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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 동절기 ‘이용중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중순 해빙기까지 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에 대한 이용을 중단한다.
이번 공동우물 이용중지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동절기 기온저하로 인한 시설물, 소독장치 및 UV 살균장치 동파방지 및 미끄러짐 사고 등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내년 해빙기에 신속히 시설물 정비를 실시해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이 있겠지만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조치니 이용객의 양해를 바라며 각 가정 또한 겨울철 수도시설 점검을 통해 동파 예방 등 수도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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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최우수’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4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및 민원담당자 보호 노력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상주시는 각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상주시는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내 국민생각함 활용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제안 △전 직원 친절 교육 △민원담당공무원 심리프로그램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아 2022년 우수에 이어 올해까지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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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시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2024 안동시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는 11월 28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안동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인으로서 사기진작과 자부심 고취를 통한 사기 앙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종사자를 위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박정민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설과 기관의 사회복지사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지역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동시가 앞장서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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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안동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5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개최된다.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는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공연으로 구성된 성악 앙상블 공연과 국악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해맞이 행사 참가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 행사도 펼쳐진다.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2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사전 신청 방법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방한용품이 지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해맞이 행사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안동시 관계자는 “2025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새로운 기운과 함께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해맞이 행사 동참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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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시작
예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2025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나눔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2일 오전 8시 군청 출입구에서 공직자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거리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예천군수지사랑봉사연합회, 예천읍새마을부녀회, 예천읍제일적십자봉사회 및 공무원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후, 장이 서는 6개 면 시장과 호명읍 걷고싶은 거리에서도 거리모금 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개인,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어느때 보다 힘든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온정과 나눔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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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낭만가득 포토스팟 명소로 놀러오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크리스마스 단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 내·외부에 다양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센터 2층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에서는 대형 트리,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3층 청소년 라운지에서는 클래식한 느낌으로 아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외부 정원에는 대형 소나무에 설치된 조명장식과 포토스팟을 설치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보는 것도 즐겁지만 은은한 캐롤과 함께 잠시 쉬어가거나 공간마다 컨셉에 맞춰 사진을 찍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 요소이다.
내부관람은 평일 2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외부관람은 약 오후 5시 30분부터 24시까지 가능하며 내년 2월 중순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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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부모코칭사업 다문화가족캠프’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11월 30일~12월 1일 문경 일대에서 ‘다문화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가족 간 화합을 통해 가족 건강성을 증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해 많은 다문화가족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문경 일대 관광뿐 아니라 부모역량강화, 부모-자녀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정은 “이번 캠프는 가족의 의미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교육, 상담, 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예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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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수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울릉군은 11월 29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관광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에서 개최하는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은 올해 2회를 맞이했으며 정부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작품을 모집해 공공의 가치를 제고하는데 기여한 공공브랜드를 최종 선정해 이를 시상하고 있다.
군 수상작은‘가고 싶은 K-관광섬 울릉도’의 브랜드인 ‘울루랄라 울릉도’로 젊음, 액티비티, 글로벌의 가치를 담아 제작됐다.
‘가고 싶은 K-관광섬’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국가 정책사업으로 전국에서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섬을 공모 선정해 세계인이 가고 싶은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울릉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산섬이자, 청정한 바다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신비의 섬으로써, 2027년을 목표로 울릉 신공항이 세워지는 등, 사계절 글로벌 관광지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울릉도 여행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k-관광섬의 브랜드 ‘울루랄라 울릉도’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지역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고아웃코리아’ 와 함께 ‘고아웃 슈퍼하이킹’행사를 개최해 400명이 넘는 캠퍼와 하이커들이 울릉도를 다녀갔으며 ‘코오롱스포츠’ 와 함께 개최한 ‘Dare to dive ulleung’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울릉도 화산 암벽을 등반할 수 있었다.
7~8월에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나는 울릉도 해산물을 활용한 ‘울릉청년단의 바다포차’ 와 해양레저 체험 행사를 개최해 울릉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9월에는 울릉도의 숨겨진 자연 속에서 웰니스 행사를 추진해 울릉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오는 12월 20일부터는 울릉도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 컨셉의 ‘울루랄라 윈터마켓’을 운영해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의 겨울을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에 있고 본 행사는 2025년 2월까지 주말마다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내년에도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K-관광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악스키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2월에는 설원하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봄 시즌부터는 해담길을 걷는 챗봇 기반의 미션투어가 오픈될 예정이며 7월에는 ‘아웃도어스포츠코리아’ 와 함께 ‘2025 울릉도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울릉도만의 미식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울릉도의 마을을 탐방하는 투어 프로그램 등 울릉도의 관광 정체성과 브랜드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소식과 자세한 행사 내용은 ‘울루랄라 울릉도’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새로운 하늘길이 열리게 되면 울릉도는 대한민국의 작은 섬이 아닌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나아갈 수 있고 지금 그 기반과 틀을 만들어 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금까지 해오던 관습에서 벗어나 울릉도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기반들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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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표 이철우 지사 한자리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 의지 밝혀
한동훈 대표 이철우 지사 한자리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 의지 밝혀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지사는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영남일보 주최 ‘2024 지역인재혁명포럼’에 참석해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협력을 요청했다.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 참석한 이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은 1970년대까지 인구 1등 지역으로 예전에는 경기도 보다 인구가 4만명이 더 많았으나, 지금은 대구·경북을 합쳐도 1981년 분리될 때보다 더 적어졌다”며“지금 지역이 이런 형태로 가면 대한민국은 잠재성장률이 2%를 넘기기 굉장히 어렵다.
지방을 통해서 국가가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정주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가 필요하고 규모의 경제를 위해서는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며 “ 대구·경북이 행정통합이라는 담대한 실험을 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역을 살리는 모델을 대구경북통합 사례에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의 이와 같은 발언은 이 지사가 강조해 온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유목민 사회가 아니라 태어난 곳에서 취직하고 가정을 이루어 사는 사회로 변화해야 한다’는 철학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앞으로의 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날 열린 포럼에는 국민의 힘 지도부와 지자체,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를 길러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다양한 방안을 깊이 있게 토론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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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수료식 개최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9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4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성주캠퍼스 운영 경과보고 영상시청, 학위증 수여순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성주캠퍼스 4기에서는 39명의 입학생 중 35명의 명예학사를 배출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2021년부터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성주캠퍼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30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 동안 교양강좌를 진행했으며 대학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양질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계명시민교육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경북학, 시민학, 인문학, 사회·경제, 문화·예술 등 7대 영역별 저명 강사를 초빙해 균형 있고 내실 있게 운영했다.
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학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성주캠퍼스 졸업 후에도 석사, 박사 교육과정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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