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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무더위 예방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무더위 예방 캠페인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는 7월 24일 9시부터 대가야시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임원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더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탈수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여름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장터를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부채와 시원한 수박화채를 배부하며 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청량함을 선사했다.변태우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에 힘써준 회원들 덕분에 전통시장에 시원한 온기가 전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령군 바르게살기운동군협의회는 무더위 예방 캠페인뿐만 아니라 건전생활실천운동, 사랑나눔 헌혈봉사, 환경정화활동, 야간순찰 등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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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피서지 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도서 선포식’ 개최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피서지 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도서 선포식’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7월 24일 오후 1시 30분 대가야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피서지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운동 도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독서 장려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초청 내빈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 개소식에서는 초청 내빈 축사, 도서 선정 경과보고 및 선정 이유 발표, 고령군민 도서 선포식, 도서 증정식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개소식에 이어 2부 작가와의 만남 시간에는 ‘AI 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의 저자 김혜연 작가가 직접 참여해 독자들과 깊이 있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영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회장은 “이번 피서지문고가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에 그치지 않고 군민과 휴양객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문화적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며 “폭염 속에서도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현장을 지켜주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고령군은 “책은 여름날 지친 삶에 청량함을 더하는 그늘이자, 일상의 지평을 넓히는 지혜의 창”이라며 “피서지문고가 고령을 찾은 이들의 마음에 여운을 남기고 독서의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여름철 문화 이정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피서지문고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금·토·일 고령 예마을에서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약 500권의 다채로운 도서가 비치되어 고령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거나 대출할 수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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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우 후원
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우 후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는 7월 24일 마시멜로우 52박스를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이 마시멜로우는 굿즈코리아에서 지원받은 소중한 후원품이다.이번에 전달된 마시멜로우는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에 배분됐으며 소중한 간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최현숙 회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전달된 먹거리를 보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생각하며 후원을 했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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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으로 전하는 여름 건강…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250여명에 온정 나눔
삼계탕으로 전하는 여름 건강…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250여명에 온정 나눔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지역자활센터는 7월 24일 오후 2시 대가야생활촌에서 복날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고령지역자활센터 종사자 11명과 생활지원사 37명이 참여해 어르신 250여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고령 iM뱅크의 후원과 생활지원사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이날 오전부터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생활지원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이남철 고령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고령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생활지원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평소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 안부 확인과 건강 점검을 강화해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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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국비확보 최종 담판
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국비확보 최종 담판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로 뛰고 있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24일 정부예산안 편성을 책임지고 있는 기획예산처의 박홍근 장관을 직접 만났다.추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게 정부 국정방향에 부합하는 3대 분야 핵심 국비사업 10건을 직접 건의하고 정부예산안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9일 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13일 4개 중앙부처 차관 면담, 20일 기획예산처 차관과 예산실·재정성과국 간부 릴레이 면담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국비 반영을 위한 추 시장의 대정부 설득 활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핵심 일정이었다.국가안보·시민안전 확보 먼저 추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군공항 이전은 국가안보를 위한 국가적 과제인 만큼 정부의 책임 있는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특히 사업 지연에 따른 재원조달 부담과 금융비용 증가, 주민 재산권 제한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와 금융비용 지원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돼야 함을 적극 강조했다.또한 대구국가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을 통해 낙동강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첨단기업 유치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대구권 광역철도의 예비차량을 추가 확보해 시민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광역철도 운행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국가균형발전 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문화·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추 시장은 20년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도시로 자리매김한 대구의 강점을 바탕으로 K-뮤지컬의 창·제작부터 해외 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타 도청 후적지 개발 사례와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구 경북도청 후적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문화시설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이어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대구~경북 광역철도, 달빛철도,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초광역 경제·생활권 조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및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미래신산업 육성 끝으로 추 시장은 미래 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로봇 분야 핵심 사업을 건의했다.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을 구축해 AI 전장부품의 국제인증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 상용화를 지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또한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으로 AI 반도체 국산화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휴머노이드로봇 피지컬 훈련센터를 구축해 로봇 성능 고도화를 위한 실증·인증 인프라를 확보하고 로봇기업 기술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가 건의한 내용들은 안전한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 첨단산업 육성, 문화강국 실현이라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으며 국가 경쟁력과 대구의 미래를 함께 이끌 사업들이다”며 “정부예산안에 대구의 미래를 최대한 담아낼 수 있도록, 사업 하나하나가 결실을 맺을 때까지 직접 챙기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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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우곡면 분회, 임시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우곡면 분회, 임시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우곡면분회는 24일 오전 11시 우곡면분회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원들의 화합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하계나들이 추진 계획을 주요안건으로 심의했으며 세부일정과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회원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근황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특히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더욱 강화해 활기찬 분회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우곡면분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임시총회는 지역어르신들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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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하거1리,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수국 식재
쌍림면 하거1리,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수국 식재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7월 23일 쌍림면 하거1리에서 주민들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국 식재 활동이 진행됐다.이번 활동은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거1리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수국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수국 식재 활동은 더퍼스트교육연구원 김은숙 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마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이번 수국 식재는 쾌적한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돈독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수국 식재 역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돼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한수찬 쌍림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하거1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마을 가꾸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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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새마을회, 백숙용 닭·수박 나눔으로 더위야 물렀거라
덕곡면 새마을회, 백숙용 닭·수박 나눔으로 더위야 물렀거라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 새마을회는 중복을 하루 앞둔 7월 24일 덕곡면 내 16개 마을에 백숙용 닭과 수박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함께 했다.이번 나눔은 중복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을 위해 대표적인 여름철 보양식 재료와 시원한 제철 과채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각 마을에 전달된 백숙용 닭과 수박은 마을회관에서 복날맞이 식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숙경 덕곡면 새마을 부녀회장은“계속되는 더위에, 우리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나눔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정이 넘쳐나는 덕곡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강태호 덕곡면장은 “더불어 사는 덕곡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항상 물심양면으로 애써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곡면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서 행정에서도 예찰활동 및 무더위 쉼터 관리 등 주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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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회, 중복 맞이 백숙 나눔 행사
성산면 새마을회, 중복 맞이 백숙 나눔 행사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24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백숙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각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백숙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백숙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새 날이 너무 더워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맛있는 음식을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인곤 협의회장과 권광숙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보양식을 드시고 남은 여름을 기운차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온기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현수 성산면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온정을 나눠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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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 중복맞이 돼지수육 나눔 봉사활동
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 중복맞이 돼지수육 나눔 봉사활동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하루 앞둔 7월 24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중복맞이 돼지수육 나눔 봉사활동을 준비했다.이번 행사는 유독 더운 올해 여름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을을 담아 추진했다.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삶은 수육을 22개 마을에 전달하며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중복을 앞두고 준비한 수육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김을조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항상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면에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