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이벤트 성공적 운영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이벤트 성공적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제27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진행된 고향사랑이벤트가 많은 사람들의 참여 속에 1천 2백만원을 모금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린 봉화은어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내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구독’ 및 ‘좋아요’ 룰렛이벤트를 진행했다.
10만원 이상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봉화사랑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축제기간 중 1천 2백만원을 모금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은 1억 8백만원이다.
이번 은어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벤트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경품으로 제공된 봉화사랑상품권은 축제장과 관내 식당 등에서 사용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은어축제 현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은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6
-
노후주거지, 문화로 다시 숨 쉰다…선산읍 정비사업 본격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선산읍 노후주거지 정비를 위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44억 2,900만원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선산읍 완전·동부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으로 대상지는 선산읍 완전리와 동부리 일원 약 8만 3,126㎡ 규모다.
총사업비는 250억원으로 국비 150억원, 도비 25억원, 시비 75억원이 투입되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에 문화와 생활이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다목적 광장 등 복합시설 조성을 비롯해, 주민 맞춤형 문화 콘텐츠 제공과 편의시설 확충이 포함된다.
또한 마을 안길 정비, 스마트 보안등, CCTV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인프라 확충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 선정 후 올해 상반기,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경상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활성화계획’을 확정·고시했다.
하반기에는 토지 보상과 공공건축 설계공모를 진행해 사업을 본궤도에 올릴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산읍은 구미 북부권의 중심이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문화의 본산이다”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미형 도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새희망 구미, 살고 싶은 구미’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06
-
구미시, 하반기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일 관내 금융기관 및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하반기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을 위한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25억원을 출연하고 금융기관 5곳의 매칭 출연을 더해 총 50억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600억원의 보증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전체 지원 규모는 1,320억원에 이른다.
특례보증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8-06
-
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역대최대’1,320억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6일 관내 금융기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하반기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위한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도내 최초로 시작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7,200여 개 업체에 1,800여억원의 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장기적인 내수경기 침체에 대응하고자 금융기관과 1:1매칭 출연을 통해 보증규모를 사상 최대인 720억원까지 확대했다.
이번 하반기에도 시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25억원을 출연하며 iM뱅크,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금융기관의 매칭 출연을 더해 총 50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보증규모는 12배수인 600억원이 된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올해에만 특례보증으로 총 1,320억원의 금융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는 사업 시행 이래 최대 규모로 민선8기 이전이던 3년 전 150억원 수준과 비교해 9배 가까이 확대된 수치다.
이러한 성과는 관내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높은 출연금을 이끌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특례보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아 출연협약을 맺은 관내 금융기관 5곳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일반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청년창업자, 착한가격업소, 다자녀 사업주는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아울러 구미시에서는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해 소상공인들이 최대 420만원까지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새희망 특례보증의 대폭 확대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의 회복과 경제 활력 회복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8-06
-
예천군 치매안심센터, ‘마음을 전하는 QR엽서’큰 호응
예천군 치매안심센터, ‘마음을 전하는 QR엽서’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환자쉼터 어르신의 모습을 담은 ‘마음을 전하는 QR엽서’를 제작, 가족들에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음을 전하는 QR엽서’는 치매 어르신이 직접 색칠하고 꾸민 엽서에 QR코드를 삽입해 어르신이 미술치료, 인지활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과 작품 등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 가족들에게 전송하는 사업이다.
엽서를 받은 가족들은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참여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멀리 떨어져 있거나 어르신의 상태를 자주 확인하기 어려운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 보호자와의 대화 유도,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무엇을 했는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치매 특성을 고려해, 보호자와의 소통 창구를 시각적으로 구현했고 엽서 앞면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어르신이 직접 꾸민 초상화나 단체사진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보호자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엽서를 받은 보호자는 “무표정한 줄만 알았던 어머니의 웃는 모습을 QR엽서를 통해 처음 봤다”며 “어머니께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직접 확인하고 사진을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남기 예천군보건소장은 “치매는 단지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단절로 이어지기 쉽다”며 “이번 QR엽서가 가족 간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본 사업을 확대해 치매 돌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6
-
예천군,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운영
예천군,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8월부터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사회복지사인 행복설계사 1명과 읍·면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수요를 파악하며 혈압과 당뇨 등 건강체크까지 진행을 하는 등 수요자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동 사회복지과장은 “군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해 경로당 및 가정 방문을 실시해 대상자의 복지수요를 파악하고 서비스 연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위에 어려운 주민이 있으면 언제든 희망복지지원팀으로 연락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작년부터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행복기동대를 구성해 고독사 우려가 있는 주민을 발굴하고 AI스피커를 이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며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예천군민을 고독사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8-06
-
예천박물관, 대구간송미술관과 업무협약 체결
예천박물관, 대구간송미술관과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4일 대구간송미술관과 소장품 수리복원 및 보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천박물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이 소장품의 수리복원 및 보존과 관련한 사업을 공동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실시된 것으로 예천박물관은 대구 부사를 역임한 초간 권문해 선생의 유서 수리복원을 대구간송미술관과 협력해 진행하고 국가유산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 전형필 선생이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문화보국’의 정신으로 수집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설립한 보화각을 모태로 해 2024년 9월 3일 개관한 미술관으로 다수의 국가지정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보이는 수리복원실을 운영해 지류문화유산의 수리복원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예천박물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은 업무협약 체결과 동시에 ‘권문해 유서’의 수리복원을 시작해 상호 호혜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앞으로 더 많은 분야로 협약 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2021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2만 8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기증·기탁 요청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보물 709점과 도지정문화유산 213점 등 국내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소장한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2025-08-06
-
예천군, 제5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6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5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8월 개최될 예정인 예천곤충페스티벌과 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의 안전관리 위원과 축제·행사 주관부서가 참석해 행사장 인파 밀집 사고 예방 및 폭염 대비에 관한 사항, 안전사고 상황 발생 시 조치방안 등 축제장 안전관리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
축제·행사 주관부서는 이날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여름철 다수 인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안전관리에 최우선을 두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천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6
-
경북도, 내수면 고부가어종 ‘버들치’ 52만미 분양
경북도, 내수면 고부가어종 ‘버들치’ 52만미 분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내수면 양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버들치 우량종자 52만 마리를 분양한다.
‘버들치’는 예로부터 맛이 좋아 민물고기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토속 어종으로 하천에서 쉽게 채집되던 대표적인 1급수 지표종이다.
하지만 최근 하천 정비와 서식지 훼손 등의 영향으로 자연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급이 포획 어업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자원 보호와 산업화를 위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센터에서는 2021년부터 버들치에 대한 체계적인 종자 생산 연구를 진행해,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60만 마리의 종자 생산에 성공해 완전 양식을 통한 대량생산 체계의 기술적 성과를 확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센터에서는 6월 2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시군을 통한 사전 수요 조사를 해 3~5㎝ 크기의 우량종자를 분양하게 됐으며 분양 후 4~6개월간 양식 할 경우 8~12cm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는 kg당 2만 5,000 ~ 3만 5,000원에 거래되는 경제성 높은 어종이다.
특히 은어 등 계절별 어종과의 복합 양식할 경우, 1년에 2개 품종 출하가 가능해져 양식장 효율 향상과 경영 안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 봉화군에 있는 양식장에서는 은어는 10월에 채란 후 다음 해 7월에 출하하고 버들치는 4월에 채란 후 이듬해 1월에 출하하고 있고 센터에서는 동 복합양식을 통한 내수면 양식산업 구조 개편과 산업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지난 5년간 시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완전양식에 성공한 만큼, 내년부터는 종묘 생산량 확대와 더불어 버들치를 이용한 간편식 개발과 요리법 보급 등을 통한 소비자 저변 확대로 침체한 내수면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5-08-06
-
국가도시공원제도 현실화… 두류공원 ‘1호 지정’ 본격 시동
국가도시공원제도 현실화… 두류공원 ‘1호 지정’ 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표 도심공원인 두류공원의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들어간다.
이는 지난 8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국가도시공원’은 국가 차원의 기념사업 추진, 자연경관 및 역사문화 유산의 보전, 국토균형발전 등을 목적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로 그동안은 현행법상 요건을 충족한 공원이 없어 전국적으로 단 한 곳도 지정된 사례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 완화 △지정 절차 간소화 △설치·관리 비용에 대한 국가지원 근거 명시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두류공원은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됐으며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법 개정은 국가도시공원 제도의 현실화를 통해 국토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향후 법률 공포 및 시행령 개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30일 권영진 국회의원과 공원 관련 전문가, 교수, 시민 등이 참여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두류공원의 역사적·환경적 가치와 국가도시공원 지정의 필요성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성공적인 지정 추진을 위한 ‘시민추진단’ 구성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앞으로 대구시는 두류공원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종합계획과 구역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타 시도 사례를 분석해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청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추진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법 개정은 두류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대구 대표 도심공원인 두류공원이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 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