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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송하동서 새해 읍면동 순회 첫발
권기창 안동시장, 송하동서 새해 읍면동 순회 첫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지역 주민과 함께 시정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을사년 첫 읍면동 방문에 나선다.
올해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동체 의식이 돋보이는 송하동을 순회의 첫 출발지로 정하고 1월 13일 출정을 알렸다.
출정식에서는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위대한 시민과 함께 이뤄낸 안동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스토리텔링했다.
또한 안동시의 올해 신년화두인 ‘동주공제 동심만리’를 시청각적으로 표현하며 시민에게 희망적인 비전과 다가오는 변화를 전달했다.
이어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시민 메시지 작성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화합과 공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2025년 안동의 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출정식을 시작으로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읍면동 순회는 지역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펴보고 최대한 많은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간 동안 지역구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이·통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이번 읍면동 공감 소통의 날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불편 사항을 해소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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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리 모두의 약속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서 성수품과 원산지 표시 위반이 높은 수산물에 대해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별점검을 나선다.
경북도는 이번 특별점검 기간에 해양수산부 수산물품질관리원, 해경, 도내 22개 시군 공무원, 사법경찰,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을 구축해 수산시장, 음식점,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특별점검 주요 품목으로는 명절 제수·선물용으로 인기 많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과 원산지 거짓 표시 우려 품목으로 지목되는 활참돔, 활방어, 활암컷대게 등이다.
특히 최근 일본산 활암컷 대게가 국내 유통됨에 따라 국내산 불법 암컷대게가 일본산으로 둔갑해 유통, 판매 가능성을 대비해 경북도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수시로 점검하고 이와 함께 국내산 암컷대게 불법 어획 특별단속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단속을 하고 있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을 통해 안심하고 수산물을 살 수 있도록 엄격히 점검할 방침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의 경우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하면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우리 수산물을 믿고 사도록 원산지 표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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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문화재단 2025 문체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쾌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문화관광체육부 공모사업인‘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문화환경이 취약한 지역과 혁신도시가 있는 전국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창출을 위해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전국 시도 중 최고로 많은 국비 10억원을 교부받는다.
또한, 2024년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추진 결과 경북문화재단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 경상북도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명은‘경북 온마을 열차 12호’로 정해 열차 한 칸마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연극, 뮤지컬, 오페라, 마당극 등을 담아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콘셉트이다.
사업 주요 내용은 한글문화만물상, 구석구석 공연배달극장 ‘소풍’, 구석구석 별을 위한 페스탈, 어화둥둥 공연봄날, 예술이 淸淸, 원도심 아트 day, 문화바람, 오예 2.0, 예술보부상, 바지게 메고 울진을 누비다, ‘너들 이런 거 본 적 있나?’, 산소 카페 나들이 ‘청송 오감만족’ 9개 프로그램이다.
고령·청도 ‘한글문화만물상’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 이야기와 청도읍성과 반시 등을 주제로 한글을 활용한 독창적인 인문학 콘서트를 제공하고 봉화·영양의 ‘구석구석 공연배달극장 소풍’은 창작 연극을 통해 공생과 상생의 정신을 통해 인구소멸 지역의 공동체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안동 ‘구석구석 별을 위한 페스탈’은 지역 예술가 활용 국악, 트롯, 마술, 마당극 공연 등을 제공하며 영덕·울릉 ‘어화둥둥 공연 봄날, 예술이 淸淸’은 지역 공동체 안녕을 비는 덕담을 나누는 마당놀이와 체험 행사다.
12개 시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96회 운영할 예정이며 공연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 많은 국비 확보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해 경북 특화 문화브랜드 창출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 곁을 찾는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구석구석 보급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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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오염행위 민원 대응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하고 민원의 재발방지 및 주민소통·신뢰회복을 위한 환경오염행위 민원대응 사전점검을 1월중 1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4년도에 민원이 다량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 차원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요구사항에 대한 처리현황 확인, 적법 운영 여부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장 자체 자율점검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점검 및 환경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환경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시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민원이 다량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것”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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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오상철 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제27대 오상철 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한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1월 13일 ~ 16.까지 4일간 지역 주요 사업장 및 시설물을 현장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적십자병원 이전신축, 문화예술회관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등 시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 28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방문 1일차에는 공공산후조리원과 지역활력타운 조성 현장 등 시내권역을 방문하고 2일차에는 시립도서관 및 상주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지 방문을, 3일차에는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 등 낙동강권역을 방문했으며 마지막 4일차에는 함창읍·화북면 등 북부권역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오상철 부시장은 주요 사업장 및 시설물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 어려움을 직접 듣고 사업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을 격려했으며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고 항상 소통·공감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상상을 주도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상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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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비점오염저감사업으로 낙동 운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낙동면 운평리에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인 ‘2025년 비점오염저감사업’ 이 선정되어 2027년까지 인공습지를 추가 조성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낙동면 운평리 일대의 농지살포 비료·농약, 축사 유출물 및 퇴비 침출수 등 비점오염원이 함유된 하천을 인공습지를 통해 정화처리해 장천 및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하류의 상수원 보호와 수질오염총량 지역개발 부하량 확보로 장래 대형 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추진하려는 낙동면 운평리 709-1번지 일원은 낙동강까지 불과 5.2㎞ 떨어진 곳으로 낙동강으로 흘러나가는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기 위한 인공습지 조성지로 적합한 장소다.
상주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2023년에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 2024년 3월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해 2025년 비점오염저감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2027년까지 총사업비 68억원을 들여 시설면적 29,388㎡, 시설용량 14,396㎥의 인공습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습지, 침전지, 식생대, 관찰대 및 생태탐방로 등으로 구성되는 인공습지 조성사업은 2025년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비점오염저감사업에 대한 임이자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지원에 강영식 시장은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운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이 장천의 수질 개선과 해당 지역의 장래 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휴식공간 및 수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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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5 상주곶감축제 성료
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5 상주곶감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로 개최된 2025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 됐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상주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2025 상주곶감축제를 개최했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들이 상주를 방문해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54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주최 측 추산 약 10만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가 몰아친 추운 날씨에도 곶감부스에는 곶감을 구매하려는 많은사람들로 북적했으며.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 감~자바스 경매행사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곶감을 판매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상주곶감전시관에서는 곶감명인열전, 상주곶감명품관, 농업유산홍보관을 운영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전통곶감농업 및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전통놀이체험마당 및 눈썰매장에서는 방학을 맞은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의 연날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여러 가지 전통놀이와 눈썰매를 신나게 즐기는 풍경이 연출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비자들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에서 다양한 곶감을 맛보고 저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이색먹거리, 체험을 준비해 오감을 만족한 축제가 됐다 2025 상주곶감축제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년 뒤 2026 상주곶감축제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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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스마일톡톡' 키오스크 교실 운영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스마일톡톡' 키오스크 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1월부터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요령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스마일 톡톡 키오스크 교실’을 운영한다.
작년도부터 시작한 키오스크 활용 교육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기기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일상생활 공간에서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과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치매 예방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과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도 동시에 제공한다.
문경시보건소는 "키오스크 체험과 신체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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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1월에 미리 납부하시고 5% 세액공제 받으세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연납할 시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은 매년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1월에 신청해야 가장 큰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
문경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들에게는 별도의 신청이 없는 경우에도 10일 연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
연납은 시청 세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인터넷을 이용한 위택스를 통해 16일부터 신고·납부 할 수도 있다.
특히 이번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는 납부금액·납부기한·가상계좌 등 주요내용을 중앙에 큰 글씨로 배치해 고령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상화 세정과장은 “이번 연납 고지서 발송으로 시민들에게 납세 편의 및 세제 혜택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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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3일 문경시청에서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전달식이 진행됐다.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문경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9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공공복지행정 전문 인력으로서 복지 발전의 사명 완수, 사회복지 전문가 자질 함양, 사회복지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복지국가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 김정부는 “기부된 성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게 감사드리며 기부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경시 관내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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