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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영주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오는 3월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여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약 4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 영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과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 Tier-1 이하 적용을 받은 엔진을 장착한 노후 건설기계이다.
지원 내용은 노후 경유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해당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나머지 10%는 자부담해야 한다.
건설기계의 경우 엔진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구비 서류 등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시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배출가스 저감이 필수적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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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정례 정책간담회 개최
영주시↔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정례 정책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세종시에서 영주시와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이 함께하는 정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주시에서 박남서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 19명이 참석했으며 중앙부처에서는 기획재정부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7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영주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호 주변 종합 개발사업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며 중앙부처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박 시장은 “고향 영주의 발전을 위해 꾸준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향우 공무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주요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은 “영주 발전을 위해 중앙부처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앙부처와 영주시가 협력해 함께 발전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영주시는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매 분기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비 확보 및 주요 현안 해결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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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초등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2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구·군 가족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은 대구시 거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전문업체와 함께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방문학습 서비스를 지원하며 올해 모집인원은 101명이다.
1가구 1자녀 지원을 원칙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자녀와 신규 참가자를 우선 선정한다.
학습과목은 한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1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주 1회 방문학습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학습능력 검사 후 수준에 맞는 1:1 맞춤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정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가족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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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모빌리티 혁신기술 공유와 미래산업 대응방안 모색 나서
대구광역시, 모빌리티 혁신기술 공유와 미래산업 대응방안 모색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하는 ‘CES 2025 리뷰 & 모빌리티 지원사업 설명회’ 가 오는 2월 20일 오전 11시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에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공개된 첨단 기술 및 산업 동향을 지역 기업들과 공유함으로써, 모빌리티와 로봇 산업 변화에 대응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CES 2025리뷰, 산업전망, 기업지원사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의견 수렴, 기업 간 네트워킹 등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우선, CES 리뷰는 글로벌 원격솔루션 기업 알서포트의 기획팀장이자 미래기술 전망서 ‘변화너머’의 저자인 ‘신동형 이사’ 와, 20년 이상 IT업계현장을 취재해 온 전자신문의 ‘배옥진 차장’ 이 연사로 나선다.
혁신적인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빌리티 산업동향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개발기업 드림에이스의 ‘이세연 최고 창의성책임자’ 가, 로봇부문은 대동그룹에서 자율주행 농기계 개발을 주도해 온 대동로보틱스 ‘감병우 경영총괄’ 이 발표자로 나서 산업전망과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연사 모두 지역 기반 글로벌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비전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모빌리티 관련 지원제도와 사업설명 시간을 가진다.
산업부 ‘미래차 사업재편’의 컨설팅을 총괄하는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EXCO·대구테크노파크·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 지역 4개 기관도 올해 시행하는 주요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전달과 함께 기업이 당면한 어려움을 청취해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설명회에 앞서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에스엘, 아진산업, 소네트 등 SDV를 준비하는 지역의 대표기업과 경북대, DGIST,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 지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SDV 전장부품 협의체’ 구성을 위한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국의 관세정책 등 대외환경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들과 함께 적절한 대응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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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2025 고위관리회의에서 언어 장벽 넘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간부회의에서 APEC 2025 고위관리회의에 배치될 AI 기반 종합 안내 서비스 기기 시연회를 열었다.
경북도는 APEC은 21개 회원국으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므로 이에 대한 대응 마련을 위해 AI 기반 종합 안내 서비스 기기를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연회에 선보인 기기는 AI 휴먼 아바타가 탑재된 실시간 답변 서비스 키오스크와 실시간 대화형 AI 다국어 통번역 솔루션이다.
서비스 기기에는 회의장 구조, 편의시설, 이벤트 안내뿐만 아니라 경주의 주요 관광지, 문화유산, 식당, 교통정보 등을 학습시켜 대표단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해결해 준다.
두 기종 모두 APEC 21개 모든 회원국 언어지원이 가능하며 가장 큰 장점은 질문자의 모국어로 답변한다.
고위관리회의에 활용 시 대표단들이 겪는 언어 소통의 불편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먼저 ‘E’ 사의 키오스크는 사용자의 발화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해 AI 휴먼이 해당 언어로 답변하는 것이 특징으로 휴먼 아바타가 탑재되어 있어 기계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주 회의장인 하이코의 관광·수송 안내데스크에 배치할 예정이다.
‘P사’의 통번역 솔루션은 최신 인공기능 기술을 기반으로 번역의 정확성을 극대화하고 문맥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대형투명패널을 통해 실제 안내원과의 대화가 가능하며 패널을 통해 나오는 질문자의 모국어 텍스트를 통해 본인의 의도대로 질문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이코뿐만 아니라 김해공항, 경주역, 호텔 안내데스크에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시연회에 직접 참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SOM1에서 디지털 강국 대한민국이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뛰어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며 “대표단들이 언어 소통으로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시연회에서는 빠졌지만 ‘L사’의 이동형 안내 로봇도 배치해 대표단에 편의를 제공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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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농식품바우처 카드 17일부터 발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17일부터 발급한다.
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농산물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 과일 등 신선 농산물을 바우처 카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김천시, 문경시, 상주시, 청도군, 예천군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는 22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
지원금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이고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중복수혜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
경북도는 5천여 가구의 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총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 품목은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이며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농산물 접근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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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주한 말레이 대사와 APEC 성공개최 한 목소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8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와 만나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 및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도지사는 대사 일행을 환영하며 “말레이시아는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APEC 의장국으로서 성공적인 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있다”며 “이러한 경험은 국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경상북도에 큰 본보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말레이시아와 경상북도는 문화와 산업 구조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제, 관광, 통상,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잠루니 대사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APEC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잠루니 대사는 “말레이시아와 경상북도는 경제, 관광, 통상 분야에서 큰 협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잠루니 대사 일행은 이 지사와의 면담을 마친 후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주로 이동했다.
이들은 주 회의장으로 예정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정상 숙소로 계획된 호텔을 방문한 뒤, 불국사, 경주국립박물관, 동궁과 월지, 첨성대 등 주요 문화유적지를 찾아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낙영 시장은 “잠루니 대사의 이번 방문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경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현대적인 시설을 결합해 세계 정상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잠루니 대사는 “현장 답사를 통해 철저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으며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말레이시아도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정부, 국회, 민간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 회원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 및 실행 전략을 수립하며 회원국들과의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회의 개최지로서의 위상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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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도 국비 확보 본격화. 경제 위기 극복 나선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도청 원융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2026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를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여는 국비 12조원 시대 개막’ 으로 설정하고 목표액 12조 3천억원 달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장기화로 국가 성장 둔화와 민생 여건 악화가 우려되고 있어, 경상북도는 미래 성장 동력 및 도정 현안 등 도민과 직결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민생 안정과 경제 위기의 파고를 극복하겠다는 방안이다.
이 도지사는 이날 보고회 시작에 앞서 “나라 안팎의 위기 속에서 경상북도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이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경북의 미래와 도민을 위한 국비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실·국별 추진 전략과 도정 핵심과제와 연계된 주요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국회 대응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내년도 분야별 주요 사업은 R&D·산업 분야에는 양자 기술 성능시험환경 개발사업 차세대 기술 융합 콘텐츠 아키텍처 조성 XR디바이스 산업기반 조성 등 미래 핵심기술 선점을 위한 R&D 과제 반도체 웨이퍼 공정장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이차전지 환경부하 부산물 자원순환센터 구축 바이오 인공장기 실증제작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선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 노력도 계속된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과 연계한 철도망 구축 사업인 대구·경북 광역철도, 대구광역권과 연계한 서부권 재도약 디딤돌인 대구권 광역전철 2단계, 영·호남 간 인적·물류 교류 촉진을 위한 달빛철도 등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집중한다.
농림·수산 분야에는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 산림바이오매스발전소 조성 수산물 소비지분산물류센터 건립 포항국제여객터미널 조성 등이며 문화·환경 분야에는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형산강 환경정비 사업을 비롯해, 국립세계유산원 건립,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한국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조성 등을 추진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한다.
상반기에는 정부 부처 예산 요구 단계에서 경북의 주요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대응하고 하반기에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역사적 위기와 어려운 상황마다 경북의 정체성은 되살아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며 “현재의 경제 위기와 도전은 더 뜨거운 열정과 책임으로 극복하고 경북 경제의 심장과 엔진이 더 힘차게 뛸 수 있게 국비 확보를 위해 쉼 없이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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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노인복지관,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노인복지관은 18일 오전 10시, 예천군노인복지관 앞마당에서 어르신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실시했다.
김정표 예천군노인복지관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윷놀이 행사와 더불어 수지침 체험, 소원지 작성 및 부럼 깨기, 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준비하였으니 마음껏 즐기시며 2025년 을사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행사장을 들러 직원들과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1999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 산하 예천군노인복지관을 위탁 운영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상담 및 사회교육프로그램, 건강생활지원사업,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경로식당 급식 지원, YOYO공연예술단 운영 및 클럽 활성화 사업 등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세심하게 펼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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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에서는 2월 16일 상주시 공검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 세대로 도배, 장판 상태가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도배, 장판 교체 및 주변 환경 정리, 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재응 공검면장은“소외된 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해주신 상주지역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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