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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 ‘상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 ‘상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AANEWS]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은 제22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상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아동복지법’에서 위임한 사항에 대한 제도적, 법적 근거를 마련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아동학대 예방계획 수립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의 임용 ▲관계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진태종 의원은 “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상주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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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국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평가서‘대상’수상 쾌거
경주시, 전국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평가서‘대상’수상 쾌거
[AANEWS] 경주시가 전국 최고의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1등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어촌 소멸을 막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어촌·어항재생사업의 성과 창출과 집행률 제고 등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전국 11개 시·도와 62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실 집행률, 우수 사례, 준공현황, 사전절차 추진현황 등을 평가해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경주시는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5곳 중 수렴항, 연동항, 나정항 등 3곳의 조기 준공과 척사항, 가곡항 2곳의 사업 추진율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 2곳의 사전 행정절차 추진 현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렴항의 월파방지시설 설치 민원, 카페 및 포차마당의 소득사업 관련 주민 충돌 민원 등의 발생 시 전문가와 경주시의 적극적인 협업·소통 행정으로 인한 갈등 해결과 주민참여 유도는 관리 우수사례로 인정 받았다.
특히 어촌뉴딜 300사업 중 하나인 사전 월파방지시설 설치로 인한 2020년 태풍 마이삭, 하이선 내습 시 피해를 최소화 한 점은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또 어촌어항재생사업과 연계한 연동마을축제, 연동야장, 동해안 오선지 등대음악회 등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경주바다를 전국에 알릴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 이후 시설물 관리운영 예산 확보와 주민 채용 등의 일자리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며 “앞으로 추진되는 어촌·어항재상사업을 통해 어촌지역의 활력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해양문화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기틀을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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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의료공백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 회의 개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정부의 의대 입학증원 확대 발표와 관련해 전공의들의 현장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 위기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6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다.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개 반, 16여명으로 구성돼 비상 진료 대책 수립과 응급 의료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대책본부는 관내 보건·의료기관 38개소와 의사 42여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의료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매뉴얼에 따라 대응하게 된다.
김광열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다행히도 현재까지 관내 의료공백으로 인한 차질과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황 파악과 지도 점검으로 군민들께서 생명과 건강을 위협받는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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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24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3월 7일 ‘2024년 1분기 정기회의 및‘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정책건의 의견수렴 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와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 등 군위군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도 1분기 군위군협의회 활동사업 평가 및 2024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서 진행된 의장인 대통령 담화에 대한 주제 영상 상영,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참석자 자유토론으로 순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이 참석해 자문위원과의 자유토론을 진행했으며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께서 강조한‘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지원방안’에 대해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우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은 “우리 군위군협의회는 예전부터 관내 북한이탈주민 지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던 바, 앞으로도 그동안 잘해온 사업은 유지하되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귀하게 초청하게 됐다”며 “북한이탈주민과 자유토론을 거치면서 구체적인 지원방안과 함께 사업도 구체화 되어 의미있는 회의였다”며 앞으로 군위군협의회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우리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협의회라고 익히 알고 있는데, 자문위원님들의 노력과 열정들이 우리 군위에서 통일의 강렬한 에너지가 되고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조성과 군위군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격려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한 정기회의는 분기별로 개최하는 공식적인 법정 회의로 지역협의회별로 정책건의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자리로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앞으로의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사업 등이 구체화 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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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청렴교육 실시
대구 군위군의회,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청렴교육 실시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지난 3월 4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시행하고 청렴 실천을 위한 선서에 이어 서약서를 작성했다.
군위군의회는 소속 의원과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청렴한 의회상 구현을 위해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교육은 청렴연수원 주관하에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속 민대홍 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의 행동강령 등에 대한 교육이 있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박수현 의장은 “모든 업무수행과 관련해 국민의 신뢰 확보를 위한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하며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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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여기에‘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개막
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여기에‘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개막
[AANEWS]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엑스코 서관 3층에서 국내 유일의 기업종합지원 비즈니스 행사인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3월 12일 13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판로·채용·자금 등 기업들의 여러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수요를 토대로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벤처기업·채용 부문의 지원사업을 신설·확대해 행사의 외연이 대폭 확대된다.
침체된 경제상황 속에서도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해외 바이어 벤처투자사 등 전체 수요처가 287개사로 전년대비 23개사 증가해, 참여 중소기업 400여 개사를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00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4개사→107개사, 54개사→55개사, 16개사, 66개사→73개사 등또한, 올해 처음으로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육청, 기술보증기금 등 많은 경제단체·공공기관과 신규협력을 강화해, 지역기업들이 투자유치-판매-수출-채용으로 이어지는 경영활동 과정에서 직면하는 각종 애로사항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먼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열리는 ‘구매상담회’와 ‘대기업 구매방침설명회’에는 삼성, SK, 현대, LG, 한화 등 주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111개사가 수요처로 참가해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출 초보·유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또는 수출 성과 제고를 돕고자 KOTRA 및 한국무역협회와 협업해 추진하는 ‘수출상담회’는 미국·캐나다·중국·일본 등 7개국 29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26개 전문 무역상사의 참여로 자동차부품·철강 등 지역 주력 제조업에서부터 화장품·식품 등 소비업종까지 망라한 폭넓은 1:1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짧은 업력으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지역 스타트업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육성 프로그램인 기술창업지원 운영사 7개사 및 국내외 VC 15개사로부터 IR 피칭 컨설팅과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유망기업들의 티핑 포인트 도달을 돕는다대구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고용지원프로그램도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춰 ‘대구유망기업 채용관’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기술인재 채용관’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현직자들과 커리어 관련 양방향 소통을 나누는 ‘채용오픈스튜디오’도 고졸 등 다양한 배경의 구직자들이 참여 가능하도록 참가 기업 풀을 확대한다.
그 밖에, 박람회 기간 동안 지역기업의 고충 해소를 돕고자 대구광역시를 포함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국세청, 조달청 등 8개 기관이 합동으로 기업애로 상담부스를 상시 운영하고 TK신공항 부스에서는 성공적인 SPC 구성과 후적지 개발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한다.
기관별 핵심시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개별상담을 통해 기업의 궁금증을 풀어줄 ‘기업지원시책 종합설명회’도 지원분야를 나눠 양일간 진행한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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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11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11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
[AANEWS] 영주시의회는 3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4일간 제27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4일간 치러지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9건, 동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이스포츠 진흥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2024년도에도 영주시의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서 영주시의 도약을 위해서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시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각자의 소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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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영주,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 시작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9일부터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몸으로 예술놀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8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매주 토·일요일 청소년문화의집 1관 댄스연습실에서 진행된다.
‘몸으로 예술놀이’는 몸의 움직임과 미술 및 음악적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돕는 고품격 예술교육이다.
관내 초등학생 336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무용가 홍승엽이 이끄는 ‘몸으로예술놀이연구소’ 강사들이 진행한다.
홍승엽 예술감독은 “4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각각의 프로그램은 하나의 작품과 같이 테마별로 구성돼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영주에서 올해 처음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우리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이 그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신규시책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는 △몸으로 예술놀이 △전통연희 체험교육 △아이 신나 페스티벌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아이들에게 연중 주체적인 놀이활동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의 창의성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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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
영주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
[AANEWS] 영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4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하망동 새직골지구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선정된 전국 37곳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가운데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영주시 등 4개 지구를 선정했다.
시는 2018년 관사골 지구, 2020년 효자지구에 이어 3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도시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락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이다.
한국해비타트가 사업 시행을 맡고 KCC가 창호 등 건축자재를, 코맥스가 스마트홈 보안자재를, KCC신한벽지는 벽지를, 경동나비엔은 난방시설을 지원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후원금 지원으로 집수리 자부담 비율을 50%에서 10% 수준까지 낮춰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새직골지구는 영동선 철로 주변에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자연 촌락 형태의 마을로 1991년 마을 중심부에 공동주택이 건설되면서 대상지가 하망 1, 2통으로 나뉘며 단절됐다.
열악한 주거환경,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쇠퇴가 진행되면서 2022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의 낙후 도심지 중 한 곳인 새직골 새뜰마을사업 지역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영주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 사업으로 △공폐가 정비 △노후주택 수리 △재해위험시설 및 안전보행로 정비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해 새직골지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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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 ‘호응’
영주시,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 ‘호응’
[AANEWS] 영주시가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일과시간에 허가부서를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시민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 민원은 ▲도로점용허가 ▲농지·산지 전용허가 ▲환경허가 ▲건축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60종으로 인허가 관련 민원 및 불편·건의 사항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바쁜 일과시간이 아닌 저녁 시간대에 여유롭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방문 민원인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인허가 복합민원 사전상담 신청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상담을 예약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일과시간에 허가부서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자신의 상담가능 시간을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허가 민원서비스로 시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허가 절차 및 업무관련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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