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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시민들과의 소통하는 자리 마련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LG헬로비전의 주최·주관으로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신현국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농업, 문화관광, 복지, 소상공인 등 분야별 패널을 선정해 지난 2년간의 재임기간 동안 전반적인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2년간의 공약사항 이행 및 지역 이슈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받은 후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패널들의 주요 질문으로는 인생에 있어 존경하는 분이 누구인지, 인생 선배로서의 청년들에게 조언 한마디와 같은 가벼운 질문과 주흘산 케이블카와 하늘길 조성사업,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등 지난 2년간 주요 공약의 진행 상황, 앞으로의 인구 소멸 문제 해결책,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계획 등이 있었으며이에 신현국 시장 특유의 진솔하고 허심탄회한 답변으로 시민들의 염려와 궁금증이 해소되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시정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 줄 것을 당부하며 남은 임기 또한 ‘긍정의 힘 YES문경’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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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삼사해상공원 상권 활성화 현장 소통
김광열 영덕군수, 삼사해상공원 상권 활성화 현장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강구면에 있는 삼사해상공원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해당 지역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17일 강구건강활력센터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소통의 날 행사는 김 군수의 임기 중 14번째이자 올해 6번째로 삼사해상공원 상가번영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상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삼사해상공원은 1989년부터 연차적으로 개발에 들어가 1995년 망향탑, 1998년 경북대종, 1999년 야외공연장, 2005년 어촌민속전시관 등이 설치돼 지역을 상징하는 공원으로 자리 잡았지만, 조성된 지 30년이 넘어 새로운 발전 방안이 모색돼야 할 단계에 있다.
이에 김 군수는 이번 소통의 자리를 통해 △상가 앞 보도블록 교체 △ 무대공연 활성화 △포토존 및 야경 조명시설 설치 △안내판 및 입간판 설치 등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밖에 배수로 막힘, 인도 풀 제거, 하수구 악취, 공중화장실 시설 개선, 상가 조망권 확보를 위한 환경정비 등 시설 보수와 관리에 대한 건의가 제안되자 김 군수는 현장에서 담당 부서에 이를 즉시 조치토록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삼사해상공원이 그 위상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정체돼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강구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과 연계해 지역과 상권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나가자”고 독려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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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춘만남 프로그램 ‘장르만 트레킹’ 신청자 모집
영덕군, 청춘만남 프로그램 ‘장르만 트레킹’ 신청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미혼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르만 트레킹’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트레킹 명소로 이름난 영덕 블루로드와 지역의 유명 관광지를 연계해 8~9월에 진행되는 7주 동아리 과정과 10월에 시작되는 한 달 체류형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둔 98~86년생 미혼 청년으로 7주 동아리 과정은 남녀 15명씩 30명, 한 달 체류형 과정은 남녀 6명씩 12명을 모집한다.
7주 동아리 과정은 1박 2일간 오리엔테이션, 해변 피크닉, 첫 만남 프로그램 후 6주간 조별 자율 미션을 진행하며 한 달 체류형 과정은 오리엔테이션, 웰컴 파티, 1:1 지역탐방 트레킹 데이트, 페어웰 파티 순으로 이뤄진다.
참가자 전원에겐 각 활동에 대한 조별 활동비가 지원되며 최종 매칭된 커플에겐 선물도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영덕군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지역에 정착하고 이성 교제 및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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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세상, 여름 휴가철 맞아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선사
선비세상, 여름 휴가철 맞아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선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먼저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선비세상 위탁 운영을 맡아 준비한 첫 번째 콘텐츠 ‘최현우의 스페셜 매직쇼’는 지난 6일 13일 전 회차가 매진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최현우의 스페셜 매직쇼’는 관객이 직접 공중부양, 이단 분리 등의 마술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선비세상은 오는 20일과 27일 토요일 오후 2시, 4시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을 한음악당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20일에는 주인공 알라딘의 모험과 사랑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낸 작품인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이, 27에는 어린이 베스트셀러 ‘틀려도 괜찮아’를 기반으로 한 참여형 어린이 체험학습 뮤지컬인 ‘틀려도 괜찮아’가 준비돼 있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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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9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봉화군, 제9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7일 충북 증평군에서 개최된 제9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13개 시장·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6월, 7월 의원 발의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 특별법 통과와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7월 중 국회를 방문해 18명 지역구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기로 협의했다.
또한 시장·군수협력체를 이끌 제5기 대표 선임과 관련해 현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이 연임하기로 결의했으며 2025년도 시장·군수협력체 회의는 예천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증평~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약 7조 3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건설사업이다.
사업준공 시 중부권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통해 개발 낙후지역의 발전 기회 확보 및 수도권 중심의 경제구조 탈피에 도움을 줄 것이며 중부권 지역의 경제성장과 고용 창출을 촉진할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사업은 중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사업이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특별법 통과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3개 시군이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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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 ‘상설 전시 연계 활동지’ 호응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상설 전시 연계 활동지’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이 마련한 ‘상설 전시 투어 활동지’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 투어 활동지는 과학관의 주된 방문층인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설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활동지는 1관 전시실의 주제인 콩의 역사와 문화부터 5관의 주제인 콩의 앞으로의 가능성과 가치까지 관별 전시의 내용이 반영돼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전시의 내용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줄긋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전시실 내부 로비에 비치된 활동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과학관은 전시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활동지를 활용한다면 아이들의 학습 효과와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새롭게 개발된 활동지를 통해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콩세계과학관의 전시와 콩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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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8월 10~11일로 연기
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8월 10~11일로 연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주말 서천둔치 강바람 놀이터에서 개최 예정이던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이 우천 관계로 3주 연기됐다.
영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 예정이던 이번 행사를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 등을 고려해 8월 10일부터 11일까지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에게 아이와 함께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8월의 2번째 주말, 온 가족이 함께 강바람 놀이터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연기된 일정에 맞춰 강바람놀이터 주차장에 워터 풀장 2동, 워터 슬라이드 3동을 마련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매일 2회차, 총 4회차 풀장을 운영하며 회차별 정원은 80명이다.
회차별 운영 30분 전 현장에서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다.
아이 신나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서천변의 쾌적한 환경에 조성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와 실내놀이터를 활용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축제이다.
△지난 5월에는 명랑골든벨이 개최됐으며 △8월에는 물놀이 △9월에는 만화주제가 경연대회 △11월에는 가족 윷놀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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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환경을 살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환경을 살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에코워싱’ 자활근로사업단이 2024년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다회용기 세척·배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ESG 사업모델로서 지역 내 다회용기 세척·렌털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에서는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론칭한 다회용기 세척사업 공동브랜드‘에코워싱’을 도입해 추진 중이다.
현재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 대구달성지역자활센터,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3개 기관에서 자활근로자 46명이 참여 중이며 대구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도 올해 9월 세척장 구축 후 사업 개시를 앞두고 있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친환경 선순환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코워싱’은 표준화된 6단계 전문 세척공정 및 ATP오염도 측정, NSF위생점검, 정기소독방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대구시 및 구·군의 다양한 행사에 다회용기 세척 서비스 제공을 비롯, 공공·민간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7개 기관과 연계한 다회용컵 재사용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인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 세척·배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친환경 축제 개최에 일조했고 2023년에는 ‘대구광역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 시범사업‘에 대구달성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및 다회용기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워싱은 2024년 6월 기준으로 15만 개의 다회용기 재사용을 통해 8.4톤의 탄소배출 저감을 달성했다.
사업 활성화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며 이를 위해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표준화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업운영을 위해 5대 표준화 사업으로 성장했으나, 최근에는 지역특성 반영, ESG 경영을 도입한 보다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 및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2024년 6월 현재 대구시에는 10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67개 자활근로사업단 2,10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자활사업에 참여 중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을 통한 다회용기 재사용 인식 개선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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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공일자리 사업 2단계 참여자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저소득층, 장기 실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지원을 위해 2단계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정보화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기타 구·군 특화사업이며 총 6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5일간이며 모집 기간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며 관할 구·군청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근무기간은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로 참여자는 1일 6시간씩 주 30시간을 근무하며 임금은 시급 9,860원과 주휴 및 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미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근무 기회를 제공해 민간 취업시장 진출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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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예천읍 원도심 일원 공간환경전략계획 및 남산공원 명소화 계획 수립’ 으로 경관행정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슬로건으로 국토·도시·경관 우수사례를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예천군은 경북도청 이전과 신도시 조성으로 예천읍 원도심 내 인구 유출 등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침체가 가속화됨에 따라 민간 전문가를 활용해 예천읍을 예천발전의 핵심축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간환경전략계획과 예누리길 ~ 개심사지 오층석탑 역사공원 ~ 한천체육공원 중심으로 남산공원을 명소화 종합계획을 함께 수립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총괄·공공건축가 중심의 민간 전문가를 선임하고 담당 부서 팀장과 담당자, 용역수행기관 등으로 구성된 실무행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김학동 군수는 “내실 있고 탄탄한 계획을 바탕으로 관련기관,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원도심 활성화와 남산공원 명소화를 위한 사업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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