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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5월 22일 청송군민운동장 주차장과 용전천 일원에서 10개 기관·단체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풍수해 대응 합동 재난수습”이라는 주제로 재난대응 현장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임무 숙지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올해도 작년에 이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병행해 동시에 진행됐다.
토론훈련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윤경희 청송군수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황판단회의에 이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별 주요 임무와 조치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을 실시했다.
한편 같은 시각 군민운동장과 용전천에서는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육군제3260부대4대대, 한국전력공사청송지사, KT청송지점, 청송군자율방재단, 청송군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여러 유관기관·민간단체와 지역주민이 참여해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재난대응 종합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미흡한 점을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안전에 대한 높아져 가는 군민의 눈높이와 행정수요에 맞춰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청송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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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새마을지도자회 행복한 보금자리사업 시행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부계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관내 주거 취약가정에 방문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시행했다.
이날 모인 부계면새마을협의회원들은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집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홍오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귀주 부계면장은 “평소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부계면남녀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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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보충식품 활용 ‘영양플러스 요리교실’ 운영
영덕군보건소, 보충식품 활용 ‘영양플러스 요리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영양위험 집단인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 87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20일부터 10회에 걸쳐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활용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중위소득 80% 미만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수유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월 2회 식품 패키지를 제공하고 영양상담과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영양조리실에서 담당 영양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교육 전 개별 식생활 상담을 진행한 후 만들기 쉽고 영양가 높은 샌드위치나 카나페 등의 간식을 만들어 균형 있는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을 교육하게 된다.
공재용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은 영양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 임산부와 영유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대상자별 맞춤 상담과 영양교육은 물론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저출생 극복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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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양군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 실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내실 있는 성별영향평가사업 추진을 위해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영양군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사업 12건에 대해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의 1:1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성평등에 기여하는 제도로 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도출된 개선과제를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시 충분한 성인지적 관점이 반영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군은 법령과 주요 정책 추진 시 성인지 감수성 제고로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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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야간 운동교실’ 및 워크온 6월 도전과제 운영
‘다함께 야간 운동교실’ 및 워크온 6월 도전과제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는 5월21일부터 6월2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10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함께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다함께 야간 운동교실’은 지역주민이 운동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만들고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비만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아름다운 성밖숲이 보이는 보건소 주차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흥겨운 음악에 신나게 춤을 추는 줌바댄스, 라인댄스를 전문강사와 함께 진행한다.
또한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모바일앱 6월 걷기 도전과제를 통해 만성질환 및 비만을 예방하고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운동교실 및 워크온을 통해 군민의 생활습관 개선은 물론 운동 부족에서 비롯되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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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애 보훈부 장관, 할머니들과 랩 부르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보훈 강조
강정애 보훈부 장관, 할머니들과 랩 부르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보훈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현충 시설, 국민들이 365일 자유롭고 편안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보훈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해야"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칠곡할매래퍼‘수니와 칠공주’할머니들과 랩을 부르며 문화이자 일상의 삶에서 실천하는 보훈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 장관은 지난 21일 서울현충원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현충 시설과 보훈의 의미를 알리는 랩을 부른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니와 칠공주는 경북 칠곡군 신 4리에 사는 여덟 명의 할머니가 모여 결성한 평균연령 85세의 할매힙합그룹으로 세계 주요 외신으로부터‘K-할매’라고 불리며 대기업 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 장관은 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현충시설 관련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직접 가사를 쓰고 랩을 부른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6·25 전쟁을 경험한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과“정애가 빠지면 랩이 아니지, 랩 때리는 정애”며 랩을 부르고 호국과 보훈을 소재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날 강 장관은 할머니들이 경로당에서 호국의 의미를 랩 가사로 불러 표현한 것처럼 일상의 공간에서 실천하는 문화로서의 보훈을 강조하고 현충 시설을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수니와 칠공주 김태희 할머니는“강 장관님도 아버님이 6·25전쟁에 참전해서 무공훈장을 받아 저와 같은 보훈 가족이라 반가웠다”며“앞으로 호국과 보훈 관련 랩을 불러서 전쟁을 모르는 젊은 세대에게 전쟁의 잔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싶다”고 전했다.
강 장관은“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이 마을 곳곳에서 랩을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알렸다”며“보훈이 호국보훈의 달과 같은 특정한 시기나 현충 시설이라는 특정한 장소에서만 실천하는 이벤트가 아닌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현충시설이 국민에게 친숙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갈 것”이라며“현충시설이 기존 엄숙함에서만 머무를것이 아니라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처럼 자유롭게 랩을 부르며 젊은 연인들은 쉽게 찾고 아름답게 데이트하며 나라 사랑 의미를 느낄 수 있는 365일 열려있는 보훈문화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호국평화의 도시인 칠곡군의 할머니들이 장관님과 함께 뜻깊은 일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칠곡군은 국가 보훈부와 경북도와 함께 다부동을 중심으로 365일 보훈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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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8회 동화축제 개최…아이들의 꿈나무 파티 만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호섭 부시장과 1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응을 위해 재난 안전 점검 회의를 열었다.
예기치 못한 태풍·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과 대책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집중호우 시 미비 사항에 대한 분석, 협조 사항 공유 등 내실 있는 협업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근무 매뉴얼 정비, 비상근무 체계 개편으로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한 단계 빠른 상황판단과 대응을 위해 급경사지 70개소, 인명피해 우려 지역 47개소 등 재해 취약 시설 추가 발굴과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 중이다.
방재시설물에 대한 가동 체계 점검, 도로변 우수받이와 우수맨홀의 퇴적물 제거, 상습 침수 도로 및 지하차도를 사전 예찰하며 풍수해 대응을 위해 밀착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섭 부시장은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잦은 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가 높은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1일‘경북형 재난대응체계로의 대전환’에 발맞춰 장천면 묵어2리 마을을 시범 선정해 유관기관, 마을순찰대,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을대피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 주민 대피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구미시 전역 238개 마을, 순찰대 2,142명을 조직해 읍면동별로 발대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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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반도체 기술 교류 활성화의 장 마련…초격차 이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코에서 2024년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국내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반도체 초격차의 초석, 반도체 소부장과 특화단지 생태계’를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300여명의 전문가와 학생들이 참석한다.
반도체 공정, 설계, 패키징 및 소재 등을 주제로 127편의 초청 강연과 구두 및 포스터 논문 발표가 진행되며 산·학·연 홍보 전시와 선도기업으로의 산업체 투어 등 반도체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의 교류·협력을 도모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7월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후 특화단지 간의 연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반도체 특화단지 생태계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구성했으며 국가첨단·소부장 특화단지 협의회 개최를 통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원 방안과 연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기술 혁신과 교류 활성화의 장이 구미에서 마련돼 뜻깊다.
반도체 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해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한국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술학회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계의 기술 발전과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학술 활동을 하는 기관으로 매년 국내·외에서 학술대회, 심포지엄, 워크숍 등을 개최해 학계와 산업계의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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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금계국, 디지털 예술이 만나다…창의적 영감 높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21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디지털드로잉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기존의 교육실을 벗어나 금계국으로 노랗게 물든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진행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디지털드로잉은 전통적인 캔버스 대신 디지털 패드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현대적 예술방식으로 수강생들은 낙동강 체육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각자의 화풍으로 표현하며 자연과 디지털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수강생들에게 창의적 영감을 주고 디지털 예술의 가능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해마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 구미 낙동강 둔치 일원에는 왕복 80km에 이르는 전국 최대 규모의 금계국 꽃밭이 형성된다.
이로 많은 시민과 외지 관광객들로 붐비며 이번 디지털드로잉 수업도 이러한 자연경관과 맞물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사진 촬영 수업도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식당, 카페, 관광명소 등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이뤄져 교육 효과를 높이고 지역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아름다움을 미디어와 접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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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탑 위패 봉안식 거행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2일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신규로 등록됐거나 지난 1년간 순직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위패 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날 봉안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지현 경북남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유가족, 유관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 충혼탑은 6·25 전쟁기간에 희생한 경주 출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86년 5월 16일 건립됐으며 최초 2804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올해 위패 봉안식에서는 고 최해범 소위 등 49위의 위패를 추가했으며 현재까지 총 4032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조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에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들의 권익증진에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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