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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녹색을 채우다 경북도, 297억원 투입 도시숲 조성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도시숲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도시숲은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원 확보 등 기후위기 대응 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올해 297억원을 투입해 도내 14개 시군, 총 29개소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유형별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지자체 도시숲은 도심 유휴부지와 생활권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후대응 도시숲은 탄소흡수 기능 강화와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기후위기 대응 사업이다.또한, 도시바람길 숲은 외곽 산림의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는 통로를 조성해 대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자녀안심 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해 도로변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를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미세먼지와 분진을 차단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에 기여한다.특히 경북도는 올해부터 단순한 숲 조성을 넘어, 도시숲의 질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후 관리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무엇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 평가 사업에 주목할 만하다.도는 총 8억 5200만원을 투입해 도내 566개소의 도시숲을 대상으로 생태적 건강성과 기능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한다.이는 그동안의 조성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도출하는 ‘경북형 과학적 도시숲 관리 체계’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도시녹지 관리원 36명을 신규 채용해 시설물 점검과 식생 관리를 전담하게 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쾌적한 환경 유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동시에 거둘 방침이다.경북도는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를 함께 추진해 단순한 녹지 확충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 생활환경 개선, 어린이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정책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녹색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도시숲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지표 측정을 통해 도민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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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반납하면 책값 돌려드려요 ".. 지역서점 살리기 시동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침체된 지역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서점 책값 돌려주기’사업을 3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뒤, 해당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지역상품권 또는 도서교환권 등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반납된 도서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등에 기증해 ‘구매-독서-반납-기증’으로 이어지는 독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안동, 상주, 의성, 울진 4개 시군에서 우선 시행된다.전년에 비해 환급 금액 상향 등 혜택이 확대된 만큼 온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도민 참여를 높이고 지역 서점과 도서관 등 생활 문화 공간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만 14세 이상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참여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후, 12주 이내에 영수증을 지참해 참여서점 또는 시군 지정 장소에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환급해 준다.참고서 교과서 잡지 등 일부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세부 운영 내용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서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동네에서 가까운 문화 쉼터이자 책을 고르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곳”이라며 “많은 도민이 이번 사업에 참여해 가까운 지역서점을 더욱 자주 찾고 지역서점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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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에게 따뜻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5일 ‘안동시립합창단 힐링공연-봄을 읽고 노래하다’행사를 개최한다.3월 25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시립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이 참여해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서시’, ‘광야, 민족의 터전’, ‘영웅’, ‘봄바람’, ‘제비처럼’등 다양한 합창곡과 솔로곡을 통해 봄의 설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봄날 저녁 가족과 함께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며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며 봄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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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복지 도시’ 추진
안동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복지 도시’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해 시민의 전기요금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에너지 복지 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지역이 보유한 재생에너지 자원의 확대 가능성을 분석하고 안동에 최적화된 에너지 정책 도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에너지 생산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안동형 에너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현재 안동시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 연구 댐지역 수상태양광 입지 발굴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기요금 절감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햇빛소득마을 육성 주민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 지역환원형 수익 모델 지역특화형 분산에너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 전반의 에너지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 기반도 함께 검토한다.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 내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지산지소’가 가능해져, 향후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와 기업 유치에도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안동시는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2025년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해 태양광과 수력을 교차 운영하는 고효율 발전 모델을 구축했으며 지역 주민이 공동 설립한 법인을 통해 주민 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도 마련했다.또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국 도비 40억원을 확보, 주택과 공공시설 등 963개소에 설비를 보급했다.이를 통해 연간 5514M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약 6억 6천만원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며 지역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시는 앞으로 임하댐 사례를 발전시켜 태양광 수익이 시민에게 환원되는, 이른바 ‘햇빛연금’모델을 확대하고 댐 지역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타당성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활용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한 안동형 에너지 정책으로 ‘반값 수돗물’처럼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에너지 복지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신설 에너지원 도입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과 환경 경관 영향, 타 개발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너지 복지 도시’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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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사업장 조성의 핵심
안전한 사업장 조성의 핵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3월 10일, 3월 13일 이틀간 상주시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 유 청소년 승마교육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관리감독자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현업업무 근로자를 직접 지휘 감독하는 직위에 있는 사람으로 상주시는 30개 부서 24개 읍면동에 109명의 관리감독자를 지정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주요 임무 밀폐공간 작업안전 위험성 평가 물질안전보건자료 활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리감독자의 역량강화를 통해‘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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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족센터, 한국어 교육 개강
상주시가족센터, 한국어 교육 개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10일 한국어 교육을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가 실용 한국어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해 다양한 학습 욕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교육 과정은 토픽 기초, 한국어 초급, 한국어 중급 등 3개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3시간씩 진행된다.수업은 한국어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 단계별 학습으로 이루어지며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에 필요한 실용 한국어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김은정 가족센터장은“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에 필요한 심리 정서지원과 다문화자녀 학습지원, 교육활동비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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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상주소방서 MOU 체결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상주소방서 MOU 체결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3월 12일 상주소방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체계적인 안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상주소방서와 최신 교육 시설을 갖춘 해양교육원이 협력함으로써,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 김언식 원장은 “상주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원의 안전 관리 수준을 고도화하고 소방대원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장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한편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해양안전 문화 과학 환경 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활동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초등수영 실기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해양 대응 능력을 키우는 등 지역 해양 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정기적인 훈련과 안전 프로그램 교류를 지속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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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설(토목)직 공무원 교육 통해 행정역량 높인다
상주시, 시설(토목)직 공무원 교육 통해 행정역량 높인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3월 13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건설행정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수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에는 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건설 분야 주요 행정처분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핵심사항,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 공유 등 현장 실무과 행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원 대응력과 직무 수행 능력을 함께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직무연수에 그치지 않고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현황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상주시는 이를 통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부서 간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업무추진 기반 마련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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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범죄예방 집중모니터링 중 절도의심자를 관제하고 112에 신속히 통보해 피혐의자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관제요원 A 주무관은 3월 4일 10시 31분경 상주시 남성동 A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매장에 진열된 순금 30돈 가량의 목걸이 2개를 들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하는 것을 관제하고 112에 차량정보와 인상착의를 신속히 통보, 절도 피혐의자 조기 검거에 기여했다.평소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12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집중 관제를 실시 해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유헌종 상주시 안전재난실장은 “CCTV관제센터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 해결과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주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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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여성가장 영양제지원사업 추진
북문동, 여성가장 영양제지원사업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문동행정복지센터와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복지팀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13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여성가장을 위한 영양제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특화사업은 홀로 가정 내 생계를 책임지는 모자가정이 대상이며 바쁜 일상 속 건강한 생활유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됐다.지원대상은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 등이 추천한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영양제는 비타민과 유산균으로 구성되어 있다.김재철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포함해 특화사업 대부분이 북문동 함께모아행복금고의 후원금으로 추진되고 있다. 후원자분들의 마음을 이어받아 뜻깊은 곳에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북문동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 주시는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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