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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친환경·고기능 첨단소재 글로벌스탠다드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구미시와 도레이, 도레이첨단소재는 국내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국가산업단지에 3년간, 5,000억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오야 미츠오 도레이 사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섬유와 아라미드섬유, 기타 친환경 소재 등 첨단소재 분야에서 구미산업단지에 있는 도레이첨단소재 구미사업장을 중심으로 5천억원을 투자한다.
도레이 그룹에서 생산하는 세계 1위 고기능 탄소섬유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된 품질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항공 우주 분야는 물론, 다양한 소재·부품 분야에서‘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도레이첨단소재는 연간 8천 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탄소섬유 산업의 발전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 성장을 주도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섬유 이외에도 IT필름, 위생용 부직포 등을 생산,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구미산업단지에만 5개 공장이 있어 지역 고용 창출에 크게 이바지한다.
한편 도레이는 화학, 섬유 분야 글로벌기업으로 탄소섬유 분야에서 글로벌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IT 소재, 화학섬유 등 다양한 소재부품을 생산한다.
특히 도레이의 메타계 아라미드섬유는 고유한 물리적·화학적 성질이 뛰어나 우수한 내열성, 인장 강도, 전기 절연성을 지닌 슈퍼섬유로 건식 방사 공법으로 생산되어 제품의 단위별 품질이 균일하고 전기 절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도레이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9개국에 4만 9천여명의 종업원이 있으며 연간 매출액 25조원의 글로벌 첨단 소재부품 선두기업으로서 지난 1999년 10월 도레이새한 출범 이후, 25년 동안 구미국가산업단지에 크고 작은 산업시설의 신·증설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도레이는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산업혁신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며 “도레이의 지속적인 구미 투자는 국내 첨단소재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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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산업 핵심 소재 분야 글로벌 생산기지로 도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서울 영등포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도레이와 구미국가산단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행사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오야 미츠오 도레이 대표이사 사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도레이의 구미산단 투자 발표를 축하했다.
도레이는 지난해 10월 23일 도레이첨단소재 ‘탄소섬유 3호기 기공식’에 이어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탄소섬유와 아라미드섬유, 기타 친환경소재 등 첨단 소재 분야에 구미산업단지에 소재한 도레이첨단소재 구미사업장을 중심으로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도레이 그룹에서 생산하는 세계 1위 고기능 탄소섬유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된 품질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항공 우주 분야와 다양한 소재·부품 분야에서‘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연간 8천 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탄소섬유 산업의 발전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탄소섬유 이외에도 IT 필름, 위생용 부직포 생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외투기업으로 구미산업단지에만 5개 공장이 있어 지역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도레이는 화학, 섬유 분야 글로벌기업으로 탄소섬유 분야에서 글로벌 1위의 자리를 차지하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IT 소재, 화학섬유 등 다양한 소재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도레이의 메타계 아라미드섬유는 고유한 물리적·화학적 성질이 뛰어나 우수한 내열성, 인장 강도, 전기 절연성을 지닌 슈퍼섬유다.
건식 방사 공법으로 생산돼 제품의 단위별 품질이 균일하고 전기 절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도레이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9개국에 4만 9천여명의 종업원이 있으며 연간 매출액 25조 원의 글로벌 첨단 소재부품 선두기업으로 지난 1999년 10월 도레이새한 출범 이후, 25년 동안 구미국가산업단지에 크고 작은 산업시설의 신·증설을 진행 중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경상북도 투자유치계장과 투자유치과장 재직 중 도레이 본사를 여러 번 방문하며 신뢰를 쌓아 도레이의 이차전지 분리막 사업을 구미로 유치했으며 “도레이의 구미 투자가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레이의 지속적인 구미 투자는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투자의 모범적 사례이다”고 강조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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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활성화, 국토부-지자체-공항공사가 힘 합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22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3개 지자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제1회 지방공항 활성화 지자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회복하는 항공수요에 맞춰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역량 제고와 국토부-지자체-한국공항공사 간 소통·협업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자 개최됐으며 대구를 첫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국제공항은 2016년 흑자전환에 성공해 코로나19 이전까지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지방공항으로써, 대구광역시는 이번 연찬회에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우수사례와 추진 성과 등을 발표하고 지자체와 공유했다.
이어서 해외공항 운영 사례에 대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외국 정책을 공유하고 항공사 지원 및 노선 다변화, 항공-관광 연계를 통한 인바운드 유치 전략 등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국토부-지자체-KAC 간 역할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2029년 TK신공항의 성공적인 개항을 위해서는 현 대구국제공항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중앙정부, 지자체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다시 한번 도약하는 대구공항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첫 연찬회를 대구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을 대구공항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성공적인 TK신공항으로의 ‘연착륙 이전’을 위해 국토부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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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테크, 미래차 부품 제조시설 대규모 투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22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유림테크와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에 설립된 ㈜유림테크는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와 차량통합제어기 관련 부분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42,703㎡ 부지에 1,200억원을 투입해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유림테크는 우수한 공정관리와 하우징 초정밀 가공 기술로 2019년 현대모비스 협력업체로 선정됐으며 최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시장 확대 추세에 따라 관련 핵심 부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주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매출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의 일환으로 이번 ㈜유림테크의 투자가 이뤄졌으며 대구국가산단 구역에 들어설 제조시설은 올해 9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공장이 가동되면 연 35만 대 규모의 미래차 하우징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해 총 100만 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유림테크는 공장이 완공되는 ’25년 약 1,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7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된 대구국가산단, 테크노폴리스, 달성1·2차 산단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모터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글로벌시장 선도 모터생산 거점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유림테크의 투자로 모터 소재에서부터 부품생산, 가공, 조립, 모듈, 완성차에 이르는 전 주기 밸류체인이 구축되면서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현호 ㈜유림테크 대표는 “2015년 기업 설립 이후 미래차 산업전환에 발맞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공정자동화시스템 구축으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며 “이번 대규모 투자는 ㈜유림테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하며 대구시가 전국 최고의 미래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오늘 투자협약으로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글로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림테크가 미래차 핵심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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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상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울진군, 수상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수상안전 역량 개발을 위해 수상 안전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 28일까지 모집한다.
해양경찰청 또는 해양안전부 장관이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만 19세 이상 울진군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지원한도는 50만원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최대 30명이며 지원자격분야는 인면구조요원, 안전관리요원, 수상안전, 응급처치 등 4개 자격증이 해당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원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의 수상안전 분야 취업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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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이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울진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이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8일 연호공원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첫걸음으로 발대식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는 13가구의 ‘댕댕이 가족봉사단’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연호정 일대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환경정화활동을 했으며 반려견 배설물 즉시 수거와 2m 이내의 목줄착용 등을 지키는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반려인 천만시대에 울진군에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해 반려견에 대한 인식 개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가족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해, 울진군의 건전한 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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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홍콩 수출 확대를 위해 발로 뛴다
성주참외, 홍콩 수출 확대를 위해 발로 뛴다
[아시아월드뉴스] 5월 22일 성주군은 성주참외 수출 확대 및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홍콩에 위치한 홍콩 한인홍에 방문했다.
이날,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성주군의회,NH농협성주군지부,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벽진농협, 월항농협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홍콩 유통센터, 대형마트 농산물 코너 등 다양한 현지 시장도 일정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판촉 행사에서 진행한 시식 행사는 현지 어린아이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홍콩 한인홍은 한국 농식품 브랜드의 다양한 홍보와 안정성 확보, 건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11년 4월에 설립한 법인으로 38개소 유통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은 홍콩을 대상으로 2023년 성주참외 84톤, 238백만원을 수출하였지만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간 150톤, 400백만원 이상을 납품하는 것을 목표삼아 수출실적이 80% 증가 될 전망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가 더 뻗어나갈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시장 확대와 검역 절차의 원만한 진행으로 신규 시장 개척을 끈임없이 추진할 것이며 수출분야사업의 적극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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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자 간담회 실시
선산보건소,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자 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선산보건소는 21일 보건소 강당에서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맞춤교육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사업을 중간 점검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또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실습하며 운영자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한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해 세정효과를 가진 발효액을 제조하고 친환경 수세미를 만들었으며 어르신 인지 중재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활용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전파할 계획이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 “선산 치매안심센터는 환경보전을 비롯한 지역과 시대 문제를 돌아보고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주제를 접목한 인지 개선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낙산2리 경로당 등 읍·면 지역 12곳에서 인지 저하자와 60세 이상 1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30회 수업을 진행하는 치매 교육 프로그램으로 소근육 활성화와 뇌세포를 자극하는 인지훈련·자극 프로그램과 치매, 만성질환, 우울증 예방 등 건강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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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참여단과 경찰 합동으로 안심 비상벨 점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구미경찰서 합동으로 30여명이 참여해 여성 공중화장실 38개소와 금오산 올레길 10개소에 설치된 여성 안심 비상벨을 점검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김상미)을 9개 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구미경찰서 112상황실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비상벨과 경광등 작동 여부, 112 상황실 작동수신 여부, 안심 비상벨 안내판 부착, 화장실 위생 상태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수리가 필요한 장비는 교체·보수할 계획이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안심 비상벨의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여성 안심 비상벨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이나 아동 등 취약계층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를 예방하고자 설치된 음성 인식형 시스템이며 화장실 내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비상벨을 누르거나 비명 등 이상 음원에 반응해 경찰이 즉시 출동할 수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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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금연환경조성을 위한 금연협의체 회의 개최
고령군, 금연환경조성을 위한 금연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5월21일 오후 2시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고령군 금연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환경조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금연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금연협의체는 보건소, 군청 식품진흥담당, 교육지원청, 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외식업고령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금연사업 관련 민·관 관계자 10명으로 구성 지역사회 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고령군 흡연율 현황, 성과보고 금연사업 계획, 지역내 금연사업 연계 협력 방안 및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에서 30m 금연구역 확대, 초·중·고 경계 30m 신규 지정 홍보, 금연 분위기 확산 방안 논의, 효과적인 지역 금연 사업 수행을 위한 지원, 개선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향후에도 금연사업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유지하면서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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