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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경이, 참이, 가미’ 등 공식 상징물로 지정…저작권료도 낮췄다
경주시, ‘동경이, 참이, 가미’ 등 공식 상징물로 지정…저작권료도 낮췄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새로운 상징물을 추가 지정하고 상징물 사용 절차와 저작권료 체계를 정비한 ‘경주시 상징물 관리 조례’ 개정안을 16일부터 시행한다.
개정 조례에 따라 경주시는 기존 캐릭터 ‘관이’ 와 ‘금이’ 외에 SNS 캐릭터 ‘금이관이’ 와 ‘동경이’, 경주 토종견 ‘경주개 동경이’, 시어 참가자미 캐릭터 ‘참이’ 와 ‘가미’, 시민의 정신을 담은 ‘경주 시민헌장’을 새롭게 공식 상징물로 지정했다.
이로써 경주시 상징물은 기존 시기, 시 휘장, 브랜드 슬로건 ‘Golden City’, 시화, 시목, 시조, 시어, 시민의 노래에 더해 총 13종으로 확대된다.
시는 상징물을 보다 활발히 활용할 수 있도록 민간 사용 허가 절차와 서식을 새로 마련하고 상징물 사용에 따른 저작권료를 기존 매출액의 3%에서 1%로 인하했다.
특히 공익 목적 등 필요한 경우 면제할 수 있는 규정도 신설했다.
상징물을 활용해 기념품을 만들거나 행사에 사용하려는 경우에는, 사용허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경주시 미래전략실에 제출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주시의 상징물을 관광·홍보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경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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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공직자 인공지능 활용 인식개선 교육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AI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인공지능 일상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챗GPT’를 활용한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교육은 AI 리터러시 이해 교육 및 공공분야 AI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는 교육이 됐다.
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를 행정업무에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새로운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인공지능 일상화를 위한 노력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성주군수는 “공공분야에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면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참가자 중 6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식개선 교육과 연계한 실무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습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은 생성형 AI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실습하고 실무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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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별지기 발대식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성주군 참별지기’발대식을 개최하고 군의 뛰어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5명의 참별지기는 단순히 전문가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을 아끼고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군민들로 구성됐다.
참별지기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숨은 관광지와 맛집, 군내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참별지기 활동 계획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SNS 전문가를 초빙해 SNS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참별지기 위촉을 통해 지역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성주군이 전국에서 더욱 유명한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참별지기’를 통해 확보된 SNS 활동의 우수성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향후 참별지기 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성주 관광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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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중이용시설 안전교육 실시…중대재해 예방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중이용시설 관리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능력과 안전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실무 중심의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구미시는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인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3월부터 7월까지 안전관리 이행점검 컨설팅을 통해 관계 법령상 의무사항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중이용시설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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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정 사용 뿌리 뽑는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장애인 자동차표지의 부정 사용을 막고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정사용 예방을 위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장애인 자동차표지는 등록된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제공되는 제도로 타인이 부정하게 사용할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제로 지난 3년간 구미시 전역에서 총 101건의 부정 사용 사례가 적발됐다.
이번 일제정비에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표지 사용, 장애인 본인이 아닌 가족이나 지인이 차량에 부착해 사용하는 경우 등 부정 사용 사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민원인의 편의를 고려해 기존의 행정복지센터뿐만 아니라 차량등록사업소에서도 장애인자동차표지를 반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사용자가 사망하거나 자격을 상실한 경우, 표지를 반드시 반납해야 하며 반납하지 않고 사용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그간 구미시는 계도 중심의 정비 활동을 통해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었으나, 여전히 시민 인식 부족과 지속적인 부정사용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
이에 따라 민관 합동점검, 공동주택 등 신고 다발 지역 중심의 홍보물 배부, 주차표지 발급 시 사용법 안내 강화 등 실효성 있는 교육과 홍보를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최연호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자동차표지는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한 제도로 정당한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정사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교통약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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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정소식지 ‘구미시대’카카오톡으로 구독하고 할인 받아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효율적인 시정 소식 전달과 소통을 위해 매월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발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온라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시대의 트렌드에 맞춘 홍보 방식으로 전용 URL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에게는 매월 개별 발송하고 있다.
특히 구독자 확보를 위해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 가입을 위한 현장 이벤트와 모바일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금년 4월 기준 구미시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가 3만명을 넘어서며 시민들과의 소통 통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 4월 기준 30,173명 또한, 4월부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협업해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금오산 상가길 내 음식점 8개소와 로컬크리에이터 1개소가 참여했으며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 후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구미시대’에 소개된 로컬크리에이터, 맛집 등과 연계해 구독자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층을 확보하고 시민들은 일상생활 속 유용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콘텐츠 구성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시정소식지 ‘구미시대’ 가 시민들과의 소통통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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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경산시립박물관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11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제19기 박물관대학’의 개강식을 갖고 10주간의 강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해 19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박물관대학은 수료생만 2천 명이 넘는 경산시 대표 문화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에서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박물관대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산시립박물관의 상설전시실 및 특별기획전을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개강식에서 “박물관대학을 통해 지역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가며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박물관대학이 새로운 역사와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9기 박물관대학은 이론강좌 7강좌와 2회의 문화유적답사로 진행된다.
‘한국의 해양민속문화’, ‘신라 상형토기와 토우’,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조선 후기 승장과 불상’, ‘고구려의 고분벽화’, ‘한국의 수중 발굴’, ‘추사 김정희와 세한도’등을 주제로 한 이론강좌와 경북 구미지역과 경남 밀양지역으로 문화유적답사가 예정되어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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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운영,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운영,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월부터 중앙, 동부, 서부1, 남부, 북부동 등 5개 동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설계사’ 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사회복지사, 새마을부녀회 회원, 자율방범대원, 생활지원사 등 10명이 행복설계사로 위촉됐으며 2인 1조로 구성되어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활동하게 된다.
시는 행복설계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1일 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복지정보시스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북행복재단 이웃사촌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태블릿 PC를 활용한 기초상담, 욕구조사, 맞춤형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실적 입력 방법 등에 대한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경북행복재단과 협력해 지속적인 교육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행복설계사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복지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행복설계사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사회적 고립 가구, 장애인·노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취약계층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고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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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태 봉화부군수, 명호면 산불진화대 격려 방문
배진태 봉화부군수, 명호면 산불진화대 격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배진태 봉화부군수는 지난 11일 명호면 산불진화대를 방문해 산불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진화대원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3월 25일 물야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한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헌신적인 활동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 돌입으로 대형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봉화군은 산불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감시, 계도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배진태 부군수는 “산불의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산불진화 시 무엇보다 진화대원들의 안전한 작업을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진화 작업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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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최대 성과 달성
‘2025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최대 성과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일~9일 엑스코에서 열린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가 개최 이래 최다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유일의 원스톱 종합 비즈니스 행사인 이번 박람회에서는 판로·투자·채용 등 기업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종전 최대 규모였던 640개보다 더 늘어난 681개 기업·기관이 참가했으며 상담액도 전년도 2,999억원보다 크게 증가한 3,420억원을 달성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기업통합지원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서는 삼성, SK, LG, 현대 등 대기업·중견기업, 공공기관 등 총 122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중소기업 203개사와 786건의 기술·구매상담을 통해 750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수출상담회’에서는 8개국 22개사 해외바이어 및 26개 전문무역상사가 중소기업 138개사와 346건의 1:1 미팅을 진행해 총 1,767만 불의 상담실적과 665만 불의 계약추진 실적을 달성했다.
유망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투자설명회’에서는 23개 투자사와 32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2,423억원의 투자상담이 이루어졌다.
인력채용 지원을 위한 ‘유망기업 채용관’ 등에서는 엘앤에프,이수페타시스,덴티스 등 지역의 83개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 구직자들과 1,890건의 상담·면접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청, KOTRA 등 19개 기관들이 기업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기관별 핵심 ‘지원시책 종합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기업애로 상담부스’에는 120여 개의 기업이 찾아 관세청, 고용노동청, 조달청 등 지원기관들과 고충 해결을 논의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역대 최대 규모로 거행된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지역기업들에게 애로해결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박람회 기간 동안 진행된 상담들이 실제 계약과 투자 등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기업애로 119 등을 통해 사후 관리와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면서 기업들의 애로 해결 활동도 상시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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