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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밤을 수놓은 달달한 낭만 야시장 26만명 다녀가
구미의 밤을 수놓은 달달한 낭만 야시장 26만명 다녀가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7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4 구미야시장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추진위원장인 최성철 구미대 교수와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 관계기관, 야시장 판매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야시장 스케치영상 상영, 추진결과 보고 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 발전 방안 토론이 이어졌다.
KT 모바일 데이터 분석 결과, 야시장 기간 26만 8천명이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일대를 방문했다.
김천, 칠곡 등 경북지역과 함께 대구, 서울, 경기 지역에서도 야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방문객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0%에 달했다.
446명을 대상으로 한 SKT 모바일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217명은 ‘만족함’ 혹은 ‘매우 만족함’을, 152명은 ‘보통’이라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369명이 보통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재방문 의향은 82%였다.
야시장 방문 동기는 ‘가족 및 친구와의 시간’이 44%로 가장 높아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함을 나타냈고 그 밖에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가격 적정성 등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긍정적 평가와 달리 야시장의 주차장, 취식장소 부족, 음식 대기선과 통행로의 분리 등 야시장 이용에 대한 개선사항도 함께 지적돼 시는 앞으로의 야시장 운영에 좋은 지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야시장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보고회를 통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야시장을 구미를 대표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평가 보고회에서 구미야시장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데이터 분석을 맡은 용역업체에서는 새마을중앙시장의 팝업스토어 거리조성, E스포츠와의 연계, 도시로컬브랜드 구축 등 최신 경향을 반영한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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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고용·유지 기업체 근로환경 개선비 지원한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청년 고용이 우수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근로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시는 1억7800만원 예산을 들여 청년 고용 우수기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고용 활성과 장기근속 장려를 목적으로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물품 구입비 및 시설 개보수 비용으로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말까지 1명 이상 만 15~39세 청년을 고용해 유지 중인 경주시 소재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로 경주상공회의소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후 서류평가, 현장실사 및 심사를 거쳐 최종 23곳 기업체를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상공회의소 또는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용숙 경제정책과장은 “지난해 선정된 25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도 지역 고용 안정화와 근로 의욕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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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대폭 확대
경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대폭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지원 대상 범위를 지난해 매출액 8천만원 이하에서 4억원 이하로 넓혔다.
또 국세청 세무 미신고 업체 중 매출액 신고 의무가 없는 간이과세자도 카드 매출액 자료가 있으면 카드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지원 한도는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1.1%에 해당되는 카드수수료로 업체당 최저 5만원, 최대 50만원까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조치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제외됐던 소상공인도 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함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신청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경주시청 경제정책과,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 접수 순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지원 대상·금액 확정 시 접수일로부터 1~2개월 이내 사업주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및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 또는 경주시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 5월부터 접수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6월 말 기준 1784건의 신청을 받아 1438개사에 1억9700만원을 지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 확대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APEC 정상회의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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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SF 전문방역단 신설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완벽 차단
경주시, ASF 전문방역단 신설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완벽 차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최근 도내 3개 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예비비를 긴급 편성해 ASF 전문방역단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2개 반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지역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농장 주변 환경과 농장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농가별 맞춤형 방역 컨설팅에 나선다.
또 야생동물 기피제 및 기피 경광등을 설치해 멧돼지를 통한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농장 주변 주기적 소독·매개곤충 방제 활동 등 농가별 방역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경기도, 강원도 일대에 주로 발생되던 ASF는 지난 달부터 영천, 안동, 예천 등 최근 경상권에서 발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농장을 대상으로 전화예찰 또는 방역단 방문예찰을 통한 질병 발생 초동대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7월 7일 예천지역 ASF 발생으로 역학농장 2호에 대해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임상결과는 ‘이상 없음’으로 판명 났다.
더불어 바이러스 원천 차단을 위해 야생동물 기피제 1000포, 소독약품 3000ℓ, 방제약품 1000ℓ 배부·살포 완료했다.
지역 농장에서는 ASF 의심축 발생 시 경주시 가축방역상황실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금은 양돈농장에 대한 점검 강화와 경각심 제고 등 강도 높은 병역 관리가 필요한 시기”며 “농장에서도 주기적 소독과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역단에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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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4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새마을회는 2024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7월 16일 ~ 7월 17일 1박 2일간 고령군수, 군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일대 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치관 및 선진 시민의식 함양과 2024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 기간 동안 읍면별 일선 현장의 우수사례를 교환해 새마을조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의했고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의 특강을 통해 새마을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령군 새마을회와 남해군 새마을회의 자매결연 협약식 및 상호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새마을회 간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박중규 새마을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지도자의 역량 강화는 물론이며 자매결연 도시인 남해군 새마을회와의 상호교류로 새마을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또한 고령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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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안동시 호우피해 지역 복구지원에 힘 보태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안동시 호우피해 지역 복구지원에 힘 보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호우피해를 입은 안동시 임동면 일원에서 수해 피해지역 복구지원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피해복구 지원은 이순자 센터장을 선두로 봉화군대한적십자사 봉화군지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봉화군지회, 봉화군새마을회,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등이 힘을 모아 자원봉사자 57여명이 침수피해 지역 농작물 정리 및 이재민 가옥정리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남 이사장은 “이번 긴급 복구지원 요청에 신속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피해지역이 빠른 시일 내 복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재민들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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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수해피해 주민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건강관리 및 재난심리지원에 총력을 기울이다
봉화군, 수해피해 주민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건강관리 및 재난심리지원에 총력을 기울이다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7월 한 달 동안 춘양면 학산리와 서동리, 봉성면 우곡2리 오그래미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건강상담과 재난심리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 11일부터 12일에는 춘양면 서동리와 학산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가 주민 34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의 만성질환 건강상담과 함께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재난심리검사를 실시했다.
불안·우울 등의 증상이 있는 주민에게는 추가 검사와 더불어 심호흡법, 나비포옹법 등의 안정화 기법을 교육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일상 회복과 심리 안정을 돕기 위해 안대, 귀마개, 마사지볼, 아로마향 등으로 구성된 마음안정키트도 배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작년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겪은 주민들이 트라우마로 불안, 우울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재난심리지원을 강화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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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기 성주여성대학’개강식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7월 16일 성주읍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수강생 및 지역내빈 80명을 모시고 제39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제39기 성주여성대학은 “여성이 행복하면 성주는 즐겁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월 5일까지 매주 화, 목, 금요일 2시간씩 라이프학과·웰빙학과·실용전문학과 3과정 총42회로 구성되며 친환경 생활용품만들기, 다양한 건강요리와 통증테라피 수업, 치유노래교실, 실버요리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 지역민의 관심도가 높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1986년부터 39년째 매년 여름 진행되어 온 성주여성대학은 양성평등 사회조성 및 지역사회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는 과정으로 지금까지 총 38기 2,8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가 현실적 문제로 직면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남녀의 역할 모두 중요하며 이런 교육을 통해 자기 개발과 역량을 강화해 우리 지역을 잘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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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천면, 제헌절 맞이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추진
칠곡군 지천면, 제헌절 맞이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지천면은 17일 제76주년 제헌절을 맞이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면사무소는 관내 게양시설 상태 및 국기를 점검하고 신2리 내실공단 입구 ~ 덕산삼거리까지 가로기 게양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했다.
또한 용산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집집마다 낡거나 훼손된 태극기가 있는지 자체 점검 후 세대수의 70% 이상이 국기를 교체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차순규 용산리 이장은“마을 주민 모두 뜻을 모아 각 가정에 태극기를 달아놓으니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창호 면장은“지천면에 펄럭이는 태극기 물결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면민분들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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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우수 중소기업 투자‘활발’…첨단 기술로 국방산업 이끈다
방산 우수 중소기업 투자‘활발’…첨단 기술로 국방산업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7일 시청에서 한화시스템 협력업체인 ㈜신보, ㈜제노코, 알에프코어㈜, ㈜빅텍 4개사와 사무실 개소 및 생산·연구개발 설비 구축을 위한 투자액 85억원, 고용창출 33명 규모의 합동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유재정 ㈜신보 대표이사, 유태삼 ㈜제노코 대표이사, 이병남 알에프코어㈜ 부사장, 임현규 ㈜빅텍 본부장,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시의회 의장, 한화시스템 양태호 구미사업장장 및 관계기관 임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은 한화시스템의 든든한 동반자로 한화시스템뿐만 아니라 지역 방산 기업인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로템 등 굴지의 방산 기업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R&D 인재에 기반한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의 다양한 국방과제에 참여해 국방력 향상과 K-방산 수출 증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신보, 첨단 방산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토탈 솔루션 제공 기업㈜신보는 1991년 설립돼 끊임없는 기술 연구와 독자적인 주요부품 국산화 개발로 2018년첨단국방산업전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군사용 디지털 제어 분야, 영상/음성 신호처리 분야, 전력전자기술 분야에서 지상·해양·항공 무기체계의 고도화·정밀화·안정성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노코는 2004년 설립돼 끊임없는 성장으로 매출액이 우상향중이며 2022년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2023년 11월에는 국방품질경영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방위산업·항공우주에서 고품질의 독창적 기술을 갖고 있다.
위성통신, 항공전자장비, 시험정비장비, 방위산업 핵심부품 등 분야에서 최고를 추구하고 있다.
알에프코어㈜는 2000년 설립돼 지속적인 성장으로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 중이며 2018년에는 1천만 불 수출탑을 수상, 전 세계 유수의 50여개 기업과 협업 중이다.
차세대 다기능 무전기와 드론탐지레이더, 전력증폭기, MMICs 등 분야에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빅텍은 1990년 설립돼 혁신적인 기술과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대한민국 방산 발전과 함께 해온 기업으로 2015년 방산업체 지정, 2022년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등 최고 수준의 기술과 고품질을 인정받았다.
전자전, 군용전원, 고출력증폭기, 신호처리 및 제어 등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 전장을 주도해나갈 기술력을 보유한 이들 기업의 투자는 국방 유무인 복합체계 특화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구미지역 국가중요시설 권역화 대드론 통합방호 시범지구 사업,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등과 상승 효과를 내 기업의 성장과 함께 구미시가 ‘K-국방신산업 수도’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꾸준히 이어지는 방산기업들의 활발한 투자에 감사하다 우수 중소·강소기업의 구미지역 투자가 지역 첨단산업 혁신생태계 기반 구축으로 이어져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 호황을 불러올 것을 기대한다”며 “지역 인력을 우선 고용하고 지역업체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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