계층 아동 지원,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 운영 등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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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단,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0일 호텔 금오산에서 김보영 경상북도 메타버스혁신과장,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해‘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로 지정돼 5년간 총사업비 52억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센터사업의 1차년도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 및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 8월 본격 사업에 착수해 경북지역 3대 특화 산업군, 첨단소재, 모빌리티)의 산업디지털 전환을 위해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내에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를 구축했고 디지털 전환 종합컨설팅 3건, DX 선도과제 발굴 10건, 수요·공급기업의 DX기술 협업을 위한 얼라이언스 33개사를 확보해 디지털 전환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연희 산단혁신과장은 "본 사업을 통해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해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구미국가산단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과 경쟁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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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 참여업소 모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공급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대상 시설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영업장 내 노후시설 등의 개·보수 및 청소비용과 위생 설비 등 구입비용을 지원하고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문경시에 주소를 둔 영업주가 운영하는 식품위생업소 중 공고일 기준으로 현 소재지 내에서 2년 이상 운영한 업소이다.
‘식품제조업소 시설개선사업’은 전년도 연간매출액 5억원 미만인 업소를 대상으로 하고 지원 금액은 최대 800만원으로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최종 2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휴게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등‘식품접객업소 클린업 시설개선사업’의 지원 금액은 최대 500만원으로 사업자 선정과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진영 식품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 외식업 문화 수준 향상을 통해 관광도시 문경의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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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2024년 사업체조사’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연간 매출액 등 9개 항목이며 대상은 조사기준일 문경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약 8,338개다.
조사는 19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전화, 인터넷 조사도 가능하다.
이에 문경시는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조사 및 안전수칙 등의 교육을 2.6. 실시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시 사업체 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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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한달간 대대적 실시
영주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한달간 대대적 실시
[AANEWS] 영주시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19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영주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읍면동별로 자체 계획에 따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진행된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보름간 진행하던 국토대청결운동을 올해부터 한 달로 기간을 연장해 마라톤 코스 및 관광지 주변 집중 정비와 영농쓰레기 수거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재활용품 분리배출 집중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는 읍면동별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시민과 공무원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문화를 조성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천300여명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가운데 ‘영농쓰레기 수거 새마을 환경살리기운동’과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챌린지’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시작으로 ‘환경살리기사업’과 ‘Green City조성사업’ 등 국민운동단체 중심의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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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태관광 중심 ‘영주 소백산’ 명성 회복 나서
영주시, 생태관광 중심 ‘영주 소백산’ 명성 회복 나서
[AANEWS] 경북 영주시가 소백산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역점 추진하며 ‘생태관광 중심지’ 위상 제고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소백산국립공원 영주 지역 1.705㎢가 공원구역에서 해제돼 소백산 관광콘텐츠 개발의 기반이 마련됐다.
시는 해제구역 일원에 산악관광 편의시설을 갖추고 옛 ‘영주 소백산’의 명성을 되찾는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소백산국립공원 주변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박남서 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의 용역 보고를 시작으로 관련 부서장들과의 질의응답과 참석자 간 토의로 이어졌다.
이번 용역은 △사업대상지 현황 및 여건 분석 △먹거리촌, 숙소 등 개발 가능성 검토 등 도입가능 시설 검토와 개발 종합 기본구상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역사문화자원을 비롯한 지역 여건의 면밀한 분석으로 상위계획과 연계 가능성, 예상 문제점 및 대책 등 종합적인 분석에 집중한다.
시는 △삼가리 여우 휴게마당 조성 △소백산 케이블카 설치 △소백산 단풍나무류 경관 확대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천혜 관광자원인 소백산을 활용한 관광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민과 함께 노력한 결과 공원구역이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이 해제됨에 따라 시민 재산권 행사가 자유로워 졌다”며 “휴게시설, 먹거리촌, 체험시설 등 다양한 계획으로 소백산 주변을 머무르는 관광지로 새롭게 개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환경부가 발표한 소백산국립공원 해제구역 중 영주 지역은 당초 0.19㎢였으나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요구에 따라 1.705㎢로 대폭 확대됐다.
시는 공원구역 내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민공청회를 진행하고 국회와 환경부 등 관계 부처를 찾아 공원계획 해제를 촉구해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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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실시해 경유 통학차로 인한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지원대상 차량은 경유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LPG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다.
지원조건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신고증명서 상 시설 주소지가 봉화군에 등록되어 있는 경우, 보조금 청구 시 제출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신고증명서 상 시설 주소지와 사업 신청지역이 같은 경우이다.
다만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선정 통보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차구매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통보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보조금 지급신청서와 함께 폐차 및 신차 출고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경유 통학차 폐차 후 LPG차로 전환을 유도해 온실가스 저감으로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기대하며 쾌적한 환경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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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주민과의 약속 민선 8기 공약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직자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열어
봉화군, 주민과의 약속 민선 8기 공약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직자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열어
[AANEWS] 봉화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사업 추진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선 8기 박현국 군수가 군민과 약속한 공약 사업을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위기, 경기 둔화 등 다양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소통을 강조하는 공약 추진 방향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 이광재 사무총장은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참여, 눈높이 정보제공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봉화군은 지난달 25일 공약사업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6개 분야, 72개 공약사업을 점검했으며 공약실천계획서를 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 군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을 어떻게 이행하고 실천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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