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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자동차 발생 매연을 줄여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월 17일부터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 차량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다.
올해부터는 5등급 차량의 경우 경유 연료 외 LPG, 휘발유 등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으로는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판정을 받아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 지자체 지원 이력이 없는 차량,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는 차량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914대로 5등급 1,528대, 4등급 372대, 지게차 및 굴착기 14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신청은 2월 17일부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하면 된다.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6층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기폐차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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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구.산양양조장 및 셰어하우스 사용수익허가 입찰 공고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입찰은 2건으로 구.산양양조장의 건물2동과 부지, 셰어하우스 건물1동에 대해 실시한다.
사용수익허가 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이며 1회에 한해 연장 가능하다.
또한 문경에 주된 영업소가 소재한 법인 또는 개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시설물을 사용·수익하는데 있어 법적 저촉 사항이 없어야 한다.
입찰 참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서 전자입찰로 진행되며 온비드에 이용자 등록을 하고 20일 오후 4시까지 입찰 등록하면 된다.
개찰은 21일 오전10시에 진행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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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찾아가는 해설 서비스 ~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찾아가는 해설 서비스 ~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는 지난 2월 15, 16일 양일간 KTX 문경역을 방문해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2월 한 달 주말 동안 시범 운영되는 사업으로 KTX를 이용해 10시 24분과 오후 2시 29분경 문경역에 도착하는 관광객들은 하차와 동시에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의 관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문경새재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역 하차 후 시내버스를 이용해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도립공원뿐만 아니라 옛길박물관, 미로공원, 오픈세트장 등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문경시는 25년 1월 1일부터 전국 시단위 최초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고 있다.
임기홍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문경시는 문경새재, 도자기박물관, 전통공예관, 석탄박물관 등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며 “관광객분들의 여행에 해설사의 스토리텔링이 더해지면 관광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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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네팔 공식 방문…둘리켈시와 협력의 새물결 열어
문경시, 네팔 공식 방문…둘리켈시와 협력의 새물결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네팔 둘리켈시를 방문하며 양 도시 간 국제교류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문경시 관계자 등 총 7명의 대표단은 17일 둘리켈시 설립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현지 주요 인사들과 소통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문경시는 기념행사에서 둘리켈시와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하고 문화·관광·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대표단은 둘리켈 Ashok Kumar Byanju Shrestha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인사와 면담을 진행하며 상호 방문 프로그램, 공동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둘리켈 병원, 카트만두대학교 등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앞선 15일에는 네팔 정부 Badri Pandey 문화관광항공부장관과의 공식 접견을 통해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문경시는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문경시의 역점사업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네팔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은 16일에는 카트만두에 있는 네팔의 3대 주요 방송사인 TV Today 방송국에서 신현국 시장과 이정걸 의장은 특별 대담을 녹화했다.
30분 분량의 대담에서 네팔 방문 소감, 둘리켈시와의 교류 의사, 네팔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경시와 둘리켈시 간의 국제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둘리켈시와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네팔 둘리켈시는 바그마티주에 위치한 도시로 해발 약 1,500m에 위치해 있으며 히말라야 산맥의 장엄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유명하다.
또한, 전통적인 네와르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역사적 사원, 리조트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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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사업’ 추진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스마트 HACCP 시스템은 기존의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생산 공정과 위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해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번 사업은 HACCP 인증을 받은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연매출액 5억원 미만 또는 종업원 수 21명 미만인 소규모 인증업체 1개소를 모집한다.
지원 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며 자부담 10%가 별도로 부담된다.
박세용 식품위생과장은 “스마트 HACCP 구축 보급 지원 사업으로 문경시의 식품 제조업체 스마트화와 안정성 강화를 촉진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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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 개최
칠곡군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석전2리 ‘캐롤타운 상인회’에서 신청한 ‘캐롤타운 상점가'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기 위한 ‘칠곡군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한 소상공인 밀집 구역을 전통시장 또는 상점가에 준하는 수준으로 지원해 골목상권의 전문화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의 면적에 20개 이상 밀집한 구역으로 상인회가 결성된 곳에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신청하면 칠곡군수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에 준하는 자격을 갖게 되어 온누리상품권의 유통이 가능해지며 전통시장에 지원되는 경영 및 시설현대화 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상인회에서는 국도비 공모사업에 응모해 공동의 사업추진도 가능하다.
칠곡군은 지난해 8월 ‘칠곡군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해 지역 골목상권이 안정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고 이번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통해‘캐롤타운 상점가'를 칠곡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육성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더불어 지난해 12월 대경선 개통으로 캐롤타운 골목형상점가의 이용객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공동체 상권을 육성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상점가 지정이 완료된 상인회에는 공동마케팅 첫걸음 사업과 상인 컨설팅을 함께 진행해 상권 활성화 사업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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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와 함께 하는 드림스타트 꿈키움 공부방 사업 “공부방이 생겼어요”
후원자와 함께 하는 드림스타트 꿈키움 공부방 사업 “공부방이 생겼어요”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7일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군위환경 내 ‘일과 이분의 일’의 후원으로 꿈키움 공부방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년째 지역의 아동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일과 이분의 일’에서 140만원 상당의 책상세트 2조를 후원하고 드림스타트에서 아동가구의 도배, 장판 교체를 지원해 진행한 사업으로 관내 아동 2명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었다.
정창현 회장은 “회원들이 모은 후원금을 필요한 곳에 사용해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사공열 주민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후원해 주신 ‘일과 이분의 일’ 소모임에 감사를 드리고 작은 것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이 건강한 아동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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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5년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 본격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은 지난해 대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 사업으로 3개 시니어클럽 소속 42명의 노인 인력이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 및 안전 점검을 수행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 292명 규모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2024년 한 해 동안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 덕분에 대구지역 전통시장의 화재 피해액이 전년 대비 39.4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
올해 대구지역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은 만 60세 이상 노인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대비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철시 전 안전 순찰까지 담당하며 ‘전통시장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통시장 내 화재 안전 점검, △철시 전 안전 순찰, △화재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 등이다.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이 전통시장 화재 예방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2월 12일~13일 양일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전통시장 시니어 지원단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대구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번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더욱 많은 전통시장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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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로봇앵커기업 육성을 위해 417억원 지원 공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17일 로봇을 비롯한 소재·부품 기업의 기술 및 제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5년 15개 사업 417억원 규모의 기계·로봇기업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2월 20일 오후 2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구시 대표 신산업인 로봇산업의 기반조성과 소재·부품산업의 고도화, 뿌리산업의 구조 전환을 위해서 올해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로봇산업 국책기관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대구시는 그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선정, 자율주행 로봇 제조 플랫폼 및 성능평가 기반 확보 등 굵직한 로봇산업 인프라를 적극 유치하고 역점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로봇허브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부 공모사업에 로봇기업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정부 지원 사업들을 모아 시 홈페이지를 통한 통합공고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중앙부처 및 시 차원에서 다양하게 추진하는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기술 및 실증지원, 컨설팅 등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설명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관심 분야에 대한 공모신청 방법, 지원내용 등 궁금한 부분을 한자리에서 해소하고 국내외 로봇산업동향과 이에 맞춘 정부정책 등에 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AI와 로봇기술이 융합이 본격화되는 현재의 시점에서 지역 제조업의 스마트화와 로봇자동화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에서 지역 기업이 첨단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로봇 앵커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업육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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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난해 체납액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고의적 악질 체납 끝까지 추적 징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안정적으로 세입목표액을 달성하고 지방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체납자 납부 능력에 상응하는 맞춤형 체납액 징수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전담자를 지정한 책임징수제 운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차량 공매, 금융자산 조회 확대, 가상자산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이월체납액 903억원 중에서 489억원을 징수해 전국 17개 시·도 중 1위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 역시 대구시는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연 2회 설정하고 3월부터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체납금액별로 30만원 이상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5백만원 이상 체납자 신용정보제공, 1천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공개, 3천만원 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5천만원 이상 감치 등 체납액에 상응하는 행정제재를 실시한다.
아울러 호화생활 체납자 등 납부여력이 있음에도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악의적 체납자에 대해 시와 구·군이 합동으로 거주지, 사업장 등 가택수색 실시 및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해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상시영치팀 운영 및 체납차량 징수촉탁제를 실시하는 등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납세 및 체납처분 회피를 목적으로 리스차량 등을 이용하고 있는 지능적 고액체납자에 대해 리스계약 거래정보를 전수조사해 보증금 압류·추심, 이용료 납부계좌 압류하는 등 고액의 리스이용료를 지불하면서도 체납액 납부를 기피한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시적 자금사정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 경제회생과 사회복지 연계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재정의 주요 수입원인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악의적 납세 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송, 은닉재산 추적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유예를 통한 경제적 회생을 적극 지원하는 등 따뜻한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맞춤형 체납액 징수 대책을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안정적인 지방 재정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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