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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원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2일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공중이용시설 관계자 7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는 국공립 어린이집,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교육은 재해예방 전문 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중대시민재해 발생 요건과 사례,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들로 구성됐다.강의 이후에는 원주시 중대재해예방팀과 전문 강사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의문점을 즉석에서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육은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중대시민재해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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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하늘 높이 도약 ‘2026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5월 30일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6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육상 단일종목 대회로 아시아육상연맹의 승인을 받은 국제대회다.글로벌 스포츠 도시 부산의 적극적인 후원 아래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해 개최된다.푸른 수평선과 광안대교가 어우러진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 광안리 해변을 무대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성인 여자부, 성인 남자부 경기 순으로 진행된다.[여자부]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강력한 우승 후보 미국의 토리아나 토마스, 일본 미사키 모로타, 대한민국 대표선수 배한나 선수가 출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남자부]는 대한민국 장대높이뛰기 간판이자 기록 보유자인 부산 연제구청 소속 진민섭, 태국의 팟사퐁 암사망, 일본의 마시키 에지마 선수가 최정상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경기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된다.축하공연, 현장 경품 행사 등이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대회의 모든 경기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부산문화방송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김완상 시 체육국장은 “한계를 넘어 거침없이 몸을 던지는 선수들의 도약이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행사 육성과 기초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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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2026년 낙동강하구 습지체험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제5회 부산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을숙도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일원에서2026년 낙동강하구 습지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생물의 다양성과 우수한 생태 경관을 간직한 낙동강 하구 습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시에서는 시민의 환경보전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부산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해 시 전역에 다양한 환경교육 행사를 추진하고 시민 환경교육 분위기 조성 및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맞춤형 습지 체험 프로그램, 곤충 등 다양한 체험 공간 운영, 어린이 환경 사생대회, 을숙도 1박 2일 생태 캠프, 식도락 생태여행, 생태문화마당 공연, 야생동물치료센터 견학 등이 마련되어 있다.체험행사 온라인 사전 예약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 사항에 대해서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김경희 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습지체험 행사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분들이 오셔서 낙동강하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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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상화된 폭염 촘촘한 대응으로 지킨다… 강화된 종합대책 가동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15일부터 폭염 대책기간에 돌입해 종합대책을 가동 중으로 오늘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폭염대응 특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회의는 김 권한대행 주재로 폭염대응 지원 실·국·본부장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16개 구군, 경찰, 소방 등 재난 유관기관과 함께 민간협력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는 케이티와 비엔케이부산은 행도 참석한다.이번 회의는 올 여름부터 개편되는 기상청의 폭염 특보체계에 대응해 시에서 추진 중인 대책에 부족함이 없는지 점검하고 폭염 취약지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전대책을 꼼꼼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 여름부터 기상청에서는 폭염특보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개편하고 ‘열대야주의보’를 새롭게 도입함에 따라 시는 한층 강화된 폭염종합대책을 가동 중에 있다.시는 올해 폭염 대책을 상황관리체계 강화, 취약계층 보호, 폭염 대피공간 확충, 야외 축제·행사 안전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폭염 대책기간 돌입에 맞추어 추진 중이다.[상황관리체계 강화] 첫째, 올해부터 신설된 모바일상황실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 등 상황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특보발령 시에는 단계별 기준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재난에 총력 대응한다.모바일상황실은 대책기간 중 상시 가동되며 시, 구군, 산하기관, 부산지방기상청, 부산교육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한다.[취약계층 보호] 둘째, 폭염의 일상화와 장기화에 대응하는 폭염돌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폭염 취약계층과 고위험군의 안부를 확인하게 되며 폭염 취약사업장에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 지도도 실시한다.폭염특보 발령 시 생활지원사가 취약 어르신 3만 2천 명의 안부를 격일 또는 매일 안부를 확인하며 중대경보 단계에는 매일 2회 이상 고위험군 안부를 확인한다.아울러 시 발주 사업장 54곳과 민간 건축공사장 259곳 등 폭염 취약사업장에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지도할 예정이다.➀시원한 물, ➁냉방장치, ➂휴식, ➃보냉장구 지급, ➄119 신고 [폭염 대피공간 확충] 셋째, 시민이 손쉽게 이용하는 무더위쉼터를 확대하고 폭염저감시설을 대폭 확충한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과 5월에 구군에 폭염대책비 10억과 특별교부세 9억을 선제적으로 교부했다.무더위쉼터와 스마트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은 전수 점검해 가동하고 있으며 이동노동자 쉼터는 시역 내 총 7곳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편의시설을 갖춘 무더위쉼터인 지하철 역사 1곳과 스마트 버스쉘터 54곳을 각각 5곳과 57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시민 만족도가 높은 그늘막과 쿨링포그도 추가로 설치한다.아울러 시와 기업 간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티 대리점 135곳을 무더위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비엔케이 부산은행 영업점을 시민 무더위 휴식공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야외 축제·행사 안전 강화] 넷째, 사전점검 단계부터 상황 관리까지 여름철 야외축제와 행사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계획단계부터 폭염대책 적정성을 철저히 검토하고 행사 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이행실태를 점검한다.행사 당일에는 현장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행사종료 이후까지 상황관리를 실시한다.끝으로 올해 2월부터 재난 안전정보 통합제공 플랫폼으로 운영 중인 ‘부산 안전 ON’을 통해 실시 간 기온, 특보, 무더위쉼터 정보 등 폭염 통합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시는 강화된 폭염 종합대책 뿐만 아니라 오늘 회의에서 기관별로 발굴하고 논의한 내용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폭염취약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대책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노숙인 등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에 주력할 계획”이며 “기록적인 무더위와 일상화된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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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염증 낮추는 건강 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염증 낮추는 건강 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다음 달 1일부터 ‘몸속 염증을 낮추는 건강 요리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염증에 좋은 식재료를 알아보고 이를 활용한 건강 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교육은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교육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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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네이버클라우드, 지역 스타트업 AI 역량 강화 나선다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스타트업 AI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확산과 지역 창업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수요 증가에 대응해 최신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와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창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 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약 47퍼센트가 인공지능 기반 창업아이템 또는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6년 교육 수요조사에서도 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 교육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교육은 오늘부터 28일까지 3일간 네이버 스퀘어 부산에서 진행되며 시 창업지원사업 선정 기업 임직원을 우선 대상으로 총 10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된다.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업무자동화·자료검색·고객응대 등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롬프트 구성,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활용, 인공지능 작업절차 실습 등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업무 효율화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 지역 인공지능 교육 운영 모델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교육은 시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처음으로 협력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 실무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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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애인쉼터 개소
원주시장애인쉼터 개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장애인들의 휴식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 ‘원주시장애인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개소식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원주시지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개소식에는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과 지역구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원주시장애인쉼터는 옛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됐다.1층에는 장애인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과 함께 재활 및 여가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이 마련됐으며 2층은 주민 공유 공간으로 운영된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원주시장애인쉼터가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해 촘촘한 복지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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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 모니터링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 모니터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예산으로 추진되는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상반기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모니터링은 활동가와 파견기관 간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총 15명의 아동돌봄활동가와 12개 파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모니터링 항목은 △활동가 파견 운영 현황 △프로그램 진행 상황 △기관별 수요 및 건의 사항 등이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활동가와 기관 관계자들은 다양한 놀이·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활동가 파견이 아동 돌봄 공백 완화와 프로그램 다양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은 지역 돌봄 기관에 활동가를 연계해 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 돌봄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위해 안정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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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기적의 놀이육아’저자인 황성한 작가를 초청해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와 교감하는 부모의 놀이육아’를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부모가 아이와 짧고 밀도 있게 교감하며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놀이육아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황성한 작가는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멘토로 활동하며 다양한 부모교육 강연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놀이육아와 부모-자녀 소통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부모의 놀이 참여가 아이의 정서와 성장에 미치는 영향, 놀이 루틴 형성 방법, 아이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키우는 공감 활동 등을 함께 전할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놀이를 통해 아이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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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상자람 교과연계 책꾸러미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상자람 교과연계 책꾸러미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월 2일부터 원주시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상자람 교과연계 책꾸러미’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교과서 수록 도서를 비롯한 다양한 책을 접하며 교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책꾸러미는 초등학교 학년별 교과서 수록 도서와 연계 도서로 구성됐다.총 200권의 도서를 5권씩 꾸러미로 제공해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다.책꾸러미 대출은 도서관 1층 아이자람터에서 가능하다.이용자는 전용 서가에서 원하는 책꾸러미를 선택해 대출할 수 있으며 책꾸러미는 일반 대출 권수 제한에 포함되지 않는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책꾸러미가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교과와 친숙해지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