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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통합중재안 긍정 검토.“북부권·낙후지역 발전이 핵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제시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중재안에 대해 환영하며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제시한 중재안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폐지하고 수도에 준하는 위상의 통합자치단체 출범, 정부의 권한·재정 이양, 시·군·자치구의 사무 유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북도는 그간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에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적극적인 역할과 중재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특히 4차에 걸친 중재회의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경북의 입장과 합리적 통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협의를 이어왔다.
경북도는 이러한 적극적인 중재 요청과 협의 과정 참여를 통해 도출된 이번 중재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며 중재안에 대해 지역, 의회, 전문가 등을 통해 보완 요청사항까지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면서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다.
경북도는 이러한 과정에서 특히 ‘북부권 발전 대책’과 ‘낙후지역 균형발전 전략’을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통합 방안의 구체화 과정에서 북부권 발전 대책이 중점 과제로 설정되고 균형발전 대책도 구체적으로 마련되어 추진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통합의 절차가 지역과 시도민의 뜻과 지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왔다”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통합 절차가 이어져 왔고 이번 중재안을 통해 적극적인 추진의 전환점이 마련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과정에 북부지역의 발전 대책과 낙후지역의 균형발전 전략을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로 해, 시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통합의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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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인대학 수료식, 지역농업리더 38명 배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2024년 대구농업인대학 수료식을 열어 지역을 선도할 농업리더 38명을 배출했다.
올해 대구농업인대학은 지난 3월 19일 ‘농촌자원활용’ 과정으로 개강해 8개월간 농산물 가공, 치유농업, 농촌자원 활용 창업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내실 있는 과정 운영을 위해 현장교육 및 실습 등 농업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비중 있게 편성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사일로 학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참석해 교육을 수료한 여러분들께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대학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꾸준히 양성함으로써 농업 발전 경쟁력과 전문성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1년 설립한 대구농업인대학은 2024년까지 포도, 사과, 양봉, 친환경, 농산물가공, 스마트농업 등 13개 과정에서 5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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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차관, 대구광역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현장 방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14일 신영숙 여성가족부차관이 대구광역시 디지털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와 1366대구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과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디지털 성범죄, 특히 딥페이크를 악용한 성적 영상물 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피해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현장의 애로사항 및 피해자 지원 강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대구시 디지털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는 대구여성의전화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피어라에서 운영 중으로 2021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심리상담, 삭제지원, 의료·수사·법률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9월 기준 119명, 1,577건을 지원하는 등 피해자의 회복과 일상복귀를 돕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여성긴급전화 1366대구센터는 1998년에 설치돼 시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폭력피해를 겪는 여성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긴급 구조가 필요한 피해자를 위해 긴급피난처를 운영 중이며 보호시설과 의료기관, 경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1,105건의 상담을 지원했으며 188명이 긴급피난처를 이용했다.
신영숙 여성가족부차관은 현장간담회에서 대구시와 시설관계자로부터 지역 내 폭력피해 지원 상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딥페이크 성범죄, 스토킹 등 신종폭력과 복합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며 “현장의 소리에도 귀 기울여,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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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역대급 폭염 대응 추진… 온열질환자 67명,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운영한 폭염 종합대책을 9월 30일부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책 기간에는 폭염대책 T/F팀을 가동해 시 및 구·군 관련 부서 유관기관을 포함해 연인원 5,682명이 참여했다.
폭염 3대 취약분야인 △노숙인, 쪽방주민, 독거노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과, △공사장 현장근로자, △노년층 농업종사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폭염 대응을 추진했다.
대구시는 우선 노숙인 현장대응반을 운영, 주기적으로 현장을 순찰하고 얼음생수, 쿨토시, 마스크 등 냉방·위생용품 지원과 주 4회 도시락과 보양식을 제공했다.
아울러 쪽방상담소에서는 지난해 에어컨 96대 설치에 이어 올해에도 15대를 추가 설치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을 지정기부받아 에어컨 전기료도 지원했다.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의 안전확인을 위해 생활지원사 등 재난도우미 7,321명이 방문 및 매일 전화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폭염 대처요령을 안내하는 등 보호활동도 강화했다.
공사장 현장근로자 보호를 위해서 관내 총 191개소 건설공사장에 대해 폭염 취약시간대에는 옥외 작업을 중지하도록 권고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적극 이행, 폭염특보에 따른 휴식시간 준수 등을 점검했다.
노년층 농업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장시간·나홀로 농작업을 피하도록 홍보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마을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등이 폭염 취약시간대에 농작업 현장을 예찰했으며 마을 앰프방송 및 차량 가두방송도 시행했다.
특히 대구시는 올해에도 스마트그늘막 80개소를 추가 설치했고 쿨링포그 8개소, 바닥분수 1개소 등 115개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이들 시설을 포함한 폭염저감시설 2,467개소를 전면 가동했다.
뜨거운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해 달구벌대로 등 6개 구간에서는 도로살수 자동시스템을 하루 4회 가동했고 9개 구·군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살수차 24대를 임차해 하루 666㎞구간 총연장 19,985㎞에 물뿌리기를 실시했다.
대구 폭염·열대야 ‘역대급’…온열질환자 13.6%↑ 소폭 상승 ‘전국 최저 수준’한편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지난해보다 13.6% 증가한 67명으로 집계됐다.
폭염일수는 지난해 27일보다 두 배 가까운 53일이나 이어졌고 열대야 일수 역시 36일에 달한다.
지난해 11일과 비교해 3배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이는 역대 가장 더웠던 1994년의 60일 2013년 54일에 이어 3위의 폭염일이 발생했으며 밤의 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인 열대야 일수에서도 37일간 이어졌던 1994년에서 하루 모자란 36일을 기록했다.
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했고 13개 부서에서 운영 중인 폭염대책 T/F팀을 체육 및 도시 안전부서 2개 부서를 추가 15개 부서로 확대 운영해 72일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했다.
또한, 구·군과 함께 폭염경보 발효기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경상감영공원, 청라언덕역, 동대구역 광장 등 다중이용 장소 13개소에 자원봉사센터 소속 219개 봉사단체가 중심이 돼 시원한 청라수를 배부하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처럼 민·관이 합심해 예찰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덕분에 대구시 온열질환자 수가 7대 특·광역시 중 최저 수준이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로 확대해도 세종시 다음으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역대급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특색있는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변화된 폭염 특성에 맞는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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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임산부의 날 기념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칠곡군, 임산부의 날 기념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바르게살기 칠곡군협의회와 함께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임신이 잘 티가 나지 않는 임신 초기부터 배려하자는 의미를 전달하며 임산부 배려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보건소에서는 임신·출산 장려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아이낳기 좋은 칠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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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행안부 주관‘2024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 선정
고령군, 행안부 주관‘2024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 결과 ‘우수기관’ 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800만원, 포상금 등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332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 6개 분야 44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실적△재난 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실적△복구사업 관리 역량△실제 재난, 사고 대응 사례 등 여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군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노력을 기울인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체계를 구축해 더 안전한 고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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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본격 수확철 대비 인력 지원 강화
청송군, 본격 수확철 대비 인력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본격적인 수확기 시작을 맞아 농촌 인력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사과 적과 작업에 135 농가에 672명의 인력을 중개해 봄철 농번기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으며 이번 가을철 사과 수확을 앞두고 청송군영농일자리지원센터는 140 농가에 800여명의 근로자를 투입할 예정으로 농업인들이 일손 걱정 없이 적기에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청송군영농일자리지원센터는 대한노인회 부산시수영구지회 및 울산광역시지회와 MOU를 체결해 안정적인 인력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사전 영농교육을 통해 내실 있는 근로자를 농가에 투입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근로자들에게는 숙식, 교통비, 농작업 근로자 안전보험을 지원해, 농업 근로자들이 청송군에서 안락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도시의 유휴 인력을 활용해 농촌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인건비를 안정시켜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영농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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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 제공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등록 장애인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차상위 대상자의 경우 수리비용 30만원 이내 100% 지원, 그 외의 일반 장애인의 경우 수리금액의 50%, 최대 15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전동스쿠터 및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교체는 2년에 1회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에 방문해 수리 의뢰서를 발급받아 수리업체에 방문해 보장구를 수리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립과 일상생활을 지원해 생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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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 시행
울진군 온정면,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온정면에서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했다.
이날은 벼의 본격적인 추수가 시작됨에 따라 온정면 금천리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3월 개소된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온정지소를 방문해 농기계 임대사업 현황을 살피고 트랙터, 관리기, 수확기 등 농기계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금천2리 마을회관, 광품1리 경로당을 방문해 점점 날씨도 추워지는데 어르신들이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끼니는 제때 드시는지 두루 살폈으며 뒤이어 평해읍에 위치한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을 들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점검을 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 농민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 올해도 풍년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운영을 통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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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도청 방문 국도비 예산 확보 총력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이병환 성주군수는 14일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군청 실과장 등 2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지사와 면담을 갖고 국도비 확보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면담에서 성주군은 △성주군 충혼탑 정비사업 △백천 봉정제정비공사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건립비 지원 △ 치유의 숲 진입도로 조성 △마을회관 건립사업 △수륜 대가천정비공사 등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국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경상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선남면 신부리 환경시설물 철거공사 △성주읍성 복구 및 보강사업 지원도 당부했다.
특히 지역 최대 현안사업으로 대통령이 경북 민생토론회에서 약속한 동서3축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와 조기착공을 위해 경북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도 요청했다.
이병환 군수는 “이번 도청 방문은 성주군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추진을 위해 경북도와의 긴밀한 소통 강화와 협력을 위해 추진했으며당면한 현안 사업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지난 9월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지역구 정희용 국회의원을 방문하는 등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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