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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우리동네 임산부의 날 행사
제19회 우리동네 임산부의 날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0월 10일 10:00 ~ 12:00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보건소 출산양육지원센터 전정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임산부의 날은 2005년 12월 7일에 모자보건법에 의해 제정된 날로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상징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 및 가족에게 따뜻한 지지와 임신·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위해 △베이비샤워 포토존, △공예체험, △출산지원사업 홍보를 진행하고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성주소방서와 연계해 마음건강검진과 ‘새 생명탄생 119구급서비스’ 사전 신청·등록을 통해 위급상황시 더 신속한 구급출동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등 다채롭게 운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은 미래를 위한 희망이며 임산부를 위한 많은 정보와 공감의 장을 만들어 출산과 임신과 육아의 모든순간을 함께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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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봉사로 군민 행복 UP
청송군, 자원봉사로 군민 행복 UP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자원봉사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8일 부남면 대전3리에서 행복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마을주민들이 주도해 활력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 지역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청송군지회, 청송읍건강마을지킴이, 손사랑봉사단, 행복나눔집수리봉사단, 청송라온색소폰앙상블, 청송사진회, 부남면새마을부녀회 등 7개 단체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인식개선 교육, 어르신 건강 체조 교실, 손마사지, 칼갈이, 색소폰 공연, 추억사진 촬영, 맞춤 돋보기 지원, 고무신 공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재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더욱 행복한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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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재향군인회, 향군 창설 제72주년 기념행사 및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 개최
고령군재향군인회, 향군 창설 제72주년 기념행사 및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재향군인회는 8일 가얏고마을에서 향군 창설 72주년 기념 및 제27차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0월 8일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전북 완주군 향군 회원을 초청해 김충복 고령부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120여명의 향군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 회원의 단합과 향군의 역할과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하는 의미에서 개최하게 됐다.
완주군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오전에 충혼탑 참배와 고령군의 역사유적지와 문화관광지를 탐방 후, 오후 행사로 가얏고마을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향군 유공자 표창과 향군의 다짐 낭독, 기념품 상호 증정, 안보결의문 낭독 등 기념식을 가진 후 만찬과 함께 영호남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문광주 고령군재향군인회장은 “앞으로도 친선 교류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보다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환영했고 김경원 완주군재향군인회장은 “고령군 재향군인회의 환영에 감사드리며 지역은 다르지만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을 위한 목표는 하나다” 라며 향군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또한 김충복 고령부군수는 “고령군을 방문해주신 완주군 재향군인회에 감사드리며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를 통해 회원 상호 간 단결과 친목 도모를 비롯한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향군인회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는 1998년 시작해, 전북 완주군 재향군인회와 고령군 재향군인회가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상호 방문·격려하며 추진되어 왔으며 영호남 회원 간의 화합과 지역 특산품 교환, 관광지 답사 등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상생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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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대구를 본다 ‘2024년 경상감영 풍속재연행사’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조선시대의 경상도 행정기관인 경상감영이 있던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10월 12일 13일 양일간 ‘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를 개최해 전통병영의식과 전통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펼친다.
선조 34년에 이전 설치된 대구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를 관할하던 최고 지방관청으로 중심 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이 원위치에 잘 보존돼 있으며 임진왜란 이후 8도의 관아 구성을 잘 보여주는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사적으로 지정됐다.
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에는 감영 안팎을 순찰하는 순라활동, 타종으로 백성에게 시각의 경과를 알려주는 경점시보, 지휘관인 수문장의 근무교대 의식 등을 역사적으로 재연하고 군사들의 교열과 박진감 넘치는 전통무예시범, 취타대 공연, 전통의상 입기, 민속놀이, 형벌 및 가마 체험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다.
특히 재연행사는 2024년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기간 중에 개최해 동성로 28아트스퀘어의 동성로청년버스킹,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함께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4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상감영에서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전통문화를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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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달부터 5주간 ‘5등급 차량 운행제한’모의단속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12월~3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10월, 11월 5주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을 실시한다.
계절관리제 본격 시행에 앞서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제도를 알리는 차원이다.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 제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오는 12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실시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으로 대구시에 진·출입하는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의 운행현황 모니터링 및 시범단속을 통해 저공해조치 안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홍보할 계획이다.
총 5주간 실시하는 모의단속은 시기는, 1차는 10월 14일~25일이며 2차는 11월 4일~22일 실시하며 단속 방법은 시내 주요 도로 22개 지점에 설치된 단속카메라로 실시간 운행제한 위반차량을 단속한다.
이번 모의단속은 수도권 및 6대 특·광역시에서 동시 실시하고 오는 12월부터는 미세먼지 계절제 운행제한 위반차량에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운행제한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이며 운행 제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다만 경찰·소방·군용 등 긴급차량 등은 제외되며 또한 대구시 조례로 정한 영업용 차량, 저공해조치 신청차량,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 수급자·차상위계층 소유 차량, 소상공인 확인서 제출 차량은 이번 단속에서 제외된다.
한편 지난해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대구시 전역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해 8,587대의 위반차량을 적발한 바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은 12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민홍보를 강화하자는 취지”며 “대구시는 매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셔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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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고물가 속, 대구광역시 역대 최대규모 신규보증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고금리, 고물가 장기화 여파 속에서 지역 경기회복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역대 최대규모’의 금융지원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9월 말 기준 동기간 역대 최대규모인 1조 2천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했으며 이는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15개 재단 중 최대 규모로 지역 경제의 위기 극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지역 기업의 자금 융통과 신용보증 확충을 위해 출연기관인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전년 대비 2배에 달하는 200억원의 출연금을 선제적으로 지급하며 소상공인 경기회복을 위한 안정적인 보증 공급의 초석을 다졌다.
그리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을 저리에 융자받을 수 있도록 대출이자 일부를 1년간 보전해 주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전년 대비 20% 증가된 1조 2천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자금 비율을 지난해 24%에서 올해 34%까지 확대해 영세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부담 완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폐업을 경험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재기지원과 채무상환이 어려운 기업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심도 있는 정책인 ‘5종 특례보증’을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브릿지보증’은 폐업으로 만기 일시상환이 어려운 사업자의 보증서를 개인보증으로 전환해 상환만기 연장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에 국비 지원 사업은 종료됐으나, 대구시 자체 예산으로 올해부터 상시 운용하고 있으며 9월 말까지 1,758건, 약 392억원의 보증을 지원해 폐업 사업자들의 채무상환 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창업실패자 재도약 특례보증’은 사업실패 후 재도약을 희망하는 사업체의 성공적인 재기를 위한 보증으로 대구시의 10억원 출연을 바탕으로 30억원 규모로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9월 말까지 76건, 약 18억원의 보증을 지원했다.
올해 6월, 창업실패자 재도약 특례보증을 지원받은 A씨는 “과거 중고차 판매업 운영 중 경영난에 따른 폐업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딛고 일식 전문점을 새로 도전하게 됐다”며 “개인회생 이력으로 인해 금융권 자금조달이 어렵고 고물가로 경영악화까지 지속돼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상황에서 대구신보의 창업실패자 재도약 특례보증을 통해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어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이 밖에도 법적채무 종결기업의 재도전 기회제공을 위한 ‘재도전지원 특례보증’, 폐업 후 재창업, 휴업 후 영업을 재개한 기업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 고정 지출에 부담을 가지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환보증’ 등 폐업 사업자의 정상적인 사회 재진입을 위한 맞춤형 보증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금번 역대 최대 규모의 보증을 통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뿌리인 소상공인이 희망과 재기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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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3회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3회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행사를 10월 10일 오후 3시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에서 개최했다.
본 행사는 대·중견기업 등 선도기업과 지역 성장을 견인할 유망 스타트업의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과 동반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밋업 행사에는 선도기업 15개사와 스타트업 49개사 임직원이 총 120건의 비즈니스 밋업에 참여했다.
지난 2회의 밋업에서 총 27개 선도기업과 88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총 220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5월에 개최한 2회차 밋업에서 이루어진 총 138건의 비즈니스 미팅 가운데, 100건의 미팅에서 협업 가능성을 발굴한 것으로 응답하는 등 참여기업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그중 5건의 미팅은 ,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지원사업’ 으로 연계돼 5개의 과제가 선정된 바 있으며 민간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 선정과제 3건, 선도기업과 스타트업 자체적인 협업 추진 6건으로 총 14건의 협업이 밋업 이후 실질적으로 연계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협업 성과가 선도기업의 혁신과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규모와 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밋업 이후 협업과제 고도화를 위한 기획지원, 실증지원으로 이어지는 연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사업적 가능성과 가치는 무한하다고 생각한다”며 “우수 스타트업들이 지역 선도기업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대구지역 내 개방적 혁신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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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 사업으로 귀중한 생명 구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심정지 환자의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 달성군 소재 아파트 단지 내 자택에서 한 60대 남성이 옥수수와 주류를 함께 섭취하다 쓰러져 보호자의 신고를 받은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심정지 상황임을 인지해, 보호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게 하는 동시에 당시 근무 중이던 ‘단디서포터즈’ 신 모 씨에게 문자와 음성을 통해 상황을 전파했다.
이에 경비원은 아파트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로 심정지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응급조치를 시행했으며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다음날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
심정지 발생 이후 소생하기까지 6분 내 이루어진 상황이다.
대구시가 지난 2016년부터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시행한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 사업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종합상황실과 단디서포터즈 간 상황 전파시스템을 통해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현재 총 4,017명의 서포터즈가 시민의 생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현욱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장은 “지난 2020년 첫 심정지 환자 소생 사례 이후 두 번째 이루어낸 뜻깊은 성과다”며 “대구시가 시민, 소방, 의료기관 간의 유기적인 응급의료체계가 잘 작동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우수사례다”고 말했다.
대구시와 응급의료지원단이 협약해 진행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올해도 9월 말 기준으로 관내 아파트 170단지를 방문해 2,009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 중 1,852명이 단디서포터즈로 가입해 101건의 심정지 상황에 응답해 줬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응급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신 아파트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대시민 교육을 통해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과 건강한 사회복귀에 기여하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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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 발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도시녹지 조성에 대한 민간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한 제29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에 따른 수상작을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달서 SK VIEW 아파트 조경’ 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서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조경’, 장려상에는 ‘소소래 일반건축물 조경’ 이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달서 SK VIEW 아파트’는 숲과 정원의 공간을 담는 계획으로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단지로 조성했다.
단지 중심의 열린 공간을 9개의 주제로 조성하고 산책길을 연결해 순환하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석가산 정원, 분수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형 팽나무숲, 소나무숲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내 소규모 공간을 활용해 해피팜, 꼼지락 놀이정원, 메이풀 헬시가든을 조성해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서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아파트’는 이현공원과 평오공원을 연결하는 녹지공간을 유럽 정형식 정원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했다.
단지 중앙에는 석가산과 다양한 식물을 식재한 생태연못을 하나의 공간으로 조성해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단지 곳곳에 포켓가든 형태로 정원을 조성했고 특히 산수유 동산의 이끼 정원을 특색 있는 공간으로 꾸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상으로 선정된 ‘소소래’는 일반건축물 조경으로 주변의 자연을 끌어들이고 도시의 문화를 받아들여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진입정원, 중정, 후정으로 구분해 조성했고 특히 진입정원에 식재된 낙상홍 터널과 중정에 조성한 이끼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구광역시 조경상은 지난 1995년 시상을 시작으로 29회째로 최근 2년 조성된 대구광역시 소재 민간조경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서면심의 및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됐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광역시 조경상이 도시 내의 새로운 도시숲을 만드는 큰 역할을 담당하며 다양한 형태의 조경 공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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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개통에 따른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진행
울진군, 동해선 개통에 따른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0월 1일부터 8일까지 동해선 개통에 따른 철도여행지 홍보를 위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는 코레일 명예기자단, 여행사, 인플루언서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일부터 2일 7일부터 8일 2회에 걸쳐 왕피천케이블카,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등기산스카이워크, 성류굴 등 울진의 대표 관광지 체험과 해양레포츠센터에서 프리다이빙, 요트를 타고 일출을 감상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동해선 개통 이전에 울진이 철도 여행지임을 알리고 울진의 숨겨진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팸투어 참여자들은 울진의 관광지를 담은 현장감 있는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SNS 채널 등을 활용해 홍보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울진이 철도 관광지임을 알리고 울진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철도여행상품 개발과 마케팅으로 울진의 관광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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