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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군정 주요사업 효과적인 추진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
박현국 봉화군수, 군정 주요사업 효과적인 추진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가 지난 7일 소천면 군정 주요사업장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현국 군수를 비롯해 면장, 업무소관 팀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현국 군수는 △노루재 폐도 관광자원화 사업을 비롯해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 조성사업 △겨울왕국분천산타마을 관광명소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또 △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암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소현도로 확포장공사 현장 등도 방문해 사업장별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파악하는 등 세심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정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추진 상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사업성과를 극대화해 사업추진에 효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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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기획공연 경북도‘同樂 콘서트’폭발적 열기
수준높은 기획공연 경북도‘同樂 콘서트’폭발적 열기
[AANEWS] 경상북도는 7일 오후 7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4 국악 트롯 콘서트 동락’을 개최했다.
경북도청 신도시 유일한 공연장인 동락관은 그동안 도 자체 행사와 외부 공연 대관만 해왔다.
이에 도는 자체 첫 공연인 ‘동락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콘서트는 남녀노소,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자는 의미인 ‘동락’을 주제로 국악과 트롯이 조화를 이룬 무대였다.
공연 가수와 출연진은 SNS를 활용한 사전 수요 조사로 도민 선호가 높은 출연진을 섭외하는 등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했다.
공연은 이철우 지사의 ‘대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국악과 관현악이 조합된 영남국악관현악단의 라이브 연주와 전통 무용과 장구춤 등이 차례대로 펼쳐졌다.
또, 국악인 박애리, 미스트롯 정미애,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노래와 라이브 연주가 이어져 참석한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매했고 예매 시작 6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신도시 주민들의 공연 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알 수 있었다.
아울러 도는 올바른 공연 예약문화 정착을 위해 “No-Show캠페인” 을 벌였고 캠페인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현장 곳곳에 No-Show 포토존을 설치해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문화 공연 관람 기회가 부족한 소외계층을 위해 우선 지정 좌석을 제공해 문화 격차를 줄이는 데 노력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안동애명복지촌 오승택 원장은 “문화 혜택이 절대적으로 아쉬운 소외계층에게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서 감사하다”며 “동락관이 장애인 편의시설 등이 아주 훌륭해 공연 관람을 편하게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도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겨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 기회를 더 만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청 동락관은 연말까지 자체 기획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공연 후속으로 저출산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북의 승리를 염원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대규모 어린이 뮤지컬’ 등을 선보인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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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한농연, 농업대전환 확산의 해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 연합회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2024년도 도·시군 임원 및 읍·면 회장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사회에서 지역사회 일꾼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한농연 시군, 읍·면 회장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실시했다.
교육은 한농연의 정책 방향과 경북도의 역점 시책들을 알리고 시군별 건의 사항 등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였다.
이날 경북도는 ‘경북 농정 추진 방향’설명, 농촌개발원의 ‘우수후계농 지침 설명 및 사업 계획서 작성’에 대한 교육, 한농연 중앙회 최흥식 회장님과의 간담회 자리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종만 한농연 경북도회장은 “일선 현장에서 조직 발전을 위해 애쓰는 시군, 읍면동 회장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리더십 배양과 경북 농업 발전의 핵심 지도자로서 자질과 함양을 갖추자”고 당부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바꿔 돈 되는 농업이 돼야 한다”며 “한농연과 함께 젊은 후계농업인이 농촌에 많이 유입되어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자.”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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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글로벌 1위 지상조업사 스위스포트와 상용화주터미널 운영 업무협약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국내 유일 상용화주터미널 운영에 참여하는 지상조업사 스위스포트와 상용화주터미널 건립과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대구경북공항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을 추진한다.
도는 8일 도청 K-창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일홍 스위스포트 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스위스포트 코리아와 대구경북공항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와 스위스포트 코리아는 ▲경상북도 내 상용화주터미널 건립 ▲대구경북공항 내 화물터미널 입주 ▲경북 항공물류산업 육성 및 활성화 ▲상호기관 정보 공유 및 홍보 활동에 상호 협력했다.
협약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및 이행, 상용화주터미널 건립에 따른 행정적 지원, 화물터미널에 스위스포트코리아 부지 제공 등을 협력한다.
스위스포트 코리아는 경북도 내 상용화주터미널 건립, 대구경북공항화물터미널에 입주, 물류기반시설 관련 자문 및 컨설팅을 약속했다.
도는 스위스포트가 경북도 내 상용화주터미널을 건립하고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에 입주하면 항공물동량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위스포트 코리아의 상용화주터미널 운영과 항공화물 인프라 구축 등의 노하우가 대구경북공항을 경제물류공항으로 발전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스위스포트 코리아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45개국 287개 공항에서 항공화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1위 지상조업사인 스위스포트의 한국지사다.
스위스포트는 한국 시장의 잠재성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이번 경북과의 협약으로 한국시장에서 항공화물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스위스포트 코리아가 3천평 규모로 공항 내 화물터미널에 입주할 시 연간 15만톤 정도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어 대구경북공항의 성공이 조기 정착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일홍 스위스포트 코리아 대표는 “대구경북공항 개항으로 인천공항 중심의 항공물류시스템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 변화를 스위스포트 코리아가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스위스포트 코리아와의 업무협약식은 도내 상용화주터미널 운영으로 대한민국 항공물류 트렌드와 대구경북공항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리”며“경상북도는 대구경북공항을 글로벌 물류거점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물류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업이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해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용화주터미널이란 국가로부터 자체 보안검색 능력을 인정받은 상용화주가 운영하는 터미널이다.
화물이 상용화주터미널에서 자체 보안 검색된 경우 별도 보안 검색없이 비행기로 바로 이송 가능해 처리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다.
홍콩, 유럽 등에서는 화물조업량의 70%가 이곳을 통해 이뤄질 정도로 보편화된 항공물류 처리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한국도심공항㈜과 스위스포트 코리아가 합작법인을 통해 2019년 유일하게 상용화주로 승인받아 상용화주터미널을 운영 중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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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오염사고 예방 먼저 수습은 안전하고 빠르게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8일 경주시 산내면 소재 원두숲생태체험관에서 시군,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환경오염 사고 예방과 수습을 위한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는 만큼 농사용 유류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와 최근 화재 현장에서 소화수로 인한 하천 오염, 유해 화학물질 유출 등 사고 유형별 예방과 안전한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한국환경공단, 보건환경연구원, 소방공무원 등 환경오염 사고 예방 대책과 수습 임무를 맡은 공무원 60여명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육도 진행했다.
또 시군별 환경오염사고에 대한 예방 및 수습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고를 수습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도내 최근 3년간 환경오염 사고는 총 49건으로 발생 건수는 다소 줄어들고 있으며 사고 규모 또한 크지 않다.
하지만, 환경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경북도는 1년 365일 감시체계 유지를 위해 도 환경안전과에 경상북도 환경오염사고 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강병정 경북도 환경안전과장은 “환경오염사고는 예방이 최우선돼야 하며 사고 발생 때는 조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의 대응만이 도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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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녹지과, 행정복지센터, 상주소방서와 협력해 지난 3월 6일 일제 파쇄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일제 파쇄의 날은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퍼포먼스를 통해 산불예방 캠페인과 영농부산물 소각 방지를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일제 파쇄의 날 퍼포먼스는 참여자는 물론 지역농업인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영농부산물을 파쇄함으로써 농촌지역 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하고 파쇄목을 퇴비화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산림경계지 100m 이내, 고령농업인 및 취약농업인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쇄지원단은 5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일제 파쇄의 날 퍼포먼스를 매월 1회 이상 실시해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 및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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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계림동“냉림주공3단지 지역주민네트워크활성화사업”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계림동 냉림주공3단지에 ‘냉삼반장’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간 세대별 안부확인 및 비상연락망 추가로 설치한다.
냉림주공3단지는 차상위 계층과 장애인·노인 비율이 현저히 높고 1인가구가 증가해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주민네트워크활성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비상연락망은 기존 ‘냉삼반장’ 사업으로 참여하는 층별 반장을 통해 각 세대에 부착했으며 비상 연락망 내용에는 통장 및 반장의 개인 연락처와 상주시 내 사회 복지 기관의 연락처가 기재되어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활동에 동참해 온 ‘냉삼반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적자원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상북도 사회 복지 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됐다.
또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2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개소했으며 지역 내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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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 개최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는 3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으며 읍면동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해 각 읍면동 위원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제1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으로 함창읍 협의체 장일규 위원장, 부위원장은 신흥동 협의체 이준용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한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하는 법정 단체로 읍면동 단위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등 지역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읍면동 단위에서 지역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회보장 증진 활동을 하는것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상주시에서는 읍면동협의체가 지역 현장 중심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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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4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해 2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각 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함창읍 구향4리 외 6개 마을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쇠퇴해가는 농촌의 활력과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반을 조성해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1차 평가와 2차 평가를 거치면서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가능성, 마을 자원의 활용도 등을 심사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 7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4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한편 최종 선정된 마을은 이번 달부터 용역을 시행해 각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정주 여건 개선, 기초생활인프라구축,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농촌마을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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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올해 1월에 신청하지 못한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31일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통상 1월에 하지만, 이때 납부를 하지 못한 시민을 대상으로 3월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약 3.8%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달에 연납 신청을 하지 않으면 정기분에 정상 세액으로 고지서가 발부된다.
연납은 납세자의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자동이체’ 납부는 불가능하며 금융기관의 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지방세 납부 ARS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고 연납 신청은 상주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가 성실납세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성격으로 감면액이 크므로 많은 시민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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