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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관내 학생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금연·절주 교육 운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6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교직원 약 120여명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의사와 함께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금연·절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응급 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행할 수 있는 자신감과 실천 역량을 함양하고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의 중요성을 고려해서 공중보건의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울릉군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30.7%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사회로 급성심정지와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고 지리적 특성상 종합병원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다.
이에 따라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갖춘 지역 구성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청소년기부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울릉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심근경색 등으로 인한 심정지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심폐소생술 시행이 생존율 향상과 예후 개선에 큰 영향을 미치며 장기적으로는 경제적·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경각심을 함양해 안전하고 청정한 울릉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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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증후군출혈열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보건소는 최근 농번기와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설치류를 매개로 전파되는 신증후군출혈열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보건소는 고위험 환경 및 감염취약지역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신증후군출혈열의 올바른 정보와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탄바이러스에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을 흡입하거나, 상처 부위를 통해 바이러스가 체내로 침입하면서 발생하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초기에는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다가 신장 기능 저하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6월〜7월 장마철은 설치류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야외 작업이나 캠핑 등에서 감염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울진군보건소는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쥐와의 접촉을 피하고 설치류의 배설물, 타액 등의 접촉을 최소화 △설치류의 증식을 억제하고 주위환경에 쥐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환경정비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을 즉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을 할 것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은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 등의 예방수칙을 군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신증후군출혈열은 일상 속 야외활동 중 누구나 감염될 수 있는 질병으로 간단한 예방수칙만으로도 충분히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군민 여러분께서는 각종 야외활동 시 방역 수칙을 꼭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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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울진에서 전국 테니스 동호인 열전 펼쳐진다
청정 울진에서 전국 테니스 동호인 열전 펼쳐진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제14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울진실내테니스장을 비롯한 관내 8개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600여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남자 오픈부 △지역 신인부 △개나리부 △전국 신인부 등 4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울진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인프라 홍보와 함께 청정 자연·관광 자원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초미세먼지가 가장 낮은 청정 지역으로 참가자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국 동호인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며 웰빙과 힐링이 공존하는 울진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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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생활체육공원어귀마당 명칭 공모
경산시, 생활체육공원어귀마당 명칭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간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경산생활체육공원어귀마당’의 새로운 이름을 찾는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경산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1인 1개의 명칭만 제출 가능하며 제안 명칭에 담긴 의미와 제안이유 등을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경산시는 부르기 쉽고 기억에 남는 이름, 그리고 시민 소통과 화합을 상징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의 정체성을 담은 참신하고 상징성 있는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최우수 1점 △우수 2점이 주어지며 선정결과는 오는 8월 중 경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작은 향후 해당 공간의 공식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공간의 성격을 잘 담아낸 창의적인 이름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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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리동네 안심반상회 운영
2025 우리동네 안심반상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9일 북부동 주민 30여명과 함께 생활 속 안전문제를 논의하는 안심반상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안전정책을 수립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여성1인가구, 자율방범대, 마을통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함께 모여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취약지역 점검, 아동 및 여성보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여성 주민은 "밤길 조명이 부족하고 혼자 있을때 불안한 경우가 많다”며 "골목길 가로등 확충과 CCTV 추가 설치, 지역 내 순찰강화”를 제안했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부서간 협력을 통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출발점인 안심반상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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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 실시
청송군,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집단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복과 안전화 등 필수 안전 장비도 함께 지급됐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며 “무엇보다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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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국 1호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선정
대구광역시, 전국 1호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 ‘2025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6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6:1의 경쟁률을 뚫고 대구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스마트도시 혁신기술을 연구·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을 특화단지로 지정해,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국토교통부가 새롭게 추진한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수성구 고산2동 일원에 향후 3년간 총 168억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빌리티 & 로봇’, ‘지능형 관제 & 안전’의 특화 분야 중심으로 미래형 실증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AI+α, 빅데이터 등 융합)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어반테크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형 실증도시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해 대구테크노파크,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텔레칩스, ㈜베이리스, ㈜유엔디,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가 함께 참여한다.
대구시는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시 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사업 전반에 필요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기존 인프라를 고도화해 기업 실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알파시티 내 데이터허브, AI컴퓨팅 자원, 통합관제 플랫폼 등 기존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기업 전용 5G 및 스타링크 통신망 신규 구축해 네트워크 인프라를 고도화할 예정으로 사업 종료 후에도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산 AI 반도체를 기반으로 총 10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실증하며 초기 3개 서비스는 참여기업 주도로 실증 후 관련 기술을 개방하고 나머지 7개 서비스는 최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공모로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텔레칩스, 베이리스, 유엔디 등 참여 기업은 AI 반도체와 로봇·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오픈소스로 개방해 국내 어반테크 기업의 확산 기반을 제공한다.
한편 대구는 데이터허브와 데이터안심구역을 결합해 기업이 안전하게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활용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도시 데이터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1년 전국 최초로 데이터허브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2024년 5월에는 데이터안심구역 거점기관으로 지정돼, 두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하는 유일한 지자체로서 민간의 데이터 활용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고 한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스마트시티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 조성과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국토부 스마트도시 인증, UN ITU 국제표준, ISO 37106·37120·37122·37123 등 다수의 국제표준 획득과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 ENoLL 가입 등 다양한 국내외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역량이 이번 공모 선정에 밑거름이 됐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이번 특화단지 선정은 대구시가 지난 수년간 축적해 온 스마트시티 경험과 기술 기반의 결실이다”며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정책의 대표 실증모델로서 전국을 넘어 글로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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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 피해복구에 성금·성품 기부 온정 이어져
영덕 산불 피해복구에 성금·성품 기부 온정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산불 피해 복구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각계각층의 기부 행렬이 이어져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18일과 19일 영덕군에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가 9,000만원 상당의 경옥고 802통과 진통제 파스 802장 △영덕군기독교연합회가 2,000만원 △전북특별자치도 정보화마을 전북지회가 200만원 등이다.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 또는 고향사랑e음나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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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이재민 생활안정 TF팀 신설해 지원 강화
영덕군, 산불 이재민 생활안정 TF팀 신설해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3월 말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임시주택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이재민 안정지원 TF팀’을 신설·운영한다.
이번 산불로 영덕군에선 959동의 주택이 전소되고 총 1,277동의 주택에 피해가 발생해 지난 4월 7일부터 국민체육센터와 숙박업소 등에 이재민을 입소토록 하고 숙박비와 급식비를 지원해 왔다.
이후 영덕군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산불로 손실된 주택에 대한 철거를 빠르게 수행하고 5월 초부터 임시주택 설치에 착수해 6월 18일 기준 총 788동을 영덕읍, 지품면, 축산면 일대에 설치했다.
임시주택에는 전기와 가스 인입, 가전 설치, 생필품과 식료품 등 기본적인 생활을 불편 없이 할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돼 있으며 현재까지 756가구 1,351명이 입주를 완료한 상황이다.
이에 영덕군은 임시주택 조성에 따른 이재민 지원 방식을 전환하기 위해 지금까지 지원됐던 숙박비와 급식비를 오는 25일까지 이어갈 계획이며 7월 1일부터는 이재민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임시주택 운영의 체계적인 관리를 전담하는 ‘이재민 안정지원 TF팀’을 설치·운영할 방침이다.
전담팀은 팀장, 행정, 복지, 건축을 담당할 수 있는 인력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2년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유지보수 △행정 지원 △민원 대응 △철거 및 복귀 지원 등 전반적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TF팀 신설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이재민 지원 체계를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안정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이재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후 조립주택 철거, 복귀 지원까지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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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 6·25 전쟁 75주년 기념 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6월 20일 원당로 수목원 일원에서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과 및 피난음식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6·25 전쟁의 참혹함과 분단의 아픔을 담은 사진 30여 점이 전시되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피난 시기의 대표 음식인 주먹밥, 보리떡, 식혜 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전쟁 당시의 고통과 궁핍함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여한 시민들은 전시된 사진 자료와 음식 나눔을 통해 당시의 어려운 상황을 간접 체험하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이들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종은 회장은 “6·25 전쟁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이며 그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안보의식을 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태극기 무료 나눔, 안보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시민 및 청소년 대상 안보교육과 계도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202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