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한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1월 13일 ~ 16.까지 4일간 지역 주요 사업장 및 시설물을 현장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적십자병원 이전신축, 문화예술회관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등 시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 28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방문 1일차에는 공공산후조리원과 지역활력타운 조성 현장 등 시내권역을 방문하고 2일차에는 시립도서관 및 상주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지 방문을, 3일차에는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 등 낙동강권역을 방문했으며 마지막 4일차에는 함창읍·화북면 등 북부권역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오상철 부시장은 주요 사업장 및 시설물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 어려움을 직접 듣고 사업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을 격려했으며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고 항상 소통·공감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상상을 주도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상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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