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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상주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소속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지식 수준 향상을 위한‘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 부패방지 교육의 일환으로 임용 5년차 이하 신규 공무원 등이 골든벨 형식의 문제 풀이에 직접 참가해 청렴과 관련된 내용을 비롯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반부패 법령과 관련된 다양한 퀴즈를 풀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상원 부시장은 골든벨 문제를 직접 출제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참석자들 옆에서 함께 문제 풀이 강의를 들으며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에너지과 지정현 주무관이 최후의 1인 자리를 차지했으며 아이여성행복과 배서윤 주무관, 교통에너지과 김희수 주무관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렴을 향한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 공직자의 청렴 지식수준이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오늘과 같이 열정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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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현대백화점 중동점, 팝업스토어 운영 ‘맞손’
부천시-현대백화점 중동점, 팝업스토어 운영 ‘맞손’
[아시아월드뉴스] 부천시는 지난 4일 부천시청 나눔실에서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천 식품제조업체 육성 및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팝업 공간에 입점할 업체를 선정하고 부천시 캐릭터인 부천핸썹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백화점 내 지하 1층에 입점 공간을 제공하고 홍보·판촉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오는 7월 8일부터 14일까지 김보람초콜릿, 아이케이푸드, 푸드케어 3개 업체가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초콜릿, 떡볶이, 이유식 등 선호도가 높은 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에서는 많은 시민이 팝업스토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천핸썹 디자인을 활용한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부천시민이 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관내 식품업체를 알리고 부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생협력 기반을 다져 시민에게 양질의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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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4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운영
고령군 2024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2024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달성군립도서관과 함께 인문학 강연과 지역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인 “달고나 인문학 강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월 5일부터 매주 수·토요일 2주동안 총 4회에 걸쳐 세계유산이라는 고령과 달성의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인문학 강좌를 하고 그에 관련된 지역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1회차에는 다산도서관에서‘고령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역사 인문학 강연 및 다산도서관을 견학하고 2회차에는 대가야박물관장님의 설명과 함께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 고분군 투어를 한다.
또 3회차에는 달성군립도서관에서 ‘달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주제로 역사 인문학 강연을 하고 4회차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도동서원을 탐방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은 개실마을을 중심으로 점필재와 제자들의 삶을 이해하는 인문학 강의를 6월 21일부터 대가야문화누리에서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령군은 “인문학이라는 심오한 주제를 우리 주변의 역사자원을 이용해서 알기 쉽게 해석해 풀이해주는 이러한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쁘고 이를 계기로 고령군과 달성군의 두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도 되어 더욱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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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출범
영덕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이장,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각 사회단체 구성원 100여명으로 조직된 마을순찰대를 조직해 지난 4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순찰대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순찰대의 역할과 안전에 관한 방재전문가의 교육이 병행됐다.
마을순찰대는 앞으로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찰하고 징후 발견 시 공무원과 함께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역주민의 대피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며 예측 불가능한 재난과 취약 시간대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불가항력적인 자연재난의 역습 앞에서 우리는 재산피해는 감수하더라도, 인명피해는 제로의 목표를 가지고 주민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하고 “이를 위해서는 기상특보시 주민들이 행정기관의 통제에 따라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달 27일 이장, 주민, 자율방재단, 경찰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구면 오포2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태풍 내습, 하천 범람 등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을 시행했다.
해당 훈련엔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대피 계획, 요령, 경로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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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국민의힘은 22대 국회개원 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송언석 도당위원장을 포함한 경북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했고 비례대표로 당선된 이달희, 김위상 의원도 함께했다.
경북도청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 6월 1일 임명된 양금희 경제부지사도 처음으로 상견례를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은 21대보다 삼선, 재선이 많아지면서 국회가 묵직해졌다고 전하며 도민들께 더 크게 봉사할 거라 기대된다”고 말하며 “예산은 곧 일자리이고 늘어난 예산만큼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경북은 특화단지 지정, 미래 먹거리인 국가산단 후보지, 글로컬 대학 등 정부에서 하는 공모사업들 많이 됐고 의원님들이 적극 도와주셔셔 감사하다고”말했다.
송언석 도당위원장은 “지난 4월 총선에서 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13석 후보들이 모두 당선되어 대단히 기쁘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1년 9조원 규모에서 지난해 11조 5천억원의 사상 최대폭의 예산확보로 자부심을 느꼈으며 지금 정부 예산안 짜는 시기로 힘들지만 정말로 필요한 사업들을 만들어가고 대구경북 통합과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 등 시대적 과제를 경북에서부터 풀어나가보자”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행정통합을 포함한 정책현안과 22대 국회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입법이 필요한 과제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어제 4자 회동에서 정부와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 행정통합은 대구경북이 함께 500만 시도민이 공감할 통합방안을 마련하고 연말까지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을 제정하기로 했으며 정부의 통합비용지원과 행재정적 특례 부여를 검토하기로 한 성과들을 소개했다.
이어서 올해 경상북도 도정 운영 방향인 저출생과의 전쟁과 민간투자 활성화에 대한 진행 상황이 보고됐고 지역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의과대학 설립 방안과 현안이 되는 SOC 과제 보고가 이어졌다.
현안이 되는 SOC 과제들은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예타통과와 영일만 횡단 대교, 문경~상주~김천을 연결하는 중부내륙선 미연결 구간의 신속 추진 그리고 북구미IC와 군위JC 간 고속도로 대구경북선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추진이 건의됐다.
산업 현안으로는 안동과 포항의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과제들도 제시됐다.
특히 국립 안동대학교와 포스텍에 각각 공공의대와 연구 중심 의대를 설립하는 방안에 대한 보고와 지역별 차등수가제를 확대해 지역에 의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제들이 건의됐다.
22대 국회 개원에 맞춰 경북도에서 준비한 입법과제들도 설명됐다.
현안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물론, 저출생 대책 특별법 그리고 비수도권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철우 지사는 “‘대구경북 통합뿐만이 아니라 충청, 전라, 부울경 4곳도 500만 이상 규모로 통합해야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행정통합에서 북부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발전을 어떻게 해 나갈 건지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또한 “광역자치단체 통합에 관한 법이 없기 때문에 특별법이 꼭 있어야 한다”국회차원의 입법 노력을 강조했다.
송언석 도당위원장은 “22대 국회 개원에 맞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법안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경상북도의 요청과 당에서 구상한 내용들을 종합해 지역발전을 위한 입법적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향후 정부 예산안 편성 및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확보되어야 할 2025년 주요 국가 투자예산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북도는 주요 핵심사업으로△원전환경 로봇 실증센터 건립 등 연구개발분야 11건,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 등 SOC분야 8건, △초실감 콘텐츠 혁신 생태계 조성 등 경제산업분야 17건,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등 농림수산분야 5건, △국립 세계유산원 건립 등 문화관광 분야 11건, △산단 특화 돌봄·교육 통합센터 건립 등 복지 기타 분야 8건 등 총 60건을 건의했다.
한편 정부예산 편성 방침은 2025년에도 건전재정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경북도는 주요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의 부처 요구안 반영액을 파악하고 미반영 사업들에 대해서는 필요성과 대응 논리를 새롭게 정비해 향후 기재부 심의를 대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월 말부터는 국회 예산심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회 현지 캠프를 운영하는 등 지역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예산안 의결 시까지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2대 국회 개원을 맞아 처음 열린 예산정책협의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화두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입법과제들도 풍부하게 제시되어 국회 활동과 지방행정 간 연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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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366억원 규모 '2025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6월 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농촌협약’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 정주여건 개선, 경제활력 제고 등을 위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의 이행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지원하는 제도로영양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5년부터 5년간 36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거점육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으로 농촌생활권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에서는 협약 선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2022년부터 농촌공간전략 계획과 농촌공간활성화계획 수립을 시작했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한 사업 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완성된 전략 및 활성화 계획은 사업추진 가능성, 추진 의지, 조직 구성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영양읍은 160억원 규모의 영양 버스터미널 복합화를 추진하고 입암·일월·수비·석보면의 지역 거점시설 건립과 청기면의 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으로 관내 6개 읍면 공간 전체의 농촌다움 복원과 생활서비스 기능 강화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촌협약을 통해 영양군을 어디서나 살기좋은 삶터, 다양한 기회가 있는 활기찬 일터, 매력적인 쉼터로서 ‘가치있고 살고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일자리·주거·경제기반·사회서비스 확충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은 올해 연말까지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보완하며 내년 상반기에는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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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귀농인의 집’입주 환영 귀농인의 집에서 기분 좋은 첫 출발
성주군 ‘귀농인의 집’입주 환영 귀농인의 집에서 기분 좋은 첫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6월 4일 초전면 봉정리 ‘귀농인의 집’에서 이장, 마을 주민 등이 방문해 입주자 환영행사를 실시했다.
초전면 봉정리 귀농인의 집은 2023년에 신축했으며 첫 입주한 정성호씨 가족은 구미시에서 거주하다 포도 농사를 짓기 위해 귀농하게 됐다.
이날 이장, 마을 주민 등이 방문해 귀농을 진심으로 환영해 줬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입주자와 현장에서 소통하며 귀농인의 애로사항과 영농에 대한 문제점을 꼼꼼히 살폈고 이장과 마을 주민들에게 “마을 주민들과 융화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한편 ‘귀농인의 집’은 성주군으로 전입한 귀농인이 주택을 구할 때까지 1년 동안 임시주거 주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귀농인의 집은 빈집을 리모델링 및 이동식주택 구입 등으로 조성 후 7년간 귀농인의 집으로 활용되며 현재 성주군에는 8개소가 운영 중이다.
성주군은 안정적이고 고소득이 가능한 시설참외가 특화되어 있으며 수려한 관광자원, 인근 대도시로의 접근성이 용이해 귀농·귀촌 선호 시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귀농인의 집 등 성주군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분은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에 방문하시거나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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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중간보고회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중간보고회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6월 4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계획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군의원, 성주군 인구정책위원회,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우수등급을 확보하기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금 배분 기준 변경에 따른 적합한 투자사업 및 보완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특히‘저출생과 전쟁’ 선포에 따른 저출생 극복 연계사업으로 △정주인프라 구축, △맞춤형 생활서비스 구축, △로컬산업 활성화, △로컬콘텐츠 다각화로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유출 방지와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5개 사업, 160억원의 다양한 사업을 구상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인구감소 방지 및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성주군만의 특색있는 발전전략을 구상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계획수립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사업발굴, 주민 설문조사 실시, 행정안전부와 경북도 주관 컨설팅 참여 등 투자계획 수립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2~2024년까지 총 9개사업 25,83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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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성건1지구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 개최
경주시, 성건1지구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4일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성건1지구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위한 주민참여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은 성건동 및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열렸다.
성건1지구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의 현안 문제를 찾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사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로컬콘텐츠, 창업/상권활성화, 주거환경개선, 주민공동체 4개 분야의 현안과제를 다뤘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 성건동을 넘어 경주방문객과 거주 외국인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 사업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동수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출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시재생사업 선정을 위한 공모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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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체개발 물정화 기술에 ‘화들짝’ 놀란 주한 페루대사
경주시 자체개발 물정화 기술에 ‘화들짝’ 놀란 주한 페루대사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가 지난 4일 오후 경주시 에코물센터를 방문해 경주시가 자체 보유한 물정화기술을 견학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가 앞서 올해 1월 경주를 찾았을 당시 주낙영 시장이 경주시의 물정화기술을 소개하면서 성사됐다.
현재 경주시는 남아메리카 중부 태평양 연안 국가인 페루를 상대로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에코물센터를 찾아 수질연구동에 설치되어 있는 GK-SBR 시범시설의 하수 정화과정을 직접 견학했다.
특히 파울 대사는 지난해 12월 콜롬비아 라과히라주에 식수보급용으로 설치된 것과 동일한 기술이 적용된 이동식 급속수처리차량에서 음용 가능한 식수가 나오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기도 했다.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는 “지방정부가 이처럼 뛰어난 물정화 기술을 직접 개발한 것이 매우 놀랍다”며 “경주시의 물정화 기술이 페루에 정말 필요한 기술로 보여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해외사업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주시의 물정화기술이 페루에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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