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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고위관리회의 식음료안전관리 골든타임 사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주에서 개최 중인 APEC 고위관리회의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현재 고위관리회의 식음료 안전관리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며 22개 시군, 대구식약청,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등 관계 기관이 협력해 회의장과 주요 숙박시설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지도 점검과 신속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는 회의 기간, 회의장과 주요 숙박시설 5곳에 식음료 검사관을 상시 배치해 식재료 검수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식품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등에 대한 신속 검사를 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처리하고 있다.
특히 회의 공식 오찬과 만찬이 다수 예정된 기간 첫날에는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대구식약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식음료 검사관의 현장점검 및 식중독 신속 검사 운영 상황 원료 수급부터 조리, 배식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조리 종사자 및 위생 관리 책임자 대상 위생 교육 이행 여부 식중독 신속 대응체계 구축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식음료 안전관리 추진 현황을 재확인하고 좀 더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회의 참석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원활하게 회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SOM1 회의의 남은 기간 참석자들이 식품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 없이 회의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더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구축된 경북의 선진화된 식품안전관리 체계가 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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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설 대응 총력.긴급 제설작업 실시
영주시, 대설 대응 총력.긴급 제설작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일 새벽부터 내린 눈이 최대 15cm의 적설량을 기록함에 따라 원활한 차량 소통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대책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고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제설장비 12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4시부터 1차 제설작업을 진행했으며 정오까지 주요 간선도로와 시가지 도로 제설작업을 완료했다.
이후 오후 12시부터 15톤 제설차 7대를 외곽도로에, 1톤 제설차 3대를 시가지 이면도로에 추가 투입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 지역 도로 순찰을 강화해 노면 결빙이 우려되는 외곽도로에는 염수액과 모래를 추가로 살포하는 등 추가 안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속한 제설차량 투입이 어려운 농로와 마을 안길 등 읍·면·동 소규모 도로에 대해서는 마을 이장과 트랙터 보유 주민들의 협조를 받아 자체 제설작업을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순찰을 더욱 강화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겨울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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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학교 입학생 ‘입학축하 꾸러미’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28일 초등학교 입학을 맞이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9명에게 책가방과 보조가방, 문구세트, 1학년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 입학축하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에게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부모에게 입학 전 준비사항을 알려 보다 나은 출발을 돕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책가방과 보조가방, 문구세트, 공책 등은 아름다운동행에 신청해 지원을 받았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 직접 입학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자녀의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한 부담이 있는 학부모에게 부모교육 등을 통해 심리적, 교육적 도움도 제공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모든 아동이 공평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학업을 잘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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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학을 앞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며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이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안동시 관내 학교 재학생은 사전에 학교로 배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신청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로 신청하면 된다.
4월 이후부터는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공통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통장사본이며 관외 학교 재학생은 재학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준비금은 교복, 스마트 기기, 도서 학용품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신입생들에게 입학준비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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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티투어버스 3월부터 운행 시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여행은 단순히 노는 것을 넘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돌아볼 귀중한 시간을 제공하고 때로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일상의 바쁜 흐름 속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한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안동을 추천한다.
더불어 안동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운영하는 “설레임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이달 3월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시티투어버스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안동의 필수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으며 문화 해설과 더불어 관광지별 인생사진 포인트를 알려주는 등 관광객이 안동여행을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옛 안동역에서 11시, 현 안동역에서 11시 35분 출발하며 부전역에서 온 관광객은 10시 20분에 출발해 관광지 한곳을 경유해 주는 등 출발·도착 시각을 KTX 운행 시각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도 준비한다.
투어상품으로는 주·야간 도심테마상품 및 권역별 테마상품이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앙선 복선화 완료에 따라 서울역, 부전역까지 연장 운행되면서 서울, 부산과 안동이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들었다.
시티투어버스를 KTX 도착 시각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한 만큼 많은 관광객이 안동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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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벌국면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0일 함창읍에 이어 두 번째로 28일에 사벌국면 용담2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 마을 주민 및 노약자들을 위해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합동으로 운영하는 현장형 민원서비스이다.
지적민원뿐만 주민생활 및 재산권과 밀접한 민원에 대해서도 상담·접수를 진행했다.
상주시는 올 연말까지 매월 2회씩 마을회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
코로나 이후부터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매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찾아가는 행정으로 각종 민원편의 제공 및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을 위한 소통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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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산물 수출 극대화를 위한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28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으로 상주시 농산물 수출 농가에 대한 ‘배·포도 수출 농가 검역요건 1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요수입국의 품질관리·위생조건 강화 현상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비관세 무역장벽’ 대응책 마련을 위해 각국의 수입검역요건 및 수출용 농식품 안전성 확보방안 교육이 진행됐다.
1차 교육에는 배·포도 수출 농가 400여명이 참석했고 2차 교육은 3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수출 농가 검역요건 교육’은 국내 농산물의 수출촉진을 위해 매년 진행되는 교육이며 미참석 농가에게는 해당국가 수출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만큼 농산물 수출에 있어서는 필수적인 교육이다.
한편 상주시 유통마케팅과 수출지원팀은 수출 농가들에 대해 수출 검역요건 및 품질관리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 농산물 수출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농가소득을 극대화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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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 ‘미소진품’, 미국 ‘밥상주인’ 자리에 도전하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농협은 2월 28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상주쌀 ‘미소진품’ 19톤를 미국 LA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품종인 ‘미소진품’은 2021년 우리시에서 최초로 재배된 이후 2022년에는 ‘최고품질 벼’로 선정됐으며 ‘전국 소비자 500명이 선호한 쌀 품종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쌀 품종이다.
수출에 사용되는 브랜드명은 ‘밥상주인’ 이며 우수한 밥맛으로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상주시의 대표 브랜드 쌀이다.
이에 따라 미국 내 한인뿐만 아니라 현지인의 입맛 역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수출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체식품 소비증가로 인한 쌀 소비량·생산농가 소득 감소에 대한 좋은 타개책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출을 통해 상주쌀 ‘미소진품’ 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 미국에서도 ‘밥상주인’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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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네이버 브랜드 검색 활용한 관광 및 축제 홍보 마케팅 시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1일부터 관광 및 축제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네이버 브랜드 검색을 활용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광고는 예천군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이용자에게 관광, 축제 등 예천 관련 소식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또한, ‘예천’, ‘예천관광’ 등의 30여개 관련 키워드 검색 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김학동 군수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한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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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약이행 점검 주민배심원단 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1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주민배심원단 30명을 위촉하고 민선8기 공약이행을 점검, 평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단제는 공약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서 주민들이 직접 군수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사업에 대해 심의하는 제도이다.
무작위 추첨 후 성별, 나이, 지역을 고려해 선발된 주민배심원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약 한 달 동안 예천군 민선 8기 공약 6대 군정과제 44개 세부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공약 이행에 대한 외부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참여한 배심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주민들에게 직접 점검받아 군정에 반영할 것이며 행복한 예천 만들기에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