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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 모집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도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 1과목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카페디저트 자격과정 △실버인지미술 △생활도자기 만들기 △자서전 쓰기 △스마트폰 활용교육 △뮤지컬 클래스 등 6개 과목 총 89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신중년 세대가 배움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격증 과정이 포함된 강좌도 마련돼 실용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신중년청춘학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기개발의 기회를 얻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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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건강주치의, 보건-의료-복지를 잇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의료원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치료뿐만 아니라, 퇴원 후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복지 통합 지원 서비스이다.
이 사업의 대상자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보험이 일시 중단된 사람, 의료비 부담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다.
지난해에만 259명이 발굴돼 필요한 의료 지원을 받았으며 대상자들은 구·군청,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관 등을 통해 발굴되거나 이웃 주민의 의뢰를 통해 지원받는 경우도 많았다.
지역사회에서 대상자를 의뢰하면 대구의료원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 전담팀이 중심이 되어 단계별 지원을 진행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상태에 따라 외래·입원 진료를 지원하고 필요시 5개 대형 병원과 연계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보호자가 없는 달구벌 건강주치의 대상자 중에는 중증 질환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의료비와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
이에 대구시와 대구의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료비 등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을 받고 있으며 보다 많은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
후원 및 문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70건의 유선·내소 상담과 3,752건의 진료 지원, 218건의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거주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대구의료원의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 전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201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335명의 대상자에게 30,814건의 진료 지원을 제공했다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의료적 개입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보다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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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이디어, 대구를 바꿉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대구를 바꿉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전 국민 및 대구시 산하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주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특색 있는 대구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 △실내정원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공장소 제안, △디지털 과의존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성공적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로 총 5건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접수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30일간이며 대구시 온라인 참여 플랫폼 ‘토크대구’,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안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업무 담당 부서에서 실시 가능성, 실시 효과 등을 바탕으로 채택 여부를 사전 검토하고 제안실무위원회를 통해 우수 제안 후보를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제안 후보는 4월 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거치고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창안등급과 부상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채택된 제안은 5월 중 대구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창안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부상금을 지급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다양한 시정 주제에 대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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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노인일자리 확대로 초고령사회 적극 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40,162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적 역할을 부여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대구시 전체 노인인구의 약 8%에 해당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 되고 있다.
2025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의 평균 경쟁률은 2 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여주며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진 결과다.
2024년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9.7%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 한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경제적 도움과 신체적 건강 개선을 꼽았다.
이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93.1%의 참여자들이 재참여 의향을 밝혀,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4년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에서 대구시는 일자리수행기관 9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했으며 14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수여받았다.
이는 사업량, 업무 효율화, 일자리 질적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음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참여자 조기 등록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 지역은 8개 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그중 북구 시니어클럽, 달서구 시니어클럽 등이 상위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 지급은 어르신들의 참여 확대와 일자리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시작해 2024년까지 총 1,618백만원을 지원 했으며 창업지원으로 일자리 354개를 창출하고 직업교육을 통해 어르신 508명의 취업을 도왔다.
이러한 사업들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개발해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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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10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식 개선 △아동학대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법정교육으로 구성되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근무 중 유의해야 할 사항을 숙지하고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건강과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시면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예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에 위탁해 운영 중이며 현재 28개 사업단에서 1,850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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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31일까지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에 참여할 농가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 이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작업안전관리자’ 가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작업이 이루어지는 작업장, 농로·도로 등 위험 사항 사전 확인과 조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가스와 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주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방법 안내와 맞춤형 보호구 지급 등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에 관한 전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인안전보험의 가입대상으로 5인 내외 농작업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농작업 종사자가 있는 농업경영주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손석원 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농·축산 현장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중대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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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경영인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경영인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7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전문경영인 컨설팅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농가 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컨설팅은 민간전문가를 초청해 농업경영·마케팅 등의 공통 관심 분야를 가진 농업인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조별 4회씩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손석원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문기술 습득은 물론 농업 경영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네트워킹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농촌생활 활력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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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분권·균형발전 보장되는 통합 추진절차 재차 강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행정통합의 핵심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며 이를 위한 권한과 특례, 재정보장이 확보·보장되지 않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절차의 시작부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의 기본방향으로 명확히 주장해 왔으며 특히 시군의 자치권한 강화와 북부지역 및 낙후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합 합의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협의해 왔다.
이러한 기조 아래 경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249개의 권한·특례를 중심으로 한 특별법안을 마련해 왔으며 경북도는 이러한 권한·특례들은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들 특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정부의 범정부 통합지원단 구성과 적극적인 검토를 요구해 오고 있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도의회 의결을 위해서는 권한과 특례에 대한 정부 수용 여부가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정부의 통합지원단 및 협의체 구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정부의 권한과 특례 확보를 위한 검토 절차와 적극적인 수용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 상황을 맞게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의회 의결 절차를 먼저 완료한 대구시가 경북도의회 의결 절차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서 경북도는 통합의 기본 내용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성급하게 의회 의결 등의 절차를 추진하기보다는 현재의 정국 상황이 안정된 후 통합에 대해 정부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정부의 입장과 특례 수용 정도가 어느 정도 정해지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도의회 의결 등의 후속 절차 등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이는 통합이 단순히 일정과 속도에 매몰되기보다는 분권과 균형발전 대책이나 특례가 최대한 반영됨으로써 통합의 효과가 보장되고 실질적인 지역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서 비롯된다.
앞으로 경북도는 기존의 통합 원칙과 방향을 유지하면서 중앙정부 및 대구시와의 협의는 물론, 의회 등의 절차들도 이러한 종합적인 원칙·방향과 상황에 맞추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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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권역별 건강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영덕군보건소, 권역별 건강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북부, 중부, 남부를 권역으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운동 교실은 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걷기 워크온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수중 운동 △낙상 예방 운동 △새벽 운동 등으로 이뤄진다.
먼저 걷기 챌린지는 오는 24일 시작으로 월별 걷기 챌린지를 시행해 성공자에겐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수중 운동 교실은 비만과 관절염 등의 지병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낙상 예방 운동 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연성,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이 이뤄지며 새벽 운동 교실은 낮 프로그램 참가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열리게 된다.
영덕군보건소는 이번 운동 교실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소 체력단련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강종호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비만, 관절염, 만성질환 등 개인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군민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군민이 호응하실 것으로 보고 더욱 다양한 운동 교실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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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영덕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8일 청사 주차장에서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단체 헌혈은 올해 처음 이뤄진 것으로 영덕군은 매년 2~4회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혈액형, B형간염 바이러스 항원, C형간염 바이러스 항체, 간기능 검사 등의 건강검진이 이뤄지며 봉사 시간 4시간 인정, 헌혈 증서 발급,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영덕군보건소 공재용 소장은 “저출생·고령화라는 사회현상과 맞물려 최근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이 더욱 보편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려 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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