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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개강
안동시,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개강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은 ▲귀농인 소득작목 선정방법, ▲세법 및 세율, ▲농기계 작동법, ▲작물별 기초재배기술교육, ▲토양관리기술, ▲작목별 연구소 현장견학 등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총 37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작년 대비 2배 이상 교육인원이 증가해 관내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월 6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총 12회, 58시간의 교육이 예정돼 있으며 교육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관내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과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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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와 홍콩대학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와 홍콩대학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AANEWS] 안동시는 3월 8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와 홍콩대학교 간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홍콩대학교 공중 보건 대학 조셉 스리얄 말릭 피리스 석좌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권기창 안동시장과 말릭 피리스 박사는 ▲홍콩대학교와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방안 ▲향후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백신 연구개발 및 백신 생산기지로의 활용 가능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말릭 피리스 박사는 사스 바이러스를 최초로 분리한 바이러스 연구 분야의 전문가이고 세계보건기구 예방접종전략 전문가 자문그룹 위원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감염병 연구 권위자이다.
말릭 피리스 박사는 안동시가 구축한 생산 인프라 및 연구 시설과 연계해, 글로벌 수준의 백신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 방안 도출을 위해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에서 생산되는 백신은 생명을 존중하는 인문가치가 내재돼 특별함을 가진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과 의지를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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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AANEWS] 안동시는 이달부터 봄철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5월 15일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3월 7일 안동시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6개 유관기관이 모인 가운데 ‘산불방지 역량 강화 및 산불재난 공조체제 유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산불방지종합대책 공유 및 기관별 협조 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으로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기후 변화와 산림녹화로 산불은 점점 대형화되고 있으며 우리 지역도 최근 5년간 43건의 크고 작은 산불로 총 2천 3백여 헥타르의 산림 피해를 입었다.
먼저, 산불방지 총력대응체제 가동으로 이달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안동시청 공무원 1,115명을 875개 마을에 책임담당자로 지정해 불법소각 행위 단속 등으로 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한다.
또한 산불감시원 169명을 일몰 시까지 연장 배치하고 헬기를 이용한 계도 시간을 확대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불법소각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불을 발생케 한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산불이 점점 대형화되는 추세여서 산불 예방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므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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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클린시티 조성 추진 본격 시동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통실에서 본청 클린시티 추진단 12개 부서와 읍면동 부읍면장 및 행정민원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클린시티 추진단 보고회를 개최했다.
클린시티 추진단은 지난해 신동보 부시장을 단장으로 조풍제 복지환경국장이 부단장이 되며 관련 부서 45개 부서로 구성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부서별 클린시티 추진실적을 발표하고 2024년 추진계획과 개선방향을 공유하는 등 클린안동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 ▲클린하우스 및 공중화장실 시설개선 ▲공공체육시설물 상시 유지 관리 ▲전통시장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클린시티 관련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각종 환경교육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 ▲노상 적치물 지도 및 단속 ▲국가하천 환경정비 ▲버스·택시 승강장 청소 등이다.
신동보 부시장은 “지난해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를 주요 역점 시책으로 정해 꾸준히 추진한 결과 예년보다 도심이 많이 깨끗해졌다”며 “올해는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은 천만 관광객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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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하차도 침수시 진입차단시설 구축
문경시, 지하차도 침수시 진입차단시설 구축
[AANEWS] 문경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차도가 침수될 경우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영신지하차도와 중앙지하차도 양방향에 사업비 7억2천만원을 투입해 차량 진입차단시설을 설치했다.
해당진입차단 시설은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수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수위계의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지하차도 진입금지를 알리는 시설이며 무선통신을 이용해 핸드폰 어플로도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신속한 통행 차단이 가능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문경시는 2024년 초 노후된 배수펌프를 교체하고 집수정 및 배수로에 퇴적된 토사를 준설하는 등 주기적으로 지하차도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관내 침수 취약지역을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하고 돌발적인 기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침수로 인한 시민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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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LAY 안동랜드, 2024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 준비 박차
K-PLAY 안동랜드, 2024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 준비 박차
[AANEWS] 안동시와 안동문화원이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안동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2024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색동놀이를 주제로 기획한 테마파크형 축제로 차전장군랜드, 노국공주랜드, 안동로컬랜드, 퍼포먼스랜드, 탈춤공원랜드, 중앙선1942안동역랜드, 색동포토랜드가 펼쳐지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상춘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낮에는 차전장군랜드와 노국공주랜드에서 기존의 민속놀이를 새롭게 재해석해 콘텐츠화한 안동만의 색동놀이를, 밤에는 퍼포먼스랜드에서 1년에 단 한 번 만나볼 수 있는 스펙터클한 차전대동놀이와 유명 연예인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각종 먹거리와 마켓이 공존하는 안동로컬랜드, 다양한 민속행사와 문화예술공연, 농특산품 등을 만나는 탈춤공원랜드, 체험형 포토존과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지는 중앙선1942안동역랜드, 색동놀이와의 추억을 담는 색동포토랜드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도 대한민국 전통놀이문화와 대형민속공연을 한자리에서 이해하고 경험하는 장이 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안동의 숙박과 음식을 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도 개발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평창윈터페스티벌, 무주반딧불축제, 정선아리랑제, 횡성한우축제 등에서 총감독을 역임한 문화관광축제 전문가인 신현식 한라대 겸임교수를 선임해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확 바뀐 포스터처럼 진화한 K-PLAY 안동랜드에서 최고의 놀이 천국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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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쌀 적정생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안동시, 쌀 적정생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AANEWS] 안동시는 벼 재배면적 조정으로 구조적인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쌀 수급 및 쌀값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두류, 옥수수, 조사료 재배 시 ha당 100~430만원을 지원한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은 안동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년도 벼 재배 필지에 콩 · 조사료 · 다년생 작물 등을 재배하거나, ‘22~‘23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한 필지에 올해도 타작물을 재배하면 ha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전년도 벼 재배필지와 감축협약 참여 농지가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하고 감축협약에 참여하면 ha당 150~300포대의 공공비축미를 추가 배정받게 된다.
사업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서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 가능하며 재배품목에 따라 중복 지원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확기 쌀 가격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적정 벼 재배면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며 농가의 편의를 위해 3월부터 시행되는 공익직불제와 연계해 동시에 사업 신청 접수를 받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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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 제출하세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됨에 따라 식용 목적으로 개를 사육·도축하거나 유통·판매하는 경우 운영신고서와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각각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특별법은 공포 즉시 식용 목적 개의 사육 및 도살·유통·판매시설 등의 신규 또는 추가 운영이 금지되고 공포 후 3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유통·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개 사육 농장주는 유통축산과 축산위생팀으로 개 식용 식품접객업자는 식품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5월 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8월 5일까지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미 신고 시 전·폐업 지원 등 대상에서 배제됨은 물론,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유통축산과 관계자는“앞으로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며 관련 종사자들은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기한 내 신고 및 서류 제출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일 부시장을 팀장으로 한 개 식용 종식 TF팀을 구성했으며 월 1회 이상 점검 회의를 열어 원활한 개 식용 종식을 위한 방안 논의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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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정집행 점검회의 개최
문경시, 재정집행 점검회의 개최
[AANEWS]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정부의 신속집행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지역경기와 밀접한 시설공사 등 투자사업 192건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상반기 집행 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월사업 현황과 집행 전망을 점검했으며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이행과 발주기간 단축 등 집행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이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과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과 더불어 신속집행을 통해 민간부문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속집행은 예산집행 효율성 확보와 연말 집행 쏠림 방지를 도모하고 공공부문의 확장적 재정지출을 통해 민간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제도이다.
백승모 부시장은 “고물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경제여건 악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재정집행에 총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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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어촌버스 디자인 군민 선호도 조사 시행
예천군 농어촌버스 디자인 군민 선호도 조사 시행
[AANEWS] 예천군은 농어촌버스 디자인의 개선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군민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
현재 운행 중인 농어촌버스의 디자인은 20년 이상 지난 것으로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자연을 가진 경북의 중심 도시 예천의 정체성을 표현하지 못하고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에도 뒤쳐진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예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농어촌버스 디자인 개선 용역에 착수해 다수의 디자인을 도출했고 내부적인 협의와 검토 끝에 5개의 안에 대한 군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설문조사 참여는 예천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예천군청 홈페이지 소통마당 내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또 디자인안에 대한 의견이 있을 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향후 군민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라 1개의 디자인을 선정해 세부적인 디자인 수정 보완 작업을 거친 다음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 의결 후 금년 상반기 중 버스 도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어촌버스는 단순히 군민의 이동수단이 아니라 지역의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군민 여러분의 선호도 조사 참여결과와 의견을 참고해 최선의 디자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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