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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를 예천공설테니스장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예선전, 25일부터 26일까지 본선 총 4일간 개최한다.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천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 86개 팀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8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다.종목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자격을 구력 48개월 이하로 제한함으로써 생활체육 중심의 동호인이 대거 출전해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전국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생활체육 테니스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테니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기간 중 예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도 함께 돌아보며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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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 그늘막’ 조기 가동으로 때 이른 무더위 선제 대응
예천군, ‘스마트 그늘막’ 조기 가동으로 때 이른 무더위 선제 대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기후 변화로 인해 빨라진 여름 더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조기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현재 예천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보행로와 횡단보도 인근을 중심으로 총 45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운영 중이다.군은 통상 5월부터 시작되는 폭염 대책 기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 시설을 가동함으로써, 군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향후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등 종합적인 여름철 폭염 대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스마트 그늘막은 온도, 습도, 풍속 등 기상 조건을 감지해 무더울 때는 자동으로 펼쳐져 그늘을 만들고 강풍이나 우천 시에는 스스로 접혀 기상 악화 및 야간 안전사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폭염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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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제238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난임을 경험했거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 부부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의 삶을 돌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도서구입, 영화관람 등 난임 부부 마음 건강 지원 사업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강효구 의원은 조례개정으로 “난임 극복으로 인구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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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17일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했으며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3576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020억원보다 556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 가결했다.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주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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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별고을교육원, 교육환경 개선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학습시설 리모델링 완료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서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성주군 별고을교육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이번 리모델링은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온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 학년별 학습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학습실에 CCTV 및 백색소음기를 설치하고 도서관형 책상·의자를 구비했으며 벽면 도색, 바닥 공사, LED 조명 교체 등을 실시했다.새로운 학습실을 이용한 교육원생은 “리모델링된 학습공간은 이전보다 집중하기에 더욱 적합한 환경으로 바뀌었고 개인 학습에 필요한 공간과 조명, 책상, 사물함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여건이 개선된 것 같다”고 전했다.별고을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현시대에 맞는 시스템을 반영하고 교육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자 추진됐으며 지속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학습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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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투명한 재정 운영 총력”
청송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투명한 재정 운영 총력”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의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조찬걸 의원을 포함해 총 4명으로 재무·회계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됐다.결산검사는 4월 16일부터 5월 5일까지 20일간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실시되며 위원들은 청송군 2025년도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점검한 뒤,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을 담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심상휴 의장은 “결산검사가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내실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조찬걸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꼼꼼히 살펴 청송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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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산불 전문교육으로 현장대응 역량 강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5일 산불대응 역량 강화와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0여명의 공무원 대상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해 실시했고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공무원 산불특별진화대와 산불 진화경험이 적은 근무경력 3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과 산불 진화 지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이론 교육에서는 산불의 발생 원인과 단계별 대응 요령, 장비사용 방법, 사고발생 유형 및 안전확보 방법 등 기본적인 이해를 다졌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성주군 산림과장은 “최근 산불 발생 증가와 현장대응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상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해 안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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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동서3축 고속도로 예타 대응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4월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전북·경북·대구 등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참여한 합동회의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북·경북·대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정책성 평가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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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드리미’특화사업 추진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드리미’특화사업 추진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정화식 민간위원장은 “작은 반찬 나눔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청송군 관계자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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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당뇨자가관리프로그램의 힘
청송군보건의료원, 당뇨자가관리프로그램의 힘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당뇨병 환자 및 전단계 주민 3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보면 문화체육센터, 현서면 그린존 현역 활성화센터, 지소보건진료소 등 3개소에서 총 24회에 걸쳐 진행됐다.보건의료원 전문 인력과 지역 사정에 밝은 보건진료소장들이 협력해 운영팀을 구성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 스스로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여자들에게 혈당기를 대여해 가정에서 상시 측정하도록 유도하고 본인이 섭취하는 음식의 염도를 직접 측정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8주간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임상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됐다.공복혈당은 평균 11.7mg dL 감소했으며 당화혈색소 역시 0.3%p 낮아져 전반적인 혈당 조절 상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심리적 변화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신뢰 관계가 형성된 보건진료소장과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면서 참여자들의 자가관리 자신감을 의미하는 ‘자기효능감’점수가 사전 91.6점에서 사후 98.9점으로 상승했다.이는 주민들이 질환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음을 보여준다.해당 프로그램은 8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당뇨병 환자에게 필요한 식이·운동 교육 △주간 혈당 측정 및 실천 기록 작성 △혈액 및 소변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보건진료소장과 주민 간의 긴밀한 유대감과 합병증 검사 지원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 주권자’ 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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