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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영양군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제46회 영양군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4월 17일 10시부터 영양군민회관에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주관으로‘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그리고 사회 전반의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념식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 및 기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의 난타공연과 라인댄스, 태권무 공연 등으로 식전 축하공연을 했으며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와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자 등 모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 했다.영양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이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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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본격 운영
‘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본격 운영 16일 첫 교육 시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한방 산업 활성화 거점인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이 지난 16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약초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효능, 식별·채취·가공·활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일반 시민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약초 해설 전문가’양성을 목표로 한다.이번 달 16일부터 6월 11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9회 과정으로 약초 및 한방 분야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과 함께 실습·해설 역량 강화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료 후에는 검정시험을 통한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의 풍부한 약초 자원을 기반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향후 관광·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는 기존 한약재 전시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간으로 한방 관련 교육·체험·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한방 자원의 산업화와 시민 참여형 한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약초해설사 과정 외에도 어 린이 한의사 체험, 우리 아이 첫 책 출판 프로젝트, 약선 디저트 클래스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한방 융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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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영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15개 분야 108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재난 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대상은 긴급대피장소, 의료기관, 요양병원, 산사태 위험지역, 임도, 전통시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다.점검 대상은 시설 노후도와 이용 규모, 과거 지적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으며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민간단체가 합동으로 참여해 구조적 안전성과 전기·가스·소방설비 등 전반을 면밀히 점검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영천시는 시민이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시설은 검토를 거쳐 점검 대상에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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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양면, 경로 효잔치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영천시 자양면, 경로 효잔치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자양면은 17일 망향공원에서 ‘경로 효잔치 주민화합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양면체육회가 주관하고 K-water 포항권지사가 후원했으며 최정애 부시장, 김춘기 자양면 분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490여명이 참석했다.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들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음식 나눔, 식후 공연 등 풍성한 잔치가 열렸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기석 자양면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바쁜 와중에도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각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손태식 자양면체육회장은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행사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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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읍면동 효 잔치’ 개최
영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읍면동 효 잔치’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17일 자양면을 시작으로 5월 8일 화북면까지 읍면동별 ‘어버이날 기념행사’ 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령화 시대에 잊혀지고 있는 효 문화와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된다.영천시는 각 읍면동별로 행사를 추진할 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1월 보조사업자 공모 및 심의를 거쳐 16개 읍면동 중 14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행사는 지역 실정에 밝은 청년회,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행사의 주요 내용은 △기념식 △점심 식사 △문화공연 등으로 단체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효 문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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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성료
영천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성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7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기관·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영천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교통장애인협회 영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체육대회와 어울림마당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통해 참가자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교통장애인협회 하모니즈팀, 농아인협회 수어봉사단 손사랑팀, 지체장애인협회 함박웃음팀이 식전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성장용 회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정애 부시장은 “장애인은 우리의 이웃이자 가족이며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영천시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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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 실시
영천시,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 실시 자치법규 입안 관련 교육을 통한 직원 역량 강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법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법제처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교육’의 일환으로 자치법규 입안에 대한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법제처 소속 서보경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자치법규 입안 원칙 및 실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치법규 입안 관련 기본 이론 및 주요 사례를 비롯해 총칙과 부칙 등 이론과 실무가 함께 다뤄졌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자치법규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법제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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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 사전 점검 및 대응체계 강화
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구성, 화재 예방 대책, 비상연락망 구축, 교통·질서 유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올해는 기존 순흥면과 문정둔치로 분산 개최되던 행사를 순흥면 일원으로 일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시는 축제 기간 중 인파 밀집과 전기·가스 등 각종 시설 사용에 대비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실무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엄태현 부시장은“한국선비문화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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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시가지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영양산나물축제는 매년 5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연이 선사하는 산나물의 향과 맛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콘텐츠다.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스토리를 결합한 미식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특히 산나물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요리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축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영양군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자란 두릅,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은 깊은 향과 뛰어난 식감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판매장터, 전통시장, 특설무대, 미식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걷고 즐기는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야간 공연과 감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영양산나물축제는 단순한 방문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전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자연과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객이 영양에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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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추가 공모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고 2027년 3월 시행 예정인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대비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1곳을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대구시 소재 장애인 관련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중구 지역에서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하는 것으로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다.신청은 중구청 생활보장과로 하면 된다.대구시는 중구청의 적격심사 및 추천을 거친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능력과 공신력 등을 평가한 후 오는 6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수행기관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약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지역 장애인 자립 대상자 발굴 △개별 맞춤형 자립지원 계획 수립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주거·일자리·건강 등 서비스 복합지원·연계 등이다.한편 대구시는 2022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지역 장애인 33명에게 자립생활주택과 활동지원 서비스 제공, 건강·돌봄·지역사회 연계 등 ‘대구형 융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자립지원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그 결과 대구시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시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동구·달서구·달성군 3개 수행기관 모두 평가등급 ‘A’를 받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정희 대구광역시 장애인복지과장은 “2027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본사업 시행에 대비해, 올해는 관련 조례 제정과 수행기관 확대 등 보다 탄탄한 자립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중구 지역의 현장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하며 많은 기관과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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