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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충효국민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주시, 충효국민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충효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충효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9월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 3월 설계공모 공고를 낸 가운데 지난달 23일까지 총 10건의 설계 작품이 접수됐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회는 배치계획, 공간계획, 경관 및 기술계획 등을 주안점으로 삼아 평가했다.
그 결과 최종 한들종합건축사사무소와 ㈜동우에이스건축사사무소 공동 응모 건을 당선작으로 나머지 3점을 입상작으로 각각 발표했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건물의 배치와 디자인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동선계획이 우수하며 구조적인 합리성과 경제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익명으로 처리해 심사했으며 심사과정은 경주시청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충효국민체육센터는 13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5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여기에 수영장, 생존수영풀, 영유아풀, 헬스장, 탁구장, GX룸 등이 들어선다.
시는 그간 토지적성평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문화재 표본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했다.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26년 6월 준공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설 수영장의 폐쇄로 스포츠 사각지대에 놓였던 시내권 일부, 선도동, 서부권역 주민들이 매우 기대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기능과 경관을 모두 갖춘 국민체육센터를 만들겠다”며 “인접 부지에 건립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도 조속히 추진해 한 장소에서 여러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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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주로ON’가입하면 관광지 5곳 무료입장 이벤트 쏜다
경주시,‘경주로ON’가입하면 관광지 5곳 무료입장 이벤트 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6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지역 사적지 4곳에 대해 무료입장 이벤트를 펼친다.
4일 시에 따르면 경주 통합관광 모바일 앱인 ‘경주로ON’ 회원가입이 확인되면 무열왕릉, 김유신장군묘, 오릉, 포석정에 무료 방문이 가능하다.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여기에 시는 현충일 연휴기간을 맞아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황룡사역사문화관 무료입장 이벤트도 선보인다.
황룡사역사문화관 무료입장 이벤트도 사적지와 동일하게 ‘경주로ON’ 앱에 회원 가입하면 된다.
시는 향후 경주로ON 회원 가입자 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스마트관광도시 홍보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달 경주 방문 예정인 방문객들은 이벤트 기간 내 반드시 무료입장 혜택을 누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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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청송군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3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청년층의 고용불안정과 높은 주택가격 등 청년층의 주거환경의 사각지대에 청년계층이 있어, 주거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환경 등 경제적, 물리적, 정서적 측면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건립을 계획하게 됐다.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은 청송읍 월막리 204-1번지에 총공사비 81.8억, 사업규모는 원룸44세대이며 금일 보고회를 거쳐 2024년 6월 착공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을 조기 추진해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인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년빌리지 사업으로 인한 청년인구의 유입이 이루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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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현충일 앞두고 이색 챌린지 등장‘눈길’
“보훈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현충일 앞두고 이색 챌린지 등장‘눈길’
[아시아월드뉴스] “오늘부터 365일 현충일이고 우리 집이 현충원이다” 현충일을 앞두고 현충 시설이 아닌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성을 기리기 위한‘이색 챌린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전사 장교 출신으로 칠곡군 홍보대사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강철부대에서 마스터를 맡고 있는 최영재 씨는 4일‘집에서 감사’챌린지를 시작했다.
집에서 감사 챌린지는 특정한 장소와 특정한 시기가 아닌 일상의 삶의 공간인 집에서 365일 국민 누구나 대한민국을 위한 값진 희생을 기리기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이 마련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챌린지 동참을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보훈이 행사가 아닌 일상의 문화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챌린지는 우선 감사와 존경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본인에 이어 릴레이를 참여할 사람 3명을 지명한다.
이어 #집에서감사챌린지 #일상의보훈 #365일현충일을 해시태그를 달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최영재 씨는 개인 SNS를 통해“제복 입은 군인의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이 현충 시설을 넘어 국민의 일상 공간에서도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박 군과 금수미 칠곡군생활개선연합회 감사를 지목했다.
박현숙 대구지방보훈청장은“이번 챌린지 통해 보훈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정립되길 바란다”며“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분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칠곡군에는 평화분수, 평화전망대,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등 문화로서 보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며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칠곡군을 찾아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선진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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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조 904억 7천만원 규모 2회 추경예산 편성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1조 904억 7천만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일반회계에서 총 114억 7천만원 증가한 규모로 이로서 문경시 예산은 또 한번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게 됐다.
이번 2회 추경예산안은 국·도비 사업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하는 동시에 재해·재난에 대비한 시민 안전 확보, 지역 현안사업 및 민선8기 공약사업 등 필수적인 주요 사업 추진과 지역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어 편성했다.
재난 및 안전 관련으로는 △하천관리사업 14억원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사업 3억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3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통학로 조성 2억 8천만원 등을 편성, 각종 재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생활 안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공약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용역 3억원 △지역현안사업 추진 9억 4천만원 △공중화장실 설치 및 시설개선 1억 2천만원 등을 반영하는 한편 △농작물재해보험료 12억 3천만원 △감자 계약재배 시설장비 지원 1억 8천만원 추가·증액 반영하는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지역 근간 산업인 농·축산 분야 육성 등을 통한 지역 활력화를 도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선제적 재난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활력 넘치는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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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충렬사 신길원 현감 향사 봉행
문경새재 충렬사 신길원 현감 향사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새재 도립공원 제1관문 뒤에 위치한 충렬사에서 2024년 6월 3일 임진왜란 당시 문경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저항하다 장렬히 순국한 신길원 현감을 기리기 위한 향사가 봉행됐다.
이날 향사는 문경향교주관으로 초헌관은 신현국 문경시장, 아헌관은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신학균 유학이 각각 맡아 지역 유림과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길원 현감의 본관은 평산이며 자는 경초이다.
조선 선조23년에 문경현감으로 부임해 백성을 위해 선정을 베풀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문경현을 사수하다가 임진년 4월27일 장렬히 순국했다.
나라에서는 좌승지로 증직해 그의 충렬을 기렸으며 경상북도 지정 유형문화재 제145호인 “신길원현감 충렬비”는 숙종32년에 그의 충절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나라에서 세웠다.
이날 초헌관으로 향사를 봉행한 신현국 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신길원 현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였고 우리 지역에도 이러한 충신이 계셔서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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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전략수립 ‘박차’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전략수립 용역’의 이행사항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의회 의원,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장, 용역사 및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패를 결정할 성공적인 기업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총 8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현황 분석 △유치대상 타깃기업 발굴 △심층기업 선정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유치활동 지원 △맞춤형 기업 지원 및 규제개선 사항 발굴 등을 수행한다.
시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양질의 기업유치를 목표로 효율적이고 지속성있는 기업유치 전략 수립으로 실질적인 기업유치 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양질의 기업 유치는 인구소멸 위기 극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성공적 기업유치에 영주의 미래가 달려 있는 만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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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장날 쇼핑몰’ 18주년 맞이 행사 5일부터 진행
영주시, ‘영주장날 쇼핑몰’ 18주년 맞이 행사 5일부터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공식 농특산품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에서 18주년 맞이 대규모 행사를 5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오픈한 영주장날은 그동안 큰 성원을 보내온 회원들에게 보답하고자, 1만 8천 원 할인쿠폰 발행 및 영주장날 소문내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영주장날 18번째 생일을 축하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문금액 4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8천 원 할인쿠폰을 영주장날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5일부터 18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한다.
또한, 영주장날 홈페이지 내 ‘영주장날 소문내기’ 이벤트 공유인증을 한 회원에게 6천 원 상당의 ‘커피 모바일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14일부터 대구엑스코 동관 6홀에서 개최되는 ‘2024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서 영주시 홍보부스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주장날 신규회원 가입 시,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교윤 유통지원과장은 “지난 18년간 인연을 맺어온 영주장날을 찾는 소비자의 믿음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영주장날의 매출 증대를 위해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기획전 개최를 통해, 소백산 청정을 담은 우수한 영주 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거듭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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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 단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4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2024년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은 박남서 영주시장, 이연직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해 단체교섭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말, 단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로 시작돼 노사 상호 간 대화와 소통, 설득과 이해를 거듭하며 6개월에 걸친 교섭 끝에 양측이 최종 합의했다.
근무방식 개선을 통한 직원 휴식 보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출산 장려, 악성민원 및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직원 보호가 이번 협약의 주요 목표이다.
△읍·면·동 당직 재택근무 실시 △비상근무 개선 △육아시간 사용 대상 확대 △포상휴가 확대 △악성민원 및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직원보호 △새내기 공무원 교육자료 배포 등이 주요 협약 사항으로 담겼다.
전문을 포함한 총칙 및 본문 9장 66조, 부칙 8조로 구성된 이번 단체협약서는 양측 대표가 서명함으로써 향후 2년간 효력을 갖게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단체협약을 통해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충분히 휴식하고 보상받는 직장문화가 조성되어 즐겁게 일하는 조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소망을 밝혔다.
이연직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열악한 노동조건이 조금이나마 개선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해 9월 출범해 ‘소통과 화합, 건강한 조직 즐거운 우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조합원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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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Post C-Lab’으로 유니콘의 꿈을 이뤄보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대표 창업기업으로 발돋움할 성공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대구 Post C-lab’ 참여기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대구 Post C-lab’ 사업은 창업기업이 초기 단계를 넘어 성장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창업기업 4개사를 선발해 △기업당 최대 5천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더불어 △투자유치 IR 연계, △연구개발 과제 추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우수기업의 경우 ‘삼성전자 C-Lab Outside 대구’와 ‘2025 CES 전시 참가 지원’ 후보로 추천해 지역의 대표 창업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광역시가 중점 지원하고 있는 5대 미래산업 분야 이외에도 신사업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보유한 대구를 기반으로 하는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2014년부터 삼성전자와 협업한 지역 대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대구 C-lab’을 운영 중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전담팀과 함께해 다년간 축적된 창업기업 보육 노하우와 네트워크 풀을 전수하게 된다.
한편 대구 C-lab은 2014년부터 시작된 대구시의 대표적인 창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쓰리아이와 에임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고 ㈜닥터테일 ㈜지오로봇, ㈜도구공간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쓰리아이, 밸류앤드트러스트㈜, 옐로시스㈜ 등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지역 창업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4년 대구 Post C-lab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창업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팀으로 하면 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 Post C-lab 사업은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후속 단계의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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