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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구시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교육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부회의 직후 별도 대면교육으로 실시됐으며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강의를 맡은 류경희 부산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범죄 수사 경험과 경찰교육원 우수 교수요원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성평등한 직장 문화를 위한 리더십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공직사회에서의 성비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신뢰와 직결되는 총체적 문제”며, “간부 공무원들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인식 개선을 통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고충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성비위 사건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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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오후 2시, 서구문화회관에서 ‘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일탈과 범죄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행사는 청소년 선도·보호 유공자 표창과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후에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이 거리 캠페인에 나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민·관 협력 청소년 보호 네트워크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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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30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로 공직 내 적극행정과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그 결과,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전국최초! 교동음식물 수거 실명제로 악취도 잡고 시민의 마음도 잡다’, 시정혁신 분야에서는 △‘교통비 반값, 대구·경북 하나로 잇다’가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는 음식물 수거 용기에 업소의 간판 이미지를 활용한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함으로써, 시민들의 보행 불편과 악취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시정혁신 분야 최우수 사례는 대경선 개통을 계기로 대구·경북 9개 지자체와 13개 운송기관, 민간 요금 정산사가 협력해 환승 통합요금제를 구축·추진한 결과, 시행 6개월 만에 통행량 11만 건 증가, 환승 건수 10% 이상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이 외에도 적극행정 분야 우수사례로 △‘지금 주차 가능한 곳 어디?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 △‘17년간 방치된 도심 폐기물처리장, 첨단 이차전지 재활용 산업단지로 재탄생’, 시정혁신 분야 우수사례로 △‘AI기반 신호케이블 변경 자동감지시스템 개발로 스마트 점검체계 구축’ △‘AI기반 맞춤형 고독사 예방관리 - 365일 24시간 안심올케어’’가 선정됐다.수상기관에는 시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특별 인사 인센티브가 부여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사례들이 시정 전반에 널리 확산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내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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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군펜션단지 황화코스모스 만개
보덕동 코스모스만개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덕동행정복지센터는 북군펜션단지 내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절정 속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초 북군동 492-3번지에 황화코스모스를 파종하고 주민들이 손수 관리한 결과 꽃이 만개해 마을을 가을의 노란빛으로 물들였다.한때 공휴지였던 장소를 2022년부터 꽃밭으로 조성해 올해 봄에는 금영화와 관상용 양귀비, 여름에는 메리골드로 북군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APEC 정상회의 개최 기간 동안 펜션단지에 머물렀던 경찰 등의 지원 근무자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기도 했다.북군펜션단지 내 주민은“꽃밭이 생긴 뒤 동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북군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산책이나 사진촬영을 하는 등 소소한 재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황화코스모스로 물든 북군펜션단지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계절마다 특색있는 꽃동산 조성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첨부 코스모스 만개 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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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방문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창의도시 간 우호 협력과 상호 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 문화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예술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탈린은 2021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된 도시로 재즈·클래식·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활동과 공연, 축제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대구와 탈린은 2022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국제포럼’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으며 2023년 탈린 청년예술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솔라시안 오케스트라 참여와 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제작 오페라의 에스토니아 진출 등 실질적인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방문 기간 동안 사절단은 대구의 주요 공연장과 예술기관, 창작·연습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축제 운영자, 예술단체, 문화정책 관계자와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대구의 음악·공연 인프라와 창작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 도시 간 프로그램 연계 및 협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대구 예술인들의 에스토니아 국제 음악축제 ‘탈린뮤직위크’진출과 이를 매개로 한 양 도시 간 협력 방향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음악인의 해외 진출 확대,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 운영,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창의적 협업의 결실이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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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나눔 행사로 따뜻한 온정 전해
안강읍 새마을부녀회 단체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11. 5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이상철 안강농협 조합장 및 안강읍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생활용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안강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32개 마을에 6가구씩 직접 가정 방문해 롤화장지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박현정 안강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연탄나눔봉사 및 김장나눔, 어려운 이웃돕기, 헌옷 모으기, 환경보전활동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첨부 안강읍새마을부녀회 단체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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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통장협의회, 황성로 일대 대대적 환경정비
황성동 환경정비활동 단체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성동통장협의회와 황성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29일 APEC CEO SUMMIT의 본격적인 시작에 맞춰 황성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황성로 일대는 APEC CEO SUMMIT이 열리는 예술의전당과 가장 인접한 상업지구로 카페와 식당 등이 밀집해 있다.회의 기간 동안 평소보다 많은 국내외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통장협의회에서는 5개 조로 구역을 나누어 황성로를 중심으로 일대 전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와 불법 투기 정비 등 전반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APEC을 맞아 황성동을 찾는 손님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정비에 힘썼다.이승하 황성동장은 “황성로는 예술의 전당과 가까워 APEC 기간 중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라며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황성동의 중심 상권이 한층 더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다”라고 전했다.첨부 환경정비활동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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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진대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시 본청, 9개 구·군,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대구도시개발공사는 시정혁신 분야에서 지방공기업 최초로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유햇빛발전소’구축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매입임대주택 옥상 유휴공간에 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의 재원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발전 수익의 일부를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비 절감에 활용함으로써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이 같은 혁신 사례는 지역사회 이익공유를 통한 에너지 전환의 모범 모델로 인정받았으며 대구형 탄소중립 모델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어 장려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전 직원이 시민 중심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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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대에 서다! 시니어들의 빛나는 도전, 모델과 연극으로 물든 시간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사진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시니어 모델들은 지난 7월부터 21명이 15주간의 교육을 바탕으로 패션 워킹, 포즈, 자기 표현 등 다양한 훈련을 거쳐 지난 10월18일 “205 칠곡문화거리 페스타”주무대에서 완성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무대는 ▲블랙시크 ▲우아한 레더 ▲가을을 걷다 ▲소프트 클래식 ▲리폼, 삶의 뿌리 등 5가지 콘셉트로 구성되어 시니어 세대의 다양한 개성과 스토리를 담아냈다.특히 “삶의 뿌리”무대에서는 칠곡 농업인들의 삶을 모티브로 한 리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전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니어 연극 프로그램 지난 11월 1일 향사아트센터에서는 “인생의 2막, 시니어 연극 프로그램”의 결과발표회 무대를 선보였다.‘시간여행~그때 그 곳 칠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이사 온 꼬마가 시장 상인들을 만나며 칠곡의 옛 이야기를 통해 마을의 의미를 깨닫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지난 8월부터 12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호흡과 발성, 대본 리딩, 배역 오디션, 장면 구성 등 탄탄한 연습을 거친 시니어 배우 14명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진심 어린 감정으로 무대를 채워,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이번 두 프로그램을 통해 칠곡의 시니어들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배움과 도전 그리고 공동체 예술의 주체로서 새로운 인생의 무대에 섰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니어 모델과 연극 프로그램을 통해 칠곡군의 시니어분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여러분의 참여가 칠곡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시니어들이 삶의 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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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 지자체 환경관리실태평가 광역 부문 1위 차지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점검과 관리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도 김천시 1위, 칠곡·울진군 3위, 의성·청송·고령군 4위, 경주시가 5위를 차지하며 전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기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검사율 ▵고발률 ▵감시인력 교육 이수율로 환경 관리 개선도 점수를 산출해 광역지자체와 그룹별 기초지자체 순위를 결정했다.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한 경북도는 지난해 3,514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총괄 관리하면서 경북도 관할 172곳에 대해 21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31건, 조업정지 20건, 경고 172건,개선명령 20건, 과태료 6,500만원을 처분했다.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중점관리 배출업소 특별집중점검 ▵상·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정기 점검 ▵취약 시기 사업장 특별감시 ▵시군 분기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지도점검 투명성 확보를 위한 민간단체와의 합동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관리 1등 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환경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